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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승직 의원 발언

200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14-12-04

박승직 의원 프로필 보기 →

성규

김성규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경주시 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예산안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도시개발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시개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연일 예산심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리면서, 제가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성규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도시개발국 소관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협조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출된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중 도시개발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개발국 소관 총 예산 편성규모를 말씀드리면 세입예산은 1,235억 5,000만원이며 세출예산은 2,074억 400만원입니다. 그중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259억 7,400만원,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814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각 과별 소관 예산에 대하여 분야 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건설과 소관 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세입예산 325억 9,400만원으로 세외수입 1억 2,200만원과 국․도비 보조금 324억 7,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614억 5,400만원으로서 건설행정 분야에 경상경비 및 깨끗한 도로 환경정비 등 2억 500만원, 마을진입로 확․포장 등 시민편익사업과 소규모 시설 유지관리 등에 67억 3,500만원, 고향의 강 북천 신평제 생태하천 조성 사업에 117억 6,800만원, 하천기반 시설정비 및 국가하천 유지 보수 등에 57억 2,700만원, 안강 칠평천, 건천 고천지구 등 재해위험 하천 정비 사업에 137억 2,200만원, 배수개선 노후 수리시설 정비, 기계화 경작로 개설 등에 87억 9,200만원, 노후 위험저수지 정비 등에 38억원, 읍․면 소재지 정비 및 창의 아이디어 농촌개발 사업 등에 93억 3,500만원,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13억 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치수사업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14억원으로서 세외수입 5억 3,900만원, 순세계잉여금 7억 6,500만원, 시․도 보조금 9,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14억원으로서 하천감시 청원 경찰 인건비 등 경상경비에 4억 6,700만원, 폐천부지 관리 등에 9억 3,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과 소관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는 세출예산 63억 3,300만원으로서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 재정비 철도역사 폐철도 부지 활용 방안 등 용역비에 18억 4,700만원, 옥외광고 시범거리조성 및 옥외광고 가이드라인 제작 용역 등에 7억 1,100만원,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용역 등에 1억 7,600만원, 가로등 설치 및 유지 관리 등에 25억 9,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회계 전출금 10억원을 함께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반시설 부담금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기반시설 부담금 2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은 기반시설 설치 및 용지비 환급금 등에 2억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특별회계 전출금 10억원을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사업비 1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세입예산 41억 6,400만원으로서 도로사용료 수입 등 세외수입 6억 7,000만원과 국․도비 보조금 34억 9,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247억 4,000만원으로서 도로행정분야에 경상경비 및 효율적인 도로운영에 18억 3,900만원, 감포 중앙 도시계획 도로개설 등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에 134억 1,000만원, 옥산 도로개설 등 주요 지역 농어촌 도로 확충에 41억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도로 보수 정비 및 긴급보수 등에 30억 7,900만원,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반구축에 22억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예산을 말씀드리면 일반회계는 세입예산은 건축허가 증지수입 및 도비보조금 등 1억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20억 3,900만원으로서 공동주택 지원보조금 및 전통한옥 건립비 지원 등에 18억 1,500만원, 건축행정 서비스향상 및 행정운영 경비에 2억 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택사업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35억원으로서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이행강제금 및 기타수입에 3억 1,200만원, 순세계잉여금 31억 8,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35억원으로서 시영임대아파트 시설관리 및 무단 건축물 지도 단속 등에 1억 7,600만원과 예비비 33억 2,400만원를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원전지원사업과 소관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세입에서는 국제원자력 기능인력 양성센터 운영에 따른 도비 보조금 2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 14억 2,300만원으로서 양성자 가속기 연구센터 진입도로 개설과 원전기능인력 교육원 시범사업에 6억 5,000만원,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활동 지원에 따른 민간경상 보조금 5억 5,000만원, 경상경비 인력 운영비 등으로 2억 2,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저준위에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 유치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724억원으로서 공공예금 이자수입 18억 1,500만원, 방폐물 반입수수료 28억 6,900만원, 전년도 이월된 순세계잉여금 677억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은 724억원으로서 경주중심상가 내 주차장 조성에 30억원, 전기요금 및 TV수수료 지원에 66억 300만원, 방폐장 민간환경 감시기구 운영에 따른 보조금 2억 6,700만원, 예비비 625억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을 말씀드리면 일반회계는 세입예산 44억 6,500만원으로서 차량등록발급에 따른 증지수입 등 세외수입 2억 300만원, 국․도비 보조금 42억 6,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284억 1,500만원으로서 유가보조금 지원 버스업계 재정지원등 대중교통 서비스개선 사업에 187억 7,800만원, 주차장 조성 사업,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등 교통시설 확충 분야에 43억 100만원, 신호기 및 교통시설 설치 도로시설 관리 등에 65억 1,700만원, 행정운영 경비 1억 9,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29억원으로서 재산임대수입 등 세외 수입 26억 5,000만원과 순세계잉여금 2억 5,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29억원으로서 주․정차 관리에 18억 2,300만원, 주차장 조성 및 관리에 10억 7,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토지관리과 소관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세입예산 5억 4,200만원으로 지적발급 수수료 과태료 세외수입 등 5억 1,500만원, 국․도비 보조금 2,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15억 7,000만원으로서 지적민원 및 부동산 관리에 9억 1,000만원, 도로명 주소사업 등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에 4억 2,000만원, 인력운영을 위한 경상적 경비에 2억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2015년도 도시개발국 예산안은 행복도시건설을 위한 도시기반 확충과 주민들의 숙원사업 위주로 편성하였습니다. 내년도 도시개발국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의 이해와 배려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2015년도 기금운용활용계획안에 대해서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성규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저희 도시개발국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면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8조의 규정에 따라서 도시개발국 소관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주요 내용을 보고올리겠습니다. 현재 도시개발국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기금은 도시건설과 소관의 재난관리 기금으로서 본 기금은 재난 및 안전 관리를 위한 공공분야 재난예방 활동 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금의 운용 총 규모는 42억 9,700만원으로서 예치금 회수수입에 28억 5,200만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7,500만원, 그 다음 13억 7,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은 예치금에 27억 5,900만원, 재해사전 대비를 위한 사업비에 15억 3,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기금의 목적에 맞게끔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사전공지를 못 한 것 같습니다. 기금심의까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해당 국의 과장님들 혹시 업무가 있으시면 해당 과를 제외한 과장님들은 업무를 보고 오시도록 시간을 맞추셔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도시건설과 소관 예산안부터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기술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도시건설과 소관 일반회계 1,415쪽부터 1,460쪽까지이며 치수사업특별회계 1,669쪽부터 1,674쪽 재난관리기금은 별책 83쪽부터 88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과장님, 재난관리기금은 총 목표금액이 얼마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목표가 3년간 보통세 수입결산회계 100분의 1로 되어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계속 기금을 모으시네요,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계속 기금을 모으는 것이 아니고요, 1년에 100분의 3의 세입을 잡아서 85%는 쓰고, 15%는 법적으로 적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런데 올해 85% 중에서 사용하신 데가 어디죠? 대체적으로 재난관리기금을 집행하는 내용이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올해 저희들이 해 놓은 것은 상반기에 46건을 했고요.

최덕규위원

대표적인 사업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대표적인 것의 사업내용이 세천정비하고 이런 데에 많이 씁니다. 재해사전 예방을 위해서...

최덕규위원

세천정비... 그럼 이 금액을 써도 되네요,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본 위원이 올 여름에 비가 오기 전에 하천에 많이 적체가 되어 있어서 그것을 치우라고 하니까 예산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것은 목적이 딱 정해진 것은 아니잖아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목적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최덕규위원

그런 데에 쓸 수는 있는 거네요.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쓸 수는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과장님 그리고 예산서 1,419페이지입니다. 하천 내 불법경작시 현수막이라고 해서 안내표지판을 제작하시지 않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200만원 되어 있는데. 그러면 매년 똑같은 장소에 거시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대부분이 형산강 같은 곳은 밑에 경작도 많이 하고, 특히 저희들이 하천사업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천사업을 하기 전에 일부 예고도 많이 하고 그러면 딱 지정된 장소는 아니고 조금씩은 더 됩니다.

최덕규위원

그래서 얼마 전에 언론에서도 보도된 바와 같이 하천 내 불법경작을 하다 보니까 농약이라든가, 이런 오염된 물질 때문에, 얼마 전에 얘기가 있었던 것 아시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런데 이것이 단속이 잘 안 되고 있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정상적으로 하천 내에 허가를 내서 경작하는 경우는 없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하천 내에 허가는 내줄 수 없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조금씩 하니까 사실 그런 문제는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리고 그 밑에 불법노점상이 있지 않습니까? 가로환경정비단속 하시는 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역 앞에 시장 쪽에는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안 하시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합니다.

최덕규위원

출근하기 전에도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역전파출소와 요즘 합동으로 단속을 하고요, 새벽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최덕규위원

예.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하는데, 전체는 못 하고 차로 하는 거, 옛날에 단속을 안 하니까 이중삼중으로 막 대서 엉망진창이었거든요. 그래서 역전파출소의 협조를 받아서 교통행정과에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주말에는 어떻게 하십니까? 일요일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일요일도 아침에는 합니다.

최덕규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전에 보니까 한 차선을 아예 막아버리고 버스가 와서 한 차선에 서니까 거기가 완전히 정체가 되더라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일요일이라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요즘에는 계속 합니다.

최덕규위원

특히 장날에는 심하니까 그런 날과 주말은 신경을 써주십시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신경 쓰겠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리고 우리 1,430페이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지방하천 수문 정밀점검을 하시잖아요. 어디어디 하시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지방하천이 22개소가 있고요, 국가하천이 19개소가 있는데, 국가하천은 국비가 다 내려옵니다. 지방하천은 전부 다 합해서 31개소가 됩니다. 그러니까 군데군데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법적으로 몇 년마다 하게 되어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닙니다. 매년 합니다.

최덕규위원

매년 조금씩 해 나가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 밑에 금장둔치 주민편의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현재는 전혀 들어가는 입구가 없다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장애인 위주로 하는데 하천이 국가하천이라서 부산청에서 국비가 내려온 것이 있습니다. 있어서, 매년 하니까 주민편의시설은 시비로 해야 되지 국비는 지원이 안 된다고 해서 저희들이 건의하다가 안 되서 이번에 시비를 반영한 겁니다.

최덕규위원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경사로인데도 목재데크로 경사로를 이렇게 해도 괜찮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데크하고 그때 시행할 때는 저희들이 해서 경사로 데크는 나중에 설계할 때 검토를 다시 해야 합니다.

최덕규위원

아니, 데크로 한다고 해 놓으셨는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부산청에서 사전협의를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내용이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래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31페이지에...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소하천 정비계획 수립한다고 되어 있는데, 7억 5,000만원...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40군데쯤 되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현재 정비계획이 수립된 곳은 공사에 다 들어갔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다 안 들어갔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럼 지금 있는 것도 못했는데 또 계획부터 수립을 하신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게 문제가 아니고요, 10년 단위로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안 하면, 만약에 소하천에 재해나 태풍이 왔을 때 항구복구비를 못 받습니다. 이게 되어야 여기에 맞춰서...

최덕규위원

수립이 되어야 있어야 된다는 말씀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그리고 현재 경북도에서 정부합동감사도 받고 있는데요, 경주시가 굉장히 부진하다고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은...

최덕규위원

계획수립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받았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법적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것을 안 하면 국비를 받는 데에 굉장히 패널티를 받게 됩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지금 밑에 보면 서면, 외동, 건천에 소하천을 정비하고 있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것 외에도 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면서 못한 것은 엄청나게 많이 있겠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있지요.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정비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더라도...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최덕규위원

그러면 2단계사업에서 20군데를 하면, 그래도 다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지요.

최덕규위원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렇게 하면 약 몇%쯤 되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이 %로 하는 것이 아니고 1년에 국비가 보통 약 20억원 정도 책정이 되면, 몇 년 전까지 하천별로 약 4~5억원씩 계속 단계별로 해 왔는데, 요즘은 한 하천씩 마무리 위주로 하라...

최덕규위원

정비는 그렇게 이해가 되는데 정비계획수립이 지금 2단계 7억 5,000만원은 시비로 하는 것 아닙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시비로 하죠.

최덕규위원

시비로 7억 5,000만원 하시는데 사업계획을 보니까 40개를 올해 준비를 해놓으셨네요. 40군데를 하게 되면 일차적으로 정비계획이 수립된 곳도 있을 거 아닙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있죠,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거기 하고 40개 하게 되면...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경주시내에 소하천정비계획은, 전체 중에서는 계획이 수립된 것은 몇%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지금 현재 61개소를 하고 있고요.

최덕규위원

61개 하고 있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지금 2단계로 72개소를 24억원을 계획을 잡아서 내년까지...

최덕규위원

그럼 2단계도 7억 5,000만원이 전부가 아니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죠, 지금 많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금 2단계에 하는 것이 24억원 예산을 잡고 있는데, 최소한 12억은 되어야 총괄발주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추경에 더 확보를 해야 됩니다. 이것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서 2단계 사업이 끝나면 지적사항 정도는 무마시킬 정도는 되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래도 안 됩니다.

최덕규위원

그래도 안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경주가 굉장히 저조합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러면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왜냐하면 소하천정비계획을 해야, 여기 하폭이 지금 소하천 4~5m밖에 안 되는데 이것을 하게 되면 12m, 13m 이런 식으로 확장이 되거든요.

최덕규위원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확장되면 도시계획선의 지적사항이면 이것이 건축허가 제약을 받습니다. 그래야 앞으로 정비를 할 수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아니, 그래서 2단계 사업에 24억원을 투자하셨더라도 전부 지적사항에도 못 미친다면...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래도 반 정도밖에 안 되죠.

최덕규위원

반 정도밖에 안 된다면...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연차적으로 계속해야 합니다.

최덕규위원

그럼 사업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하는 노력을 하셔야 되겠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리고 서면과 외동, 건천은 계속사업이네요. 그렇죠? 이렇게 되면 국비가 내려와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몇 년도에 전부 완공이 되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지금 상동 같은 경우에는 사업이 올해 마무리 됩니다.

최덕규위원

이게 이제 마무리가 되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외동과 신기소하천, 건천 뒷골소하천은 처음 시작했습니다.

최덕규위원

계획만 수립된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요, 국비가 내려왔죠.

최덕규위원

그러니까 정비계획이 수립이 되서 국비를 확보하신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2015년도 예산편성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페이지 1,434쪽입니다. 1,434쪽 상단에 보면 북천 고향의 강 정비가 있는데, 지금 내용을 보면 2012년도에 실시, 설계를 해서 2016년도 연말에 준공예정으로 되어 있는데요. 지금 예산을 봐서는 15년도까지 해서 약 절반쯤 되는 것 같거든요. 사업비가 총 244억원인데 약 100억원 정도 투자되는 거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이건 향후 국비와 다른 예산 확보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사실 건교부 예산은 확보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움이 많은데요, 저희들이 소방방재청이나 환경청은 예산을 받기가 쉬운데, 중앙에 다녀보면 건교부는 자기들이 고향의 강 소리만 나오면 4대강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려서 국회에서 예산을 자꾸 깎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받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당초예산이 15억원이 되어서 계속 사정하고 뛰어다녀서 약 사십 몇억원 했는데 내년에도 당초예산은 15억원밖에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내년에도 다니면서 많이 얻어야 됩니다.

손경익위원

제가 질문을 드린 이유가 이런 정부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국비확보도 쉽지 않은데, 물론 사업이 244억원 정도면 엄청나게 큰 사업입니다.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런데 국비확보의 어려움은 정상적인 시비로는 우리가 처음 계획했던 대로 매끄럽게 안 되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시비를 이만큼 여기에 투자하는 것은 사실 무리입니다. 결국 국비를 얻어야 됩니다.

손경익위원

국비 확보가 안 되면 준공예정기한이...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기한이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손경익위원

현재 우리 설계도를 진행할 때는 동천 쪽과 월성, 황오 쪽 특별히 주민들의 진정이나 건의는 없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현재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손경익위원

전에 월성동 숲머리마을에서 동천동 쪽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할 수 있도록 그거는 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다 됐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것은 문제가 없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없습니다.

손경익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페이지 1,438쪽입니다. 경주시 지역 자율방재단지원이라고 해서 우리가 해마다 하는데 방재단 1년에 기본교육 외에 비상소집은 한번 하십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비상소집은 안 했습니다.

손경익위원

지난번에도 한번 얘기가 나왔는데, 지역 자율방재단이 서류상 구성은 되어 있는데 가동을 사실상 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지난 번에도 의회에서 태풍이나 폭설이 내릴 때, 태풍이 올 때는 좀 그랬지만 1월달에 폭설이 올 때 전체가 다 시내에 집합해서 하는 건 아닌데 각 지역별로 방재단이 소집이 되어서 각 동네마다 자율적으로 제설작업을 하는 이런 소집이 없어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게 국지적으로는 며칠 전에 보덕동 엑스포 광장 앞에서 보덕동 지역 자율방재단을 소집해서 저희들이 연습한 적은 있습니다. 일주일 되었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올 겨울에도 일기예보에 상당히 눈이 많이 온다고 했는데 지금 전 지역에 폭설이 왔을 때, 물론 행정과 단체가 하겠지만 그래도 자율 방재단이 존재하고 있는데 좀 소집해서 한번 가동시킬 필요가 있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그래도 지역에 방재단이 있는데 일반 지역민들은 잘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가동을 해서 모습을 보여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인데, 1,437페이지에 보니까 자율방재단 재해보상금이 있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이름 그대로 하면 자율방재단이 재해를 입었을 때 보상금 이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것은 뭐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자율방재단원에게 보험을 들어줍니다. 우리 경주 같으면 이․통장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식으로 해서 설해나 재해가 왔을 때 일을 하다가 갑자기 부상을 당할 수가 있거든요.

