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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곽상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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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선 위원입니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의 설립목적과 운영목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살펴보니까 전부 자연과학교육원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너무 영재교육에 치우쳐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료를 18쪽부터 보면 충북 노벨과학 리더키움 해외 프로젝트 사업과 또 26쪽에 영재교육원 운영을 비롯해서, 또 28쪽에 아이 안의 거장 찾기, 필즈수학 프로젝트, 창의교육의 일환이 다 이게 일반학생들은 사실 제가 보기에는 접근하기가 좀 어려운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35쪽에도 영재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 교육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수학, 과학 관련 체험시설도 있고 천체관측 프로그램도 있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수학이나 과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체험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이 전반적인 수학영재, 과학영재 교육에 너무 치우쳐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쎄요.

이제 특정 소수 학생만이 배울 수 있는 이런 게 아니라 다수의 학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육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중근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북트레일러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영상 제작하는 교육 대상 학교가 초등학교 2개, 중학교 2개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어떻게 선정을 하고 또 어떤 학교가 선정이 됐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디 어디 학교가 선정되어 있는지, 초등학교 2개, 중학교 2개가 되어 있는데 학교 선정이 어떤 학교가 되어 있는지 지금 안 나와 있어요?

그리고 이게 지금 선정이 돼 가지고, 영상을 보면 심사를 통해서 또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지급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공모가 됐어요. 그러면 선정된 영상은 그 이후에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작년에 선정된 영상은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게 있어요? 이게 매년 하는 것 같은데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이후에 활용 방안을 잘 찾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세워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주요업무를 보니까 거의 영어교육에 치우쳐 있다고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면 단위에는 사실 지금 이주 된 이런 학생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꼭 영어뿐만 아니라 필리핀, 베트남, 중국 이런 다문화가정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가 보시면 이주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뭐 제가 확인한 결과는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는 영어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베트남이나 필리핀이나 중국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또 아니면 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해서 이런 교육이, 연수라든지 필요하다고 생각해지는데, 우리 원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답변하시다가 시간 다 갔는데, 이거는 사실 청주시나 충주시보다는 우리 시골 지역에 특히 면 단위에, 왜 그러냐면 지금 이게 국내 결혼하는 비율보다는 외국인하고 결혼하는 비율이 많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거든요. 시내보다는 좀 이게 면 단위 쪽으로 해서 영어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언어가 소통될 수 있는 이런 어떤 앞으로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셨죠?

답변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됐네요. 다음 질문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곽상선 위원입니다. 충청북도진로교육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91페이지입니다. 491쪽에 거기에 연혁을 보시면 다섯 번째 ’24년도 5월에 드론체험장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당시에 드론체험장 구축하는 데 총예산이 얼마가 지금 투입됐으며, 지금 현재는 드론체험장이 운영이 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제가 홈페이지를 보니까 9개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유독 드론에 대한 것만 홈페이지가 안 나와요. 나머지는 약사, 안경사, 건축사, 떡 디저트, 요리 전문가, 웹툰 작가, 뭐 스마트팜, 발효 등 전문가는 다 나오는데 드론에 대한 것만 이게 없어요. 그래서 이게 학생들이라든가 학부모들이 관심 있는 분들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뭔가 나와야 되는데 드론에 대한 것만 여기 홈페이지가 없어요.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그래서 이게 홈페이지를 잘못한 건지, 아니면 홈페이지 운영을 안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지금 홈페이지 뽑아 봤는데 나머지 8개는 되어 있는데 이게 드론 전문가에 대한 건 없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아니 그러니까 이게 일반인이 가 봤을 때는 처음에 찾아 들어가기가 너무 어렵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다른 것같이 딱 홈페이지에 바로 나와서 우리가 볼 수 있게 돼야 되는데 한참을 들어가야 되니까 일반인이나 학부모님들이 관심 있는 분들은 찾아 들어가기 쉽지 않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은 학생들이 사실 드론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좀 관심 있는 분들이 바로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어떻게 지금 운영되고 있는가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2017년도에 진로교육원이 이제 개원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저도 2018년도에 제가 진로교육원을 방문해서 제가 하루종일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그 뒤로도 시간이 꽤 지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교재나 또 교구, 시설이 노후화가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노후화를 지금 어떻게 좀 바꿔진 부분이 있을까요? 그래서 이제, 왜냐하면 지금 아이들이 선호하는 게 이제 시대가 가면서 바뀌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시대에 맞게 프로그램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또 맞는 리모델링도 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는 학생들이 거기의 시대에 맞게 여러 가지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곽상선 위원입니다. 음성에, 제가 지역구니까 우리 음성 교육장, 안병권 교육장님한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또 아시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가 정말 호황으로 돼 있어서 저희 지역에 있는 반도체고등학교도 상당히 지금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요새 이 반도체고등학교를 서로 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게 2010년도에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해서 개교를 했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음성군에서 5년간 지원을 하고 이렇게 해서 이제 저희 비율이 그때는 100명을 선발했었는데 그때는 우리 지역에서 50 대 50으로 이렇게 선발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2020년도에 보니까 그게 7 대 3으로 떨어졌어요. 음성지역에 30%, 전국에 70명 이렇게 하고, 작년에는 이게 확 떨어져 가지고 15%, 15명, 전국에서 85명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해서 우리 지역에서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지역의 군의원, 학부모연합회장,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이렇게 해서 20여 명이 모여서 이렇게는 안 되겠다.

