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경동 의원 발언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지역구의 바쁜 의정활동과 시정추진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제13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무자년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의원님들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계획대로 추진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2008년도 경주시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와 동대구-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 폐지에 따른 건의서를 본위원회에서 제안코자 오늘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우리운영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은 일반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진
김달진전문위원
의안접수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25일 의회 사무국장으로부터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의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으며 동대구-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 폐지에 따른 건의서를 본 위원회에서 제안코자 오늘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전문위원 수고 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경주시의회사무국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2008년도 경주시의회 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사무국장입니다. 이경동 의회운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의회업무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의회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사무국장님 수고 했습니다. 2008년도 경주시의회사무국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질의·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득 위원님!

이상득위원
국장님, 의장단간담회에 참여하는 분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세 사람 이렇게 다섯 사람입니까?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부위원장까지입니다.

이상득위원
그러면 부위원장까지 해서 8명이네요?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득위원
그러면 의장단간담회하고 난 뒤에 우리 의원들한테 어떤 주제로 간담회를 해서 어떻게 한다는 것을 한번 이야기 한 적 있습니까?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의장단회의에서 결의된 사항 이런 것은 제가 알기로는 잘 모르겠고요, 어쨌든 의장이 상임위원회 간담회를 하든가 전체의원간담회를 하든가 할 때 의장단회의에서 의결된 사항을 표현 없이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득위원
여기 부위원장님도 계시고 한데, 우리가 의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의장단간담회라는 큰일이 있을 때 의장단간담회에서 대강 의견을 도출하고 거르고 해서 의원들한테 알리고 해서 의제로 채택되고, 그렇지 않으면 어떤 행사가 열리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의장단에서 일방적으로 하고 의장단에서만 알고 우리는 기획이면 기획, 산업이면 산업 운영해라하면 하는 것 밖에 모르거든요. 우리도 의장단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의장단에서 무슨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도 지금 답답한 것이 의장단이나 일반의원들하고 이 사이에 공간이 너무 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것의 연장선상에서 1년에 한번 하는 시민자치학교 있잖아요. 그것도 사실 자치학교를 언제 하는지 왜하는지 몰라 하면 할말이 없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계속 의회를 이끌어왔고 있었던 사람은 알 수 있지요. 그러나 이번에는 초선의원이 많은데도 거기에 대한 설명 한마디도 없고 그런 사람들 와서 점심 다 먹고는 나는 자치학교에 참여했던 사람들한테 들어서 알고 있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의장단회의 왜 합니까? 그리고 거기에 시민들이 가는 것, 나는 그것도 불만이에요. 돈 없다고, 시의회 돈이 없다고 하면서 시민들 몇 십 명씩 불러서 점심을 왜 사줍니까? 그것은 아니거든요. 차 한 잔 나누고 담소하면 되지 그래저래 다 쓰고 의회 돈 없다고 하는 것 같아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니고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의장단에서 어떤 의회전체운영에 대해서 토의가 됐으면 그 토의된 결과를 그 의장단으로 하여금 각 위원회에 알려야 된다, 이렇게 말하면 그 위원장들 부위원장들 다 있는데 이야기 안합니까하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한번도 솔직히 말해서 어느 위원장이고 부위원장이고 의장단에서 무슨 회의가 결정됐다는 얘기 나는 한번도 들어본 적 없습니다. 연초부터 이런 말하려고 했는데 오늘 다행히 이런 기회가 있어서 하는데, 여기에 상임위원장도 없고 또 부위원장님은 계시는데 들으시고 난 다음에 이런 것은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보다 의장단 내부에서 해야 되요. 뭐 밀실에서 하는 것처럼 다해 놓고 우리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표결하라하면 표결하고 대처하라하면 대처하고, 우리 그런 역할 하려고 의원 된 것 아닙니다. 이것 참고해 주십시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의장단회의에 저도 들어 갈 때도 있고 못 들어 갈 때도 있는데요, 대부분 들어갔는데 특별히 밀실 그런 것이 아니고, 의장단회의에서 결정하는 건이 그런 것이 아니고 며칠 전에 한수원에서 와서 설명하는 것도 의장단회의에서, 이번에 한수원에서 와서 설명회하고 자기들 점심하려고 하는데 며칠날 몇 시에 하자 이렇게 결정되는 것이거든요. 결정이 되면 한수원에서 와서 하는데 그것이 의장단 회의에서 된 것이지 의장단 회의에서 이런 것 한다고 그저 전달로서 끝나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결정된 사항을 간담회나 전체적인 간담회 때 하는 그 행위 자체가 의장단회의지 거기서 특별히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금년 들어서 저희들이 아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전체 의원님들한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득위원
그것도 예를 들어서 그런데, 한수원 관계도 그렇잖아요. 의장단회의에서 됐으면 그날이 오기 전에, 우리도 그날 간담회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지요. 우리는 당일 날 다 알았잖아요. 그게 안 된단 말이지요. 간담회에서 만약 10일 간담회 한다 이렇게 됐으면 간담회가 15일 날 하기로 했다, 그러면 15일 전에 우리도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모르고 있다고 15일 간담회하는 날 안다 말입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그런 문제는 제가 미처 연락을 못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득위원
그것은 국장님 책임이 아니고 운영위원회니까 말씀드리는 건데 의장단 내부에서 절대로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은 그 시간에 맞춰놓고 우리는 사생활 없습니까? 그런 일이 1년 동안 그렇게 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공백이 생기고, 중앙정치도 아닌데 밀실에서 뭐 할 것 있습니까? 그런 것이 밀실이라니까요. 이상입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용식 위원님!

