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정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정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안녕하세요? 5선거구 이정태 의원입니다. 관련해서 연속된 구 의회동하고 대회의실 증축 관련해서 연속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21쪽, 45쪽에 관한 내용을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의회가 이전하면서 기존 구 의회동과 신관 일부 리모델링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완공되었고 사무공간 이사도 다 완료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맞나요? 아직 진행 중입니까?

구 의회동에 대해서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 의회동하고 신관 일부가 리모델링한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 후에 사무공간 부족이나 환경개선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었는지, 또 그리고 이번 리모델링으로 조성한 주요 시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사업 범위에 대해서 신관 2층·3층·4층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이 부분에 대한 개선 사업도 진행을 같이 하고 계신 건지 좀 말씀해 주세요. 존경하는 김기창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리모델링하고 증축 관련돼서 1,000억 원 정도 예상된다는 말씀에 대해서 저는 엄청난 놀라움을 감추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금 추가적으로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추경까지도 예상이 된다라고 하면 이 사안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됩니다. 관련돼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관 내부 개선공사는 구 의회동 리모델링에 포함되지 않은 부분과 신관 전체 외벽을 공사 범위로 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구 의회동 리모델링에 184억 원이 소요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신관 내외부 개선공사는 어느 정도 공사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십니까? 계속 질의드릴게요.

지난 1회 추경에서 신관 내외부 개선공사 설계비로 3억 5,000만 원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공사비는 언제 계상할 계획이신지 말씀해 주세요. 추가적으로 21쪽·47쪽에 대한 대회의실 증축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존에 대회의실 개보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공사도 이미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회의실 증축은 이미 별개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본 공사는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지 설명해 주십시오. 기존 대회의실하고 신관을 연결하는 통로 형태로 대회의실을 증축한다는 것으로 이해되는데 행사가 없을 때는 이동 통로로 사용되다가 대회의실에서 대규모 행사가 있을 때에는 이 부분을 대회의실 용도로 사용한다는 의미이신 건가요, 이게? 그 외에 광장 주변으로 회랑을 설치해서 이동 편의를 높이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어떤 필요성 때문에 조성하시는 것인가요? 총사업비 48억 원인 이 예산도 이미 확보가 된 상태인지? 답변 잘 들었고요, 국장님.

제가 궁금한 사항이 이겁니다. 지금 리모델링 공사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땜질 공사 형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콜라주처럼 막 갖다 붙이는 그런 느낌이 상당히 강합니다.

존경하는 김기창 위원님께서 당초 질의에서 밝혀졌듯이 구 의회동의 리모델링 사업과 대회의실 관련돼서, 그러니까 도청 청사에 대한 기본적 마스터플랜이 저는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진행되는 상황들은 면밀히 잘 검토하고 꼼꼼히 챙기시기 바라고요.

이후에도 우리 도청 청사는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의 100년 그 이상을 이어갈 중심축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런 지점을 꼼꼼히 판단하셔서 선제적으로 미리 내부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해서 준비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진행상황이 있다면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 질의 마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디지털 혁신 관련돼서 말씀드리는데요. 충청북도를 포함해서 청주시, 우리 중부권은 스마트시티, 디지털시티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방향을 지금 잡고 있는 거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 구 의회 리모델링이나 대회의실 증축 관련돼서 도청 청사의 건립 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고민한다는 것이 너무 본 위원으로서는 고통스러운 지점이기도 합니다. 청사를 지금 리모델링하고 앞으로 계획할 때 스마트시티와 연계될 수 있는 그런 종합계획을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남부권 발전포럼 준비 상황에 대해서 어느 분이 좀 말씀해 주십시오. 39페이지입니다. 아울러서 북부권 토론회 준비 관련 상황에 대해서도 연속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답변 주신 분의 성함하고 직책을 다시 여쭤봐도 될까요? 남부출장소장님, 북부출장소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환경에서 지역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바를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행정국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는 남부와 북부권이 존재합니다.

그 거리가 매우 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소멸과 지역민들에 대한 사랑과 애정의 끈을 놓지 말아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포럼에 관련돼서 여쭤보고 토론회에 관련돼서 여쭤보는 것은 토론회와 포럼을 통해서 발전 축과 그리고 지역소멸의 저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나온다라는 그런 판단에서 여쭤본 것입니다.

차후에 행정국장님께서는 남부출장소와 북부출장소의 이러한 연구개발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내부적으로 정책적 개발에 대한 부분들을 많은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좀 마련해서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계획이 서시면 제게도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정태입니다.

