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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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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천 김꽃임 의원입니다. 우리 유아교육진흥원 원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우리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북부분원 지금 설립을 하기 위해서 추진 중이신데요. 2030년 개원이 목표고, 지금 저희가 여기 자료를 보고, 지금 내년 정도에 설계가 들어간다고 되어 있네요.

여기서 지금 봤을 때 우리 학부모 꿈이음지원단 운영, 여기 지금 몇 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까요? 그러면 학부모 꿈이음지원단 이십 분이 우리 북부분원에 대해서 의견을 주시고 이렇게 하는 그걸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신 거죠? 알겠습니다.

북부분원이에요. 북부권을, 이렇게 우리 교육청도 직속기관이 거의 청주 중심이고, 물론 그 취지에 맞게 분포되어 있는 데도 있지만 사실 우리 교육청 쪽의 직속기관도 우리 북부나 남부 쪽에는 많이 소외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저는 이런 유아교육진흥원도 지금 청주 외에 분원을 설치하는 건 맞다고 보고요.

그래서 지금 이 취지에 맞게 학부모 꿈이음지원단에도 북부권이 골고루 우리 구성이 되어 있으실까요? 스무 분이. 그럼 북부권이면 충주, 제천, 단양 다 들어가 계신가요?

원장님, 잠시만요. 참여할 수 있다라고 하지만 사실 시설의 이용을 하는 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체험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 받을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특히나 우리 지금 유아교육진흥원이에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하실 텐데 여하튼 우리 청주권에 있는 우리 유아들에게보다 지금 북부권 이쪽에서는 거의 이용을 못한, 몇십 년 동안 이용을 거의 못한 상황이죠. 그랬을 때 이런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북부권 분원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건 위치상 주덕이고 그래서 그 인근으로 지금 한계를 하다 보면 여하튼 여러 가지의 문제점은 도출이 될 수 있습니다.

단양은 굉장히 또 멀어요. 그렇죠? 하지만 이름을 북부권으로 지었어요.

그래서 여하튼 이게 지금 협의회 운영도 하고 계시고 우리 학부모 꿈이음지원단도 운영을 하고 계시니까 내년도에 설계나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들어갈 때 우리 지역 도의원들하고도 같이 간담회도 하시고, 어떻게 하면 이 북부 지원단이 더 효율적으로 많은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고 또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지 사전에 의논을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해양교육원 원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랑 임기가 같이 시작되셨네요.

제가 우리 해양교육원은 관심이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을 못 가 봤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자료로, 홈페이지나 이런 자료로 많이 봤는데요.

올해 도교육청이 여하튼 재정 형편 때문에 지금 예산이 많이 재조정되어 갖고 프로그램들이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우리 해양교육원에 지금 보면 작년 예산하고 비교했을 때, 혹시 파악 못하셨죠? 프로그램이 얼마 정도가 작년에 비해서 삭감이 됐는지.

네네, 잠시만요. 그래서 지금 예산을 살펴봤을 때 우리 중점적으로 지금 추진과제별 예산현황을 보면 올해 한, ’26년이 한 6억 1,000만 원 정도인데 ’25년에는 7억 3,600만 원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봤을 때 한 약 1억 2,000 이상이 지금 올해에 과제 예산에서 삭감이 됐는데 이러면 우리 수혜받는 학생들이 감소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제주 내가 계획하는 캠프’ 페이지 수 487페이지, 이거는 예산이 약 50% 감액이 됐고요. 그래서 이런 거를 봤을 때 그러면 요번 추경에는 예산이 어떻게 프로그램이 조금 더 증액이 됐나 제가 살펴보니까 우리 장비나 버스 뭐 이런 것들, 지금 자산취득비만 지금 예산이 2회 추경에 섰고, 프로그램은 다시 ’25년 수준으로 회복이 안 됐어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우리 해양교육원의 성과나 이런 것들에 차질이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실까요? 네, 제가 봤을 때 우리 바다 하나 없는 충청북도에 이렇게 저희가 해양교육원이라는 직속기관을 갖고 있는 취지도 있을 거고, 또 이게 지금 시설을 이용하면서 대부분 만족도도 높고 경쟁률도 치열하고, 콘도나 이런 휴양시설 말고도 프로그램 자체도. 그런데 예산 때문에 지금 우리 학생 수가 많이 감소돼서 저는 그런 것들이 안타깝고요.

이게 우리 만약에 추경이 있으면 프로그램 성격상 방학 외에 할 수 있는 거는 예산을 작년 대비로라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서, 우리 여기가 본원이 저기 어디에 있죠? 네, 보령에 있고 분원이 제주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우리 해양교육원에서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저는 중점사업에 여름바다 가족캠프, 우리 특수학생과 이주배경학생분들 하는 사업인데요. 이런 건 더 많이 확대하세요.

우리 예산부서에 같이 협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도 작년에 3회로 57가정 204명, 작년에 한 분들이에요. 우리 학생과 학부모.

제가 봤을 때 이런 부분들은 더 확대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 증액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노력해야, 저도 이런 것은 우리 예산부서에 또 특별히 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장님 의견 있으실까요?

