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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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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이양섭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624쪽입니다, 노인장애인과요.

세대공감 어르신 영상자서전 콘테스트, 그리고 그 앞장에 보면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자서전 콘텐츠 운영 이 2개가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죠? 이 두 가지 사업이 있는데 이것 설명 좀, 어떤 차이가 있고 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뭡니까? 그런데 이 사업의 시상이 이렇게 지금 보니깐 40점 정도 돼요, 그렇죠?

시상. 그리고 사업비도 거의 5,100만 원이라는, 6,000만 원에서 거의 5,100만 원 정도가 시상금으로 돼 있고, 그리고 기타운영비를 보면 작품 심사비가 한 330에 지금 기타운영비 한 600 해서, 만약에 지금 시상비를 40점에 주려면 그걸 우리 콘테스트하시는, 시상 작품 준비하시는 준비위원들의 시간이 이게 가능해요, 이 금액 가지고? 그러면 통상 몇… 각 시군에서 올라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우리 어디야, 충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꺼번에 접수를 받을 거예요, 이걸? 아니, 국장님이 이거 보고를 받았으니까 국장님이 사인을 해 주셨을 거 아니에요. 왜 자꾸 밑에 과장님들한테 떠미세요?

본인이 해서 올렸으니까… 아니, 40점을 당선작을 만들려면은 한 오륙백 점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이거 준비를 하실 거예요? 시상 작품을 어떻게 선정하실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영상을 보실 거예요, 안 보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시간이 얼마나 소요돼요, 이거? 작품이 접수되고 시상 주는 데까지 그 시간이 얼마나 소요될 거 같아요? (…) 아니, 지금 예산을 준비하는데 국장님도 이거 감을 못 잡고 있는 사업을 올려 가지고 지금 다 삭감이 됐잖아요.

그럼 삭감돼서 지금 과장님이나 다 찾아오고 하시는데 국장님은 이런 사업 개요도 모르고, 위원님들이 이것 또 질의하실 텐데 준비도 하나도 없이 이런 사업계획서를 올려야 돼요? 그리고 돈이 이렇게 많은, 6,000만 원에서 5,100만 원씩이나 소요되는데 이거 첫 번째 하는 사업에 이렇게 많은 시상금을 걸어서 되겠습니까? 어떻게든 시민들이 찍어오는 사진을, 그 영상을 기술적인 보완을 해서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는 그런 쪽으로 좀 사업비를 계산을 하셔야 되는데 전부 시상금이에요, 이게.

그렇죠? 국장님, 지금 한 작품에 5분에서 10분 돌려서 이거 봐 가지고 과연 이 작품이 제대로 됐는지 판단하시겠습니까? 이거 심사위원들 3명을 세우셨죠, 그렇죠? (…) 심사위원! 3명이 500점을 심사하시려면은… 계산해 보세요, 몇 시간 며칠이 걸릴지.

그리고 한 번 작품을 봐 가지고 어떻게 이걸 심사를, 어떻게 선정하실 거예요, 이 많은 인원을? 이거보다, 시상비보다는 영상을 찍어오신 그 자료들을 우리가 기술적으로 좀 보완해서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이 보완되는 쪽으로 그 예산이 더 보강이 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렇죠?

돈 많이 준다고 이게 뭐… 물론 많이 가져오시겠지. 근데 이게 거의 사진작가들이 여기 들어가서 이 돈을 타려고 노력하는 흔적이 더 많아질 거 같다는 얘기예요. 일반인들이 참여하기에는 작품이 안 나오잖아요.

그렇죠? 여러 가지 부족한 점들이 많은데. 우리가 영상 찍어서 거기 보면서 기술적으로 음악 배경을 좀 넣어주고, 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주면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냐는 의견을 지금 제시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이게 지금 위원회에서 삭감이 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어떻게 그럼… 위원회에서 삭감됐는데 예결위에서 부활되려면 뭔가 더 위원회에서 설명한 거 이상, 위원회 토론 끝나고 나서 지금 오늘까지 우리 보건복지국장님이 더 보완해서 예결위에서 이거 꼭 살려서 사업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 그 자료가 있느냐는 얘기예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