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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경동 의원 발언

13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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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쪽 부시장기관업무추진비 5,100만원하고 그리고 104쪽 국비저항 시책업무추진비 5,500만원 하고 그 차이점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기관운영비는 시정발전전략실 뿐만 아니라 부시장님이 다른 기관에 관련해서 사용하는 것입니까? 125쪽에 보면 시정보고용 영상물제작 3,500만원, 시 소개 영상물제작 1억, 틈새마케팅 8,000만원 이렇게 있는데, 나중에 틈새마케팅이 뭔지 설명해 주시고요, 영상물제작을 할 때 필요한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이런 것들은 영상물제작을 의뢰하는 상대방 쪽에서 다 이렇게 준비를 해서 영상물 제작을 하는 겁니까?

우리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야 됩니까? 그러면 131페이지 자산 및 물품구입비 해서 디지털카메라 1,300만원×1대 해서 1,300만원 있는데 보통 디지털카메라는 다른 부서에서 보면 100만원 정도면 되는데 이렇게 비싼 1,300만 원 짜리 디지털카메라서 싸서 어디에 사용합니까? 그 카메라를 1,300만원씩 주고 싸서 좋은 화질에 사진을 찍어서 그것을 어디에다 보여주고 어디에 사용합니까?

시정보고용 영상물제작 할 때 우리가 찍은 자료를 제출해서 그것으로 제작하는 겁니까? 그러면 자료들은 대부분 우리가 제출하고 자기들은 그것으로 편집만 하는데 3,600만원, 1억 이렇게 들어가는 겁니까? 1,300만 원 짜리 디지털카메라가 200만 원 짜리 디지털카메라 화질하고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1,300만 원 짜리 디지털카메라를 살려는 타당성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셨습니까?

공보부서라도 그것을 찍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부서에서 사용하는 것과 과연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 1,300만원을 쓰고 디지털카메라를 사야만 홍보를 하는데 별문제가 없다 말입니까? 제가 아까 질문했던 것 중에 틈새마케팅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25페이지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시 소개 영상물 뒤에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35페이지에 행정사무감사 방송시설 유찰해서 600만원×13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13개소에다가 방송시설을 증설한 계획은 어떤 계획입니까? 읍·면·동에도 행정사무감사를 방송할 예상으로 올려놓은 것입니까? 250페이지 유비쿼터스 추진 연구개발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목적으로 관광오시는 분에게 하나 단말기를 주어서 그 단말기를 갖고 관광을 하는데 도움을 받도록 하는 그런 겁니까? 그러면 단말기를 제작을 해서 관광객들에게 빌려주는 그런 내용입니까? 유비쿼터스, u-city라고 하면 여러 개가 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관광쪽으로만 포커스를 맞춰서 하는 겁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을 들어 보면 대회가 열릴 적에 그 주변에 있는 발을 맞추지 못하는 초등학교감독이나 코치를 모아서 선수구성해서 게임에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봐서는 어떤 성적을 내는데 별관심이 없고 발맞추어서 뛰는 팀하고 갑자기 대회 나와서 모여서 하는 팀하고 결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성적은 별 관심 없고 주된 목적은 화랑대기를 경주에 계속 유치하기 위해서 만든 것 같은데요. 지난번에 황성공원에 축구장 만들고 할 때 그때 분명히 말씀하셨죠.

우리 인프라만 갖추어지면 현재 많이 갖추어 졌지만 그때 약속한 것이 황성공원에 인조축구장 2개 더 만드는 것 그것 갖추어지면 명칭을 화랑대기로 바꾸어서 우리 영구히 유치할 수 있으니까 승인해 주십시오. 그래서 승인이 난 것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와서 이렇게 대회를 만들어서 이 정도예산이 몇 년 더 들어가 줘야 앞으로 화랑대기 우리가 계속 유치할 수 있다 그 말이잖아요.

약정을 했는데 해주고 나니까 타 도시에서 자꾸 집적거린다고 약정을 폐기를 해 버리고 다른 데로 갑니까? 그러면 약정을 뭐 하러 했습니까? 그때 황성공원에 축구장 2개 만드는 것 관련해서 왈가왈부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때 제가 말씀드리기로 기존의 축구장뿐만 아니라 천연구장이나 인조구장을 만들든지 그게 아니더라도 그 당시 예산이 되어 있었는데 감포에 인조구장보수해서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강, 건천, 외동 다 운동장 새로 만드는 건데 왜 황성공원에 또 2개를 더 만들어야 되느냐 그것은 화랑대기를 영구히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가 약속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 안 해주면 화랑대기 유치 끝까지 못한다. 그래서 좋다 그러면 제가 봤을 때 중복투자일 가능성이 높지만은 화랑대기 끝까지 유치하기 위한 조건으로 그 2개를 만들어 하기로 했다는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러면 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이진락 위원도 제지를 하고 했지만은 많은 사람들이 화랑대기를 영구히 유치한다고 약속하면 끝까지 지켜집니까? 우리 위원들 중에서 안 지켜질 수도 있다. 그런데 집행부서에서는 아니다.

계약을 체결했는데 그것을 자기가 깰 수가 있느냐. 그렇게 그 당시에 회의록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올라오신 걸 봐서는 이것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시민구단을 만들어서 운영을 한다는 것은 시민구단 성적을 가지고 여러 사람에게 시민구단을 통해서 경주를 홍보하는 그런 목적으로 시민구단을 만드는 것이 대부분인데 지금 국장님 설명으로 봐서는 그것이 주목적이 아니고 왜?

전국에 흩어져 있는 초등학교감독코치를 우리 선수로 임명을 해가지고 게임이 열릴 적마다 그 주변에 있는 코치감독을 불러서 팀 만들었으니까 게임을 뛰자 하면 그 팀이 선수를 선발해서 계속 훈련을 하고 육성하는 그런 선수들하고 경기를 했을 때 성적이 제대로 나오겠습니까? 그러면 성적은 관심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화랑대기를 끝까지 유지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축구감독코치와 관계도 성립해야 되고 유소년축구연맹과도 관계를 긴밀히 맺어야만 화랑대기를 끝까지 유치를 할 수 있으니까 그 수단으로 만드는 것으로 밖에 저는 안 들리는데요. 국가대표팀도 시간 없어서 발을 못 맞춰서 성적이 안 좋다고 매번하는 이야기가 그 얘기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물어봅시다. K-3리그가 운영이 되어서 경주시가 의도하는 것처럼 안 된다고 한다면 화랑대기를 영구히 유치할 수 있는 확률은 50% 이하로 떨어진다는 이야기입니까? 영구히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해마다 써도 괜찮다는 그 이야기입니까?

도움이 되는 것은 결정적인 영향이 아니고 결정적으로 안 된다는 것도 아니고 그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도움이 없어도 될 수도 있는데 확률을 더 높이기 위해서 도움이 된다는 그런 의미입니까? 그럼 현재 올해 예산 올라 온 걸 봐서도 화랑대기전국초등축구대회 관련해서 4억8,000만원하고 3억 원과 여기 2억 더하면 9억8,000만원인데 매년 10억 정도는 있어야 화랑대기를 영구히 유치할 수 있네요. 그죠?

현재로는 10억이고 운영하다보면 운영과 관련해서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겠죠.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작은 비용으로 운영이 안 된다 그러면. 같은 페이지에 있는 지역혁신센터지원이 있는데 내용이 뭐고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쪽에서 계속 예산보조로 금액을 증가할 수도 있겠지만 계속 지출이 되어야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산자부 평가에 따라서 시가 계속 증원할 수도 있다는 그런 얘기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