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의료비후불제 시행 후에 혹시 총 몇 명이라도 신청하신 분이 있나요? 그래도 우리 의료비후불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번에 우리 김정일 위원님께서 대표발의를 해서 대상자를 확대하려고 하고 있는데 홍보를 좀 강화하셔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제가 18페이지를 보다 보니까 요양보호사 교육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도 계속 노령화시대로 접어들면서 외부에서 보기에 요양보호사들이 상당히 인원 수급에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도에서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해서 교육기관을 이렇게 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양보호사 확충을 위해서 시행하는 데에 있어서 애로점이나 무슨 부분이 있을까요?
그래서 좀 전에 우리 안치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회복지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개선 이런 부분이 아마도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분들이 자격은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는 그런 부분이 사람이 인력이 달리고 있는 부분은 사회서비스 하시는 분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문제가 좀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관심 있게 봐 주시고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참, 저기는 우리…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청주의료원에 우리 공공어린이재활센터가 건립이 되지 않습니까? 그 주위의 환경이나 이런 것도 우리 복지국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 게 있나요?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얼마 전에도 제가 무슨 다른 진료 때문에 한번 의료원에 가보니까 주차난이 엄청 심각하더라고요, 주차난은 어디고 마찬가지지만.
더욱이 또 우리 장애인을 위한 공공시설이 있다 보면 아무래도 장애인들이 왔다 갔다 하다 보면 그만큼 또 차량에 대한 부분도 일반차량보다는 오히려 훨씬 더 늘어날 거로 생각이 되는데, 주차난에 대한 부분.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청주의료원에 사무실로 쓰고 있는 부분부터 우리가 노인장애자, 그러니까 우리 충북장애자협회였었나요? 회관, 장애자들이 쓰던 부분 그쪽 앞쪽이 사실은 저도 한번 이렇게 들어가면서 주차를 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상당히 노후화돼 있어 가지고 환경이 너무 좋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봤을 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우리 노인장애인과에서 만약에 그런 부분도 좀 저기 한다면 그 환경미화에도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거를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우리 충북도의 복지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우리 관계자분들이 다 앉아계신데요, 올해도 또 같이 한번 열심히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