김영희위원

그럼 자율방재단원이 일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을 때 하는 그 보상금이라는 말이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사전에 대비해서 보험을 듭니다.

김영희위원

이게 그럼 보험금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600만원이?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박승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과장님 1,420페이지에, 아까 최덕규 위원도 질문을 했는데 불법노점상이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작년에도 예산을 1억원 쓰셨고, 올해 1억원의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민간업체에 위탁을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행사할 때 저희들이 용역 대행을 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행사를 할 때만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돈은 1억원은 어떻게 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게 저희들이, 올해 예를 들어서 국제 태권도 대회와 한류페스티벌을 할 때 행사장 주변에 있지 않습니까? 행사 기간에 위탁을 한 겁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우리시가 예산을 편성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용역기관에 돈을 적당히 주고 대행을 한다는 말씀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돈이 남을 수도 모자랄 수도 있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올해 조금 남아서 정리를 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평상시에는 불법노점상 단속을 합니까? 역전이나 시장을 제외한 다른 곳이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지금 2개조가 계속 단속합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시에서 업무를 직접 주관해서 한다는 말씀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하는데 사실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단속하면 주로 제일 어려운 것이 트럭 같은 데에 물건을 적재해 놓고 단속하면 다른 데 갔다가 단속차가 철수하면 또 오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볼 때는 계속 단속을 안 한다고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아파트 같은 데 앞에 보면 완전히 진입로를 막을 정도로 불법 노점상들이 있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충효 같은 데 경주초등학교에 가면 스쿨존 앞에 횡단보도에 차를 대고 판다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늦게까지 수입을 받는 애들이 다닐 길이 없을 정도로 막아놓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동 행정을 통해서 합니까? 시에서 직접 다니면서 못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방금 말씀을 드렸지만 일일이 하려면, 면적이 넓고 ,동도 잘 안 됩니다. 우리시에서도 하다 보니까...
승직

박승직위원

시에서 해도 전처럼 너무 강제성을 가지고 할 수는 없죠? 솔직하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런 것도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다니면서 체크를 해 보시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 1,423페이지에 상단에 야척마을 도로확․포장에 예산이 1억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야척은 위치가 어디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문화고등학교를 지나서...
승직

박승직위원

가막골 넘어가는 그 길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왼쪽으로 농로 조그만 거 있지 않습니까? 지난 번에 도시계획도로 결정한 거...
승직

박승직위원

지금 도로과에서 문화고등학교에서 야척 간에 돈을 10억 여원을 들여서 확․포장하고 있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 밑에...
승직

박승직위원

그 밑에 어디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농로... 법정도로 아닌 거요...
승직

박승직위원

법정도로 아닌데, 위치가 어디냐고요. 문화고등학교에서... 사업이 3억원짜리 사업인데 올해 예산 1억원을 신규편성 하셨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문화고등학교에서 야척으로 가지 않습니까?
승직

박승직위원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야척에서 지난 번에 도시계획도로로 지정되어서 했거든요. 거기에 못 미쳐서 거기 보면 조그마한 농로가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왼쪽에?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왼쪽이죠.
승직

박승직위원

왼쪽에는 도시개발한 지역이 아닙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요, 거기에 덜 가서요. 좀 더 올라가서요.
승직

박승직위원

올라가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올라가다가 야척 쪽으로 가는 길 왼쪽이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왼쪽.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면 동에서 사업이 요청이 있어서 하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잠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이것 아닙니까? 위치를 모르겠어요. 내가 사업명을 다 아는데... 올해 사업 전체예산이 3억원인데, 올해 1억원 편성하셨고 내년도에 걸쳐서 사업을 다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시작하면 연차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승직

박승직위원

농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주민숙원사업 개념입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과장님 조금 전에 박승직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불법 노점상.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당연히 불법 노점상 단속해야 되는데, 행사를 할 때는 양성화될 수 있도록...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어차피 경주시에 여러 행사가 있는데, 불법적인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점상에 대한 대책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지난번에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셔서 일부 양성화하고...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불법적인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강구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엄순섭 위원님 다음에 장동호 위원님 하십시오.

엄순섭위원

과장님 1,429쪽에 하천편입 미불용지 보상이 나와 있는데 하천이 정해진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거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엄순섭위원

안 정해지고 보상이 들어오면 검토를 해서 보상을 해 준다는 말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엄순섭위원

1년에 들어가는 비용이 정해져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없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국가하천은 법상으로 해서 일제 조사를 해서 국비가 내려와서 보상을 했습니다. 완전히 했는데, 지방하천은 그게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보통 공사를 할 때 편입되는 것은 옛날에 편입된 거라도 보상을 해 줍니다. 예,. 그런데 공사를 안 하고 제방 같은 데 공사 할 때는 상속이 안 됐다든지 해서 돈을 못 준 것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자기들이 정리를 해서 오면 저희들이 보상을 해 주는 겁니다.

엄순섭위원

올해 하천편입 미불용지 보상이 얼마 나갔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올해는 많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엄순섭위원

많이 안 나갔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옛날부터 되어 있는 보상용지는 보상을 해 달라고 해서 주는 게 아니거든요.

엄순섭위원

예.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공사하는 구간에 하다가 그 당시에 보상을 통보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기들이 상속이 안 됐다든지, 정리가 안 돼서 못 찾아간 것이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그러니까 이런 하천부지들이 많잖아요. 공사를 하다 보면 굉장히 많이 나올 건데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 공사하는 구간 안에 들어갈 때는 공사비로 다 줍니다.

엄순섭위원

그러니까 개인부지인데 하천으로 되어 있으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거는 현재 못 줍니다.

엄순섭위원

못 주는데 공사할 때는 줘야 되잖아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공사할 때는 주고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옛날에는 하천이 아니었는데 지형이 변형되어서 하천이 되었으니까 공사를 하면 보상을 줘야 된다는 말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공사권 안에는 다 줍니다.

엄순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과장님, 1,428쪽에요. 서천, 북천 유지관리 장비임차비가 있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장동호위원

장비임차비는 어떻게 쓰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거는 북천과 서천 이런 곳은 비가 많이 오고 하면 조금 토사가 찰 때도 있고, 그 다음에 풀 같은 것도 많이 납니다. 나면, 그때그때 필요할 때 쓰는 겁니다.

장동호위원

그게 2,000만원이면 한 해 다 이용이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 다 안 됩니다. 이것은 서천하고 북천 유지, 관리하는 것이고 다른 특별회계가 있습니다. 2,000만원으로는 모자랍니다.

장동호위원

모자라면 더 얹어서 하죠. 또 모자라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요, 다른 특별회계하고 국가의 하천은 국가하천비가 별도로 항목으로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유지관리비예요.

장동호위원

그럼 그 밑에 하천 준설 장비임차는 8,000만원...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같은 맥락입니다.

장동호위원

이것만 해도 다 가능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경주가 하천이 넓어서 아주 깨끗하게 하려면 끝이 없지만 이것으로 일부 급한 부분은 해내고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그러면 올해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돈이 남았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올해 크게 남은 것은 없습니다. 다 썼습니다.

장동호위원

다 썼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보통 읍․면에서 요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때그때 필요성이 있는 곳마다 재배정이 아니고 읍․면에 지원해 줍니다.

장동호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과장님, 예산서 1,439페이지입니다. 지진해일 표지판 설치는 위치가 어디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우리시에 아홉 개가 되어 있는데 감포에 네 군데, 양북에 한 군데, 양남에 네 군데에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아홉 군데에 하실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 지금 대피지구가 아홉 개소입니다.

최덕규위원

아니, 지진해일 표지판이 대피소를 가리키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대피 장소와 안내 이정표식으로...

최덕규위원

지금 2,000만원으로 아홉 군데에 다 설치가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기존에 되어 있는 곳도 있고요.

최덕규위원

되어 있는 데 있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많이 되어 있습니다. 훼손되는 데는 보강하고...

최덕규위원

어제 저희들이 경제산업국 할 때 오류 캠핑장에도 별도 예산이 올라왔더라고. 안내표지판을 해야 된다고. 그래서 그것과의 연관 관계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별개라는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저희들은 해안선 전체를 관장하니까 해수욕장 간이시설과는 다르죠.

최덕규위원

그런데 오류 캠핑장도 도시건설과에서 해 주셔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캠핑장 간이시설은 자기들이 해야지요.

최덕규위원

1,440페이지입니다. 태풍 ‘산바’ 재해복구사업 평가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이것은 자연재해대책법에 의해서 법적으로 의무사항입니다.

최덕규위원

하게 되면 복구가 끝나고 난 다음에 분석, 평가를 해야 되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참고로 태풍 ‘산바’ 때 69억원을 지원을 받았거든요.

최덕규위원

아, 국비를...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국․도비 전체로... 그래서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용역비를 확보를 다 못 했습니다. 더 해야 됩니다.

최덕규위원

이것 가지고는 안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런데 공사비 낼 때는 평가비 같은 것은 주지 않는 모양이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다 하고 난 뒤에 평가하지요.

최덕규위원

의무사항인데도 국비지원을...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안 줍니다. 전체를 다 하려면 7억원 정도 드는데요, 지금 5억원을 추경 때 확보를 더 해야 됩니다.

최덕규위원

올해 5억원을 확보해야 됩니까? 과장님, 예산확보 덜 했습니까? 전부 올해 해야 될 거리만 다 모아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 내년까지, 어차피 2015년이니까 이것을 해야 다음에 태풍이 왔을 때 페널티를 받지 않습니다.

최덕규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454페이지입니다. 경주시 지역 역량강화에서 교부세가 3,500만원인데 내용이 뭐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게 창의아이디어사업이라고 해서 잠시만요. 창의아이디어사업을 끝을 냅니다. 내면 그 다음에 되고 난 뒤에는 저희들이 다음 지구 지정을 해야 됩니다. 신규지구지정을... 그것을 지정을 할 때 주민들한테 교육비라든지, 이런 식으로 지역역량 강화를 위해서 주민들한테 교육 홍보비, 그런 식으로 많이 듭니다.

최덕규위원

교육비하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신규지정지구...

최덕규위원

사업이 아니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닙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던 것은 사업이 끝났네요,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그것은 끝났고, 신규지정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지금도 신청을 받고 있거든요. 5개년 계획에 의해서요. 이게 선정되면 이걸 해야 주민들하고 그런 것들을 해야 점수를 땁니다.

최덕규위원

완료된 사업명이 뭐라고 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완료된 것은...

최덕규위원

사업명이 어디 지구죠? 사업내용을 알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현재 아이디어 사업은 준공된 것은 없습니다.

최덕규위원

한 군데도 없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지금 받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어디에 하고 계시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 받고 있다니까요.

최덕규위원

그러면 이제까지는 지역역량강화사업이 전혀 없었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법의 명칭이 바뀌어서 읍․면 종합개발사업 이런 식으로 계속해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각 읍․면에서 신청서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최덕규위원

아직까지...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명칭이 바뀐 후에 처음 입니다.

최덕규위원

명칭이 바뀐 후에는 처음이라는 말씀이시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손경익 위원님 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최덕규 위원 보충사항입니다. 지역역량강화에서 교육이라는 것은 사업비가 1년에 5,000만원씩 해서 5개년계획을 하면, 계속 교육만 하는 것은 아니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죠, 이것은 사업 선정하기 위해서 선정되면 그 지구에 계속 교육을 하는 것이지, 이것을 가지고 전부 다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손경익위원

그 지역에 지역발전이나 있어서 할 때 지역을 교육시킨다는 것은 그 마을에 어떤 사업이 있으면 그 사업에 적당한 전문가를 불러서 교육을 시키는 그런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런 것도 있고 포괄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것은 지난번에 양남, 신대, 상계, 서동, 신서리에 지금 5년간에 걸쳐서 하고 있는 농어촌종합개발사업을 사전에 선정하기 전에 지역주민들의 역량 강화을 위한 프로그램개발을 하는, 역량강화를 위한 그런 사전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과장님, 양남 그거 아닙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마찬가지로 그것인데 명칭이 바뀌어서, 5개년 끝나서 지금 올해부터 해서 내년부터 시행하기 위해서 지금 읍․면에 각 사업자선정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현재 내용을 봐서는 구체적이지 않고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 같은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래서 국비가 내려와서 국비에 대한 의무부담을 한 것이거든요. 이것을 해서 신청을 하면 세부항목이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거기에 맞춰서 선정이 됩니다.

손경익위원

이것도 신청이 들어오면 선정위원회 구성이 돼서 하는 데가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우리가 선정위원회를 하는 것이 아니고 도에서 일괄적으로 해서 농식품부까지 올라갑니다.

손경익위원

신청이 들어오면 시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렇습니까? 질문 마치겠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점수 항목을 받아야 합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이 부분을 보니까 읍․면 소재지정비에 67억원이 있고, 그 밑에 농산어촌개발사업 직원역량강화교육이 있고...
성규

김성규위원장

위원님 몇 페이지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김영희위원

1,451페이지입니다. 방금 질의하신 내용인데, 농산어촌개발사업 직원역량강화교육 지금 설명을 하셨는데요, 앞에 보니까 읍․면 소재지정비 67억원이 있고, 그 뒷장에 1,452페이지에 보니까 일반농산어촌개발 종합정비 계획수립이 되어 있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되어 있고 시설부대비 양북, 양남, 건천이 같은 맥락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같은 겁니다.

김영희위원

같은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앞에 보면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있잖아요.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이것과는 다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니, 농촌마을...

김영희위원

다르죠? 그거는 다르고, 예산도 다르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사무관리비이고 전체가 뒤에 보면 그 밑에 1,452쪽 제일 밑에 보면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가 52억원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김영희위원

예.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1,452쪽에요.

김영희위원

아니요, 52쪽에 있는데 농산어촌개발 직원역량강화교육 뒤편에 이어서 일반농산어촌개발정비계획이 있잖아요. 이게 같은 맥락인지 질문을 드린 겁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같은 맥락입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5,000만원 읍․면에 받고 있거든요. 받고 있으면 마찬가지로 그것에 의해서 정비계획을 수립해야 되는 용역비로써 해야 합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교육하고 수립, 지금 되어 있는 상태다, 그렇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수립하는 것은 시에서 해야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교육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신청을 받아서 신청서가 접수되면 저희들이 여기에 의해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서 제출해야 됩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같은 맥락이라는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 설명을 같이 해 주셨으면 했는데 설명이 없어서...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엄순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순섭위원

과장님 1,443쪽에 조금 전에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상서권역은 거의 다 완공되어 가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이것만 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엄순섭위원

지금 신서리에 다목적마을회관 이런 것은 다 하고, 상계지 수변공원이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얼마라는 말씀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1단계는 마쳤고요. 지금 남은 것이, 1단계에 한 것이 센터와 상계지 수변공원, 다목적회관은 마쳤고요. 그 다음에 지금 남은 것이 농촌체험장과 야생화 단지 전부 다 해서 올해는 8억 300만원으로 마무리하는 겁니다.

엄순섭위원

그러니까 올해 예산을 해서 내년도에 마무리를 하는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그렇죠.

엄순섭위원

이게 국비와 시비가 있는데, 이것만 하면 사업이 마무리가 되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끝입니다.

엄순섭위원

그럼 이 사업이 마무리가 되면 혹시 다른 권역에 공모를 한다든가 하는 그런 계획은...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방금 제가 설명을 드렸듯이 지금 이제 땅 권역의 명칭이 바뀌어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신청을 받고 있고, 이거는 마무리되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이것은 마무리가 됩니다.

엄순섭위원

그런데 이 사업에 50억원 정도가 들어가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49억원이죠.

엄순섭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마을주민들한테 도움이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런데 저도 가 보니까 49억원 들였는데, 한 군데만 집중적으로 하면 좋은데 주민들이 총회를 열어서, 상향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락은 이거 해 달라고 하고, 저 부락은 저거 해 달라, 이게 상서권이라고 해서 부락이 네 개 부락입니다. 이게 흩어져 버리니까...