공유재산 관련돼서 현황을 좀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관리계획이 있다면 관리계획에 대해서도 자료를 좀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청주시 5선거구 사직·수곡·모충동 이정태 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자리에 계신 분들이 충청북도의 선봉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거는 기대가 개인적으로 크고요.

그만큼 저도 깊게 살펴볼 생각입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먼저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종합계획안이 이번에 확정이 된 거죠? 맞습니까?

그 지점에서 충북연구원이 단독으로, 단독으로 연구하신 거죠? 알겠습니다. 정책위원회의 설명이 있었죠, 행안부 제출 이전에 보고가?

최종보고, 내부적인 최종보고는 정책위원회에서 설명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충북의 최종안이에요. 그걸 가지고 설명 보고가 있었고 그걸 통해서 일부 수정도 있었을 겁니다.

제가 자료를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행안부에 제출한 자료하고 설명 보고가 끝나서 수정하기 직전의 그 자료를 좀 저한테 보내주십시오. 질의드리겠습니다.

충청광역연합하고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민선9기 출범하면서 충청북도정이 어떤 대전환을 이룰지 본 위원은 기대가 큽니다.

이 가운데 추진상황 자료 6쪽과 7쪽을 좀 보겠습니다. 대외 연대를 통한 정책 협력 강화 그리고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간의 연계 등 지자체 간의 연계·협력을 통한 대형이슈 대응 전략 방안, 계획 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7월 10일 날 언론을 통해서 충청남도가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서 392조 원 규모의 투자를 충청광역연합을 통해서 하겠다라는 보도 내용이 있습니다.

사실 충청광역연합은 지난 ’24년도 12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특별지방자치단체입니다. 그렇지만 상징성에 비해서 연합에 실질적으로 부여된 권한과 재정 지원 등이 부족한 상황에 각종 현안 문제에서 각 지자체 간의 입장 차이로 엇갈린 목소리를 내는 등 연합의 동력이 떨어진 것이 현실이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실장님께서 판단하는 방향은, 단답형으로 하셔도 됩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혹시 광역연합이? 알겠습니다. 그 정도로 듣겠습니다.

충남지사의 이런 발언 내용, 그러니까 392조 투자를, 충청광역연합을 활용해서 반도체에 392조를 투자하겠다라는 발언이 있습니다. 이런 발언 내용을 보면서 충청남도가 충청광역연합 내에서 주도적 역할을 선점하고 연대를 통해 사업 등에서 적극적인 위치에 서겠다라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제출된 업무 추진상황 보고 자료에 따르면 다양한 대외 연대를 통한 정책 대응력 강화 노력을 추진하는 가운데 특히 충청광역연합을 기반으로 하는 5극 3특 주도 등 충청북도의 구체적인 계획과 추진현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본 위원은 좀 심각하게 보는 지점이 그 지점입니다. 중앙정부의 사업이나 아니면 산업 주도로 지방 경제나 산업이 움직이고 있는데 광역연합의 대표가 순서에 의해서 충남도지사이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그런 인식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지점입니다. 광역연합의 회장은 그런 발언을 해도 되고 회원은 그런 발언을 하면 안 됩니까?

주도권의 문제에 있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고서 7쪽에 중부내륙특별법을 통해서 중부내륙지역에 특화된 지역 특성이 반영된 미래지향적 발전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하겠다라는 계획이신데, 특히 중부내륙특별법 개정과 연계지역 간의 협력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법 개정 추진상황과 현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특별법 개정 방향에 있어서 우리 충청북도가 생각하는 포커스는 어느 지점인가요?

기조실입니다, 기획조정실, 충청북도의. 타 시군과의 어떤 그런 얘기를 듣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듣고 싶은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결국 법 개정이나 수정은, 그 방향을 요구하는 것은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그 기본적 의지가 담기지 않겠습니까? 그런 취지의 질의였고요.

아까 중부내륙특별법 관련해서나 충청광역이나 5극 3특이나 그 맥락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뭐냐 하면 우리 지역이 지금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산업자본에 의해서 주도되는 경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어떤 기조를 가지고 접근해야 되느냐, 어떤 기조를 가지고 법 개정을 추진해야 되느냐, 그리고 어떤 기조를 가지고 광역연합에서 우리가 목소리를 갖고 주도권을 갖고 산업의 주도권을 끌고 올 것이냐, 그런 맥락의 기조가 있어야 된다라는 기본적 생각을 본 위원은 갖습니다.

