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성수
김성수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가 제5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 위원회 업무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결과로 대과 없이 마무리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그간 위원님들의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바쁜 일정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되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 동의안,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일반사항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제
김영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영제입니다. 의안접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3일, 6월 18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이 6월 17일(부지매입건), 6월 21일(허가동의안)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문화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입니다. 존경하는 김성수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기획행정 업무 추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제출된 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성수
김성수위원장
기획문화국장님 수고했습니다. 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전문위원 동의안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제
김영제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동의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부록에 실음
성수
김성수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기획문화국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익수 위원님.

강익수위원
이것은 3년마다 한번씩 해 주는 겁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익수위원
도에서는 언제 승인을 했죠?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난 6월 14일 제240회도의회 임시회에서 승인 동의가 의결되었습니다.

강익수위원
위원장님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운영위원회 할 때는 공유재산 두 건에 대해서만 있다고 안을 다루고 승인을 했는데, 회의를 하고 난 후에 며칠 뒤에 집행부에서 올라왔다고 해서 본회의에 같이 해야 된다고 하는데 관계없습니까?
성수
김성수위원장
현재 이 안건은 의장님 말씀도 상당히 시급을 요하는 것이다 그런 요청이 있고 해서 일단 시급한 여부는 이 자리에서 물어 보시고 그렇게 심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익수위원
그러면 6월 22일이 기한 같으면 도에서도 14일 승인이 되었으면 17일 회의할 때 같이 하고... 제가 공고를 해서 하루 당길 수 없느냐고 물었을 때도 5일이라는 기간이 있어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중에 안건을 가지고 와서 늦게 다루고 하는 것은 관계가 없고,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하루 당겨서 조정을 하자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은 원칙에 의해서 해야 되고... 이 부분이 어떤 건지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성수
김성수위원장
예.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질의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지난 5월 28일 시의회 임시회 부의안건으로서 조례안 13건과 일반안건 2건해서 총15건을 시의회 임시회 부의안건으로 제출했습니다. 그 일반 안건 가운데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동의의 건이 기이 접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날짜가 6월 22일까지로서 이번에 상정하게 되었음을 각별히 이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동의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국장님, 어차피 엑스포 문제가 나왔는데 우리시의 태국과 엑스포 공동개최 문제가 언론을 통해서는 불투명하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 시민들이 굉장히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떻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태국과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당초에는 금년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개최하기로 최종 협의가 되어서 그동안 공동조직위원회까지 발족이 되고 추진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태국에서 정치적인 혼란이라든가 사회적인 불안문제로 해서 태국 측과 협의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6월에는 문화부장관까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측과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저희들이 내다보는 것은 금년 당초 10월말부터 했는데 이것은 시기적으로도 어렵고 내년 12월 중으로 시작을 해서 2012년 1월까지 연기를 해서 개최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현재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 경주시 공동개최에 따른 재원투자라든가 이런 것은 진행된 게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현재 양국 공통 전체 부담이 한국 금액 단위로 하면 96억인데 그 중에 50대50으로 한국 측이 48억입니다. 그 중 국비 24억, 도비 12억, 시비 12억의 예산이 확보되었고 그 중 하나의 행사로서는 태국과 한국의 불교문화축전은 기이 4월에 공동 양국 행사로 했습니다만, 현재 구체적인 이런 것들이 대화를 하면서 일부는 진행이 되었는데 정치적 불안사태가 봄부터 계속 생겨서 사실 일부는 집행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양국간에 긴밀한 협의 문제가 지금까지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두 번째는 문화엑스포 부지 무상사용 문제는 통과는 되었지만 시의 공동지분이 있는데 무상사용 허가는 계속 할 수 있는, 앞으로 이것이 다시 유상으로 사용허가를 받는다든지 이런 것을 우리시가 예측을 하고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저희들도 엑스포 측과 장기적인 비전에 대해서 실무적으로나 시장님과 엑스포 총장 간에도 수차 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국비 지원이라든가 또는 엑스포가 개최되지 아니한 평년에는 도비, 시비로서 모든 운영이라든가 행사 전반을 지원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시의 경우에는 시비 지원을 최대한 축소하되 기이 자기들이 조성한 기금이라든가 운용자금 범위 내에서 시비를 최대한 적게 지원받고 엑스포를 운영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라고 수차 촉구를 하고, 자기들도 우선 수년 동안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계속 노력 중에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한 가지 또 묻겠습니다. 이번에 G-20각료회의를 경주에서 하죠?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예.