제천 김꽃임 의원입니다. 지금 음성 교육장님 답변하시는 거 듣고, 총괄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윤건영 교육감님이 인터뷰한 것을 제가 보면 앞으로의 우리 교육정책의 방향성에 정부정책, 또 지역 간의 정책, 도 정책 이런 것들을 방향을 같이 잡아서 교육정책을 하시겠다라는 제가 코멘트를 봤습니다.

지금 음성 반도체고등학교요, 지역 배분 지금 말씀하시는데 음성에 사는 우리 중학생들이 그 고등학교를 많이 가야지만 음성으로 이사를 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어떤 거냐면요, 저희 지금 균형발전, 미래 성장 가능성 이래서 지금 정부기조도 그렇게 가고 있지만 우리 지금 인구소멸도시인 충북의 6개 시군이 인구소멸도시예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경쟁력 있는 학교, 그 학교에는 지역인재들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야지만 정주를 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이사를 오는 거죠. 제가 봤을 때 우리 존경하는 곽상선 위원님이 우려하시고 이 방향성 제시를 해 주셨는데 앞으로 저는 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런 방향성을 좀 잡아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역에 있는 산학연관, 앞으로는 지역에 있는 산업과 같이해야지만 정부에서 공모사업에도 선정이 될 수 있고요. 그러려면 기본적인 지역인재 우수 양성이 돼야 됩니다. 그런 데다가 우리 과감하게 본청에서는 예산을 집행을 해야 되고 지금까지 해 오던 여러 가지 교육정책의 이런 기조라고 그럴까요?

정책이 뭐 구체적인 이런 세부 과제, 저는 이 시대에 조금 뒤떨어져서 변화해야 될 게 많다. 저는 안 그래도 그것을 지금 우리 새로운 윤건영 교육감 2기에 요구를 할 생각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음성에 아주 유명한 뉴욕타임즈에도 나올 만큼 반도체고등학교가 있어요. 그런데 음성에, 과연 지역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우리 학생들 지금 15명뿐이 관내에 못 들어갑니다.

그 학생들은 와서 반도체고등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다 다른 우수한 반도체에 취업을 하고 나면 음성하고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저희는 앞으로 그렇게 충북에서는 우리 11개 시군이 같이 성장하고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그런 문제들을 가장 첫 번째 우선순위로 해결해야 될 문제예요. 특히 음성은 과연, 지금 혁신도시이기 때문에 그래도 많이 성장한 데예요.

그런데 다른 데 있는 우리 6개 인구감소지역을 봤을 경우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나 중학교, 하필 초등학교도 거의 없습니다. 우리 청주만 사립고부터 해 갖고 초중고 뭐 이래서, 이런 정주여건 플러스 이 교육에 관한 이런 여건도 되어야지만 이사를 와서 살지 그렇지 않고서는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음성 교육장님 저기 답변하셨으니까, 답변하실래요?

교육장님, 그러면 지금 답변에 70%가 충북의 학생들이에요? 아니 그러니까 배분 문제는 한 15명이지만 음성 반도체에 지금 전국 단위로 모집을 하지만 70%는 우리 도내 학생들이다. 그러면 객관적인 자료를 좀 제출을 해 주시길, 최근 3년을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 교장 선생님 재량권이 많습니다. 재량권이 많은데 제가 수년간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거는 정말 어떤 교장 선생님은 1년 임기 남으셨는데 오셔서도 열정적으로, 학교, 학부모 이렇게 열정적으로 해 주시는데 제가 만난 교장 선생님들이 굉장히 소극적인 교장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지 않으시고 시설 사업을 해야 되는데도 신청도 안 하시고, 그래서 저는 교육장님들이 그런 방향성, 큰 방향성은 같이 지역에서 공유를 해서 교장 선생님들 재량권에도 큰 방향성은 같이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최동하 교육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청주 교육장 우리 최동하 교육장님, 제가 그 관련 부서에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제가 있었기 때문에 AI 과학영재 고등학교 지금 추진과정은 너무 잘 알고 있고요.

거기에서 우리 충북에 있는 학생들 30%, 처음에 50%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우리 과기부나 정부에서 수용을 못해서 30%까지 지금 일단은 우리 도내 학생들을 뽑는 그 지역할당제를 저희가 지금 2년 넘게 추진을 해 오는 과정이기 때문에 제가 너무너무 잘 알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그런 것 했을 때에 이제 도내 학생들한테 혜택을 보는 거랑 또 지역 학생들이 혜택을 보는 거랑은 좀 과제는 틀리잖아요.

그랬을 때 저는 또 우리 음성 반도체고등학교에 음성 주민들이 원하는 음성에 있는 우리 학생들이 많이 갔으면 좋겠다, 그 지역주민들이 당연히 원하십니다. 그런 거를 조금 해소할 수 있는 대비책이나 여러 가지 좀 많이 들어가서 적응 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그런 다른 지금 대비책을 원하시는 거거든요. 지역주민들이 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해 주시고 저희도 같이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