질의는 그 정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추가적인 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등에 대해서 특별법 제정과 충청북도특별자치도법 제정, 투 트랙 전략을 추진했던 부분을 현재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해하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특별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특별법하고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은 지방자치단체 간의 연계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인 충청북도 그리고 충청북도 경계를 이루는 주변 지역을 지칭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충청북도가 중부내륙연계발전의 중심이라는 점을 법령에서도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만큼 특별법 개정을 비롯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연대 강화를 통한 사업 추진 등에 있어서 충청북도의 선도적 역할, 중심축으로서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고 추진할 계획이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아까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충북연구원에서 작성한 중부내륙연계발전 종합계획 수립 관련 내용에서 보고를 제가 받는 대로 그것도 더 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민선9기 출범을 통해서 충청북도가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성장 가능한 그 길을, 그 문을 기조실에서 열어 주시기를 본 위원은 마음속 깊이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외식 위원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서 인구 관련돼서 청년인구에 대한 걱정 그리고 우리 지역의 소멸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말씀을 듣고 제가 추가적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의 인구 성장 패턴에 대한 부분이 연구가 된 바가 있나요, 혹시?

제가 충북연구원 최근 몇 년간의 연구자료를 보면 충북하고 시군 간의 인구구조 경쟁력 분석과 대응방안에 대한 자료가 있어요. 이 연구자료가 내용을 제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여기 목록을 보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 자료를 얼마나 어떻게 활용했는지는 제가 알 수는 없습니다. 지금 답변하시는 것을 보면 통계 수치에 대한 부분에 집중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실장님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산업경제적 측면에서 인구 패턴을 연구하고 인구 패턴에 의해서 우리 충북지역과 도시지역 그리고 외곽지역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되는지에 대한 보고서가 있어야 된다라는 판단이 본 위원은 들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그런 기조하에서 미시적 처방들이 앞으로는 나오는 게 좋겠다. 지금까지는 미시적 정책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고 많은 재원이 투입됐고 투자됐습니다. 총체적인 융합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이거는 경제문제인데 실장님께 여쭤봐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우리 지역에는 충북은행이 있었습니다, 충북은행 지역은행이. 그런데 지금 우리는 지역은행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은행이 없는 걸로 본 위원은 판단되는데, 혹시 지역은행이라고 판단되어지는 은행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같은 맥락에서 이런 말, 우리가 은행을 새로 설립하기에는 법상, 구조상 매우 어렵게 돼 있는 걸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산의 경우를 보면 부산이 제 기억으로는 기업은행인가요, 아마 유치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례를 보더라도, 또 다른 지역 광주나 대구, 경북 이런 데를 보더라도 각 지역이 다 은행이 있습니다.

특히 심지어는 제주도에도 제주은행이 있습니다. 산업경제 측면에서 금융을 견인하고 그 지점을 우리 지역의 업체들이 활용하고 사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지역은행이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성장하는 데 한계에 부딪칠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지점 좀 면밀히 보셔서 기획을 좀 해 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 그 발언은 본 위원은 좀 우려스럽습니다.

서두에 질의드렸던 5극 3특과 충청권 광역에 대한 부분, 반도체 투자에 대한 부분에 대한 발언을 충남지사가 주도적으로 했다라는 지점의 질의가 있었잖아요. 그 맥락이 지금 다 있습니다, 답변하시는 내용을 보면. 광역연합도 좋습니다만 광역연합에 참여하기 이전에 우리는 충청북도입니다.

그 지점을 좀… 지금 5극 3특의 관점이나 충북 대전환… 아니, 국가 대전환의 관점, 충북 대전환의 관점에서 볼 때 금융권은 어느 한 지역을 선택하고 집중하려고 하는 노력들을 한다라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지자체가 어떤 의지와 노력을 갖느냐에 따라서 금융권이 움직인다, 그리고 그들은 선택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준비해서 주도적으로 광역연합도 좋습니다만 충청북도 차원에서 접근하시는 게 좋겠다.

자체 은행 설립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것은 법상, 관계 규정상 매우 어려운 지점에 있으니 기존에 있는 은행을 유치하는… 브랜딩 총사업비가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게 맞나요? 이게 1,000만 원인데 맞습니까? 이게 제가 보니까 작가가 한 분이 아니시네요.

그렇죠? 여러 분… 감사합니다. 청주시 5선거구 사직·수곡·모충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이정태 의원입니다.

여러분을 뵙게 돼서 개인적으로 영광스럽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관련해서 질의를 말씀드리기 전에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던 이유는 여러분들의 지성이 우리 충북의 미래의 문을 여는 데 있어서 우리가 예측하고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가늠하고 우리 문명이 어떻게 나아가야 될지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라고 저는 판단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개괄적인 질의를 좀 드리겠는데요.