성수
김성수위원장
그것으로 인해서 경주시의 250억 재원이 확보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이 경주시입니까, 아니면 보문의 관광개발공사입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G-20 관련해서 지원받는 것은 경주 시가지 연적 접근로라든가 이런 도로기반을 정비하는데 국비로서 행안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15억인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250억은 무엇입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250억이라는 숫자는 저도 근거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마 엑스포공원이 아니고 보문단지 내에 멀티미디어쇼를 저희들이 국비를 지원 받아서 도비 포함해서 약50억으로 보문단지에 멀티미디어쇼로서 수상쇼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기반시설을 도로라든가 진입로라든가 이것을 하는데 50억의 예산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는 시 재정이 안 돌아가서 12억 부분은 아직 확보를 못해서 다음 추경 때 하려고 합니다만 거기에 기반시설이 국비, 도비, 시비로 지원이 되고, 그 외에 쇼를 하는 자체 기관에서 부담하는 것이 150억 전후로 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200얼마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250억이라고 합니다. 경주에 하나의 국제적인 행사를, 경주시가 당연히 국비라는 것을 직접 맡아서 전체적으로 해야 안 되느냐... 그러면 그 돈이 경북관광개발공사로 바로 가는 겁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G-20 관련해서는 10월에 개최될 때 G-20을 포함한 각국 은행관계 수뇌부와 수행원이라든가 여타 국가들이, 저희들이 보문 수상멀티쇼를 그 당시 상황에서 공연을 할 그런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국고가 적은 돈도 아니고 시민들이 볼 때는 막대한 국고확보가, 경북관광개발공사는 하나의 영위를 추구하는 곳 아닙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영위라기보다는 보문관광단지의 기반시설을 잘해서 국내외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자는 그런 목적으로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제안을 해서 문광부가 최종적으로 받아들인 상황입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그런데 왜 우리 경주시가 참여를 하지 못합니까?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기반시설하는데 국비로 50%밖에 안 주니까 나머지 50%를 도가 12억 5,000만원, 우리 시가 12억 5,000만원, 지방비 부담을 하게 된 그런 경위입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경주시는 결과적으로 G-20 국제행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주최가 되어야 되는데 경북관광개발공사가, 200억을 넘는 국고 같으면 상당한 금액이거든요.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그런데 50억 이외에는 민간자본이 거기에 참여를 하게 됩니다. 국·도비, 시비가 250억은 아닙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제가 관심도 있고 시민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기에 제가 전화를 해 보니까 안에 걷는 길 조성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순환로, 산책로를 일부 정비하는 것은 기이 올해 당초예산 심의할 때도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그것도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겁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그것을 조성하는데 250억을 전부 거거에 쓰느냐고 하니까 이야기를 안 하더라고요.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200억은 전부 멀티미디어쇼를 하는 것인데 민간자본이 거기에 투자를 합니다. 중국의 계림 같은 경우에도 야간에 조명과 더불어 인공저수지에서 공연을 하는데 세계적으로 엄청난 관광객들이 운집을 하고 그것을 보기 위해서 온다고 합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경주시가 경북관광개발공사에 상당히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왜 그런 국비가 경북관광개발공사로 갔을까, 경주시가 왜 주최가 못되느냐 여기에 대한 여론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외진
우외진기획문화국장
우리시가 막대한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데는, 시가 직접적으로 하는 것은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원하는 그런 점을 각별히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을 상정합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먼저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담당국장인 자치행정국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기가 어렵다고 하여 담당과장님의 제안 설명을 받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상억입니다. 존경하는 김성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기획행정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시정발전에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출된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인 서한NTN베어링(주) 및 징콕스코리아(주)의 입주부지 매입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성수
김성수위원장
지역경제과장 수고했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고 전문위원 검토결과를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제
김영제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부록에 실음
성수
김성수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먼저 서한NTN베어링(주) 예정부지 매입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우 위원님.
