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설명자료 182쪽하고요, 그리고 186쪽에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이 있는데 보행자 시설은 종합진도가 준공이 아직 안 나서 그런가요, 이게? 그렇죠?
어떻게 된 건가요, 이게? 지금 노인보호구역이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사업종류를 어떻게 개선하고 있는 거죠? 유지 보수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렇죠? 어린이보호구역이라든지 노인보호구역에. 지난번에도 과속하는 차량이 우회전하다가 어린이 사망사고 낸 적도,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한 개선책은 없었나요?
그런데 어떻게 됐든 지금도 계속 보면 차량사고가 빈번하고 있고 지금 잠깐만, 그 개선방안을 한번 제가 생각한 게 있는데 우리 PPT 자료 좀 한번 띄어 주실래요? 더 크게 안 되나요? 잘 안 보이네요.
그렇죠? 지금 저희들이 교차로 사거리에 보면 거의 우리 횡단보도가 코너에 다 붙어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사거리 횡단보도 보면 거의 저렇게, 그러니까 차량이 우회전을 하려면 우측에 바로 횡단보도가 있기 때문에 차량 운전하시는 분들이 급하게 가시는 분들은 거의 우회전 바로 들어가니까 횡단보도가 바로 저렇게 있다 보니까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그런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개선방안을 좀 생각해 보니, 다른 PPT요.
그래서 지금 저 횡단보도에서, 그 코너에서 바로 한 5 내지 10m 정도 뒤쪽으로 횡단보도를 저렇게 뒤로 빼주면 차량이 우회전하고 나서도 차가 완전히 서서도 우측의 사람들이 보이잖아요. 그렇죠? 보이면은 아무래도 사고가, 또 바로 코너를 돌면서 차량 운전하시는 분이 사람을 보고 정지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히 있을 거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 사업도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런 대책이, 좀 개선방안에 대해서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같은 데는 저런 시설들을 하면 안전사고가 많이 줄어들지 않겠나라는 생각에서 개선방안을 요구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교통공단에서도 우회전하면서 잠시 좀 섰다 가라는 저기도 많이 있는데 어떻게 됐든 시설보완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져요. 물론 운전하시는 분들이 지금 많이 우회전함과 동시에 좀 섰다 가야지 범칙금도 안 내고 해야 되는데 누구나가 자꾸 그냥 건너가는 상황이 지금 많이 발생되는데, 이런 것들은 시설 쪽에서 좀 정리를 해 줘야 운전하시는 분들도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하여튼 검토해서 우리 노약자들 또 어린이들이 지나다니는 보도 정도는 우리 관계자분들이 좀 더 생각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권혁민 소방본부장님, 지난번에 취임하신 지가 지금 몇 달 되셨죠?
고생하셨고요. 어떻게 됐든 저도 진천소방서에 한번 방문을 했더니 우리 본부장님이 바뀌고 나서 정말 일을 하고 싶다, 너무 사기진작에 많은 조언을 해 주시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활동하는 우리 소방관님들께 힘이 될 수 있는 말씀을 해 주셔서 저도 우리 소방관님들의 말에 참 감사를 드렸고, 특히 우리 지난번에 계셨던 본부장님도 나름대로 하셨겠지만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어떻게 됐든 각 소방서에 방문하셔서 직원들 격려하는 것은 지휘관으로서 정말 품위 있는 행위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신 거죠? 감사드리고, 어떻게 됐든 119 화재진압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는데, 여하튼 대원들이 편하게 휴식을 하면서 대기잖아요. 그렇죠?
소방대원들은 거의 대기조에 들어 있는데 이분들이 운동과 시간을, 좀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들을 충분하게 마련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설명자료 420쪽에 보면 소방정 대체건조가 있습니다. 여기 지금 아직 진도가 30%밖에 진행이 안 됐는데 그게 지금 “입찰참가 업체 민원제기”가 뭐죠, 이게?
하여튼 잘 대응해 주시고요. 지난번에 농다리 축제 때 보니까 보트가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사진 좀 한번… 지금 우리가 하천이나 뭐 실종사건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랬을 때는 지금 우리 일반 보트는 스크류나 이런 것, 기계로 돌아가는 형식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사람이 저어서 가는 형식인데, 저 보트를 보니까 위에다가 팬을 달아서 밑에는 스크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얕은 물이나 육지도 바퀴를 내려서 자기가 그냥 걸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저게 보니까. 그러니까 육지나 물이 얕은 곳 또 갈대밭 같은 데도 저 위의 팬이 돌면 그냥 다 지나가는 그런, 아마도 우리 119구조대에는 지역 여건상 저런 보트가 좀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해서 저도 그날 한번 타 보고 했는데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죠? 저게 바깥에도 끌어내서, 밑에 바퀴가 있어요, 바퀴. 바퀴를 내리고 저 팬을 돌리면 그냥 육지에서도, 물이 없는 곳에서도 갈 수 있는 그런, 좋고 또 저런 수초 같은 데도 그냥 지나갈 수 있는, 팬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장점들이 있을 것도 같아요.
조난이나 물에 빠지신 분들 찾기가 저것이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으니까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검토해서 좋은 조건이라면 구매도 해서 우리 119구조대원들한테 이렇게 활용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