정용식위원
청소년지방자치학교하고 시민자치학교는 의정동호회에서 돈을 내서 합니까?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우리가 일부 지원합니다.

정용식위원
이 금액이 우리가 지원하는 금액입니까?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용식위원
그리고 해외연수 있잖아요. 해외연수 금액이 올라서 180만원이죠? 저는 초선이라서 지난번에 해외 갔다 왔습니다만 이번에 산업건설에서 가려고 하니까 안가는 분이 계셔서 대신 누가 가면 되지 않나하니까 그것은 대신 갈 수 없다고 하네요?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그것은 된다 안 된다라기 보다는...

정용식위원
예산 빼기가 곤란해서 그렇다는... 안가면 이 돈이 없어진다는 얘기를 하는데 제 생각에 그렇습니다. 다른 면으로도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제 대상을 사무국에서 180만원에 맞추어서 갈 때 선택을 다양하게 알아보세요. 우리가 정말 가서 보고 배워올 수 있는 그런 지역이 어디 있는지를 맞춰서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 안될 것 같으면 2년 갈 것을 한번에 해서 360만원으로 가면 되겠지만 이 돈에 맞추어서 뽑아주면 다른 사람 가는데 붙여서 가고 그런 일은 없도록 건의하고 싶습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그것은 세부적으로는 모르겠습니다만 지난해에는 1년에 한번씩 해외 연수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액수가 부족하니까 지난해에 두 분의 예산으로 한 분이 가고 해서 전체 의원 반이 가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그렇게 갔기 때문에 올해도 역시 작년에 못 가신 분들이 그 예산으로 가시고,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안하고 현재 예산범위 내에서 전체 위원이 가신다면 내년부터 그렇게 하시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참고하고요, 진짜 연수목적으로 갈 수 있는 해외 선진제도에 대해서 저희들이 판단해서 최대한 발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종표 위원님.