엄순섭위원

행정 리․동은 4개 동이지만 부락으로는 엄청 많은 부락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엄순섭위원

그래서 이쪽에 마을회관 2층 짓고, 다목적회관 짓고 이렇게 흩어져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엄순섭위원

집중적인 관리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그런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이런 부분들은 제가 다목적 마을회관 준공식 할 때도 가봤는데 이런 부분들은 시에서 할 때 마을대표들과 상의를 해서 정말 마을주민한테 도움이 되는 사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올해 지금 신청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받고 있는데 그런 점도 검토를 한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예, 적극적인 검토를 해 봐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는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또 특히 제목이 권역사업이라서, 권역사업은 한 군데 집중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권역을 봐야 되고요. 또 법정 리가 네 개나 되니까, 사실 동네마다 욕심이 있어서 서로 자기 동네에 많이 하려고 하니까 그런 점이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법정 리는 네 개지만 자연부락은 열 몇 군데 되거든요. 열 몇 군데도 더 되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엄순섭위원

서로 자기 부락에 가져 오려고 하니까 이게 효과가 전혀 없으면...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런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1,672쪽에 치수사업특별회계를 봐 주십시오. 여기에 일반예비비는 편성이 작년보다 4억원 정도 더 편성하는데 예비비는 어떤 내용으로, 인위적으로 재해나 이럴 때는 쓸 수 있는 겁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재해가 날 때는 쓸 수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작년에는 8,100만원밖에, 올해는 4억원을 더 예비비를 증액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손경익위원

그렇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리고 하단에 하천시설물 정비라고 해마다 1억원씩 오는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1억원으로 시설물 정비를 주로 어떤 곳에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일반회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긴급보수 성격과 비슷합니다.

손경익위원

그래서요, 박물관 뒤쪽에 하천이 남천이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거기서 불국동, 조양동에 올라가는 남천이 연결이 되어 있는데 그쪽에 보면 모래가 퇴적이 상당히 많이 되어 있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손경익위원

이게 상부에는 폭이 넓어서 급하게 홍수가 나도 별 문제가 없는데 하단, 박물관 다 와서 보면 엄지마을 앞에는 퇴적물 때문에, 작년도 그렇고 홍수가 나면 물이 넘칠 정도거든요. 그래서 도로과에서도 도로 할 때도 일부러 옹벽을 높이라고 했는데, 그곳에는 퇴적물 정비가 안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하여튼 박물관 뒤쪽부터 화랑교, 망덕교 그 사이에 상당히 퇴적물이 많습니다. 정비계획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사해 보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이상입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비비는 보니까 세입이 그만큼 늘어났는데 목적에 정해지기 않았기 때문에 추가로 잡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입이 늘어난 겁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과장님, 보충질의를 드리면 군데군데에 퇴적물이 많이 쌓인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모래 같은 것이 있는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것을 입찰이라든가 한번 보여 보면 안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하천 수리학자들의 이야기는 일반 시민들이 볼 때는 하천이 직각이 안 되고 꼬불꼬불 하거든요. 이것이 자연적으로 침식도 되고, 퇴적도 되어야 재해위험이 적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만 찼다고 해서 들어내 버리면, 상류에서 또 찹니다. 그러면 상류부분에 침식이 일어납니다. 일반 하천에 자연적으로 된 것은 인위적으로 많이 찬 것은 해야 되겠지만 조금 차인 것은 오히려 놔두는 것이 홍수가 나면 낫다고 합니다.

최덕규위원

아니, 내남 이조교 개체공사한 곳 위에 가면 마을이 낮지 않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거기에 보면 많이 적체가 되어 있는데 그게 타산성이 있는데 모르겠지만 시비가 들어가기 힘들면 그냥 치워주고 가져갈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것은 지금까지 제가 이걸 해 본 경험에 의하면 하천에 퇴적되는 것은, 어떤 데는 경제성이 좀 있고, 어떤 데는 아주 좋은 것도 있고 아주 안 되는 것도 있는데요, 이게 골재업자들이 캐면 상당히 사실 알력이 많습니다. 상당히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김천 같은 곳 낙동강변에는 직영도, 그곳은 아주 대단위 양이니까, 직영도 했거든요, 사대강 공사하기 전에는요. 그런데 우리시 같은 관내는 이런 양으로는 직영하기는 무리고요.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많이 찬 것은 들어내야겠지만 조금 조금씩 차인 것은 들어내는 게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덕규위원

그리고 1,450페이지요. 한해대비 관정양수장비정비에 1억 2,000만원이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것은 무엇을 하신다는 얘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 양수기 보유하고 있는 것이 현재 238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읍․면․동까지 다 합해서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다 합해서요. 이중에 지금 조사를 해 보니까 220대는 조금 수리하면 사용이 가능하고 18대 정도는 사실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든요. 그래서 내년 초에 매각처리할 것이고요, 여기에 부족분에 대한 것은 올해 취득비로 해서 5,000만원 올려놨습니다.

최덕규위원

18개는 폐기처분하고 대신 5,000만원 잡혀있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나머지는 220대를 일제 정비를 해야 합니다. 봄에...

최덕규위원

일제 정비를...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래서 그것을 좀 해 주시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취득하실 때 기름사용 말고, 전기 사용하는 것도 같이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

이번에 북군저수지 때문에도 그렇고, 안강도 문제가 있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산대지...

최덕규위원

일체 저수지 안전점검을 한번 하셨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했습니다.

최덕규위원

지금 현재로서는 크게 문제되는 것은 없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현재 저희들이 저수지... 잠시만요. 몇 페이지...

최덕규위원

1,456페이지입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우리 관내에 저수지 441개가 있는데 농어촌 공사가 73개이고 우리시가 관리하는 것이 368개입니다. 이 중에서 저희들이 점검을 해서 유실된 것도 있고 공공산업에 편입된 것도 빼니까 326개가 실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있는데, 지난번에 저수지 사고가 많이 나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특별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대통령 특별지시라서 우리 본청 직원, 읍․면․동 담당자, 농어촌공사 3인을 1개조로 해서 육안으로 조사를 했는데 가을 좀 지나서 10월에 가보니 풀이 많이 나서, 육안으로 하는 것으로는 정밀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실제 2월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풀이 좀 말라죽고 그때이어야 새는 것도 좀 보이고 그런데 풀이 많이 나니까... 그래서 일정이 지정되어 있는데 그 때 했는 것이 A, B, C, D등급까지 나오는데 D등급이 78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D등급이 나와서 안전진단비 7억원을 이번에 반영을 했습니다. 정밀점검을 하려고요. 그리고 참고로 D등급만 대략적으로 보수비가 얼마가 드느냐 하면 1조원 정도가 듭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재원이...

최덕규위원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조사를 했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무슨 조치가 있지 않겠느냐, 확정은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 봅니다.

최덕규위원

아직까지는 급하게 위험한 부분보다는 D가 많다는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D가 78개 나왔습니다.

최덕규위원

밑에 시설비에 들어가서 몇 군데 보수하는 것은 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긴급보수라도 해야 됩니다.

최덕규위원

긴급보수 해야되는 거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자꾸 생기니까 진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지금 겨울철에 오랜만에 저수지가 만수거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최덕규위원

만수돼서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배수를 하라고 지시가 내려왔어요. 저수지가 100% 물이 차있으면 위험하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그렇게 합니다.

최덕규위원

70~80% 채워 놔야 되는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80%선을 유지시키라고 합니다.

최덕규위원

농민들 입장에서는 내년 농사지으려면 물이 차있어야 되는데, 빼라고 하니까 불안해 하시는 거에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재해차원에서 최고 우리 덕동댐은 보강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일반적으로 85%선을 유지하라고 합니다.

최덕규위원

자연적으로 가을까지 농사를 짓고 나서 겨울에 눈이 오고 만수기가 되면 별 문제가 안 되는데...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올해는 가을비도 많다 보니까 일찍 만수가 되어버렸어요. 농사철이 거의 끝나서 사용이 끝나고 지금 차있다고 빼니까 불안하죠. 그래서 저수지안전점검이 됐으면, D등급은 모르지만, 그 외 등급은 일부러 농민들을 불안하게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그래도 저희들은 85%선을 유지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경주에는 봄비도 많이 오거든요.

최덕규위원

예전에는 크게 비중을 안 뒀는데 엄청 그 기준을 지키려고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위원님, 참고로 올해 저수지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써서 내년 보수비만 26개를 해서 42억원을 국·도비 해서 요구된 상태입니다. 언급한 것이라도 우선 해야 되기 위해서요.

최덕규위원

이거 제외하고 말씀이십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전체 이거는 2015년 예산서에.

최덕규위원

그런데 여기에 이거 말고도 들어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26개입니다.

최덕규위원

26개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은 나름대로 우선 급한 것은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거기에는 농어촌 공사하고 포함돼 있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안 많습니다.

최덕규위원

많지는 않고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저희들이 농어촌 공사 것이 한 5~6개밖에 안 되네요. 사실 저류지가 더 위험하거든요.

최덕규위원

올해 예산에서 농어촌공사 예를 들어서 저수지라든가 농수로 관할 구역 내의 농수로 부분에서 지원요청 들어온 것이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우리시로는 바로는 안 들어오고 도를 통해서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는 것은 매년 보면 1~2억원 정도는 급히 자기들도 대수선 비슷하게 예비비 성으로 그런 성격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지원해 줍니다.

최덕규위원

알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위원님들, 질의가 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어떠십니까? 11시1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승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승직

박승직위원

과장님, 1,452페이지에 소재지 정비 사업 있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우리 경주 대상지역이 산내, 양남, 양북하고 건천하고 이렇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양남...이게 저희들이 이름이 자꾸 어려워서 저희들도 그런데 양남, 양북, 건천, 산내 읍․면소재지 정비사업 하고 있는 곳이 네 군데입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올해 전체 2015년도 예산은 52억 9,300만원인데 시비 25억원하고 국비 37억원, 국비 중에 ‘지’ 해 놨는 거 이거는 뭡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지특이요.
승직

박승직위원

이게 소재지 정비사업이 대행해서 하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대행해서 합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농어촌공사에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이게 정부지침으로 합니까? 농어촌공사에서 이런 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농어촌공사가 사실 제가 와서 보니까 전국적으로 아주 전문기관 같이 그래요, 여기가 안 주면 감리를 또 줘야 합니다. 감리비가 상당히 비쌉니다. 차라리 주는 것이 효율적이고 나아요, 농어촌공사가 하니까 주재하고 하는 것이 계속 주민들과 접촉하고 해서 사업 자체가 상향식이 됩니다. 우리가 일반사업 같으면 지정을 해서 하는 것도 우리가 해보면 계획적으로 해서 민감한데, 이거는 주민들이 회의를 해서 이거 해 달라, 저거 해달라 해서 상향식으로 되니까 계속 상충이 돼요. 그래서 여러 가지...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물론 국가지시 사항 중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농어촌공사 이 사업을 대행하는데 여러 가지 정서상으로 안 맞고 이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소재지 정비사업 하는 데 회의에 몇 번 참여를 해 봤는데 이 사람들이 여러 가지 제안설명하는 것이나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와서 얘기하니까 주민들이 이야기를 안 하면 대답을 잘 못해... 돈이, 전체 예산이 얼마 되지요? 몇 백억 되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렇습니다. 370억원.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니까 그런 대형 사업을 하는데 농어촌 공사가 그런 소재지 정비하는 사업을 맡아서 한다, 이거는 참 안 맞거든, 그 중에 우리 시비도 100억원 가까이 들어가겠네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 정도 안 되겠습니까? 30%...
승직

박승직위원

아까 상향식 방법으로 주민의 의견을 받아서 사업을 많이 하는데 그 안에 보면 추진위원회라고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마을에 추진위원회가 있지요.
승직

박승직위원

추진위원회에서 권한이 어느 정도 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권한이라기보다는 자기들이 말 그대로 아까도 주민대표들이 모여서 주민대표가 추진위원회거든요, 거기서 사업선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게 추진위원회에서 이루어진다고 봐야 되거든요.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이 사업이 전부 추진위원들이 물론 읍·면장들도 추진위원회 구성할 때 여러 가지 직접 임명하지는 않지만 좋은 분들 추천도 하고 하는데 면 소재지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추진위원회로 다 들어가 있어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런 영향이 많지요.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니까 회의 하면 험악하게 싸우고 고함 지르고 예를 들어, 면 소재지에 공영주차장을 하나 만든다고 가정 했을 때 그걸 자기 집 가게 옆에다가 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상향식으로 주민의견을 들어서 하라고 기본계획은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당연히 나와 있지요.
승직

박승직위원

기금계획수립은 어디가, 시가 합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국가에서 합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국가에서 해서.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도 사업명이, 성격이 바뀌다 보니까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읍·면 정비사업 이게 없어지고 권역별로 해서 특정한 사업을 해가지고 아까 신청 받고 있는 중이라고 안 그랬습니까? 그러면 이걸 특정화해서 세부적으로 너무 광범위하게 실질적으로 돈은 많이 드는데 피부로 느끼는 혜택은 좀 적은 것 같고 너무 과도하게 전체를...
승직

박승직위원

본 위원이 볼 때 우리 관내에 산내면하고 건천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하고 하는데 돈은 대형사업인데 370억원이나 투입돼서 엄청난 프로젝트 사업인데 이거 사업하는 여러 가지 내용이나 추진하고 있는 경위를 보면 무슨 장난치는 것 같아, 그 사람들도 농어촌 공사에서 나와서 사업 제안설명이나 여러 가지 전문성도 전혀 없고 갈팡질팡한다고 주민들이 이런 얘기를 하고.... 그래서 우리 시에도 시비가 100억원 이상 투입되는 그런 사업인데 과장, 국장님 주재로 감독을 좀 하셔야 될 텐데, 위탁해 놓고 그냥 봅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닙니다. 저희들한테 사업이 바뀌어 가면 승인을 받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니까 기본계획이 있고 여러 가지 주민들의 상향식 의견을 들어서 계속 설계가 변경되고 사업이 변경되고 할 것 아닙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변경 되면 변경되는 것은 저희들 승인...
승직

박승직위원

공정성이나 여러 가지 객관적인 그런 것을 우리시에서 관리감독을 해야 합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거는 하고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는 것 같지 않던데 뭐.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닙니다. 이게 기본계획이 당초에 수립되면 기본계획은 우리 경주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에 올려서 조례에 확정돼서 내려오거든요. 기본계획 안에서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실시설계해서 변경되는 것은 저희들이 시에 변경승인을 받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 낭비성 예산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시가 직접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국가가 와서 관리감독을 하고 체계를 훑어보고 그렇게는 못 하잖아요. 이상입니다.

장동호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책자에는 없는데 올해 사업하고 있는 것인데요, 신곡리 재해 위험지구도 지금 사업하고 있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장동호위원

그런데 그게 밑에서 위에까지는 어느 정도 돼 가는데 못 만개 밑에서 공사하는 그 구간까지 100m 정도 떨어져 있거든요, 알지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장동호위원

그래서 그게 같이 있어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하면 있을 수가 있습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저희들이 국가예산 돈이 총액변경을 해야 되거든요. 사업비가 늘어나려면 그래서 그거는 소방방재청에 가서 돈을 별도로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게 사실 매일 뛰어다니지만 국비 얻는 것 쉬운 일은 아닙니다, 소방방재청에서 안 되면 시비로 다 해야 될 그런 성격이거든요, 방재청에서 총액을 증액시켜 준다는 것은 힘듭니다.

장동호위원

아, 그게 힘듭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장동호위원

그래서 공사하실 때 나가보시고 꼭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드시거나...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안 그러면 연초 끝나고 내년에라도 저는 소방방재청에 거의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매일 올라가서 이것뿐만 아니라 매일 사정하고 하거든요. 할 때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장동호위원

그러니까 하다가 100m 정도 띄워져 있으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상류 쪽이라 덜 위험하다고 하고 사업비에 맞추다 보니 그렇습니다.

장동호위원

그게 5m 둑이 죽 안 올라갑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장동호위원

올라가다가 거기서 끊겨버리거든요, 끊겨 버리니까 못까지 가지도 못 하고 불편한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그거 챙겨 보겠습니다.

장동호위원

그걸 과장님 특별하게 가보시고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한번 힘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장동호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정문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문락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이거는 예산서하고는 별개문제인데요, 우리가 강 하류 준설을 작업해 버리면 상류 쪽에 보면 바닥이 많이 파여 나가잖아요?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예, 많이 파여 나갑니다.

