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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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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잠시 정회 신청을 합니다.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충청북도교육청 미래교육협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 중 제3조제3항제2호를 학부모 또는 교육 관련 단체 활동하는 학부모 또는 교육 관련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 수정하고자 합니다. 네, 증평군 도의원 박병천입니다. 미래인재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충북도내 특성화고는 ’23학년도 신입생 모집 300명이 넘는 미달사태가 벌어진 반면 일반고는 지금 평준화 입학전형에서 청주가 190명, 충주가 11명 정도 탈락하는 등 특성화고 기피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매년 이거 특성화고 주된 기피현상이 해소되지 않는 그 이유와 금번 미달사태에 대한 해결방안 혹시 있으십니까? 본 위원도 같은 생각인데요.

시골, 이 증평군 같은 경우도 지금 학과 신설이나 개편이 필요한 상황이라 지금 ’23년도 신입생을 보면 증평공업고등학교가 정원이 168명인데 125명이 미달이고요. 충북비즈니스고도 마찬가지, 126명 정원에 48명이 미달되어 있어요. 증평지역의 특성화고 학과 신설이 정말 빠른 시일 내의 개편이 필요한데 혹시 증평지역에 개편계획이 있으신지요.

앞으로 특성화고 발전방안에 대해서 집행청하고 지역사회, 학교 이렇게 해서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증평지역의, 이렇게 특성화고가 발전될 수 있는 방향으로 많이 집중적으로 집행청에서 많은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사실 이 관계 너무 늦은 감이 있는 게 벌써 한 육칠 년 전부터 계속 인원이, 아이들이, 학생 인원이 줄고 있었거든요. 그동안 너무 방치하지 않았나 그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번 이렇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