이종표위원
의회 홍보차원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그날그날 상황이 잘 안 올라오거든요. 그리고 사진부분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이야기 안하려고 했는데 사진이 굉장히 안 나와요. 사진이 잘 안나오고 사진이 희미해서 안 보이는 경우도 있고, 사진이 워낙 용량이 크다보니 보고 싶을 때 잘 안 떠요. 전용회선으로 보는 경우는 잘 뜨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용량도 크고 이런 부분도 편집을 해서 올리든가 해야 되는데 사진하시는 분이 배우려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지적을 많이 했었거든요. 홍보가 다른 게 홍보가 아니고 사진이나 이런 매체를 통해서 홍보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홍보가 제대로 안되고 있고, 다른 의회 같은 경우는 활동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몇 분씩 올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경주시의회는 그런 것도 없는 것 같고, 차후에 동영상이나 홍보물이라도 올릴 수 있도록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우리시의회 홈페이지는 작년에 개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영상이 완만하게 될 수 있는지 제가 아직 잘 파악을 못했습니다. 파악을 해 보고 그런 프로그램이 충분히 가능하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은 일반프로그램으로 잘 안되기 때문에 작년에 정산하면서 어느 정도했는지 홈페이지 동영상이 충분히 되는지 파악 못했습니다.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깨끗한 사진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표위원
이상입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득 위원님.