산업자본이 주도하는 국가 경제 상황에 지금 놓여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충청북도가 기대해야 될 경제적 가치 기준을 둔다면 어떤 분야가 있는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 기조의 방향이라고 한다면 지금 연구원 측에서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방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료 요청을 해서 쭉 바라본 바는 보면 연계 연구에 주력하시고 계신 걸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구원 자체 연구, 스스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를 기획연구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연구의 논문 내용이 제 눈에는 잘 보이지 않아서 서두에 원장님께 그런 말씀을 여쭤봤습니다.

지금 말씀대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서 우리 지사께서 대전환의 말씀을 하고 계시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산업자본에 의해서 경제가 주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지점을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아서 도정에 도움을 줘야 될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중심을 두고 있는 연구과제의 방향, 그 방향에 연구가 되고 있는 지점이 혹시 있나요, 내용이? 그러니까 연구원 자체에서 지금 현재 국제정세나 국내정세 그리고 우리 충북지역의 방향에 대한 리포트는 따로 나와 있는 것은 없다, 준비하고 있는 것은 없는데 국정기조에 맞춰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있으시다, 이런 말씀이신 건가요?

원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드렸던 얘기는 그겁니다. 여러 분야, 어느 한 분야 놓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고도 성장이고 그리고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갑니다, 모든 것들이. 우리가 잡을 수도 없을 정도고 예측하면 바로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여쭤본 것이고, 그런 면에서 집중해야 될 필요가 있다, 어느 한 지점을 보고.

그것은 단선적이고 한 방향의, 한 분야의 집중이 아니라 융복합적 집중을 해야 되는 그런 시점이 아닌가 해서 그런 말씀을 좀 드려 봤습니다. 그 지점 좀 유념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그런 연구가 시작이 된다라고 하면 내일이라도 저에게도 관련 내용을 좀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연구원의 주요 기능과 역할은 1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도정 전반의 중장기계획 수립 등 지역개발정책 수립을 비롯해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조사·연구를, 깊이 있고 전문적인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그런 기능적인 측면을 봤을 때 조직의 정원과 현원에 대한 부족 부분이, 연구인력이 저에게 보입니다.

네 분이 지금 공석이신 것 같습니다. 현재 연구직 분야의 인력 부족이 드러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지 제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연구인력의 공백은 결국 우리 충청북도 지성의 공백이라고 판단합니다, 본 위원은.

그런 측면에서 예산편성 이전에 도지사께라도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라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양적인 부분만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지금 계신 연구원분들처럼 우수한 인력들이 채용되는 방법을 꾸준히 끊임없이 연구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 연구직 인력 채용에 어떤 기준이 있다면 가장 큰 기준의 척도는 뭐로 보십니까, 원장님? 예, 말씀 감사합니다. 인력이 부족합니다.

국가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정말 좋은 분 모시기가 너무 어려운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내에서 지사님을 포함해서 의회에서 좋은 분을 모실 수 있는 역할이 된다라면 언제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연도의 실적 과제 건수가 보면 2년간 실적 건수를 비교해 볼 때 12건 정도 과제가 좀 줄어 있는 상황이에요. 제가 판단하는 게 맞습니까? 네, 잘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하고요. 양적인 부분을 꼭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포함해서 우리 지역 충청북도의 지금 현재 상황에서 꼭 필요하고 미래에 꼭 필요한 그런 논문이나 과제들이, 결과물들이 빨리빨리 생산돼야 되는 것이 사실은 맞습니다.

그렇게 해도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그런 면에서 원장님을 포함해서 연구원님들의 노고가 크시다는 것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다시 한번 여러 가지로 노고에 감사 말씀드리고, 도민을 위해서 좀 더 큰 경주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주시 제5선거구 사직·수곡·모충동을 지역으로 하고 있는 이정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심기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내용인데요.

우리 충청북도의 브랜딩, 민선7기가 있었고 8기가 있었고 9기가 이제 시작입니다마는 도정을 홍보하는 맥락에 있어서 단체장께서는 매번 선거를 통해서 선출되시긴 하나 충청북도의 이미지는 한 방향으로 선택돼서 방향성을 가져야 그것이 진정한 브랜딩이 되고 그 지점이 현실이 돼야, 실현이 돼야 우리 충청북도의 이미지가 많은 분들로부터 좋은 이미지로 남는다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 반영 비율하고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지점이 좀 그렇게 시원하게 본 위원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방향성이나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후에 예산 비중 반영 비율이 지금 말씀하시는 기조를 가지고 형성되기를 당부드리고요. 무엇보다 제가 말씀드리는 얘기는 충청북도의 이미지 브랜딩입니다. 민선 단체장의 이미지 브랜드가 아니라 충청북도의 이미지 브랜드가 정확하게 나와 있어야만이 우리 도를 찾고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갖게 되고, 그런 차원의 맥락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런 기조의 취지를 잘 이해하셔서 예산 반영이나 내부적으로 기획이나 정책을 잘 발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기조가 서서 내부 회의에 있어서 방향성이 선정이 된다면 내부 회의를 통해서 본 위원에게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정체성에 대한 부분을 확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주시 제5선거구 사직·수곡·모충동을 지역으로 하고 있는 이정태 의원입니다. 감사관 여러분들, 만나 뵙게 돼서 매우 반갑습니다.