만우
이만우위원
우리 경주시는 사실 재정이 많이 어렵기 때문에 계속 기업을 유치해서 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사실 시비 12.5% 부담을 하면 국·도비로서 부지를 매입할 수 있는 이런 사항은 당연히 우리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1건뿐만 아니라 경주시 전체의 재정 문제가 걱정이 됩니다. 며칠 전에 시정조정위원회에서도 발의를 했습니다만 친화랑풍류체험벨트조성 이런 것들도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경주의 볼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유치를 해야 되는데 당장 부지매입에 대해서는 전체 450억이 들어가고 그 외에 현재 종합장사공원도 시비 부담이 370억~400억 중에 시비가 220억 되는데 제 생각에는 300억 정도 들어가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당장 외동읍운동장도 80억 예산에 대해서 부지 매입하는 것으로 통과가 되었는데 안강읍청사도 용역비를 주어서 당장 청사를 건립해야 됩니다. 거기에도 80억~100억 정도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불국사 주민자치센터나, 황오동 주민자치센터 증축에도 12~13억 정도 들어가고...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G-20 정상회담 비용도 12억 5,000만원 들어간다, 사소하게 이런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 우리가 지불해야 될, 앞으로 경주시 문화예술회관에 들어가는 돈이라든지 BTL, BTO사업 이런 부담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우선 국·도비 주는 것은 우리가 당장 시행을 해야 되겠지만 전반적으로 국·도비 문제가 아니고 시 재정 사항에 맞추어서 이 사업을 선정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꾸 벌리기만 하면 약한 재정자립도 과연 채무부담을 다 할 수 있는가가 문제 아닙니까? 이 점을 앞으로 심도 있게 고려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다음 강익수 위원님.

강익수위원
과장님, 인구유입은 어느 정도 될 것 같습니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인구유입 이전에 우선 고용이, 징콕스가 들어오는 천북단지에는 약200명 정도, 건천에 들어오는 서한NTN베어링(주)은 320명 정도, 투자유치 신청 낼 때의 계획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직접적인 고용효과가 약520명 정도 됩니다.

강익수위원
고용인원이 그렇다 이거죠?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익수위원
그러면 무상임대인데, 기간이 없습니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있습니다. 무상임대기간은 투자금액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 우리 돈으로 250억, 순수한 외국돈입니다. 순수한 외국돈 250억 이상이 되면 사실 무상임대입니다. 그것이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기간은 50년입니다.