정문락위원

소하천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파여 나가는데 파여나감으로써 제방 자체나 밑 부분이 엄청 손실이 많잖아요, 붕괴될 위험성도 있고 그런 부분을 위해서 중간 중간에 보 설치 같은 것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도 하천에 조금 조금 퇴적된 것은 그게 무조건 그냥 능사가 아니라고 조금 전에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하천에 자연적으로 퇴적된 것을 들어내는 것은 상당히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정문락위원

준설이 문제가 아니고.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그걸 들어내면 상부에 침식되니까 기존 하천시설물이, 예를 들어 돌망태 뿌리가 나타나고 이런 게 많이 있거든요. 하천에는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해야 되는 게 보를 박으면 상류지점에는 또 안정이 되는데 보를 설치했는 밑에는 하구 유속이 빨라져서 하부지점에는 상당히 보강을 해줘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정문락위원

어느 정도 높이로 해서 하천바닥하고 지금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 하류나 상류나 지점이 같아졌잖아요, 거기에 놔둬 버리면 자꾸 빠져나가지 않습니까? 물이 와서 제방 밑이 다 파여 나가고 그렇거든요, 그런 부분 차기연도에는 보 설치라든가 그런 것에 예산을 편성하시는 게 조금 맞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순

유해순도시건설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도시건설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도시디자인과 소관 일반회계 1,461쪽부터 1,471쪽까지이고 기반시설 특별회계 1,677쪽부터 1,678쪽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특별회계 1,681쪽부터 1,682쪽까지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엄순섭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엄순섭 위원님 질의하시고 다음에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과장님, 1,466쪽에 경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이 사업설명을 한번 해 보십시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추진배경은 정부가 도시를 재생 쪽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택지개발이나 개발사업을 유도했지만 도시가 노후화되고 도심에 그게 노후건물이라든가 도로에 정비들이 필요한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법률이 2013년 12월 5일 날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법 제12조에 의한 업무사항이 되겠습니다. 재생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되면 국비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이 사업이 용역을 주는데 도심공동화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공동화 같은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엄순섭위원

우리 경주시도 언젠가는 이 부분도 생각해야 합니다. 포항 같은 경우는 외곽지 쪽에 자꾸 신도시가 형성되니까 도심 자체가 공동화 돼서 흉물처럼 방치해 놓은 곳이 있다. 우리 경주도 외곽지 쪽으로 황성주거단지 이렇게 되면 도심 안이 자꾸 그런데, 그런 것을 대비해서 용역을 줘서 도시 안에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그걸 용역을 주는 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시범구역을 정한다든가 구획 블록 단위로 정해서 그 사업비를 산출해서...

엄순섭위원

이 용역을 내년에 주면 언제까지 한다는 그거는 있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은 용역을 10개월 정도 잡고 있습니다. 10개월 마무리하고 국비를 요청할 계획에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용역주면 그냥 줘 가지고 알아서 해라 그러는 것이 아니고 기본틀은 정해줍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엄순섭위원

연간보고도 하고 끝나고 보고도 하고...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그게 생각을 해야 될 그런 부분이거든요, 아주 중요한 용역이거든요. 금액도 많고.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이상입니다.

손경익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예산 편성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조금 전에 엄순섭 위원님 말씀하시는 용역하고 1,461쪽에 재정비 용역하고 일부 중복되는 감도 있습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도시계획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도시의 변화요구의 수용이라든가 앞으로 장기적으로 도시기본계획은 20년 향후를 내다보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본계획이 되고요. 도시관리 재정비는 도시를 10년을 내다보고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을 확장하고 또는 도시기반시설, 도로, 공원 등을 신설 또는 조정 폐지 검토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도시재생은 특별법을 국가가 제정함으로 해서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고는 국비를 요청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됩니다. 물론 두 개 부분이 도시재생을, 하나는 용역하면서 일부분 파트를 가지고 와서 재정비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손경익위원

과장님, 도시재생전략계획 자체가 동 지역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 거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현재 법상에 동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현재 우리 동 같으면 경주 시가지 개념에서 보는데 내용은 그런데 실제는 도시가 살아남으려면 도시계획도로도 조금 필요한 부분은 먼저 해야 될 부분이 있고 이런 것을 보면 재정비 용역하고 좀 중복되는 게 아니겠나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재생전략계획 수립과 연구용역을 해서 우리시가 필요한 것은 도심에는 주차장이 대형 조성되든지 안 그러면 도시계획도로가 전략적으로 빨리 되는지 그게 계획이 잡히면 국비지원이 가능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국비가 100억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그래서 도심에 신도시 황성이나, 현곡 신도시 개념이고 구도심는 황오나 황남, 월성 이런 데는 슬럼화 되는 구도심 개념으로 보거든요. 황남지역은 한옥 개념으로 해서 정비를 하는데 나머지 하실 때 도심 황남, 황오 보면 위에 도로도 중요하지만 지하에 오수 정비하는 데 같이 포함될 수 있는 겁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손경익위원

이렇게 계획을 잘 잡으시고 도시기본계획은 관리계획을 내년에 재정비하는 데 보니까 설명내용에 보면 2020년 7월 도시계획일몰제 도래 때문에 박근혜 정부 규제완화, 사유재산권 보호 여러 가지 있는데 내년에 20년 이상 된 도시계획도로 정비한 것을 시민의 입장에서 과감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거든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손경익위원

지금은 내년에 재정비 용역할 때 시가지 내에 도시계획을 계획해 놓고 지금 하여튼 보상 안 하고 향후 필요없다고 느끼는 것은 내용이 많습니까? 진정도 많이 들어왔지 싶은데...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현재 시가지 동 지역은 약 70%가 개설돼 있습니다. 30%가 지금 개설 안 된 입장이 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1,464쪽에 이쪽에 우리동네 행복전봇대 만들기 사업 이거는 계속 하는 것입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아닙니다. 2015년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김영희위원

이게 전선지중화사업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하실 필요는 없다고 보고요, 그리고 해놓은 데도 보니까 처음에는 깨끗한 것 같은데 조금 있으면 비 오고 하다 보니까 이게 또 지저분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조금 생각을 하셔서 어차피 계속한다고 안 하시니까 잘 보시고 앞으로는 차츰 전선지중화 사업으로 안 가야 되겠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희위원

그거는 자꾸 예산 들여서 많이 확대시킬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가로등 관리 거기는 포함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은행 맞은편 경주휴게실 앞에 보면 조형물 하나 설치해 놨잖아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시가지 정비하면서 조형물이 있었습니다.

김영희위원

그게 아마 돈을 굉장히 많이 들여서 한 것 같은데 처음에는 불을 켜놓고 저녁에 하더니 지금은 불을 안 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은 안 물어봤지만 물어 보니까 전기절약 때문에 불을 안 킨다고 하던데 애초에 할 때는 돈을 많이 들여서 저녁에도 불을 키고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저녁에 굉장히 보기 싫어요, 처음에는 불이 켜져 있을 때는 보기가 좋았는데 지금은 깜깜하게 불을 안 키고 전등 자체를 없애 버리고 하니까 굉장히 보기 싫어요.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한 것이 효율성이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전기를 아낀다는 차원에서 안 켠다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그 점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그리고 디자인 벤치 유지관리도 있는데 신백 거리에도 벤치가 있는데 거기가 사람들이 사실 많이 다니잖아요, 중심가라서 거기에 벤치가 훼손이 많이 돼 있고 그리고 중심상가 거리를 조성하면서 중간에는 조성이 잘 돼 있는데 농협하고 사이에 옛날 경주휴게실 군데군데 파진 부분도 있고 거기는 중심이라서 도시 한쪽에는 잘 돼 있는데 한쪽에는 너무 지저분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그쪽으로는 차량통행이 많고 하다 보니까 지금 도로가 막 파손이 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군데군데 파져서 엉망이 돼 있고 그 다음 오수관이라고 할까, 상수도관인가 그쪽도 다 깨져 가지고 차로 박고 차가 많이 다니고 해서 그런 부분도 물론 많은 돈을 들여서 새롭게 정비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일단 적게 들이면서 조금 파손 부분을 미리 미리 보수를 하면 나중에 많은 돈이 안 들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어차피 도심재생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도 준 상태인데 미리 미리 생각하셔서 어차피 환경을 좀... 보니까 도시건설과 사업금액이 굉장히 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다 파손돼서 새롭게 복구하려면 많은 돈이 들지만 중간에 미리미리 해버리면 돈이 오히려 덜 들어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깨진 부분이 계속 깨지거든요. 계속 점점 깨져요. 차가 다니면서 일부 깨지면 그 다음에 또 와서 깨지고 해서 부위가 넓어지니까 나중에는 보수비가 더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참고자료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심에 정비 사업은 물론 저희들도 같은 시 소속이니까 관리를 그런 부분해야 되는데 경제진흥과에서 총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상호협조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협조해서 그 부분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 바라겠습니다.

한현태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한현태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현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현태 위원입니다. 1,461쪽에 도시기본계획 및 재정비 용역인데요, 책 안 봐도 될 것 같은데 문화재의 건축제한 높이하고 시에서 정해놓은 높이하고 상이한 데가 많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현재 우리 경주시가 이원화 관리가 돼 있습니다. 문화재보호법에 의해서 문화재보존구역이 1구역, 2구역, 3구역, 4구역 나누어집니다. 나누어지는데 주거지역이 형성돼 있는 지역은 자기들이 4구역으로 정해서 도시계획을 따라 오도록 돼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자기들이 1보존구역은 보존을 하다 보니까 우리하고 상이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한현태위원

그러면 우리시하고 같이 맞출 수는 없어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번 재정비 때에도 사실 그쪽하고 부합을 많이 일치시킨 부분도 있습니다. 아마 문화재보존구역이 많이 사실은 지정돼있다 보니까 사유권 재산이 많은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경고 앞에 그 부지가 문화재보존지구 1구역으로 잡혀 있습니다. 저희들은 자연 녹지로 역사문화 미관지구로 완화해서 건축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에 협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문화재청에서 부협의를 하는 바람에 그 부지는 못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앞으로 논쟁이 될 것 같습니다.

한현태위원

거기에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우리시민들이 피해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맞습니다.

한현태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 옥외광고 조성사업, 보면 관광지 주변 정비사업, 옥외광고 정비사업 이거 유사한 사업이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옥외광고는 두 가지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나는 도에 우리가 공모를 해서 옥외 정비하는 사업이 있고요, 경주시가 자체에서 예산을 수립해서 하는 사업이 있고, 두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한현태위원

과장님, 지역마다 위치마다 이 예산 가지고 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현재 저희들이 옥외광고 사업은 봉황로에서 월성초등학교 뒤편하고 월성초등학교 전면은 내년에 도비로 1억 5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공모해서 확보가 되었습니다. 우리시만 부담하면 되고요, 내년에 이거 가지고는 저희들이 역 앞 원화로하고 첨성로 주변을 조금 정비할 예정입니다.

한현태위원

그리고 아까 김영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중심상가에 많은 사업들을 해놨거든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맞습니다.

한현태위원

돌도 깔고 조형물도 하고 했는데 거기가 경제진흥과에서 하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맞습니다.

한현태위원

그 부분은 도시디자인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해야 할 것 같은데 항상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 사업을 디자인 이렇게 하시는 과가 기반사업 이런 것은 건설과에서 하시면 되는데 시가지 이렇게 정비하고 할 때는 디자인과하고...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간판정비라든지 이런 것은 도시재생과에서 샘플을 나름대로 이렇게 용역을 줘서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걸 참고해서 할 겁니다.

한현태위원

디자인과에 유능한 직원들 많이 계시는데 같이 아이디어를 짜 가지고.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현태위원

시내를 예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김영희위원

보충질문.
성규

김성규위원장

김영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도시디자인과에서 도로를 잘 깔고 중심상가사업을 하면서 기존건물에는 파손을 해 놓고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길을 깔면서 벽돌을 쌓고 하다 보니까 사업 안 하는 그쪽에는 기존 거기에 다 깨 놓고 정비 안 해주고 그냥 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걸 앞으로 하실 때에는 이미 해 놓은 것은 어쩔 수가 없는데 그 부분을 도로를 정비하는 사람한테 다른 건물이 피해를 안 주게 해야 되거든요. 거기에 깨끗하게 하자고 다른 건물에 타일 같은 것을 깨놓고 붙여주고 가야 하는데 붙여준다고 하고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은 마무리를 깨끗하게 도로를 하기 위해서 남의 건물에 피해를 줬으면 바로 해야 되는데 앞으로 그 부분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민원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동호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1,462쪽에 보면요, 팔우정 광장 내 미매립 토지보상 및 조성사업이 예산이 한 4억원이 들어가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계속 투입되고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팔우정 로타리 같으면 거기에 벤치하고 잘 해놨던데 굳이 그걸 전액 시비로 사서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사실 잘 아시겠지만 맘모스 나이트클럽이 오랫동안 방치되다 보니까 그때부터 사업을 민선3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장기사업으로 현재 약 돈이 52억원이 투입됐습니다. 2009년도부터 저희들이 경관 광장입니다. 교통광장에서 팔우정로타리가 없어지면서 광장 형태보다는 시가지에 들어오는 진입부다 보니까 경관광장 형태로서 저희들이 일부 조성을 할 때 4억원을 투입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잔여지 자모의원하고 안경점 자투리에 보면 고기집하고 일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앞으로 돈이 25억원 정도 투입될 것 같습니다. 전체를 매입해서 그쪽 부분은 경주의 랜드마크가 들어올 수 있는 경관을 조성함으로 해서 더구나 해장국이 앞으로 철거가 됩니다. 전면부에 상징적인 경주의 어떤 것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추진배경이 되겠습니다.

장동호위원

매입비용은 얼마 듭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현재 지금 총 47억원을 토지보상 했고요, 자모의원이 올 사업비 4억원, 내년 사업비 4억원 해서 8억원 정도 해서 자모의원을 철거할 예정에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예, 그러면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돈은 얼마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장래로 25억원 정도 하면 전체가 다 매입하고 철거가 가능합니다.

장동호위원

그러면 공사만 하면 되네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정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언제쯤 사업이 끝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은 앞으로 향후 3년 정도 보고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3년, 어차피 일이 시작됐으니까 차질 없이 잘 해 주시고요, 그리고 철도역사 경주역 폐철도 부지 활용방안 용역비가 2억원이 돼 있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장동호위원

경주역이 언제 폐지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2018년도 현재 현곡상구에 동해남부철도가 건설 중에 있습니다. 서울에서 포항 가는 KTX가 내년 3월에 개통되고 2018년 현재 경주역이 거기로 이전해서 KTX 노선과 동해남부선 철도 노선이 아마 거의 통합 역사가 될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그렇게 되면 경주역은 2018년도에 폐지가 된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장동호위원

거기 철거하기 위해 가지고 2억원을 들 여서 무엇을 하느냐 거기에 용역을 준다 이 말입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경주역을 팔면서 약 6개 역사가 있고요, 노선 길이가 약 73km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는 의회에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져 있습니다. 용역에 대해서 앞으로 경주가 제2의 관광을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재고될 수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부분은 코레일하고 한국철도 토지가 거의 100%입니다. 그래서 임차, 임대 또는 시가 매입할 부분 이런 것을 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코레일과 철도시설공단하고 협의를 해야 할 사항입니다. 안 그러면 우리 경주시가 시비가 많이 투입되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끌어 들여서 앞으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을 찾고자 하는 그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장동호위원

아주 큰 사업입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맞습니다.

장동호위원

우리 경주로 봐서는 아주 중요한 위치에 놓여 있고 하니까 그걸 용역을 하면 얼마쯤 걸립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이거는 아마 심도있게 다룰 부분이기 때문에 한 10개월 정도 봅니다. 도시계획재정비가 저희들 계획으로는 2016년에 이루어집니다. 내년에는 기본계획, 상위계획을 먼저 하고 재정비는 2016년부터 아마 구체적인 계획이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반영해서 서로 공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에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하여튼 18년도 같으면 한 2년밖에 안 남았는데 도시디자인과에서 아주 심도있게 해서 우리 경주미관하고 살려서 멋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알겠습니다.

손경익위원

보충질문.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 질의하십시오. 먼저 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장동호 위원님 질문하셨는데 현재 용역이 시가 울산 경계부터 해서 영천, 포항 경계까지 전체가 73km쯤 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아닙니다. 동해남부선만 73km입니다. 중앙선은 일단 제외시키게 돼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어차피 우리 결국 폐철도 가는 구간이 73km라고 하는 거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강동까지입니다.

손경익위원

그러면 그 구역에는 이 2억원 가지고 전체 용역이 가능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은 2억원으로 했어도 충분하게 토지의 소유권이라든가 이런 것이 다 분석이 될 것 같습니다.

손경익위원

이번에 도시계획 기본재정비 용역할 때 이것도 폐철도 73km 구간도 계획 들어갑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래서 이 용역 결과에 따라서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철도가 2018년에 이설되기 때문에 도시계획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상당히 심도 있게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일부를 완화하게 되면 지가가 올라가게 됩니다. 철도공사나 코레일이 우리가 풀어줘 버리면 역으로 이 사람들이 공매를 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앞으로 전문가와 시의회하고 집행부가 조금 더 고민해야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손경익위원

앞으로도 폐철도 부지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철도시설공단에서 자기들 계획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시가 매입하다 상당한 부담이 되는 부분인데 하여튼 그 부분 됐고요. 팔우정 광장 조성할 때 현재 마지막 계획이 해장국 골목 그것도 다 철거 하는 것으로 돼 있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것과 대추밭 백 한의원 그 건물하고.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거기까지 정비구역입니다. 저희들 정비구역이 아니고 사적지 정비구역입니다.

손경익위원

아, 거기는 그쪽입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역사도시조성과...

손경익위원

관광조성에 결국 이쪽부분하고 백 한약방 거기도 조성 거기에 들어갑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 부분은 사적지 정비구역이고요, 저희들은 팔우정광장 오른쪽 측면에 있는 그것입니다.

손경익위원

길게 해서 하단부분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그 길 사이에 있는 겁니다.

