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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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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위원입니다. 2페이지에 보면 우리 기업진흥원 정·현원이 지금 나와 있는데 정원 외 계약직이 한 34명 돼요. 그렇죠?

우리 정원에는 없는데 현원이. 거기는 지금 공모·수탁 전담인력 등이 있는데 이게 어디에 소속돼 있는 거예요? 수탁을 하면 거기에 대한 인원을 계약직으로 몇 개월 해서 충원한다는 얘기죠?

수탁사업이 많으면 더 늘어날 수도 있단 얘긴가요? 아니면… 그럼 우리 기업진흥원 일반예산에는 전혀 변동이 없는 거죠?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에 기숙사 임차비 지원이 있어요.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각 지역별로 회사하고 또… 지금 이거 언제부터 시작됐어요? ’19년도부터 지금 그 지원내역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서 해외마케팅 사업들이 좀 애로사항이 있을 걸로 올해도 판단이 되는데 우리 정부방침은 우리는 설 명절 쇠면 마스크를 이제 벗는다고도 지금 방송에 나오고 있는데, 우리 기업진흥원은 그래도 중국 같은 데는 아직 지금 코로나가 너무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이런 데 우리 중국 상하이 사무소나 또 우리가 앞으로 마케팅 전략을 할 수 있는 박람회 개최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따로 계획하고 준비된 게 있나요? 그래서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 코로나에 대한 우리 기업적인 마케팅은 별로 문제 될 게 없다, 이렇게 보면 되겠어요? 알겠습니다.

어떻게 됐든 지금 초니까, ’23년도 정초니까 그런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셔서 사업하는 데 사업비가 보류되고 또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해 주셔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정초니까 그런 사업들을 좀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고, 지금 어떻게 됐든 중국이 제일 문제예요, 그렇죠? 다른 외국인들보다 특히 중국이 제일 문제인데 중국에 대한 그 마케팅 전략을 다시 한번 더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국장님, 지난번에 우리 지사님이 베트남 가셔서 희토류 그거에 대한 수입을 어느 정도 한다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여기에 대한 우리 투자유치국에서의 대응전략, 얼마나 확보됐어요, 여기 지금 이 수입량이?

우리 충청북도에는 KSM메탈스 이 공장 하나만 갖고 있나요, 지금 사용처가? 그러면 지금 상반기 물량이 거의 준비가 됐고 하반기 물량만 확보하면 되나요, 여기요? 상반기 물량 갖고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지금 그렇죠?

하반기 물량만, 그러면 한 반은 갖고 있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어떻게 됐든 물량 확보가 잘되고 있다니 다행이고, 베트남·중국 또 그 외에 지금 이게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몇 군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떻게 됐든 이 대응전략을 잘 세워서 부족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혁신도시… 국장님, 혁신도시발전과가 우리 투자유치국으로 지금 들어왔죠, 그렇죠? 그런데 여기의 정주여건이라든지 모든 게 지금 부족한 점이 상당히 많이 있고, 지난 12월에 윤석열 정부가 2차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라는 언질을 주셨어요. 그래서 각 시도에서도 우량 공공기관들을 유치하려고 지금 발 빠르게 나서고 있는데 우리 조경순 국장님께서는 어떤 대응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거보다 지금 우리 충북혁신도시 진천이 서울과 출퇴근 시간이 가능한 거리예요, 그렇죠? 가능한 거리이기 때문에 지금 공공기관 직원들이 여기에서 살지 않고 거의 하루에 한 15대 정도가 계속 움직이고 있어요, 출퇴근을 지금 서울로 하고 있는데. 이제 앞으로 도시 고속철도가 들어온다고 하면 더 심해질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우리 혁신도시가 소방병원도 지금 착공에 들어가서 작업을 하고 있지만 빨리 정주여건이 돼야 된다라는 혁신도시 주민들의 여론이 많고, 젊은 세대가 지금 많이 있잖아요. 젊은 세대가 많이 들어와 있는데 그 젊은 세대가 주변 환경여건이 안 맞아서 좀 살다가 다시 이직하는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방안이 제일 필요해요.

그래서 공공기관들이 지금 들어와서 우리 진천군이나 우리 충북도에 관한 연계된 발전방향에 대한 모임이 없는 것 같아요. 있어요? 아니, 그거 말고.

공공기업, 법무연수원, 가스안전공사 이런 데 큰 기업들, 공공기업들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분들하고 저희 진천군 또 혁신도시 주민 또 우리 충북도에 대한 모임 구성체가 있느냐는 얘기예요. 지금 그래서 우리 투자유치국장님이 여기 혁신도시 관리를 해야 되는 차원에서 각 기관들, 단체장님들, 공공기관 그리고 진천군 또 충북도, 도는 우리 국장님이 위원장을 하시고 또 우리 공공기관의 대표자 한 분 하셔서 정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만들어 줘야 될 것 같단 얘기예요.

가능하면 지사님을 거기 껴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지사님이 분기별로 참석을 한다든지 하셔서, 공공기관들이 우리 주민들한테 해 줘야 될 사항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같이 윈윈 해서 혁신도시가 발전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해 줌으로써 공공기관도 지역에 많은 혜택을 줄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런 기회를 좀 만들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선수촌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죠? 국가대표선수촌이 들어와 있는데 지금 국립체육진흥공단이 아마 움직일 것 같아요, 국립체육진흥공단. 그럼 여기에 대한 대응전략을 투자유치국에서 좀 준비를 해야 될 필요성이 많아요.

이 진흥공단이 예산을 상당히 움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공공기관보다 우리 국가대표선수촌과 연계된 이런 기관들이 내려와야만 국가대표선수촌이 아마 활성화될 거로 믿고 있고 이런 예산들이 제일, 체육에 관한 예산이 여기서 다 움직이고 있다니까 이런 것들을 좀 참조해서 반드시 좀 유치될 수 있도록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왜냐하면 국가에서 ‘나주로 가라.’ 이렇게 되면 이분들은 전혀 출퇴근이 안 되는 곳이잖아요.

그렇죠? 저희 지역은 출퇴근 가능한 거리이기 때문에 지금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더 직원들이 어려운 상황이 도래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돼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서 지금 빨리 움직여주는 게 좋다.

하여튼 국장님 1호 사업입니다. 힘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23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우리 기술원장님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께 감사드리고, 지난번에 금화규 특용작물에 대해서 좀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금화규에 대해서 재배하시는 분들하고 협회가 지금 있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한 약초의 성분하고 이런 것들은 지금 검증된 게 있나요? 어떻게 됐든 작물이 아무 곳에나 살 수 있다는 특이한 점도 있고 우리 충청북도에는 각양각색의 토양이 있겠지만 각종 토양에도 접목될 수 있는 기술이 많이 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을 하는데 거기에는 다른 문제는 없는 거죠?

어르신들도 유용하게 인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들이 부각되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시골에 어르신들 경로당에 노후인력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을 이용할 수 있는 인건비 절감 차원이나 또 그분들한테 용돈을 줄 수 있는 범위 또 조그만 일을 하면서 그런 보람도 가질 수 있는 범위가 있다라고 하니까 잘 좀 검토해서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