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이양섭 위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좀 질의하도록 할게요. 237쪽, 교육위원회에서 삭감이 됐는데 가칭 이야기 흐르는 글숲 도서관 조성, 이게 지금 계속사업이죠, 그렇죠?
행정국장님이 답변하시나요? 근데 이게 지금 설계비가 2억 5,000여만 원이 설계비로 책정이 됐는데 이 사업이 삭감된 이유가 뭔가요? 그럼 교육청에서 이게 잘못된 건가요?
공유재산 심사는 지금 누가 하고 있어요? 설계비가 이렇게 늦어져도 차후에 사업하는 데 지장이 없나? 이게 이십몇 년도에 끝나죠? ’25년까지인가요?
근데 어떻게 됐든 당초에 수립계획이 서면 어떻게 되든 절차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절차에서 제일 첫 번째 이루어질 수 있는 게 공유재산 심사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서부터 놓쳤다고 하면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와 저기가 같이 이루어져야지, 이거뿐이 아니라도 여러 가지 사업이 병행되는 사업이거든요, 여기가 지금. 그렇죠?
그럼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진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상황 같네요, 똑같이? 알겠습니다. 어떻게 됐든 이 사업이 차질이 없도록 빠른 조치를 좀 취해 주셔야만, 이거 외에도 지금 백곡중학교가 여러 가지 사업이 병행되고 있어요.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면 차질 없이 서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빠른 조치 좀 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