왜냐하면 애초에 우리 지역에 최소 30%를 유지를 해 주는 것으로다가 요구를 했었는데 그래도 아마 이거라도 안 했으면 내년에도 똑같이 15명 정도 12명이, 15% 정도의 이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해서 아마 타협을 본 게 21% 18명, 3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학부모들은 그래도 애초에 했던 30% 정도는 맞춰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했는데 학교 측에서는, 왜 이렇게 축소를 했냐 물어보니까 축소사유를 가지고 얘기를 해 주시는데 이제 처음에는 관내 학생들이 가다 보니까 성적이라든가 엇비슷했었는데 지금은 전국에서 오다 보니까 관내 학생들이 성적이 조금 부족한 학생들이 가다 보니까 이게 취업을 해서도 중도에 탈락하는 학생들이 많다. 학교 측의 이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교육장님께서, 지금 보니까 이게 일원화하는 것도 제가 알아 보니까 학교장 재량으로 해서 인원을 뽑는 것으로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5년이 지났기 때문에 군에서는 지원이 이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처음에 5년간 군에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삼십몇 프로 이렇게 해 준 것 같은데 그 지원이 안 돼서 30% 꺾이는 건지, 아니면 이게 어떤 뭐 지금 학교 측에서 얘기한 학생들의 성적이 하락하고 중간에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 때문에 이게 점점 프로 수가 늘어 가는 건지 이것을 지금 우리 안병권 교육장님께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 얘기는 지금 학교 측에서 얘기하는 것과 같이 이게 뭐 성적이 좀 미달된 학생이 와 가지고 중도에 탈락하는 학생이 많아서 이렇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그 대비책으로 이게 어차피 대학진학을 못하고 반도체고를 가려고 하는 학생이 예를 들어서 음성군에 뭐 한 30명이 된다 그러면 그 학생들을 정규수업에는 안 되겠지만 정규수업이 끝나고 오후에 수업이라도, 단 하루에 1시간씩이 됐든 아니면 뭐 단 얼마라도 이렇게 모여 가지고 반도체고등학교에 대한 그 반도체 학교에 가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 어떤 이런 수업을 병행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은 없는지, 이런 계획에 대해서. 그러면 그 학생들이 그냥 뭐 인문계만 있다가 반도체고를 가 가지고 못 따라가는 수업을 일반 정규수업 끝나고 나서 1시간이 됐든 2시간이 됐든 거기에 관심 있는 애들을 같이 모아서 하면 또 안 될까 저는 이런 생각을 또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수도권하고 서울, 경기 쪽하고 우리 예를 들어서 충북, 더군다나 음성 같은 데에서 이것을 똑같이 교육을 놓고 본다고 그러면 따라갈 수가 없어요.