손경익위원

역사도시과에서 해도 조성사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건너편에도 혹시 땅 정비계획이 있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용역이 아마 마무리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과장님, 1,465페이지 거기에 지금 관광지 주변 간판정비 사업 있지 않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최덕규위원

지금 돌출되고 나와 있는 부분, 합법적인 간판입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사실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면 길이가 통상적으로 10m 이상은 허가사항이고요. 10m 미만은 신고사항입니다. 5m 이하는 신고허가 대상은 아니고요, 임의로 부착하고 있습니다. 사실 불법이 많습니다. 저희들도 시비를 투입해서 하다 보면 대부분이 불법으로 부착되는 것이 많습니다.

최덕규위원

시가지 안에도 그렇고 관광지 안에도 그렇고 불법으로 돈을들여서 합법화 시켜준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사실은 그런 부분 일부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명문화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서 내년에 옥외광고에 대한 기준을 달리해서...

최덕규위원

그 부분도 같이 질문 드리면 시가지 일부 간판교체 정비사업을 했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규격이라든가 이거는 어떻게 했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규격은 저희들이 법적규격을 맞추어서 했고요. 저희들이 설계와 시공하는 분들하고 업주하고 미팅을 합니다. 미팅해서 글자체와 규격을 정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때 정했는 그것이 가이드라인이 되는 것 아닙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런데 사실은 저희들이 구간별로 간판이 다 차별화 돼있습니다. 옷 골목이라든가 음식골목 차별화 돼 있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은...

최덕규위원

하실 때 처음부터 가이드라인 하셔서 정비사업에 들어가셔 야 순서가 맞는 것 같은데.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원래 그게 통상적으로 바람된 방법 같은데 옥외관광 간판정비 사업이 범국가적으로 시행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맞물리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지금부터 하셔 가지고 가이드라인에 정비한 부분이 일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십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 부분은 간판시범거리는 특정구역을 지정할 겁니다. 특정구역을 지정해서 현재 있는 간판은 그대로 유지될 것 같고요. 일반적 거리에 간판들은 우리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서 조례에 명문화해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중으로 돈이 투입 안 되도록 점진적으로 해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아까 법적으로 허가사항하고 신고사항 있다 그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 부분은 상위법에 정해져 있습니까? 조례로 조정할 수 있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463페이지에 우수 경관지역 답사 및 행사 실비보상금인데 답사하고 회의하는 대상이 누구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이 옥외광고협회가 경주시에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광고협회분들 경관지역에 답사도 하고 회의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다, 그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150개 업체가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손경익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조금 전에 최덕규 위원님의 관광지 주변 간판정비에서 사업내용에 보면 첨성로, 원화로, 북군동 산간단지 해 놨는데 지금 북군동 산간단지 가는 방향에서 감포 가는 방향하고 북군동 가는 방향 삼거리에 광고판 한번 보셨어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많이 좀 돼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시민들은 아니까 개념이 없어서 올라가는데 일반민들은 광고판하고 도로표지판하고 헷갈려서 보지를 못 합니다. 간판이라고 하는 것은 멀리서 보면 이쪽 방향이다, 저쪽 방향이다 보여야 하는데 간판색깔부터 해서 규격까지 개인이 한 것과 완전히 짬뽕이 돼 있습니다. 그거는 정비 좀 안 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금해에 바로 이런 부분들입니다. 저희들이 위원님 지적하시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분명하지 않아서 그런 개선사업이 필요해도 지금까지 사업비가 없어서 못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투입할 예정에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외지에서 오는 분들 얘기 들으면 차를 정차해서 보면 보이는데 그냥 지나가면서는 방향을 몰라서 방향이 되게 헷갈립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그런 부분도 정비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당부 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장기미집행시설 특별회계입니다. 이게 전체계획은 보면 사업비가 100억원이 돼 있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장기미집행 중에 특별회계에 적용받는 것이 지목이 대지인 경우입니다. 현재 공시가 전후로 약 627억원 약 한 1,000억원 앞으로 소요될 것 같습니다.

손경익위원

그런데 앞으로 시가 장기미집행시설을 해놓고 부지보상을 매년 10억원씩... 인색하거든요, 적극적으로 보상 안 됩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 예산 확보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예산을 확보 못한 부분은 사실은...

손경익위원

다른 사업도 참 중요하고 하지만 시민들이 규제해놓고 자기 재산 활용 못 하고 상당히 불편한 사항이거든요. 예산 확보하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예산 많이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질문 마칩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국장님께서 예산업무를 죽 봐 오셨기 때문에 손경익 위원 께서 질의하신 10억원 정도의 편성밖에 안 되는 사유나 그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보십시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해마다 사실 예산편성이 여러 가지 있다 보니까 요구는 많이 합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 쪽에 나름대로 하는데 편성 우선순위하고 하다 보니까 조금 배정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이것뿐만 아니라 황성공원 사유지매입 관계하고 여러 가지 얽혀있는데요,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해서 나갈지 사실 고민입니다.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동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가로등하고 보안등 그 차이는 뭐지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8m 이상의 도로에 차량이 통과하는 도로는 가로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돼 있고요. 일반적으로 8m 미만은 보안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규정돼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전체 가로등 비용이 20억원 가까이 되는데 시내에 보면 차도 많이 다니고 가로등도 잘 돼 있더라고요. 잘 돼 있는 부분이 많고 읍·면 부분에 보면 사실 계속 가로등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올라오고 하겠지만 저희들도 읍․면에 살지만 읍․면에는 저녁 되면 오래 돼 가지고 가로등 안에 벌레하고 색깔이 가고 해서 가뜩이나 농촌에 인구가 적은데다가 그렇게까지 가로등이 있으나 없으나 유명무실하게 불빛이 희미하거든요, 읍․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올라오면 철저히 해서 수리부분에 없는 부분에는 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과장님, 가로등하고 보안등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현재 전기료 11억원 정도 편성해서 지급하면 우리 타 지자체하고 똑같은 기준에서 지급하고 있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예, 가로등 보안등은 정액제로 돼 있습니다. 정액제로 타 시·군하고 같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혹시 경주시 같은 경우에 옥외 원전 주변지역이 있습니다만 한전하고의 거래관계를 우리가 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그런 관계는 될 수가 없습니까?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좋은 지적 같습니다. 그 부분은 한전하고 요금관계가 저희들이 절감이 될 수 있도록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과거에 한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아직 그거는...
헌국

김헌국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은 계속 한전하고 그런 이 안에 대해서는 안 했고요, 증액제로 지출되다 보니까 사실 그 부분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한번 다시 체크해 보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시디자인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어떠십니까?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도로과 소관 일반회계 1,472쪽부터 1,507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과장님 1,485페이지요. 시가지 도시계획도로는 우회도로 아니지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모화 3리...

최덕규위원

아니, 입실 시가지 도시계획도로가 아니고, 그게 몇 페이지입니까? 지금 우회도로 연결이 안 된 부분이 있잖아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최덕규위원

지금 2억원이 잡혀 있더라고요. 2억원으로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금년도에 3억원, 내년도 당초에 2억원으로 해서 연결도로, IC부분입니다, 끝에 거기 할 계획입니다.

최덕규위원

아니, 지금 2억원이 잡혀 있잖아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올해 예산이, 2013년도 예산이 3억원이 있고...

최덕규위원

지금 3억원이 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럼 그게 이월되는 거네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명시이월해서 내년에 2억원 하고...

최덕규위원

그러면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그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완전히 연결됩니까? 신호체계가 바뀝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다 마무리는 안 됩니다. 우리 요구를 4억원 했는데 2억원만 확보했고 내년에 추경에 2억원을 더 확보해야...

최덕규위원

그렇게 해야 마무리할 수 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럼 신호체계라든지...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지금 이게 다 됐는데 양남 쪽에서 내려오는 교통량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기업체들이 많이 와서... 지금 시가지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걸 해 주셔야 예전의 구 시가지 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거기서 바로 울산도 가고 경주도 올 거 아닙니까? 그렇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런데 예산이 2억원밖에 안 잡혀 있으면... 조금하다가 그만둘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지금 거의 도로연결 부분을 제외하고는 다 끝났잖아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게 돈이 2억원, 3억원으로 구분해서 할 성격이 안 되기 때문에 올해 3억원과 내년에 2억원을 총괄입찰해서 출발하고 추경 때 2억원을 더 확보해 주시면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박승직 위원님 먼저 하시고 김영희 위원님 하시지요.
승직

박승직위원

과장님, 우리 세입부분을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보조금을 엄청나게 적게 받았는데, 보니까 자전거 인프라 구축 이 사업이 끝났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2015년도에 마무리됩니다. 마지막 사업입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20억원을 받아왔는데 올해는 11억원... 작년에 전체예산 세입이 76억원, 올해는 41억원이네요. 마이너스 30억원 정도 되는데, 보니까 자전거 인프라 구축사업이 있고 도비를 올해에는 확보를 많이 못 하셨네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도비도 통상, 전년도에도 그렇습니다만 당초예산은 10~12억원 사이...
승직

박승직위원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서 도비를 10억원 정도 확보를 못 하셨는데...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올해 도비는 도시계획 도로 쪽에 10억원과 일반 농어촌도로 10억원, 20억원쯤 받았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도비확보가 많이 미흡한데, 물론 구간별로 사업이 끝나서 도비가 적게 내려올 수도 있지만 우리가 국장님도 계시는데 다 맞는 말은 아니겠습니다만 항간에 이야기가 도비확보를 위해서 국장님이나 각 공무원들이 도에 많이 가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출장 가서 현지 확인하고...
승직

박승직위원

도의원도 그러던데, 경주시만큼 도비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안 하는 지자체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저희들이 방문 협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한계를 넘을 수 없고 통상적으로 받는 게 도시계획도로에서 십 몇 억원씩 농어촌도로...
승직

박승직위원

지난해보다 너무 반 토막이 났으니까 제가 물어보는데, 하여튼 우리가 시 재정이 넉넉하지 못 하니까 국비는 물론이고 도비 확보할 때 간부 공무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1,498쪽에 보니까 제초제라고 나와 있네요. 제초제는 말 그대로 제초제 약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김영희위원

제초제를 쓰나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일부 인도 같은 데, 인체에 해롭지 않은 제초제를 구별해서...

김영희위원

그런 제초제가 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일부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 200만원어치...

김영희위원

아무리 해롭지 않다고 해도 제초제는 문제가 많이 될 것 같은데요. 혹시 도로라도 지하수 오염도 될 수 있고 그런 문제는 없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인도나 교량 상단에 잡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친환경 제초제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친환경 제초제는 문제가 없는 거 맞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처음에는 없다고 해도 나중에 문제점이 도출될 수 있거든요. 특히 제초제 같은 것은요. 물론 옛날 제초제와는 달라서 친환경 제초제라고 할지라도, 굳이 이걸 안 쓰면 안 되는 경우면 몰라도 가능한 사용 안 했으면 좋겠네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잘 유의해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과장님, 지금 제초제 질의하셨는데, 또 우리가 간선도로 제초작업도 예산을 잡아서 사업을 하는데, 지난번에 상임위에서 건의를 드렸지 않습니까? 특히 여름철이 더 심하겠지만 풀이 무성하게 나있으니까 길도 어느 정도 잠식해 버리고, 미관상에도 당연히 좋지 않겠죠. 그래서 지금 제초작업만 2,500만원 편성을 해 놓으셨는데 2,500만원 예산으로 전체 간선도로에 다 되는 겁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제초제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도나 일부 교량 상단에 인트로킹에 나는 것을 잡는 것이고 일단 도로변에 나는 것은 사업비를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만 올해 2,500만원 잡혔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원래 얼마 정도 필요해서 신청하셨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5,000만원쯤 올렸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5,000만원 정도가 우리시 관내 제초작업에 소요되는 비용이 그 정도면 된다는 겁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통상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한 5,000만원으로 우리가 읍․면에 배분해 주고 있고 저희들이 수로원들이 직접 일부 작업을 하고 있고.
성규

김성규위원장

읍․면․동은 읍․면․동대로 따로 제초작업을 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저희들이 사업비를 읍․면․동별로 일부 배정을 합니다, 필요한 사업비만큼.
성규

김성규위원장

어쨌든 5,000만원을 신청했는데 2,500만원만 예산과에서 편성하도록 했는데 이게 사실은 별거 아닌 일인 것 같지만 안전 부분과 연관이 있더라고요. 도로변이라든지, 인도변에 잠식해서 사람이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곳에 노출이 되니까 이런 것들은 꼭 필요한 부분인데 어쨌든 예산이 부족하니까 2,500만원 편성했습니다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전반기에 판단을 해서 추경 때 더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문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문락위원

과장님 1,475쪽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인데요. 사거리 쪽에 아직까지 도로 보상안 된 부분이 있잖아요. 미집행한 조그마한 집...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사거리에 토지수용해서 결정...

정문락위원

언제쯤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지금 토지수용이 끝나고 실시, 설계 중에 있습니다. 조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정문락위원

그리고 덧붙여서, 우리 도로 노면 옆에 보면, 제초작업 하고 나면 노견에 도로가 높아지잖아요. 제초작업을 해서 흙 같은 것이 자꾸 밀려나서 가장자리 쪽이 높아지거든요. 그런데 비가 오는 우기 때는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밀어낸다든가, 도로 자체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할 수는 없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비가 와서 흙이 밀려서 양쪽에 둑 같이 쌓여 배수가 되지 않고 안쪽으로 같이 모이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발생됩니다만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나 수로원으로 하여금 정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정문락위원

제가 다녀보니까 제일 심각한 데가 구 안현로 있지 않습니까? 안강에서 현곡까지 올라오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도로는 좁은데 노견에 보면 풀이 엄청나게 많이 올라와서, 그리고 하수관거 하면서 도로를 파지 않았습니까? 파고 나니까 침하되는 부분도 많아서, 여름에 장마철이 되면 물이 엄청 많이 고이거든요. 차가 달렸을 때 핸들이 많이 꺾여서 교통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그런 점을 잘 점검하셔서 주민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정비를 잘 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484쪽에 황남한옥마을정비에 2억원이 소요되는데 정비하는 데 무슨 돈이 제일 소요가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황남초등학교 쪽 북편도로에 180m 도시계획도로입니다. 전체 사업비가 약 10억원이 듭니다. 토지보상비 포함해서요.

장동호위원

예.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작년에 4억원으로 토지보상을 7필지와 건물 한 동을 했고요. 보상한 부분에 대해서 올해 2억원으로, 내년 2억원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그래도 10억원이나 소요되기 때문에 180m를 다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도시계획도로 그런 성격이 좀 짙습니다.

장동호위원

밑에 보면 명활산성 정비도 도로하는 겁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도로 확․포장입니다. 그것도 연차사업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이것도 5억원만 들어가면 끝이 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판단한 것은 2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요. 그동안에 작년에 4억원, 올해 5억원 연차적으로 200m, 300m씩 확․포장할 계획이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그럼 작년에 처음 시작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장동호위원

올해하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장동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명활산성 주변정비라고 해서 작년에 광특예산이 2억원하고 시비 했는데 이게 지금 도시계획도로가 계획은 있는데 이 구간이 어디까지 다 끝을 내려고 하는 겁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숲머리 입구까지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천갈비에서 이조식당 지나서...

손경익위원

지금 위에서 거꾸로 해서 내려오고 있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렇습니다.

손경익위원

이것 때문에 작년에 주민들의 민원이 있었는데 주민들이 우려하는 것은 입구에 논으로 되어 있는 이 부분은 확장을 해도 관계없는데 거기서 계속 내려오면 본 마을에 집이 철거가 여러 채 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일부 상가들의 편익을 위해서 주민들을 쫓아내는 결론으로 나간다고 해서 작년에 많이 얘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지금 이 계획이 집 철거까지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일부 주민들은 그렇게 말씀하시고요, 또 대다수 주민이나 시민들이 봤을 때는 주말이나 관광 시즌에 차가 막힐 때 사천갈비를 통해 이조식당을 지나면 분황사 쪽으로 가는 제재공장 쪽에 이면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소통을 한번 시켜 주는 것이 교통분산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연차사업으로 했는데...

손경익위원

폭이 12m 아닙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우리 도시계획 도로상에는 맞습니다. 12m입니다.

손경익위원

12m 되어 있는데 실제 진행은 이렇게 넓게는 안 하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12m 합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그 구간에 12m를 하게 되면 마을이 상당히 많이 철거되거든요. 지금 보문단지도 원 도로가 불편합니다. 이게 사실 주민들이 원한 것은 주변 주차장을 해서 왕경숲 조성으로 주차장도 일부가 조성이 됐고, 사실은 그 위에 상가 일부는 도로가 좁고 주차장도 없으니까 도로에 차도 좀 대고 해서 도로를 해 주려고 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현재 예산도 얼마나 확보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시내에서 숲머리 입구는 문제가 없는 것 같고요. 거꾸로 이조한정식 지나면서 지금 현재 논으로 되어 있는 그 부분에는 특별히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으면 도로를 그쪽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제대로 시행되면 동네 3분의 1이 철거가 되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사천갈비에서 숲머리 쪽으로 가다보면 우측편 식당은 도시계획도로에 맞춰서 새로 지은 집들이 있고요. 좌측편에 있는 집이 조금 많이 들어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연차적으로 거기는 심도있게 검토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하여튼 관심을 가져 주시고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서호대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서호대위원

명활산성 앞에서 이면도로로 내려와서, 작년에 몇 m쯤 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작년에 4억원으로 220m 발주되었습니다.

