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석호 의원 발언
위원장님, 수고 많습니다. 위원장님한테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 충분한 예산심사를 해서 특위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지금 기획이나 산업이나 삭감조서가 올라와 있네요, 그렇죠?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걸 존중하는지, 아니면 특위에서 새로 재논의를 하는지 이게 우리 위원들끼리 협의가 없으면 예산심의가 계속 중복되거든요. 예.
특히 보면 각 지역의 사업비도 해당되는 부분이 있고, 물론 예산이라 하는 것은 집행부가 생각하는 거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차이점이 있는데, 안 그러면 3일 해도 계속 중복된다고요. 어느 선을 정해놓고, 산업에 있는 사람은 가급적이면 산업의 것은 질의하지 말고 기획 것을 질의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화장장이 진입로, 시설 여러 가지가 상당히 환경이 안 좋은데 이것을 알면서도 제대로 시정을 못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혐오시설이다 보니까 원하는 읍면 원하는 마을이 없는데요.
이것이 이제 조금 전에 인센티브가 문제인데 인센티브 30억 받고 상식적으로 어느 읍면에서 하려고 하겠습니까? 현재 가능성이 있다. 예측을 그렇게 하고 있다는 얘기죠.
읍면동이 30억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면 이 화장장을 원한다는 얘기죠? 이런 문제는 많이 늦었어요. 이런 문제는 시장이 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해 해야지 다른데 가보면 부산영남권 같은데 가보면 잘해 놨습니다.
서민들 장례 앞으로 큰 문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