이상득위원
건의서도 나와 있고 한데,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연두니까, 의회는 의장 있고 부의장 있지만 의원 각각의 신분대로 우리는 그나마 비례기 때문에 그런데 다 자기지역에 표를 받아서 된 선출직입니다. 여기는 수직관계가 아니거든요. 의원들이 수평관계입니다. 의장, 부의장해도 그 지시에 따라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협조할 뿐이지요. 그리고 의원들이 의장이나 부의장, 상임위원장 밑의 졸병도 아니고, 공무원들도 시장의 부하직원이지 의장의 부하직원이 아닙니다. 아무도 그런 이야기를 안 하니까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그렇게 때문에 의회 직원들이 상당히 곤란스럽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은데 그것을 우리가 잘 덮어주고 의원 각자의 신분을 자기가 가꾸면서 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수직관계 이런 식으로 의회가 운영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의회 일을 처리할 때 일방적인 지시가 내려올 때는 우리도 안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모르는데 어느 날 갑자기 어떤 의안을 내 놓으면서 이걸 해결해라 할 때는 우리가 안한다는 용기도 있어야 되요. 의원님이 없어서 이런 말을 해도 바람 같은 침이 되는데 절대로 수직관계가 아닙니다. 생각할수록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건의서는 누가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충분한 검토를 여러 의원들이 해야지 일방적으로 건의서 하라고 해서 하는 것 아닙니다. 다 토론을 해 봐야지. 일방적으로 어떤 건의서나 성명서 한다고 해서 따라가면 그 욕은 누가 얻어먹습니까? 이런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여기 계시는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충분히 새겨들으시고요, 우리 의원들까지 수직관계를 형성하지 마세요. 그것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이상득 위원님이 의원간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신 것은 제가 위원장하고 의장님을 통해서 의원들 간에 간담회가 있을 때 거기에서 토론이 이루어지도록 하고요, 국장님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실 내용은 아닌 것 같고... 두 번째 우리 홈페이지 관련해서 시정질문·답변이 있는데 답변만 회의록에 나오고 질문내용은 안나온 부분이 있는데 질문도 같이 나오도록 고쳐달라고 했는데 고쳤는지 모르겠네요? 그것 한번 확인해서 그렇게 고쳐주도록 하고요, 의회 홈페이지 관련해서 몇 분이 말씀하신 내용을 해결책은 아니지만 제가 개선책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예를 들어 간담회 아니면 위원회가 열렸을 경우 먼저 우리 의회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 며칠날 간담회가 열린다, 그 간담회에서 다루어질 내용이 어떤 부분이라는 것, 의장단회의 등 어떤 회의가 있었을 때는 회의록 자체가 있는 부분은 회의록에 가서 보지만은 회의록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는 회의결과는 의회사무국 공지사항에 올려서 의원들이 보시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간담회가 이루어진 경우에 간담회가 이루어진 날짜와 이루어질 내용이 저는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시민들이, 예를 들어 기자 이런 분들은 언제 무슨 간담회가 있고 거기에서 이루어질 내용이 대략 어떤 것이다 알 수 있지만 일반시민들은 그런 정보에 접촉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런데 일반시민들도 그 간담회가 우리의 이해관계라든가 우리하고 관계되어 있다는 걸 안다면 훨씬 더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의회홈페이지에 의견을 낼 수 있는데 그게 안 달려진 상태에서는 실질적으로 시민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간담회인데도 불구하고 의회에 나오시는 분들 몇 분들 위주로 이루어지고 거기에서 그쳐지는 경향도 있지 않나 싶어서 이왕 우리 의회홈페이지를 만들었으니까 가능하면 많은 시민들께 많은 정보를 주고 많은 시민들이 의회홈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런 내용들이 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그렇게 해줘도 우리 의원들이 바빠서 의회홈페이지 자주 못 들어가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효과가 어느 정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들어가서 볼 내용들이 최근의 내용들이 많다고 하면 홈페이지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지방자치학교 운영과 관련해서 지방자치학교에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 한다, 참여를 원한다고 하는 내용을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대양한 매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서 알려줄 수 있고 우리가 모집을 해서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여기 내용이 지방자치학교에 들어가 있는 추진방향에 기본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이 중에 내용으로 들어가는 것 중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이야기하는 예산학교, 예산과 관련해서 시민들이 깊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예산학교 내용도 같이 넣어서 교육프로그램을 짜주시면 어떻겠느냐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의장님 말씀하시는 내용을 최대한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의회운영과 관련해서 임시회를 하든지 본회의를 하든지 사실 즉시즉시 게재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도 많고 하기 때문에 정리해서 하면 최소한 한 달 정도는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금년부터는 최대한 빨리 홈페이지에 등재하도록 하고요, 간담회를 한다든가 일반적인 사항은 거의 당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날짜를 개재 한다든가 의사일정을 게재하는 이런 사항은 행사진행, 의사일정 사항에 매일매일 게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예를 들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반 안건 심의, 조례 심의 이렇게 되어 있지 조례에 들어오는 내용이, 어떤 부분과 관련된 조례라든지 심의되는 안건이 공유재산변경에 관한 안건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안건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안 올라가 있으니까, 들어가 보시는 분이 그 안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모르니까 우리하고 관계가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그런 내용에 그런 부분도 넣어주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제목만 있고 내용이 없는 것은 내용도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간단하게 어떤 사안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정도만하면 좋겠습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자치학교운영관계는 사실 의정동호회에서 주관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참여자 선발문제나 이런 것은 자기들이 한 대로 저희들이 그냥 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의회홈페이지에도 개재해서 최대한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은 범위 내에서 선발 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도 활용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득위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을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의장단에서 협의한 것, 우리가 즉시 몰라서 당일 날 알게 된 것을 말씀해 주시고, 자치학교 점심 사주는 습관들이면 안 됩니다. 의회에서 밥 사주면서까지 할 필요가 없잖아요. 차나 한잔하면서 의장실에서 담소하는 것으로 해야지 왜 우리가 모든 사람들 불러놓고 합니까? 그 두 가지입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일단 두 번째 자치학교 관련해서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나가니까 사회단체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사업내용을 잘 검토를 해서 사업비를 받아서...