강익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인 서한NTN베어링(주) 예정부지 매입 건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이어서 징콕스코리아(주) 예정부지 매입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저도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경주시는 전국의 다른 시와 달라서 특수한 도시 아닙니까? 조금 전에 이만우 위원님도 지적을 했지만 과연 경주가 공장 부지를 자꾸 만들어서 기업유치를 하는 것도, 물론 전국적인 지방자치단체의 사정인데 경주는 공장 부지를 만들어서 단지를 조성해서 시가 막대한 예산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봐서는 경주시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느냐 이렇게 시민들 간에 의문을 표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천북산업단지를 대구의 모 대학 교수가 단지조성을 추진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천북산업단지조성에 수입이 얼마나 많이 생겼기에, 추진하는 교수분이 학교재단에 거금을 희사를 한 것 아십니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저도 언론을 보았습니다만 현금 희사는 아니고 공업단지를 조성하고 일부를 학교에 기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현금이나 부지나 다 자산 아닙니까? 어떻게 그렇게 많이 남아서 교수가, 우리시가 벌어들여야 되는데 교수가 주최가 되어서 막대한 수익을...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이것은 아니다라는 여론이 상당히 있습니다. 경주시에 왜 이렇게 누수가 생기느냐 이겁니다. 조금 전 이만우 위원님 말씀처럼 과연 공장부지가 경주시의 미래를 봐서 맞느냐 선별을 상당히 신중히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다만 이번에 저희들이 유치한 공장은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만 규모가 큰 외국투자기업들입니다. 저희들이 공장을 유치하면서 소규모공장보다는 이런 대규모의 공장들이 와야 정규적인 일자리도 확보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기부 건에 대해서는 깊은 내용을 모르겠습니다만 단편적으로는 봐서 산학 기술지원이나 그런 것을 위해서는 연구소로 기부채납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전에 예산 때문에 위원님들이 많이 걱정 해 주시는데 대해서는 동감을 하지만 이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어렵게 도와 지식경제부와 협의를 해서 유치를 했기 때문에 기업은 우량기업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공장을 유치하면서 경주 경제를 살린다는 취지인데 현재 경주에 공장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외동산업단지라든지 천북산업단지 등 상당히 많이 있는데, 경주 시민들도 경주가 어느 도시 못지 않게 공장이 상당히 많다라고 합니다. 심지어 상공회의소 회장도 기업체 사장이, 어느 지역을 이야기해서 그렇지만 타 지역에 주소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경주상인회 회장도 하고. 그러면 경주 경제가, 실업자도 없고 어느 지역보다 활성화 되어야 되는데 경제는 경제대로 어렵고 취업을 못해서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거든요. 공단 유치도 중요하지만 과연 어떻게 하면 시민경제와 생활경제가 연결이 될 수 있느냐, 이런 대안을 경주시에서 갖고 계십니까?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경제 분야에 대해서는 한 자치단체가 전체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노력여하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경주에 공장 수는 많습니다. 1,300여 개 되는데 대부분의 중소규모의 공장이기 때문에 숫자는 많습니다만 지역경제의 기여도가 대기업보다는 낮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합니다. 큰 기업들이 들어와야, 대학을 졸업하거나 젊은 청년실업자들의 눈 높이에맞는 일자리가 들어 와야 취업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저희들 노력에 의해서 얼마나 공장을 유치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가급적이면 대학생, 청년실업자의 눈높이에 맞는 우량기업을 유치의 타깃으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경주의 젊은이들이 취업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고요, 현재처럼 공장이 1,300여개로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 경주지역에 공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지역경제는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먹고 살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30만 넘는 인구에서 26만으로 줄어들고 있잖습니까? 이것을 볼 때는 경주시가 살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겁니다. 그래서 과연 경주에 1,300여개의 기업체가 있어서 그런 걱정을 해 봤느냐, 우리 지역의 생활경제까지 연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분야를 깊이 생각 해 봤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시민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이야기를 드리는데, 앞으로 공장 유치도 중요하지만 현재 경주 관내 전체 공장을 어떻게 하면 지역경제와 연계를 할 수 있느냐 이것에 대해 앞으로 시가 적극적으로 문제점을 찾아내야 된다고 봅니다. 인근도시는, 잘 아시지만 울산이나 포항을 보면 아주 활발합니다. 경주에 공장은 많은데 조용하다, 참 어렵다고 하거든요. 이 점을 우리시가, 제가 볼 때는 지역경제과 한 과가 있어서는 안 되고 기구가 커져야 됩니다. 현재 기업도 많고 여러 가지 문제로 봐서는 지역경제과 하나로서는 너무 업무부담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이 문제를 앞으로 잘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상억
이상억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징콕스코리아(주) 예정부지 매입 건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 서한 NTN베어링(주) 예정부지 매입 건과 징콕스코리아(주) 예정부지 매입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위원회 소관 문화엑스포 부지 및 건축물 무상사용허가동의안과 201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심사 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것으로 제15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