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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병준 의원 발언

124회 제2본회의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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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시는 부분들은 물론 노하우는 인정하는데, 그 이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 행정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됩니까? 그러니까 그 노하우는 인정하는데, 이 사람들에 대해서 지금 이진락 의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회피하셨거든요. 회피하신 부분들이 제가 볼 때는 그거는 우리 권한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모르겠다고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예총지부에서 이걸 관리를 안 합니까? 보문단지 국악공연은 관리를 하는데, 이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모든 운영비라든지 거기에 따른 경비를 우리 시가 지원을 합니다. 하면 결국 예총지부에서 국악 공연하는 단원 선발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지요?

어쨌든 지금 어떻게 보면 밖에서 투쟁하고 있는 저 사람들이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노하우를 인정하는 국악부분에 대해서는 이분들에게도 기회를 주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조금 전 이종표 의원이 질의한데 대해서 내가 보니까 여러 번 이 부분을 가지고 신라국악단이 폐쇄가 되고 지금 예총을 결정을 했습니다만 예총을 결정해서 거기에 따라서 여러... 쉽게 말해서 볼거리를 여러 장르로 해서 이렇게 보여 준다 좋습니다.

좋은데, 제가 볼 때 방법이 조금 우리 의회로 봤을 때 분명히 의회에서 이 부분 때문에 지금 고통 받고 있는 이분들이 몇 번이나 찾아와서 거기에 따라서 간담회를 우리가 열었고, 간담회를 통해서 또 국장님께 말씀도 드리고 관심 표명도 했습니다. 했는데, 결국은 우리 의회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물론 집행부의 권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방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결정을 해 놓고 저희들 같은 경우는 언론을 보고 결정이 되었다고 알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국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지금 이게 그렇게 흘러가면, 의회에서도 집행부에서 집행하는 대로 가장 많이 아는 여러 기관의 단체들을 모시고 결정을 한다고 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없지만 지금 보시다시피 저런 현상이 되는 것이 결국 국장님이 답변하신 그 내용대로 과연 맞는가 하는 것도 생각을 해 주셔야 되고, 또 예산자체들도 지금 국악공연단 신라국악공연단 운영비 1억, 경비 3억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들 당초에 예산 승인을 받을 때는 신라국악단 여기에 예산을 집행하는 걸로 예산 승인을 받았어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지금 이렇게 무리가 되고 야기된 이런 상황 같으면 제가 볼 때는 충분하게 또 의회에서 관심 표명을 그만큼 했고, 또 분명히 국장께서 답변을 뭐라고 했느냐 하면, 여기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나오면 상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 말씀 들으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런 상황들 자체들을 우리 집행부가 또 의회에 서로 협의를 통해서 진행이 된다면 더 안 좋겠느냐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이런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긴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와 상의를 하고 또 의논을 해서 협의를 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닙니다.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부분도 물론 일리는 있습니다만 그게 아니고 이거는 보조금 관계, 아까 제가 질문 드린 것도 보조금 관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다가 나온 이야기인데, 보조금에 대한 부분은 조금 전에 이진락 의원님이 이야기했지만 신라국악단에 가다가 예총으로 가게 되면 그것은 구두상이든 정상적인 간담회를 거치든 간에 일단 의회에 이 상황을 보고를 하고 거기 따라서 협의를 한 다음에 우선적으로 일을 추진을 하고 그리고 추경에 이걸 목 변경을 하든지 부기 변경을 하든지 해야 될 상황이 아닌가, 지금 그 이야기거든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