이상득위원
자기들이 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우리 의회 의장님이 밥을 사거나 위원장님이 밥을 사는 이런 것은 없었으면 합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득위원
그걸 알아보시고, 밥을 누가 샀는지 우리가 보조금을 준 것으로 샀는지, 이번에 할 때는 밥 먹은 사람이 이야기하기로는 의장님이 사줬다고 하니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면 모르지만 그렇다면 차나 한잔 대접해야지 밥까지 사주면 너도나도 하려고 하면 감당이 안 됩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그 문제는, 우리 의장님은 사실 자치학교 수료하는 날 차만 한잔 대접하고 마쳤습니다. 의정동호회에서 하는 자치학교운영은 예산이 전부 자치행정과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돈을 지원받아서 운영을 하는데 점심 정도는 거기에서 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득위원
그래서 오해가 이렇게 쌓입니다. 간담회나 간담회 아니라도 우리한테 직접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면 그런 사람이 이야기하면 그것은 의장님이 산 것이 아니고 의장님이 소집한 것도 아니라고 이야기 해 줄 텐데, 일방적으로 의장님 밥 샀다고 소문이 나있거든요.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금년에는 그런 오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저도 부탁을 드리는데, 사실 연락을 하는 것을 팩스로도 연락하고 전화 유선으로도 연락을 하는데 그렇게 연락하면 내용이 중복 될 수밖에 없고 의원 여러분들도 하루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는 의회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지사항을 간단간단하게 의장단회의 결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의원님들도 하루에 두 번 정도는 시의회 홈페이지는 들어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이종표위원
그리고 팩스 보내 실 때 중복적인 내용이 계속 나와요. 신문사 때문에 그렇게 보내시는지 몰라도 그것은 정리해서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 하면 용지도 그렇지만 같은 내용 보기도 그렇잖아요. 매일신문이나 경북일보나 내용이 같은 것이 신문사별로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사실 그런 것은 저희들이 개선하기가 어려운데 만약에 경상일보에 경주시의회 임시회 했다, 매일신문에 했다 하나만 하면 실제로 내용은 다 되지만 그게 언론 입장에서 보면 우리도 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그것들을 정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계십니까? 방금 건의하신 사항은 올해 의회사무국 운영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해 주시고,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동대구-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 폐지에 따른 건의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이종표 의원께서 제안취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표의원
어제 사무국에서 전화가 와서 기본내용은 저희가 의회 민원 담당하는 날 이 내용을 알고 경주역장님하고 통화도 하고 해서 이 내용이 건의를 해서 안 될 수도 있지만 시민들의 민원이 많이 들어온 사항이라서 안 되더라도 건의는 해야 될 것이고, 제가 부위원장도 아닌데 제안 설명을 해 달라고 해서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늘 부위원장님들만 하니까 돌아가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제가 상임위가 있어서 올라가야 되니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이종표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동대구-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 폐지에 따른 건의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 생각은 이것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통과했다하더라도 본회의를 통과해야 발표가 되니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다른 질의나 토론이 없어서 통과가 된다하더라도 이 내용을 즉시 의회운영위원회가 아닌 다른 운영위원회에 빨리 배포를 해서 본회의 때 상정 할 때 몰라서 못했다든가 시일이 촉박했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종표의원
지금 동대구-포항간 통일호가 간이역마다 전혀 안서요. 지금 그게 심각한 문제인데요.

이상득위원
그러니까 이걸 낼 때 동해남부선해서 하면, 만약에 채택이 되면 울산에서 오는 것도 혜택을 본다는 것이지요.
동해남부선 하면 동대구-포항간 및 경주-울산간 다 넣어야 됩니다.
그건 아니지요. 통일호가 없어지고 무궁화호가 다닌다니까요.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동대구에서 경주까지 통일호가 안 다닐 수가 있지요.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그게 아니고요, 울산에서 포항 가는 것은 하루에 2~3번이고 대구에서 포항 가는 것은 8~10번으로 많습니다.

이종표의원
통일호가 간이역은 안 서고 경주역도 안 서고 금장역에 섰다가 바로 포항으로 가니까 경주에서 타는 사람이 금장역가서 타야 되니 불편함을 말로 못합니다.

이상득위원
이렇게 알면 본회의장에서 의원들이 무슨 얘기가 있겠죠.
동식
최동식사무국장
동대구-포항 및 울산-경주간 그렇게 수정 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전체적으로 봐서 수정할 것 있으면 하겠습니다.

이경동위원장직무대리
더 이상 질의·토론할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합니다. 동대구-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 폐지에 따른 건의서 채택의 건은 ‘동대구- 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를 ‘동대구-포항 및 울산-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의 폐지에 따른 건의서 채택의 건을 수정한 원안대로 표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동대구-포항간 통일호 통근열차 폐지에 따른 건의서 채택의 건은 수정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제13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