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재목 의원 발언
사장님, 유재목 위원입니다. 사장님 취임하신 지가 한 1년 다, 10개월 됐죠? 그래요.
지금 음성 인곡산단과 청주 북이산단 관련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산단을 다시 만든다는 건 외부 기업체를 유치하겠다는 얘기잖아요? 사장님, 충청북도에 100대 기업이 불과 손가락 꼽을 정도밖에 안 들어와 있죠?
특히 충청북도는 레이크파크 관련 환경·수질·대기 이런 게 좀 청정한 기업체가 들어와야 되죠? 예. 사장님!
음성 산단에 있는 기업체가 그 인곡산단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건 유치입니까, 이전입니까? 사장님 생각에. 지금 인곡산단에 그렇게 기업체가 빨려들어간 기업체 있습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거 유치로 건수를 잡으시면, 투자유치 건으로 잡으시면 안 됩니다. 또 청주 북이산단, 외부 기업체에… 사장님이 또 중견 그쪽으로 관심도 많고 또 사업체에 인맥도 많으시니까, 100대 기업 분명히 유치하신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셨죠?
지역에 있는 기업이 산단이 다시 만들어져서, 우리 지금 공사채 발행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지역 기업을 다시 산단이 새로 만들어진 데로 이전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걸 잘못, 이 청주권이나 음성권에서 그거를 유치로 오해하시는 분이 계셔요.
그건 유치가 아니고 이전입니다. 분명히 이전을 하시면 안 돼요. 외부기업 유치를 하셔야 됩니다. 100대 기업 중에서, 특히 환경·수질·대기 이런 데 조금 조심스럽게 유치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