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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신현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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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현광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질의하는 내용은 사실 좀 궁금하니까 물어보는 내용이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실화재 훈련실 구축사업 목적과 추진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화재 훈련실은 대원들이 실제 화재상황을 경험하고 실전성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입니다. 역설적으로 훈련 중 대원들이 화상이나 유독가스 흡입 등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역시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어떠한 안전제어 시스템을 설계에 반영하고 있는지 궁금한 사항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사실 우리 소방관 여러분들도 화재 시 투입할 때 보면 꼭 사망사고가 진짜 많이 나잖아요. 그렇죠?

화재가 발생됐을 때는 그런 데 들어가서 매연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참 안타까운 사연이 홍보가 많이 되고 있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훈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과연 계속 들어가라 하는지…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제가 볼 때. 주로 보면,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서 보게 되면 공장이나 이런 데에 투입해서 안타까운 소방관들의 생명을 참… 위험하게 있더라고요, 그게.

과연 그렇게 빨리 투입이 돼야 되는지, 어쨌든 안 하면 안 한다고 매스컴에서 또 난리 날 거란 말이죠. 사실 안에 있는 분들은 불과 모든… 인재이기 때문에 요새는, 불연재나 이런 게. 사실 매연을 한 모금만 먹어도 안 되잖아요.

그렇죠? 제가 느꼈던 점은 그런 부분의 시스템이 충분하게 훈련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안에 있는 분들은 어쩔 방법이 없어요.

그러나 또 안 들어가면 안 들어간다고, 멀쩡한 소방관들 젊은 친구들이 들어가서 사망하는 사건이나 이런 걸 봤을 때 너무나 안타깝고 ‘왜 저렇게 빨리 들어갔을까?’, 의욕은 앞서서 참 어쨌든 생명을 구한다고 들어갔겠지만 어떻게 보면 소방관들이 안타깝잖아요. 젊은 친구들이 들어가서 사망하는 걸 보니까 그런 시스템의 구축이 제대로 돼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화재나 실화재가 됐을 때 대원들의 몸과 장비에 보면 피복에 묻어 있는 화학제품이나 이런 게 상당히 많이 묻어 가지고 있더라고.

그런데 그런 부분은 세탁소를 활용해야 되나요? 아니면 피복을 몇 개씩이나 좀 보급받나요? 특수복, 특수복.

그러면 만약에 연이어서 이루어지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사실 시골에는 그래도 화학물질이나 이런 게 좀 덜하지만 경기도 쪽 이런 데 보면 화재가 났을 때 보니까 상당히 힘들더라고,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럴 때 그런 피복 관계나 이런 것이 시골에는 그렇게 예비복까지 안 와 있지 않나 싶어서 한번 말씀드려 본 내용입니다.

정확히 그렇다 이런 얘기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보고 싶은 거는 사실 실화재 시 연기와 분진, 유독가스가 발생할 것 같은데 그런 데는 사실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요?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8쪽에 보면 위기관리센터 추진배경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그때 실장님이 여기 재난안전실장님으로 그대로 계셨죠? 이제 그 부분이 사실 지금 지하 벙커 이런 관계잖아요.

그렇죠? 그게 무슨 예술 뭐가 들어가고 이런 걸 TV에서 제가 자주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실 잘 모르기 때문에 어디서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자세히 한번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얘기는 진행되어 온 내용은 정확히 아직 제가 이해는 못했지만 그렇게 흘러가는 건 사실인 것 같은데. 그러면 들어가는 비용 정도는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도비로 다 해야 된다 이런 얘기 같은데, 실장님 얘기는. 우리 도비로 비용은 어느 정도, 아직 용역이 나와 봐야 아나요?

지금 실장님은 470억 정도로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본 자료에 의하면 500억 정도를 본다고요. 500억에, 제가 볼 때 이게 쉽게 끝나는 게 아니거든요. 지금 실장님도 알지만 물가 변동률에 의해서 그걸로 하게 되면 600∼700억, 700억 이상도 더 들어간다 이런 얘기입니다.