또 아울러 감사관들께서 가지고 계신 책무가 매우 무겁다는 서두의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술감사에 관련돼서 좀 여쭙겠습니다. 충청북도 내에 전체적으로 산업구조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술적 감사에 대한 부분을 좀 강화해야 될 필요성을 개인적으로 본 위원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노후시설물에 관련돼서 본 위원도 주의 깊게 살펴봤습니다.

좀 인상적이었고요. 지금 제 가슴에 검정색 리본이 달려 있습니다. 기술감사 부분을 말씀드리는 맥락은 그렇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집행했던 하드웨어적인 물리적 관계의 우리 시설물들하고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들이 같이 병합돼서 진행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물리적인 부분이 우선시됐고 이제는 점점 하드웨어를 움직이는 시스템, 운영체계에 대한 부분이 대두가 되고 있고 그 지점에 집중해야만이 우리가 컨트롤타워로서 충청북도정이 매우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지점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지점이 역시 감사관님들이신데 그런 맥락에서 기술감사, 지금 말씀드린 1차적 기술감사, 2차적 기술감사… 예를 들어 이겁니다.

과거의 프로그래밍이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물리적인 이런 기술감사도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운영체계에 대한 부분, AI가 접목된 발달된 행정서비스가 진행되면 그 지점에 대해서 정확한 업무 파악과 예측 이런 부분들, 그리고 단순히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사고 예방에 대한 대안까지도 제시할 수 있는 감사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취지의 맥락에서 말씀을 들었고요. 업무 추진 보고 내용에서 그런 지점들을 아주 인상 깊게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리 계획이나 감사 계획이 서거나 아니면 그런 회의들을 주재해서 한번 판단의 어떤 결과물들을 좀 내셨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런 결과물을 만들어서 본 위원에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북연구원에 대한 감사가 최근에 있었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3년 전에 한 번 있었나요?

혹시 감사 결과 내용이 드러난 것들이 있나요? 관련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여기 자료 5페이지를 보면 충북개발공사 감사 내용에 대해서 4건이 나와 있는데, 컨설팅감사요.

어떤 내용인지 좀 알 수 있을까요? 당초 본 위원이 질의드렸던 내용 중에 기술감사에 대한 강화 부분을 말씀드린 이유가 이런 맥락이 있습니다. 오송지역 하면, 오창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 충북의 미래 먹거리이고 첨단지구입니다. 그러면 도시 설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는지 아니면 그 부분은 어떻게 들여다봐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감사관님들께서 그런 지점들을 좀 강화해서 봐야 된다. 왜냐하면 지금의 관점에서 법령이나 해석 관련돼서만 볼 것이 아니라 맥락에 이어져서 추가적으로 예측되어지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한번 협의하고 감사에 적극 참여해서 기술적인 부분들, 지방 개발공사를 포함해서 지역업체들의 기술 향상이나 이런 부분들을 도모할 수 있다라는 본 위원의 판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지점들을 가지고 감사에 있어서, 기술감사에 있어서 좀 더 비중을 높여야 된다. 그리고 아까 예산에 대한 부분은 지금 충북개발공사가 여러 가지로 재정난에 들어가 있는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아마 같은 맥락인 것 같습니다.

맞나요, 그 지점? 말씀 감사합니다. 본 위원이 첫 질의에서 말씀드렸듯이 종합적인 감사계획에 대한 비중이 기술감사에 있어서 좀 더 높아져야 되고 중요성을 좀 판단해야 된다, 그러니까 한계성을 두지 말고 약간씩은 좀 더 열어줘서 점차적으로 감사의 비중을 늘려 나가면 기술적 한계를 넘어서 우리가 첨단지식산업도시 충북에 준하는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다라는 판단하에서 이런 질의와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그런 지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협의와 회의를 통해서 관련 방안과 계획을 마련해서 본 위원께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