서호대위원

올해 5억원 같으면...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저희들 5억원으로 250~300m로 보고 있습니다. 보상비를 포함해서 m당 200만원 쯤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호대위원

그러면 전체사업비는 분황사 뒷길까지 전체면 몰라도...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전체는 계획을 그렇게 못 잡고 있습니다.

서호대위원

신호등 있잖아요. 산업도로에 들어가는 데까지 하면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이조식당 주거지역이 적은 데까지 가는 게 1.2km입니다. 거기에 24억원이 들기 때문에 약 40~50억원이 들 것으로 저희들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숲 조성해 놓은 데까지, 보문단지 올라가는 왕경숲까지 연결시키려면 40~50억원 배 이상은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호대위원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1477쪽입니다. 양정로 개설사업에 보면 도로개설하고 있는데 교량가설이라고 해서 180m 되어 있는데 이것은 계획변경 되지 않았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일단은 양정로 북천내 교량설치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전체 300억원쯤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처음에 통일정비공장 사거리에서 북쪽으로 낼 때는 전랑지 그쪽으로는 직선할 때는 교량가설 예정이 됐었는데 이것이 전랑지 때문에 직진하지 못 하고 좌회 했거든요. 좌회하면서 희망주유소 그 부분에는 교량가설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전체계획은 우리 양정로 통일정비공장에서 갔는 전체 계획은 교량 180m를 포함해서 300억원으로 했습니다만 물론 교량부분은 별도로 판단해야 되겠습니다. 그 부분이 빠지면 현재 알천남로 쪽에 도로 연결하는 것으로 그렇게 마무리하면 사업비는 200억원, 100억원 이상 감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많이 감축되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 도로는 아침, 저녁으로 통학하는 시간에 보면 선덕여중, 여고, 경주중․고등학생들이 그리고 학부모들이 많이 통로로 이용하거든요. 지금 마지막 그 부분만 예산확보 때문에 거의 정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은데 정리가 되면 지금 통일정비공장 사거리 전랑지가 막히는 부분에서 지금 아직 몇 집 철거 안하고 비포장으로 되어 있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맞습니다. 비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올해 4억원으로 공사가 다 가능합니까? 일부 철거하고 포장하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일부 토지보상 들어가고요, 보상하고 남은 돈으로 매입되어 있는 부지는 도로포장을 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거기 지금 문화재 때문에 일반 아스팔트 포장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혹시 파악하신 것이 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것은 문화재과와 별도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이것도 계속사업인데, 다른 사업도 많지만 통행하고 마지막 불편한 부분만 좀 하셔서 계획을 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질문 마칩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과장님, 1,500페이지요. 시가지 인도정비 있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장동호위원

인도정비는 보도블럭 교체 작업하는 것이지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교체가 아니고, 지금 인도정비는 손곡~보문 간에 연결되어 있는 도로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도로가 협소해서 인도가 없을 때는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어서 연차적으로 인도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인도를 별도로 내주고 있습니다. 그 사업입니다.

장동호위원

현곡 금장5리 인도정비도... 지금 현재 보도블럭이 깔려있는 것이 아니고 새로 내는 겁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인도는 새로 조성해 주는 사업입니다. 아까 별도로 순곡~보문 간은 별도로 드린 거고요. 산대, 금장, 중앙네거리는 도로 정비하는 겁니다. 아까 도시과에서 말씀하실 때 인도정비, 김영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입니다.

장동호위원

성건 중앙시장네거리~월성초등학교네거리 이것도 지금 인도정비하고 있잖아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맞습니다.

장동호위원

왜 본 위원이 이야기를 드리느냐면 사실 멀쩡한 걸 많이 파서 한다는 시민들에 여론이 많거든요. 과장님께서는 업무를 보신다고 그런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멀쩡한 것을, 어느 정도 부분만 꺼졌으면 꺼진 곳만 걷어내고 거기만 메워서 하면 되는데 50m, 100m를 전체 다 걷어서 그렇게 사업을 하니까 그런 것을 시민들이 슬쩍 지나가면 멀쩡한 것을 왜 파서 이렇게 하느냐 그런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도정비도 보고, 사실 현장에 가보고 굴곡이 있는 부분에 꺼진 부분만 걷어내고 색깔도 맞춰서 하지, 전체적으로 지양해 줬으면 합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현장의 여건에 잘 맞춰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탄을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위원님 이런 면도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우리가 실제로 인도 보도블럭 교체하는 것도 물론 있을 수 있습니다만 주로 도시가스공사사업을 하면서 오해를 받는 소지도 많습니다. 제가 볼 때는 도시가스사업을 할 때 분명하게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현수막을 붙여라, 언제까지 도시사업을 한다고... 요즘 그래서 오해가 풀려가고 있습니다. 그게 많이 저희들이 오해를 받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시민들에게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공사를 할 때는 무슨 사업을 위해서 이렇게 사업을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를 시켜 주시면 이런 질문을 제가 할 필요가 없겠죠.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한현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현태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1,503쪽에 자전거도로... 전국자전거네트워크개설공사는 국가에서 하는 거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안행부에서 자전거네트워크사업으로 해서 부산 을숙도에서 고성까지 가는 동해안 노선 중에 우리시 구간입니다.

한현태위원

다 연결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우리시 구간 다 연결되는데 자전거전용도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차와 자전거가 같이 다니는 공용도로도 있고, 전용도로도 있고, 토지보상을 해서 전용도로로만 갈 수는 없습니다. 돈이 워낙 많이 들기 때문에요.

한현태위원

고생 많이 하시고요. 경주시에 자전거도로가 시내와 보문단지, 황성동, 성건동 주거단지가 지금 다 연결에 안 되어 있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지금 연결이 거의 다 되고 있는데 현재 시가지에 자전거와 일반 차량과 겸용된 것이 24개 노선, 99km쯤 됩니다.

한현태위원

상당히 위험하다는 건 알고 계시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어쨌든 우리가 자전거전용도로를 표시를 안 하더라도 자전거와 일반 자동차 전용도로가 아닌 이상은 같이 갈 수밖에 없거든요. 오토바이도요.

한현태위원

제가 자전거를 가끔 탑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여러 가지 사업들이 도로개설을 하지 않습니까? 자전거도로는 앞으로 여러 가지, 선진국 사회를 봤을 때 필연적이거든요. 사업을 하실 때 꼭 자전거도로를 설계에 넣으셔서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예를 들어서 그렇게 안 넣으면 앞으로 재투자사업비가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도로를 낼 때 자전거도로 같이 사업을 하면 중복투자가 안 되죠, 그렇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런 것은 신규 도로개설할 때 충분히 검토할 사항들이고 현재 있는 도로를 같이 이용해서 맞춰서 하다 보니까 전용도로 하기는 좀...

한현태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신규로 사업을 하실 때 자전거도로를 염두에 두시고 좀 설계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한현태위원

사실 필요한 사업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박승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승직

박승직위원

과장님, 자전거도로 1,503페이지에 서악로 자전거도로 개발이라고 되어 있고 1억 5,000만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여기 위치가 어디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지금 서천에서 철도까지는 연결되어 있고요, 철도에서 무열왕릉까지 가는, 600~700m됩니다. 이번에 마무리 할 겁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철도 밑 그 옆에 노면은 공간이 별로 없던데 거기는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철도 바로 밑에...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제가 말씀드린대로 같이 공용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이 사업만 하면 다 마무리가 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마무리됩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럼 됐고요, 아까 장동호 위원님이 인도 때문에 질문을 하셨는데 충효와 신라고등학교 앞에서부터 서라벌대학하고 국도4호선 인도 있죠? 거기에 신관을 크게 매설하던데 지금 멀쩡한 인도를 다 뒤집어 가지고 그거는 무슨 사업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도시가스공사요?
승직

박승직위원

아니, 도시가스는 아니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한전하고...
승직

박승직위원

전선지중화 사업을 하는 겁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농어촌공사하고...
승직

박승직위원

사후복구는 누가 합니까? 한전에서 합니까, 누가 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사업시행자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사업시행자가 하도록 되어 있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행위자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감독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거기가 아시다시피 인도개설한 지 얼마 안 됐거든요. 지금 지중화사업 관 묶고 난 후에 지금 그대로 방치되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시에서 감독해서 언제까지 완공하라, 원상복구 하라고 해야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촉구만 해서는 안 되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여러 번 촉구했는데 시인이 안 되고 있는데 한 번 더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빨리 원상복구해서 깨끗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1,484페이지. 황남한옥마을정비라고 해서 아까 부기상으로는 한옥마을정비라고 되어 있고 아까는 과장님이 도로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이 사업이 뭡니까? 도시계획도로 개설하는 사업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맞습니다. 도시계획도로 폭 15m, 180m 개설하는 겁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위치가 어디입니까? 황남에 무슨 한옥마을이 있나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황남에...
승직

박승직위원

한옥지구가 있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천마총 남쪽 담쪽에 숭혜전 있지 않습니까? 그쪽입니다. 그것은 별도로 제가 위치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도시계획도로와 도로명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해 놓으니까 우리 지역의 숙원사업인지 확인을 해야 되는데 모르잖아요. 별도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표기를 그렇게 해야 알지...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것은 저희들이 밑에 명활산성 주변정비를 명활산성 도로확장이라고 부기명을 바꾸겠습니다. 보니까 그렇네요. 아까 한옥마을도 한옥마을 도로개설이라고 하든지 해야 될 것 같네요.
승직

박승직위원

한옥마을 주변정비는 아니고, 도로라고 확실하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도로개설입니다. 부기를 바꾸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하시고 장동호 위원님 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1488쪽입니다. 상단에 보면 보문단지 진입로 전력환경영향평가 용역이라고 되어 있고 구황교에서 보문교인데 어느 방향입니까, 숲머리 쪽 방향입니까? 아니면 강변 쪽 방향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천북로를 말합니다. 보문단지 진입로 확장사업설계용역 중에 있는...

손경익위원

그러면 소금강산 쪽이네요. 그렇지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동천동 쪽에...

손경익위원

도로확장에 대한 부분이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확장입니다.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는데 시설물에 대한 실시설계용역만 하고 있는데 거기에 환경영향평가용역이 병행이 안 되다 보니까 별도로 발주하도록 용역비를 내년에 수립했습니다.

손경익위원

보통 상식적으로 도로라고 하면 시설용역만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런 환경평가를...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교통환경평가 그런 법적사항은 다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선행하게 되어 있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리고 바로 밑에 보면 도로계획도로 개설지역의 잔여지 활용사업이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전에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시계획도로사업을 수년간 하고 있으면서 거기에 자투리땅을 매입해서, 방치되어 있는 우리 시유지, 또 옆에 도시계획도로가 나고 기존 건설땅이나 폐도돼 있는 잔여지를 일제히 우리가 조사를 해서 거기에 교통섬을 만들든지 그렇지 않으면 주차장, 만일 크다면 간이주차장을 만들든지 녹지대를 만들든지 그전에는 그런 것을 안했지만 그런 활용방안을 저희들이 한번 해 보자 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과장님, 이런 것은 진작에 이루어졌어야 하는 사항인데 개인적으로 제가 건의를 드리면 잔여지를 가급적이면 소규모 주차장 용도로 개설해 줬으면 좋겠거든요. 지금 시내도시계획도로 개설하니까 차선이 도로가 되고 한데, 소규모 공간이 있으면 주차장 쪽으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면적에 따라서 활용가치가 있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게 공유지를 놔두어야, 좁은 데는 교행도 되고, 회전도 되는데 또 주차장 용도로는 안 맞다고 해서 녹지시설을 해 놓으면 회전, 교행 이런 부분에서 불편한 게 있거든요. 잠시 정차도 그렇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좋은 쪽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마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1,506쪽입니다. 과장님, 여기에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있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도로과에만 35만원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월 35만원입니다. 각 과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이게 몇 년 되었습니까? 35만원 된 지가...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그거는 예산편성지침에 나와 있기 때문에 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연도별로 조금씩 자꾸 달라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확한 건 예산부서에서 판단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작년에도 35만원 나왔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장동호위원

작년에도?
성규

김성규위원장

잠깐만요. 과장님. 그거는 도로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예산편성에 그런 규정이라든가 지침이 있는데 혹시 국장님 답변하실 수 있으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것이 이름 그대로 한 부서를 과를 운영하면서 쓰이는 공통된 일반적인 경비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들 임의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공통사항입니다. 행안부 예산 편성지침상 얼마로 하라고 못이 박힌 사항이기 때문에 작년과 금액이 똑같습니다. 수 년동안 잘 오르지 않는 그런 추세입니다.

장동호위원

본 위원이 묻는 이유는 사실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부서도 있고 또 도로과처럼 현장에 가서 쫓아다니고 설계하고, 줄자로 재고, 많이 돌아다니는 부서와 부서운영비가 크게 차이는 안 나고 사실 어차피 다 같잖아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위원님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은 인원수에 따라서 조금 차등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장동호위원

그렇겠죠.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일반적으로 과에서 회식을 한다든지 하는 데에 쓰이는 거고 아까 말씀하시는 것은 공통여비가 있고 각 사업별로 여비가 있고, 또 예를 들어서 도로과나 건축과 같은 경우에는 시설부대비로 주로 활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업무추진하는 데에 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것은 순수, 하나의 조직을 움직이면서 사용하는 그런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앉아서 일하는 부서가 있고, 많이 다니는 부서가 있는데 많이 쫓아다니면 사실 목도 마르고 자기 봉급타서 먹을 수는 없는 문제가 아닙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그렇습니다.

장동호위원

그러니까 정부중앙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하면 할 수 없지만 자체에서는 조금이라도 많이 움직이는 부서에서 음료수값이라도 주는 것이 본 위원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생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장동호위원

많으면 깎을 수도 있는 문제지만 제가 보니까 모자랄 것 같아서 열심히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고맙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순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순섭위원

과장님, 우리 도시계획도로가 시행하고 있는 데가 경주시 관할에 몇 군데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도시계획도로사업 집행하고 있는 사업장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엄순섭위원

도시계획도로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100~110개소쯤 됩니다.

엄순섭위원

내년도에 신규는 몇 개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신규는 10개 미만 입니다.

엄순섭위원

10개 미만이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엄순섭위원

이것을 한번 파악을 해 보시고, 매년 사업이 끝나기 전에 새로운 도시계획도로가 나오거든요. 도시계획도로에 집중이 안 되고 늘 올해 마무리한 것보다 새로 나온 것이 많더라고요. 매년 확인을 해 보니까... 이런 부분을 검토하셔야 되죠. 늘 벌려놓고 몇 년 끕니다. 어떤 것은 10년도 끌고, 20년도 끌고 이렇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엄 위원님 말씀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도 도로부분을 접하면서 그런 마인드로 나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하나 마무리하려면 사업비도 많이 들어서 그렇고, 시의원님, 도의원님 그런 지엽적인 그런 관계 때문에 신규가 조금씩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역량이 한계가 있거든요.

엄순섭위원

물론 민원도 있고, 부탁도 있지만 도시계획이란 게 그렇잖아요. 계속 끌어서 어떤 것은 30년, 20년도 간다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맞습니다.

엄순섭위원

그러니까 마무리를 짓고 해야지. 신규사업 올해 10개라고 했는데 제가 파악해 보니까 10개는 훨씬 넘더라고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이 부분을 참조하셔서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저희들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사실 계속사업을 하다보면 일부지역에만 계속 혜택이 돌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사업이 벌어지는 그런 추세에 있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유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매년 벌어지잖아요. 모아지는 것이 없습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만 아까 도시과 할 때도 전체 우리 도시계획도로가 약 2,199개가 지정․고시된 도로입니다. 장기미집행은 거의 30~35%, 600~700개 노선이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쪽 파트에서 보면 왜 빨리 도로를 안 내고 장기미집행 그대로 놔두느냐, 빨리 해라 하는 상충되는 논쟁이 좀 있습니다만 사실은 저희들도 마무리하는 그런 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도시계획도가 마무리가 중요하지, 신규사업을 벌이는 것보다 마무리하고 또 다시 하든지 해야지 마무리보다 신규가 많아지면 이렇게 계속 갈 수밖에 없잖아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앞으로 마무리하는 쪽으로 예산이 수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순섭위원

이상입니다.

손경익위원

1,494쪽입니다. 1,494쪽 상단에 보면 농어촌도로 기본계획수립이라고 있는데 이거는 농어촌에 어떤 계획을 수립한다는 것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농어촌 새로 지정․폐지 그냥 유지하는 건데요, 이것은 농어촌도로법에 따라서 2010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재정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적인 사항이라서...

손경익위원

그렇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손경익위원

이것은 농어촌도로라고 해서 도시계획도로와 중복되는 것은 없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도시계획도로와는 중복되는 사항이 없습니다. 중복된다면 당연히 한 쪽은 폐지를 해야 됩니다.