어쨌든 지하 벙커 시설이 지금 조금 전에 어디다가 해도 하는데 노조와 연관돼서 지금 못한다. 그럼 비용을 좀 아낄 수 있는 국비가 좀 내려온다면 이해가 가는데 어쨌든 도비로 다 진행을 한다면 이것도 엄청난 예산이잖아요. 그렇죠?

그렇다고 이걸 계속 활용방안이 있는 것도 아니고 8월에 한 달 정도 대응훈련 시 아니면 어떤 유사시만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입해서 해야 될지 의문이 많습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다라면 연구용역을 받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얼마나 나오는지 이것도 우리 위원들한테도 한번 알려 주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제가 간단하게 추가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기창 위원님이 얘기한 내용인데요. 사실 18쪽에 보면 “지방하천의 위기대응” 해 가지고 준설이나 수목 제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예비비를 좀 갖고 있어야 되지 않나 이랬는데 시군으로 다 내려보냈다고 그랬어요, 과장님. 그런데 제가 이래 다니면서 봤을 때 작년 같은 경우, 2025년도에 영동군 매곡면 저희들 지역구에 수해가 났어요.

그래 내가 쫓아가 봤어, 갔더니 결국은 이게 재앙이 아닌 인재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충분하게 그걸 막을 수 있었던 거를, 수목 제거만 해 줬어도, 준설 정도는 몰라도 수목 정도만 해 줬어도 이 도 하천이… 보면 나무가 막 하도 커 가지고 넘어가면서 물을 막는 거예요, 이게. 그러다 보니까 면으로 다 들어온 거야.

한 1m 50 정도까지 면으로 밀고 들어오더라고, 제가 가봤을 때도. 그래서 ‘이거 조금만 수목 제거나 이런 거만 해서 뿌리까지 다 제거를 해 주면 충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가졌는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김기창 위원님이 얘기했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 대해 보충 설명드리고 다시 한번 그런 것 좀 확인해서… 그러니까 군에 얘기를 했더니 도 거라 함부로 손을 못 댄대. 그런 얘기를 자꾸 하더라고.

우리가 오죽 답답하면 ‘군 예산 갖고라도 좀 이걸 해라’ 그랬더니 ‘함부로 손을 못 댄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게 맞는 얘기인가요? 제가 도에 올라온다니까 거기 면민들이 신신당부를 하더라고, 제발 이것 좀 가면 해결해 주십사. 과장님 언제 시간 나면 저하고 같이 한번 가보죠.

가서 보시고 아예 줘버리든지. 나라에서 안 가져가면 군에다 줘요. 그럼 차라리 하겠어, 내가 볼 땐. ‘그게 도 관할이기 때문에 손을 못 댄다’ 이렇게 안전관리과에서는 얘기하더라고.

예, 하여튼 8월 달 중에 비가 더 안 오면 한번 오셔서 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이래 책을 보다 보니까 5쪽에 보면, 이제 시대가 바뀌었어요. AI 시대가 됐어요, 그렇죠? AI.

하여튼 뭐 지금 보면, 그런데 AI 시대의 공직자분들은 그래도 대부분 젊고 그러니까 충분하게 이해를 할 거고 활용도가 있을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교육과정을 보니까 AI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하겠다 이런 얘기가 써 있어. 그렇죠?

글쎄 대폭 편성한 것 같고 필요하다는 걸 충분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저희들도 활용을 해 보니 ‘아, 진짜 이런 게 있나?’ 할 정도로 간단한 거 몇 가지만 알아도 충분하게 활용 가치가 되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사실 그 활용도를 여기에서 멈출 게 아니고, 공직자분들이나 일반분들은 거반 그래도 거기에 활용도가 됩니다.

