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15쪽에 일자리지원센터 확대 운영 및 고용서비스 제공이라 그러는데 구인·구직자의 만남 이게 90회고 거기에 여러 가지로 100회, 20회, 12회 이렇게 있는데 이 구직자의 만남을 통해서 어떤 특별한 성과가 있나요? 대규모로 하는 건 한 여섯 번 정도 한다는 거죠, 지금?
그러면 여섯 번 정도인데 한 회당 대략 몇 명 정도가 참여를 하죠?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대규모로 했을 때 여섯 번 정도 한다며요, 대규모로. 오송 C&V센터에서 할 때 제가 작년에도 한번 가봤는데 업체가 거의 한 25∼30개 업체가 이렇게 부스를 만들어놓고 학생들하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지금 대규모로 한 게 여섯 번 정도를 한다는데 그 정도로 오면 제가 봤을 때는 거기 버스로 막 오고 그래 가지고 몇백 명씩 오는 것 같은데, 그걸 제가 물어본 거예요. 두세 명 오는 게, 9명 오는 게 문제가 아니라. (…) 원장님!
아니,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릴 때 1,600여 명 정도가 참여를 해서 약 570여 명 정도가 지금… 채용이 됐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거의 3분의 1 이상이 채용이 된 거네요? 굉장히 취업률이 높은 거네?
그러면 여기만 가면 거의 뭐 확률적으로 취업할 수 있다는 거네? 그렇죠? 글쎄,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면 이 채용률이 상당히 높은데 얼마나 왔는지 정확하게 제가 파악할 수 없지만 지금 1,600명 정도 와서 570명 정도가 취업을 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 정도면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이게 매년 90회 정도로 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실질적으로 이런 공문을 띄웠을 때 사람들이 오잖아요. 그렇죠? 그냥 단순히 오고 그다음에 취업이 되는 사람은 되고 안 되는 사람은 돌아가고, 이걸 좀 데이터화했으면 좋겠다.
뭐냐 하면 취업하려고 하는 사람이 지금 일자리지원센터에다가 등록을 하는 거예요, 등록. 등록을 해 주면 거기에 필요한 업체가 거기에 맞는 사람을 계속 뽑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맨날 모이게 해 놓고 만남의 날 만들어 갖고 이렇게 하는 것도 좋지만 항시, 상시 기업에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그런 것을 뭐라고 그럴까 데이터화시켜서 해 놓으면 본인이 예를 들어서 취업이 되면 거기에 자동으로 지워지고 취업이 안 된 사람은 계속 남아 있고 이렇게 해서 언제든지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인재를 찾을 수 있도록 이렇게 데이터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취지가 지금 몇 명을 했고 몇 명을 했던 걸 물어본 거는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뜻으로 많이 얘기를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걸 좀 합리화시켜서 데이터화를 시키면 좀 더 이렇게 취업하는 사람도 편하고 또 지금 회사에서도 좋은 인재들을 컴퓨터 안에서 우리가 바라볼 수 있고 뽑을 수 있다 생각을 해서 그런 걸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아니, 그럼 추경에 저한테 책임지라는 거예요, 지금? (장내 웃음) 어쨌든 지금 코로나 시대에 굉장히 기업도 어렵지만 또 취업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90회씩 이렇게 하는 것도 좋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냥 컴퓨터만 딱 켜면 쫙 이렇게 리스트가 나와서 좋은 인재를 뽑을 수 있도록 간단하게 간편하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방사광가속기 주변 쓰레기매립장 때문에 매스컴에서 굉장히 시끄러운데 문제없어요? 오창지역에, 그 주변에 쓰레기매립장이 3개가 기이 선 데도 있고 지금 추진 중에 있잖아요.
매스컴에서 보니까 또 2월 달에 최종 결정을 한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어떻게 그게 전개가 될지 모르겠지만 쓰레기매립장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을 걸로 생각이 되고 혹시나 그런 것들 때문에 방사광을 우리가 설치하는 데 있어서 차질을 빚지 않을까 염려가 돼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네, 지난번 감사 때도 제가 몇 가지 지적을 한 바 있는데 방사광가속기가 설치가 됨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을 거고 또한 학교 이런 데도 견학도 많이 올 거고, 그래서 주변에 쓰레기매립장이 많이 있으면 냄새도 날뿐더러 또 여러 가지 환경적인 측면으로 좋지 않겠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렇다고 보면 거기에 따라서 쓰레기매립장을 친환경적인 그런 부분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관계부처하고 협조를 해서 하는 게 맞다라고 말씀을 제가 드렸고 그때 단장님이 그렇게 한번 하겠다라고 말씀을 했는데 오늘은 업무보고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올 한 해 여러 가지 추진하면서 그런 부분도 관심 있게 생각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어쨌든 매스컴에서 계속 떠들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고요. 어쨌든 우리 국장님 신경을 써서 방사광가속기를 설치함에 있어서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부분도 잘 파악을 하셔서 적절히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