손경익위원

그것은 그렇게 이해하고요, 1,502쪽 하단부에 보면 시가지배수개선이라고 있는데 시가지를 보면 처음에는 배수가 잘 되도록 했는데 다른 공사를 하면서 자꾸 포장을 하다 보니까 사각지대에 빠져서 물이 몰리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손경익위원

지금 신한은행 사거리 쪽에서 세종인쇄소 쪽에도 보면 경주여중하고 어떤 사업을 하고, 그 뒤에 보면 물이 항상 고여서 안 빠지고 있거든요. 결국 그런 용도로 지금...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맞습니다. 포괄사업비로 넣어놓았습니다. 배수개선하기 위해서...

손경익위원

이런 것은 별도예산보다는 풀 예산식으로 좀 예산을 받아서 그런 부분이 그때그때 바로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조치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서호대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서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 지역구 같은데 문화중․고 야척 간, 문화중․고에서 현곡으로 가는 버스 다니는 길, 그것을 차례대로 조금씩 해 나가고 있는 그것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서호대위원

이게 그 이야기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문화중․고에서 야척 간 도시계획도로...

서호대위원

야척 지나서 현곡 상부 버스 다니는 길...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서호대위원

거기 확장은 언제 합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전체...

서호대위원

예산이...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현곡에서 상부 쪽으로 오는 것은 농어촌도로로 정비되어 있고, 군도로 되어 있고, 지금 저희들이 문중에서 야척으로 가는 것은 도시계획도로로 구역 안에 들었기 때문에 도시계획도로로 개설하고 사업비를 구분해서 하고 있습니다.

서호대위원

거기 지나서는 군도입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군도입니다.

서호대위원

어쨌든 그게 지금 서경주에 역사가 들어서고, 거기에 소염지구에 4,300세대 지구단위계획이 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 다행히 계획에 보니까 나원~황성 간 교량을 대충 어느 과인지 모르겠지만 공약사항이고 사실은 우리시가 교량설치를 몇 개, 보통 300억원 들어도 그게 가장 긴급한 다리가 아니냐 해서... 현곡 예술의 전당에서 현곡다리를 아침 출퇴근시간에 보면 거의 기역자로 정체가 많이 됩니다. 지금 현재도 그런데 KTX역사가, 만약에 2018년도 KTX가 계획대로 하면 우리가 거기에 정차시킬 계획을 하고 있고, 역이 동해남부선이 완료되면 경주역이 그곳으로 이전이 되고 4,300세대 지구단위계획이 있고, 2020년까지 아파트 계획이 있고 당장 내년부터 1,000세대 계획이 되어 있는데, 교통에 대한 계획을 시급히 강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에 내가 들어오자마자 지적을 해서 정복교 도로과장한테 말했는데 그때 가막골에서 상구 3리, 충효로 넘어가는 길이 있고 지금 상하구 현곡농협 소현 다리에서 왼쪽으로 가서 야척으로 연결되는데 어느 길이든 하나는 터 줘야, 지금 사실 동대도 화랑마을이 들어서면 거기 넘어가는 길도 되어야 되거든요. 가막 상구3리 넘어가는 길, 화랑마을에서 넘어가는 길, 교통분산을 시켜 줘야 되는데 현곡굴 동대다리도 거기도 밀리지요. 금장대 넘어가다가 현곡으로 넘어가는 철교 좁은 곳이 있지요. 교통문제가 앞으로 상당히 심각하다는 말입니다. 충효와 현곡 간 도로를 계속사업으로 하든지 좀 빨리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대책 수립하겠습니다.

서호대위원

다른 길보다 굉장히 급해요. 제가 봤을 때... 차가 굉장히 밀리고 있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사실 큰 도로개설확장사업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산재되어 있고, 마무리 안 되어 있는 강변로...

서호대위원

사실은 크게 봐야 됩니다. 지역구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알천북로 이걸 확장하는 것이 전 시민이 불편하거든요. 시청을 활용하고 그리고 지금 나정교에서 고속도로에서 새로 지금 길 내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나 경주에 진입할 때 관광철에는 차가 밀리는데, 전체를 봐야 되거든요. 현곡사람만 편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 만약에 고속철이 생기면 경주시민 전체가 이용하는데 현곡다리 하나로, 출퇴근시간에 꼼짝도 못하고 아파트 단지는 자꾸 들어서는데 분산시킬 교통정책을 생각하고 도로개설을 집중적으로 생각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서호대위원

꼭 우리는 해 놓고 나서 나중에 길이 막히면 그때 허둥지둥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리 지구단위계획 세워져 있고, 현재도 밀리고 있으면 미리미리 그런 계획을 과에서 시장이 관심이 있든 없든 그런 것은 국․과장님이 건의를 해서 계획을 잡아야 된다고 자꾸 건의를 해야 되죠. 그런 것을 꼭 하라고 해야 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다양하게 검토를 잘 하겠습니다.

서호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충효구간과 현곡구간을 연결하는 지금 있는 도로가, 사실 필요하고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군도, 시도가 되다 보니까 우리 지자체에서 돈을 다 부담해야 되니까 엄두를 못 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문고~야척 간 도로는 새로 도시계획도로를 선형을 만들어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화랑마을이 어느 정도 인프라가 되면 화랑마을 안으로 통하는 길이 문고 뒤에 가막골과 현곡과 충효 경계선쯤에 도로가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예, 삼거리쯤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형성이...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문고 뒤로 도로를 이설하면 500m정도밖에 안 됩니다. 500m쯤 더 되겠네요. 그 도로가 도시계획도로로 확정되어서 사업이 확정이 되어 있는 건데 아십니까? 문고에서 가막골 가는 그 도로가 도시계획도로로 지정이 되어 있을 건데...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가막골 도로는 연차적으로 사업을 일부하고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하고 있는데, 전에 5억원인가 편성해서 그건 어디에 쓰셨습니까? 전에 5억원 한번 편성했는데...

서호대위원

5억원인가 그걸로...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토지보상만 선행했습니다.

서호대위원

가막골 들어가는 입구에 5억원인가, 한 해 했습니다. 2011년도인가 한 해 시작하다가 그 길로 돈 없다고 손을 놓은 거예요.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같은 맥락인데, 아까 엄순섭 위원님 좋은 지적하셨는데, 그 도로가 벌써 계획이 되어서 1차로 돈 5억원을 편성해 놓고 그 다음에 토지보상만 하고 또 그대로 사장시켜 놓았던 말이에요. 아무말도 안 하면 몇 백년 간다고. 그래서 교통 현곡망하고 충효망, KTX가 또 건천지역에 있기 때문에 연결하려고 하면 제일 돈 적게 들고 교통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그 방법입니다.

서호대위원

지금 아까 야척에서 상구, 하구로 오는 그 길이 돈이 적게 드느냐, 사실은 그곳은 버스가 다니는 길이거든요. 가보면 도로도 파여 있고 엉망입니다. 농로도 포장도 안 해 주고 그 상황에 버스가 다니니까 지역사람들이 난리입니다. 버스 다니는 길 아니라도 교통분산을 시키려면 가막골에서 아까 박승직 위원 말씀대로 입구에서 5억원 가지고 보상 좀 하다가 손을 놔버렸는데, 거기서 상구3리로 해서 아까 삼거리 만나는 그게 거리가 좁으면 그 길이라도 터주든지 어느 하나는 해야 된다고요.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도시디자인과와 협의를 하셔서, 국장님 우리가 현곡도로와 상구, 하구, 충효 그 구간에 사실 우리가 지금은 주민숙원사업비 비슷한 사업으로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드는데 지금 앞으로도 현곡도 발전이 되어서 위로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로계획도로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선을 그어 놓지 않으면, 다음 개발이 난개발이 되면 차후에는 못 한다고요. 행정적인 조치부터 먼저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잘 알겠습니다. 우리시에 산재되어 있는 일반도로개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그쪽에도...
승직

박승직위원

디자인과와 협의해서, 이번에 도시계획도 일제정비 내년에 하지 않습니까? 그 시점에 해서 도시계획도로로서 연차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 도로 분야는 할 일은 많습니다. 할 일은 많은데 예산 뒷받침이 할 때마다...
승직

박승직위원

돈 5억원 예산편성해서 몇 년전에 2년, 3년 전에 돈 5억원 토지보상만 하고 그냥 사장 시켜 놓고 있잖아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말씀하신 쪽에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재검토를 하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면 토지를 2억원 정도 보상하고 사업을 2~3억원을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땅만 사놓고 사장시켜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서호대위원

그러니까 선택과 집중을 해서, 우리가 봤을 때는 교통량도 많지 않은데 쓸데없이 우회도로 희한해요. 그런 데는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내놓고 진짜 필요한 곳은 안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부의장님 말씀을 잘 수렴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다른 사업 삭감하고 그쪽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심의․결정할 때 참고하십시오.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예산서는 이번에 편성이 안 됐는데, 고속주유소 사거리에서 수석가든 맞은편에 작년에 일부 한 차선 확장했거든요. 우리는 지금 현재도 그 구간에는 평일에는 소통이 많이 되는데 휴일에는 통일 전 삼거리부터 그쪽 부분부터 배반부터 해서 계속 밀리거든요. 지금 예산 때문에 다 할 수 없으면 현재 확장한 가든 앞에 집 세 채가 있습니다. 거기까지라도 한 차선 더 하면 상당히 소통에 도움이 될 거 같거든요.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손 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검토를 잘하고 있습니다. 전체 노선에 대해서는 상당히 사업비가 많이 수반되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신호등에서 뒤쪽으로 100m 아니면, 그렇지 않으면 식당 앞에 우회전용차로 한 차선만 해도 되기 때문에 집 세 채 있는 것까지 검토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것 때문에 제가 시정질문을 했었는데 그건 사업구간이 짧아도 여러 가지 전체를 봐서 상당히 효과가 있거든요. 그것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락

정임락도로과장

잘 알겠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그 관계는 제가 어제도 다녀왔는데요. 지난번에 하고 남은 세 동과, 우리가 최근에 보니까 배반사거리에서 보문 쪽으로 오는 거리 있지 않습니까? 우측 편에 토지매입이 수년 전에 거의 90 한 5~6% 다 매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사지가 두 개가 있어서 공사를 못하고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사지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될 것인지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서, 기존 토지매입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하면서 그것까지 같이 실시․설계를 해서 연장해서 하는 방법이 좋지 않겠나 해서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검토를 해 보고 별도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곳이 막히니까 항상 엄지마을 앞으로 우회하고...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배반 농로로 해서 내리마을까지도 들어와서 거꾸로 신호 받고 나오는데 하여튼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 심의를 하기 전에 한 시간 정도 시간이 났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14시35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4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건축과 소관 일반회계 1,508쪽부터 1,513쪽까지입니다. 주택사업특별회계는 1,685쪽부터 1,689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경익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1,510쪽입니다. 전통한옥 건립비 지원이라고 해서 8억원 했는데 작년에 한옥건립비 지원한 금액이 얼마쯤 되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올해 한 당초예산이 8억원, 추경에 3억원 또 됐습니다. 현재도 부족합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그래서 당초가 8억원, 추경에 3억원이라고 해서 11억원이라 해도 지금 지원 다 못 해 주고 있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래도 한 3억원 정도 더 지원해야 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우리 시가 자꾸 전통한옥 쪽으로 권유를 하고 하는데 권유하고 보조금 준다 하고도 계속 예산을 미루고 하는데 좀 예산확보 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재원이 부족한 모양인데 그래서 이번에 계수조정할 때라도 좀 더 확보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손경익위원

한옥 짓기 싫은데 억지로 권유해 가지고 짓는데 그거마저 지원해 준다 해놓고 지원 안 해 주니까 일반 당사자 입장에서는 좀... 어떻게 생각해야 됩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많이 돼야 되는데 위원님들 관심도 많으셨고 국장님도 신경 많이 썼는데도 불구하고 8억원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이라도 좀 더 얹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사실은 시장님이 가장 권유 많이 해서 나온 시책 아닙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손경익위원

모자르면 시장님한테 권유하시더라도 이거는 확보해서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방향을 건의하시더라도 확보해서 제때 해서 방향을 잡아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김영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영희위원

1,509쪽에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인데요, 여기에 재래식화장실 개량사업도 있고 위에 보니까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도 있는데 1,500만원이고 1억원으로 하는데 재래식 화장실 개량사업 이거는 농어촌 주택에 있는 것 다 해당됩니까? 해당사항을 어떻게 하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재래식 화장실 이거를 수세식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이거는 동당 100만원씩 지원해서 내년도 예산이 1억원 책정해 놨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지원을 받아서 무조건 100만원씩 지원하는 거지요? 나머지는 사는 사람들이 부담을 하고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자부담으로...

김영희위원

그러면 빈집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빈집정비는 올해 우리 열 아홉 동 했는데 동당 100만원씩 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열 다섯 동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정비하면 수리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철거...

김영희위원

그러면 집주인과 상의해서 부담을 100만원씩 한다는 이 말씀이십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김영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현태위원

위원장님.
성규

김성규위원장

한현태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현태위원

손경익 위원 보충질문 좀... 과장님, 한옥 건립비 지원이 이게 3억원 정도 밀려 있다고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현재.

한현태위원

그러면 한 10가구 됩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열 가구, 그 정도 됩니다.

한현태위원

이게 건축하고 신청하고 얼마 후에 지원금을 타 갑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준공되고 신청하게 되면 바로 바로...

한현태위원

3억원이 밀렸다면서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이거는 예산 확보되는 대로 순서대로 나갑니다.

한현태위원

그러면 신청한 분들은 다 수령해 갔습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현재 지급 안 된 돈 있습니다.

한현태위원

그걸 묻잖아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게 한 3억 정도 됩니다.

한현태위원

그분들이 신청한 지 얼마 후에 찾아가느냐는 말이지...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지금은 돈 없어요. 내년도에 예산 확보되면 내년 당초예산에 바로 지급됩니다.

한현태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한옥을 건립해 가지고 준공이라든지 절차를 밟아서 수령해 가야 하는데 미리 돈이 없어서 몇 달이 걸린다 이 말씀 아닙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럴 수 있습니다.

한현태위원

가을에 하면 내년 1~2월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이 이야기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한현태위원

잘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과장님, 다른 질의하시기 전에 거기에 그 장입니다. 1,510쪽에 보조금 지급예산에 현실화가 좀 된 것 같습니다. 8억 정도로 그래서 현재 예산은 다 충족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년보다 여유가 생기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자부담이 40%든지 20% 해야 되지 않습니까? 조례에 의해서...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40%, 20% 그렇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현실에 이것 자부담을 못 해서 못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안 있겠습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렇지요.
성규

김성규위원장

자부담에 대한 조례개정이 가능한 부분입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조례개정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게 더 지급비율을 높이게 되면 무분별하게 많이 신청해서 안 해도 될 일을 또 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래서 물론 이게 공동주택이라고 하니까 60% 내지 경로당 80% 해서 지원해서 하고 있는데 이렇게 보조 사업은 사실은 다른 농민이든지 어업, 축산 농가라든지 보조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 비율에 맞춰서 하는데 60% 지원하는 40% 자부담에 이런 비율들이 정말 현실적인가 아닌가 예산을 8억원을 확보했는데 어쩌면 다 집행 못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이것도 조금 모자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런데 예년까지는 이 비용이 상당히 적었었는데.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작년에도 8억원이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작년에요? 작년부터 8억원입니까? 추경까지 해서 8억원이 된 것이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추경해서 9억 5,000만원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 앞에는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 전년도에도 비슷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아닌데... 행감 때라든가 예산편성시에 의회에서 요구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증액돼서 당초에 작년부터 해서 8억원이 그렇게 된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여하튼 작년에 8억원이었는데 올해 1억 5,000만원 추경해서 9억 5,000만원 되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이렇게 이 정도의 예산편성이 된 게 얼마 전까지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거는 자료 보면 나오는데 그건 그렇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과연 지원 비율이 현실적인지 이게 맞는지 하는 것도 다시 한 번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엄순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순섭위원

과장님, 1,509쪽에 몇 번 이야기를 드렸는데 생존 구축사업인데 2013년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엄순섭위원

그때는 도비 50%, 시비 50% 이렇게 매칭사업이었는데 작년부터 도비는 30%, 시비 70%이고요. 이걸 시에서 요청한 것입니까? 도에서 도비 지원되니까 어쩔 수 없이...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도에서 지원된 것입니다.

엄순섭위원

그렇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엄순섭위원

그게 계속 할 각오가 나타납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나타나고 주민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엄순섭위원

그러면 우리가 8일 날 오전에 계수조정하는데 위원장님, 내일까지 정산서류 좀 요청할게요.
성규

김성규위원장

과장님, 내일 마찬가지로 심의가 있으니까 이 사업에 대한 정산은 몇 년도까지 해야 합니까? 올해 것만 하면 됩니까?

엄순섭위원

올해 것과 작년것만 보면 안 되겠습니까?
성규

김성규위원장

13년, 14년 2년분에 대한 정산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올해는 사업 중이라서.

엄순섭위원

그러니까 올해 것은 안 되고 작년 것 보면 안 되겠습니까? 한 동에 500만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화장실 안에 고치고 거의 지진 대비해서 벽 쪽에 스테인리스 파이프인가 특수...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특수구조물 설치...

엄순섭위원

이 부분이 돈이 많고 타일 고치고 변기 고치고 이거는 돈이 얼마 안 돼요. 과장님 잘 된다고 하지만 여기는 늘 민원이 생기는 그런...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게 타일하고 변기 고치고 하는 것 실제 많이 듭니다.