그러면 제가 하고 싶은… 충청북도의 교육기관이니까, 자치연수 교육기관이다 보면 사실 이장님들, 주민자치위원이나 새마을지도자 이런 단체들도 좀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해서 활용도를 높이면 어떻겠나 싶은 생각이 있는데 원장님 그런 생각도 좀 갖고 있나요? 교육받으러 간다고 그래요, 시골서 보니까 어디 가냐니까 제천 연수원에 교육받으러 간다고 그러더라고. 그러면 내가 볼 때 이런 것도 좀 단체에도 보급을 시키는 게 좋지 않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그게 활용도가 지금 너무 좋잖아요. 저희들도 핸드폰 갖고 딱딱 두드려서 ‘어디 연설문을 좀 알려줘’ 이러면 바로 날아오잖아. 그렇죠?

그게 얼마나 편리해, 그거 단 두세 가지밖에 모르는데도. 활용도가 좋으니까 그런 보급을 많이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현광 위원입니다. 제가 여기 13쪽에 보면 사실 안전은 해야 되겠죠, 안전은 해야 되겠는데 단속 위주보다 어린이집 앞에 이런 데 보면 밤에 사실 어린이가 있을 때야 당연히 30㎞도 가능한데, 사실 30㎞ 이거 무의식중에 한 50㎞ 이렇게 같이 나갈 수가 있다고. 그러면 사실 밤에는 점멸식으로도 좀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는데, 혹시 위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런데 9시 이후에야 사실 좀 그렇죠. 그런데 아기들이 있을 때야 당연히 보호를 위해서 찬찬히 가야 되고 이렇지만 그거 없을 때 가 가지고 시골에서 어른들은 깜빡하면 그게 20㎞라든가, 사실 과속도 아닌데. 보면 7만 원짜리, 거기다 벌점까지 상당히 지금 그 문제가 많더라고요, 이래 보니까 그런 부분이.

또 중앙선 침범, 보면 어느 시골길 같은 데는 사실 커브나 이런 걸 돌다가 보면 파파라치가 와서 그 사진을 찍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와 가지고 제기를 했더니 신고자가 있기 때문에 안 된다 이러는 거예요. 벌점을 하고 처벌을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딱지를 끊으니까 상당히 촌에서는 참 억울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 어린이집 이런 데는 6시 이후에 퇴근하잖아요.

그렇죠? 그때 그거 점멸해서, 사실 돈 걷으려고 하는 거밖에 더 돼요, 이거? 제가 사는 곳은 시골 영동인데 사실 거기에서 난리가 났어요.

어른들이 뭣 모르고 이 회전을 좌회전해서 들어온단 말이야, 구도로에서. 그러다 보니까 중앙선을 넘어올 수밖에 없어, 하다 보면. 그런데 전부 다 그걸 누가 옆에 앉아 가지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몇십 장이 날아온 거야.

그러니까 동네가 발칵 뒤집어졌지. 그래서 내가 교통계에 자문을 얻었더니 ‘돈을 주는 거냐?’ 그러니까 돈도 안 준대요. 안 줘도 그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국심이 강하더라고.

일을 그렇게 하고 앉았더라고. 그러니 시골 어른들은 참 안타까워하고. 그리고 사실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 30㎞ 이런 게 시내에, 위원장님이 얘기하시는 부분은 시내나 인근 지역에는 주민들의 수렴을 받아서 하면 좋지만 외부 지역에 어린이집 같은 게 하나 덜커덕 있어, 보면 먼 외곽 쪽에.

그런 데 있는 데는 사실 어린이 1명도 안 지나가, 솔직히 내가 볼 땐. 그런데도 그냥 뭐 계속 딱지를 거기는 엄청 끊죠. 한두 장이 아니야, 내가 볼 때는 이게.

사실 그런 건 전수 조사해서 좀 풀어주고, 지금 위원장님이 얘기했던 음성이나 이런 데 어린이들이 많이 활용하고 집단 지역이라면 저도 그건 이해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써 주면 시골의 정서에 맞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