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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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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순 위원입니다. 공보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95쪽입니다. 95쪽의 라번에 보면은 충북교육영상 뉴스제작이 있습니다.

예산이 3,000만 원 정도 증액된 이유가 뭔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영상뉴스는 회당 제작용역이 약 한 220만 원인데 충북교육청 유튜브에도 영상에 올리시는 거죠? 그런데 제가 충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서 충북 공식뉴스 동영상을 살펴봤는데 뉴스 1개당 조회 수가 어떻게 되는지는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보면은 보통 뉴스 1회당 조회 수가 100회, 300회 정도 됩니다, 보면은. 그런데 올해도 34회 영상뉴스를 제작했는데 똑같은 포맷으로 제작을 하신 거죠? 그런데 전국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교육감 영상매체도 올리시고 다 홍보를 하시는데 전국의 시도교육청 운영 유튜브 채널 구독 수를 보니까요 충북이 꼴찌입니다. 17개 시도 중에서 17위, 아까 3만여 건 된다고 했는데 경기도, 서울하고는 비교할 것도 없고요.

지금 강원도하고도 거의 한 6배 차이가 납니다. 그 정도로 우리 구독 수가 전국 시도 교육청 17개 시도 중에서 지금 충북이 꼴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구독자 수가 3,700, 지금 여기 통계에는 3,700여 명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우리가 마번에 보시면 교육현장홍보 영상제작을 보면은요 공감·동행 방송연계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회당 4,750만 원입니다.

마찬가지로 유튜브로 보면 조회 수가 약 500회 내외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4회 제작해서 1억 9,000의 예산을 세워 두셨는데 영상을 만들어도 영상을 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태훈 위원님이나 김꽃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영화관 스크린 광고에 대해서 짧게 좀 여쭈어보겠습니다.

스크린 광고가 예전에도 한 번 있다가 없어졌죠? 혹시 그 이유를… 그 사유가 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어쨌든 과거 2009년도에 그게 효도전화 캠페인이 있었습니다.

효도전화 캠페인… 2009년도에 효도전화 캠페인이 있었는데, 어쨌든 여러 가지로 앞에서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 거론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충북교육을 위해서 많이 수고를 하고 계시지마는 보다 차별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서 충북교육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국장님께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582페이지입니다. 582페이지를 보면 학급증설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사업 내용이 어떤 건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아, 그래요. 그럼 2021년도 2차 추경 사업비는 혹시 어디에 사용이 된 겁니까?

그럼 ’22년도 예산을 전혀 반영 못한 거는 선거 있는 기간이라 반영을 못 하셨던 건가요? 알겠습니다. 한 가지는 조금 이따 다른 위원님 하신 후에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주 가경·복대 지역구를 둔 박봉순 의원입니다. 신설학교 개교 지원비를 보다 보니까 저희 지역구 게 하나가 나와서 질의라기보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쭈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복대… 이건 기획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까 다른 위원님 질의 중에 지금 교육문화원을 복대초 쪽을 이용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혹시 아무리 찾아봐도… 복대초가 이번 연말에 폐교가 되고 복대초가 가경동으로 이전을 합니다. 3월 달에 개교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복대초에 대해서 이용할, 복대초 이용에 대해서 예산이나 이번에 예산 같은 거 올라온 건 없는 건가요? 조금 아이러니한 게 복대초가 지금 학생 수가 없어 갖고 사실상 폐교가 되는 거거든요. 사실상 2016년, ’17년 때 아마도 가경초가 이전을 해야 된다는 한창 시끄러웠던 걸 아마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그때 당시에 보면은 복대동에… 복대동에 인구가 한 1만 5,600명 정도 되는데, 인구가. 그때 당시에도 사실상 학교가 서원초, 복대초, 그다음에 가경초 그 인근에 개신초 해 가지고 학교가 사실은 그때도 기본이 36학급 중에 전부 18학급씩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도 아마 가경동으로 가경초가 가야 된다, 복대동에 있기 때문에 가야 된다는 의견이 있다가 아마 학부형들한테 많이 시달림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아이러니하게 복대초가 가경동으로 가고 가경초가 복대동에 있고 이런 현실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그런데 지금 복대초 있는 부분이 사실상 아주 밀집지역으로 교통난도 상당히 안 좋고 그리고 그게 ’90년 초에 개발된 지역이기 때문에 모든 문이 좁아서 아마 거기도 지역주민들이 이것저것 많이 요구하고 있는 걸로 혹시 알고 계신가요, 국장님께서는? 사실은 오늘 예산을 다루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사실상 제가 다루고 싶지는 않았었는데, 제가 또 교육위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예결위에서밖에 물어볼 수가 없어서 또 더군다나 본 위원의 지역구다 보니까 지역 주민들의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교육문화원으로 할 때 예산은 이번에는 안 올라온 거고 다음 번에 올리겠네요. 그렇죠?

지금 그러면 그 예산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도서관 이전비에 속해 있는 건가요? 거기를 그냥 쓰지는 못할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지금 학군 배치나 이런 부분은 시교육청에서 하는 거죠? 그럼 그 부분은 내일 시교육청에 한번 여쭤보도록 하고요.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