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그런데 요즘은 감정가격하고 실 가격하고 차이가 있어서 일을 추진하다 보면 지주들이 잘 안 판다고 합니다. 가격이 안 맞다고. 그런 것이 요소요소 있는데, 그 부분이 잘 해결될 것 같습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유물을 가져와서 전시해 놓은 겁니까? 경주 문화재와 관련이 있는 겁니까? 그리고 이것을 인수하시면서 타워 중간층 가운데가 비어 있잖아요?
옆에 안전망을 해놓고. 그것을 덮어서 관광객들이 그쪽으로 지나가면서 간이 서늘하게, 깜짝깜짝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계획은 안 해 봤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물론 캐나다에도 가 보셨겠지만 캐나다 시티타워에 올라가 보면 그 위를 투명 유리로 덮어 놨단 말입니다.
처음엔 멋모르고 갔다가 아찔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보는 순간 그것보다는 덮었으면 어떨까 하는, 그렇게 해 놓으면 사람들이 뭔가 다른 느낌도 가질 수 있다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만 현 복지회관은 부지하고 어떻게 합니까?
보건지소 자리... 그러면 현곡면 복지회관 내에 보건소를 넣으려는 겁니까? 주민건강센터 내에 보건지소를 넣는 겁니까?
그러면 경주 주민건강센터를 꼭 현곡면 복지회관 신축부지 여기에다 같이 해서 하지 않고 다른 데는 부지를 알아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부지가 현곡면 복지회관이라든지 보건지소하고는 부지 크기가 이 정도면 좋은데 경주시 건강센터 부지는 오히려 그보다 작거든요. 평수로 말하면.
보건소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저는 처음 이것을 복지부에 신청할 때 복수로 신청을 하되 신개발지 인구 5,000명 있는 구도심권에 하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현곡, 충효를 신청해서 복지부에서 현곡이 충효보다 나으니까 이쪽으로 하라고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지 그것이 아니고 앞으로 시내에도 신청하면 됩니까?
그것은 아는데요, 그러면 앞으로 또 주민건강센터를 시내권에도 신청을 하면 복지부에서 승인을 해 줄까요? 그러면 복지부에서 신청 받을 때는 경주 시민건강센터로 신청을 받았습니까? 주민건강지원센터로...
그래서 충효하고 현곡을 했잖아요. 그렇게 일관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겁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정용식 위원님 말씀을 듣고 이해가 갑니다만 방문간호업무 규정에 대해서는 보건소 자체에서 삽입하는 겁니까? 디것도 상위법에 해당되는 겁니까? 그 나머지 안에 대해서는 상위법에 따라서...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