그렇죠? 이것은 유치원 때부터 교육수준이 틀린데 어떻게 따라갑니까. 따라갈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방과후라도, 그 반도체고에 관심 있는 학생들만 모아서 하루에 1시간이 됐든 이틀에 1시간이 됐든 반도체에 대한, 아마 그쪽의 고등학교에 취업했을 때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어떤, 이런 어떤 학습체계를 구축하면 안 되겠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학교장 재량으로다 인원을 모집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떠한, 조례로는 안 되겠지만 어떤 반도체고등학교의 어떤 기본 틀 안에 그래도 우리 지역의 몇 프로 이상은 모집하는 정원을 어떤 이렇게 해서 만들어 줄 수는 없나 이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왜냐하면 이게 학교장이 바뀔 때마다, 아니 그분의 역량에 따라서 지금은 그래도 21%를 이렇게 증원해 줬는데 다음에 학교장이 바뀌었는데 아, 올해는 보니까 15%만 선발을 하자, 이렇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건지.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네, 곽상선입니다. 아까 우리 음성 교육장님한테만 질의를 해서 죄송한데 시간이 짧아 가지고 이게 10개의 교육지원청을 다 볼 수가 없어서 일단 제 지역구에 하다 보니까 또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733페이지에 보면 중간에 구조안전 재해취약시설 정밀점검 용역 연 3회 추진 이렇게 되어 있고, 매괴고 후관이 D등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까 2021년 12월에 D등급 판정을 받아 가지고, 제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찾아보니까 제16조 및 제25에 따라서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데는 위험시설물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지역을 통행하는 사람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람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시설물의 안전등급기준을 제가 보니까 A, B, C, D, E로 나와 있는데 D등급은 미흡으로 나와 있어요.

미흡. 미흡은 주요 부재에 결함이 발생해서 긴급한 보수, 보강이 필요하며 사용제한 여부를 결정을 해야 하는 상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 작년 9월 달 오셔 가지고 10개월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래서 735페이지를 찾아보니까 거기에 매괴고 후관 개축공사 추진 예정으로 되어 있어요.

예정. 그게 올해 7월부터 ’27년 12월까지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예정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어떠한 공사를 지금 하려고 하는 단계인지, 아니면 설계를 하고 있는 단계인지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쎄, ’21년 12월 달에 D등급을 받고 지금 2026년이니까 5년이 지났습니다. 5년이 지났는데 이게 뭐 예산이 투입하는 것도 아마 우선순위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교육장님이 작년 9월 달에 오셔 가지고 전에 있던 교육장님들이 우선순위를 정해서 했으면 아마 벌써 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아마 못하고 있던 것에 대해서, 이렇게 학생들이 다니고 있고 학생들이 생활하는 데 갑자기 어떤 불미스러운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라도 우리 이 매괴고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에 있는 학교의 시설보수가 이게 등급을 매겨서 C·D·E등급이 나온다고 그러면 우선적으로 다른 공사를 하는 것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제일 먼저 시설보수를 해 줄 것을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다음은 이제 단양 교육장님을 제외한 나머지 9개 교육장님한테 공동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이라고 해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아마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해 가지고 충북에서는 선도지역에 네 군데, 충주, 음성, 진천, 증평이 4개가 돼 있고 관리지역으로 청주, 제천, 괴산, 옥천, 보은, 영동 6개 시군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도지역은 3년 동안 교육발전특구지역으로 운영이 되고 관리지역은 1년마다 평가를 해서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24년부터 3년까지 지정이 돼서 올해로 그게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이게 특구지역 내에 있는 핵심 학교들을 자체적으로 선정을 해서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청주 이제 교육장님은 내년 학교에 지원하는 것을 어떻게 학교 선정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무슨, 어떤 방법을 갖고 계신지요.

교육장님. 그러면 다른 데, 단양을 제외한 다른 교육장님들은 이것에 대해서 어떤 방안을 갖고 계신 교육장님들 있으신가요? 네, 알겠습니다.

다른 교육장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왜냐하면 이게 이제 교육발전특구지역으로 선정이 되면 예산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각 학교마다 교육장님들이 좀 관심을 가져 가지고 학교를 어떻게 선정하실 건지 선정방법이라든가 이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셨다가 내년도에 우리가 충북교육이 다른 지역보다도 한발 앞서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