엄순섭위원

돈은 경북건축사협회에서 민간대행이 사업하잖아요? 그지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엄순섭위원

건축사에서 주니까 건축사에서 또 위탁주겠지, 위탁주면서 이게 한 사람이 다 와서 하는 것 아니고 구조물 하는 사람 있고 이 타일 하는 사람 별도로 있다는 것입니다. 구조물 하는 사람은 돈이 많고, 돈이 적어도 일하기가 쉽고 나머지 사람 타일하는 사람은 일이 많잖아요. 다 뜯어내고 다시 다 붙여주고 하니까 여기서 민원이 생기는 거예요. 빨리 안 해주고 제대로 안 해주고 이러니까 정산서를 한번 보고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과장님, 14년도 사업이 거의 마무리 된 상황인데 굳이 자료가 준비 안 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엄순섭위원

일부는 되고 일부는 안 되고...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그게 설계가 좀 늦어져서.
성규

김성규위원장

위탁해 놨는 그 민간대행에서 서류가 아직 안 왔다는 이겁니까?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런데 사업이 진행되는 것마다 보고를 받든지 그거는 계속 연결이 돼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날짜가 12월달인데 그게 14년분에 대해서 아직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자료가 준비 안 된다고 하는 그것은 조금 이해가 안 되네요.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설계 양이 많아서 설계가 늦어졌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알겠습니다. 13년도분에 대한 정산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온

김재온건축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전사업지원과 예산안을 심사도록 하겠습니다. 원전사업지원과 소관 일반회계 1,514쪽부터 1,520쪽까지이고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유치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1,693쪽부터 1,696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직

박승직위원

위원장.
성규

김성규위원장

박승직 위원 질의하십시오.
승직

박승직위원

과장님, 오래 기다리셨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519페이지에 원자력해체연구센터 유치활동에 대해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5억 5,000만원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이게 어떻게 됐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내년도 예산 5억 5,000만원에 대해서 말씀하는 것이지요? 이게 의원님들도 결의안을 채택해 주시고 하신 그 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원자력해체유치센터 유치위원회 사무국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치위원회에서 민간위탁 예산으로 편성돼 있습니다. 크게 말씀드리면 유치활동 및 홍보비용과 사무국 운영비와 동해안원자력포럼 총 이래 가지고 5억 5,000만원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5억 5,000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미래부가 추진하는 과정을 정보에 의하면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유치사무국이 내년 6월까지 있는 것으로 보고 지금 올해 예산이 6,000만원이 사무국에 갔는데 이걸 하니까 현수막하고 전단지하고 인쇄하고 그 다음 서명활동하고 이러니까 홍보가 좀 그런 것 같아요, 지금 내년도에 예산 크게 하는 거는 중앙지라든가 방송이라든가 이 정도 해 가지고 경주시민들이 지금 서명 받고 있는 20만 명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11만 5,000명 정도 서명하고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졌다는 것을 홍보를 하려면 지방지나 이런 것에 해서는 좀 그런 것 같아서 20만명 서명을 받았다는 것을 중앙에 힘을 얻자고 홍보비를 일단 많이 잡아놨습니다. 알뜰히 써보고... 상대가 부산시 기장군하고 울산시 울주군입니다. 울주군은 어제 출범식을 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과장님, 그거는 조금 있다가 물어보고요, 일반회계 행정비를 이게 부기상으로 유치활동하는 데 지원해준다 이게 가능합니까? 법적으로 문제없어요? 유치활동하는 데 옛날에 방폐장 유치할 때도 돈 갖다 쓰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법적인 문제가 없습니까? 가져다가 써도 되는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를 쓰고 나중에 시는 정산서를 받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정산은 물론 정산 받겠지요. 그런데 이게 법적으로 부기가 가능한가 봐요, 돈을 5억 5,000만원 떼 가지고 유치위원회 사무국에 전달해서 물론 공무에 썼나 안 썼나 그 정도 정산하겠지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것은 우리 유치위원회가 재단법인은 아닙니다. 저희들 임의대로 만들어진 위원회지만 저희들 판단에 법상무리가 없을 겁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시민의 공감대는 형성된다손치더라도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 본 위원도 검토는 안 해 봤습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까지 몇 달 동안 추진위원회가 역할하고 추진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마 아까 울산, 부산, 경주가 이런 식으로 압축이 돼 가는데 울진에 출범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가면 경주가 될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안 될 것이 아니고 되기 위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경상북도와 경주시를 저와 같이 한다고 보면 됩니다. 경주시만 하는 것이 아니고 경상북도가 부산시나 울산시에 안 빼앗기려고 MOU 해 놓은 것을 보면 원자력 관련 기관하고 전부 해 놨는 것이 저희들보다는 경상북도가 더 많이 갔습니다. 그 밑에는 경주를 깔고 그렇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니까 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거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본 위원이 시장님께도 시정질문해서 물어보려고 하는데 항간에 의장님과 시장님하고 부의장께서 가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미래부에 전에 방문한 사실이 있어요. 가니까 담당공무원들이 하는 이야기가 단순한 연구소에 불과한데 왜 이렇게 유치경쟁이 치열한지 모르겠다 라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예를 들어, 양성자가속기 사업이 3,000억원이 더 들었어요. 시비가 1,000억원 더 투자를 했고 이런데도 연구원들이 40명 내외로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한 50명 그렇습니다. .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이렇게 방폐장 유치할 때보다 돈은 많이 쓰지 않습니다만 전 행정력이 총동원해 가지고 유치해서 유치하면 연구소는 소속인원이 옵니다. 이거는 인정하시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승직

박승직위원

이게 연구소에 고용창출이 될 정도로 많은 인원이 와서 연구활동을 하고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그런 것은 없거든요. 그래서 주무과장님이 나름대로 알고 계셔야 하는데 이게 경주시민들한테 경제적으로 어떤 혜택이 있다고 보십니까?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이상입니다. 경주시가 원해연, 원자력해체기술연구센터만 하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별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아닌데 왜 이게 광역시들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실제 이 업무를 미래부가 집행하지만 실제 하는 데는 우리나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 연구원이 가칭 제1 원자력연구단지가 포화상태입니다. 포화상태니까 에너지산업으로 봤을 때 제2의 원자력연구원을 만들어야 되는데 제일 먼저 그분들하고 친한 분들하고 정보에 의하면 제2 연구원을 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주는 게 해체연구센터가 오니까...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원자력 클러스터를 조성하자는 그런 맥락에서 관련업체를 유치하자는 내용이 포함돼 있지만 원자력해체연구소 이것만 단순하게 봤을 때 지역경제에나 우리 경주시에 갖다줄 여러 가지 혜택이 나온 것이 전혀 없다. 읍·면·동에 요즘 유치활동하고 다니시는데 시민들은 이거 오면 엄청나게 좋은가 그렇게 여길 수 있거든요. 그 정도로 질문하고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그러면 연구소가 오는데 위험요소는 없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원자력기술해체종합연구소에는 없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방사성 해체연구를 하는데 방사성 물질을 갖다놓고 연구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경주에 예를 들어, 유치가 되었다 우리가 경주에 어떤 지역에 또 부지를 확정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실체가 나오지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평수에 짓고 연구원들이 몇 십명이 와서 연구한다는 그런 실체가 나오면 방사성물질을 해체하는 연구를 하기 때문에 그런 인자를 연구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내남지역에 가려고 하는데 내남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반대하겠다 그런 식으로 수용을 반대하면 어떻게 해요? 그런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미래부 예타가 12월에 끝나는데 유치신청 공모를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세부적으로 아직...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오늘 과장님하고 다 이야기할 수는 없고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시에서는 판단하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지금은 지역도 확정 안 되고 안전성에도 문제없다고 그렇게 되니까 경주 오면 유익하다 이 정도만 판단하고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원자력을 연구하는 연구소라고 봤을 때 지역주민들이 특정지역에 간다고 하면 반대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 부분도 함께 점점 인지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다 좋은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발 빠르게 뭐를 해놨냐 하면 약 2,500만원 주고 미래부가 공모를 하면 제안서를 작성하기 위해 선 용역을 발주해 났습니다. 거기에서 후보지를 여러 군데 정해서 적정후보지를 찾고 평가에서 점수를 많이 받는 부지를 물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5억 5,000만원 예산편성돼 가지고 의회 승인되면 유치활동을 사무국에 전달합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사무국으로 돈이 넘어갑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사무국에서는 예산주기 전에 계획서나 받아 가지고 용도에 맞도록 관리감독할 시스템 돼 있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민간자본을 주면 감독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제가 말씀을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MBC 방송에도 났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분명히 말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위험성은 전혀 없고요. 순수연구기관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뿐만 아니라 8개 도시가 서로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 외에 기대효과 부분에서는 사실 수치적으로 나타내기는 애매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학자마다 연구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이게 오면 얼마의 기대효과가 있다, 수치적으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는 관점에서 조금 다르기 때문에 홍보를 하면서 지역경제파급효과가 얼마라고 하는 것을 사실 제시 못 하는 입장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지역에 거부감 그런 것과 원자력이라고 하는 세 가지가 붙기 때문에 반발 있지 않으냐 이런 염려를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기장이고 울산이고 이것은 다 안전하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서로 유치하려고 하는데 다만 20만 서명운동 받는 것도 평가기준에 주민 수용성 부분이 100% 들어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게 20점 정도로 보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하면 여론조사방식으로 할지 아니면 뭐로 할지는 아직 정해져 있지는 않았습니다. 수용성 문제에 있어서 조금 더 높여보자 하는 의미에서 저희들이 하는 거고요.
승직

박승직위원

주민들이 수용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안전하고 지역에 오면 실익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실익은 많지요.
승직

박승직위원

지금은 그런 상태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의장 사인하라고 하니까 그냥 사인 하잖아.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물론 그렇습니다. 사인 받는 것도 잡음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100% 이해시키면서 받기는 힘드는데...
승직

박승직위원

이 사업 자체가 반대하는 그런 입장은 아니고 그러나 우리가 유치하는 데 전력을 매진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실체는 알아야 한다, 지도자들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원자력해체 수주를 하게 되면 연구소에 옮기다가 인력들이 와서 경주에서 해체하고 그런 것 아니잖아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이...
승직

박승직위원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러면 큰 대형업체들이 수주를 따 가지고 해체할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전부다 서울에 회사 있고 돈 벌어 가지고 경주에 갖다줄 이유가 없잖아요, 말 그대로 연구활동만 110명이 와서 여기 한다는 말입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좁게 보면 그렇고요, 이분들이 평가지표 확장성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면적을 100만㎡ 규모를 요구하고 있는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그 의미는 이 연구원이 오면 다른 산하기관이 온다고 그걸 염두에 두고 부지를 물색하는 것으로 보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 합쳐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렇게 되면 좋지요. 경주 입장에서는 노력을 해야 되는데 양성자 가속기 배후단지가 얼마 온다고 했습니까? 3만 5,000명 인구에 120만 평 개발한다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연구원 40명 와 가지고 그 근처가 황무지인데... 그래서 우리가 가능성과 기대성을 가지고 유치하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거는 압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조금만 더 제가 올리겠습니다. 한 기에 6,000억원 가까이 해체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그 파급효과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엄청나다고 보고 있는데 계수적으로 이야기하라고 사실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희위원

보충질문 질문 드리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김영희 위원님.

김영희위원

안 그래도 제가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질문을 하셨네요, 원자력 해체연구센터가 말 그대로 연구센터잖아요, 연구센터인데 지금 현재로서 우리 한국의 원자력을 해체 할 수 있는 기술이 없잖아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지금 원자력계에 종사하시는 분이고 교수님들이고 원자력연구원이나 미래부가 예약하고 있는 70% 기술은 개발되었는데 30% 덜 개발된 것은 연구원을 만들어 가지고 한 곳에 모아 국산화를 위한 연구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래서 현재 기술이 없기 때문에 연구센터를 만드는 거잖아요. 제가 염려한 것은 뭐냐 하면 정말로 경주에 와서 말 그대로 경주에 큰 도움이 되고 이익을 준다면 당연히 두 손을 들고 환영해야 될 부분인데 지금 이것이 연구를 1년 하면 기술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3년이면 기술이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10년을 해야 이 기술이 되겠습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연구센터가 와서 연구한다 할지라도 그 부분이라는 것이 우리 기술 딱 된다, 이런 보장도 없는 것이고, 몇 년 갈지 그 부분이 있고 홍보비만 해도 6,000만원 이미 올해 집행을 다 했고 또 5억 5,000만원이라는 돈이 있는데 이거를 제가 또 염려스러운 것이 정말 경주에 실익이 된다고 하면 경주신문이 또 반대할 이유가 없고 수용 안 할 이유가 없지요. 그런데 굳이 ‘찬성해 주세요’ 하고 서명 받는다는 것은 나중에 어떤 문제점이 나왔을 때에 ‘우리가 서명을 받아서 이렇게 했다’ 일종의 책임을 시민들한테 책임을 전가할 것도 염려스럽고 정말 좋은 것 같으면 일일이 경주시민한테 왜 물어봅니까? 이렇게 득이 되는데 물어보지 말고 밀어 붙어야지요. 그런 문제가 있고요. 서명을 아까 말씀하시기를 받아야지만 수용하는데 어떤 점수를 많이 준다 이 말씀이잖아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서명을 받아서가 아니라 받음으로써 중앙정부의 압력을 할 수 있고 그 다음 서명을 하자 하면 우리가 원해연에 대해서 그래도 팸플릿이라도 읽어보고 우리가 진짜 여론조사를 할지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했을 때 그 사람들이 여론조사 하는데...

김영희위원

일단 서명을 받는 것은 물론 그런 뜻으로 하는데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굳이 득이 되는데 서명을 이렇게 20만원씩이나 받아야 될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득이 된다면 말을 안 해도 누구나 정말로 환영하고 나중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연구센터만 와서는 쓰는 돈에 비해서 의의가 없거든요. 이렇게 유치하고 했을 때 태권도 공원도 유치한다고 한창 그러다가 실패했고 이게 100% 경주에 온다, 안 온다 이런 문제도 있는데 그렇다면 고준위 원전을 갖고 있는 우리 경주가 유치해야 되는 당위성은 어디보다도 당연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가지고 월성1호기 재가동 문제도 있고 방폐장 반입물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중앙에 밀어 붙여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거를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야 되지, 그리고 시민들한테 홍보할 때도 이거를 확실하게 이러이러한 이점이 있으므로 우리가 유치해야 한다는 것을 SNS를 통해서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요, 가장 우선적으로 돼야 될 부분은 정말로 돈에 비해서 이익이 있는가 나중에 문제가 없을까 이런 문제도 깊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된다는 겁니다. 이거 경주에 도움 되고 하면 반대할 사람들이 누가 있습니까? 다 찬성하지요. 그런 부분도 너무 유치에만 급급하지 말고 후속적인 양성자 가속기, 방폐장 우리가 유치를 했을 때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집행부에서도 연구를 많이 하셔서 그런 부분도 같이 홍보하셔야 된다는 것 주문 드리겠습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제가 한 말씀 올려야 되겠습니다. 저희들 서명을 경쟁만 없으면 서명 안 받아도 되지요. 경쟁을 이기기 위해서 서명 받는 것으로 그렇게 보면 좋을 것 같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가만히 있어서 받을 것 같으면 서명 받을 일도 없습니다. 실익이 다 있다고 하기 때문에 경쟁이 붙는 것이고 여러 사람들이 다 모여드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도 부지까지 제공하겠다고 하는 얘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 부지까지 몇 십억 제공하겠다는 것은 1,500짜리 연구소가 그만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전 자치단체가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5억 5,000만원 아까워서 조정 안 한다고 하면 큰 누가 될 수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5억 5,000만원이 아까워서 그러는 것은 아니지요. 제가 드리는 말씀 뜻은 아시겠지요? 5억 5,000만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지요. 정말 실익이 있고 하면 그 점을 나중에 혹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양속자 가속기처럼 정말 많은 돈 들여서 해도 별로 실익이 없으면 또 문제가 되니까 그걸 말씀드립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양성자 가속기 문제도 그렇습니다. 그게 한방에 바로 어떤 효과가 왜 안 나타나냐 이렇게 다그치면 할 말 없습니다만 연구소하고 그런 것이 1~2년에 만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양성자가속기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사업비 부담을 못해서 지금까지 1~2년 지체된 것은 있고요, 그게 되고 난 후에 제2 양성자가속기가 되면 그때서야 본격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 주는 것이 효과가 나타날 겁니다. 연구 산하 들어와서 갑자기 몇 천명이 불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2 연구단지가 들어서고 하면 그만한 기대효과가 안 나타나겠나 생각을 합니다. 포항의 예를 들어 봐서도 그렇고요, 방사성가속기도 포항의 경우에 큰 연구단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 기관이 아마도 오래 걸릴 것입니다.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517쪽에 보면 양성자 가속기 사업 추진이라고 있습니다. 양성자가속기 사업지원 지금 현재 과장님 거기에 한번 추진현황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양성자 가속기에 대해서.

장동호위원

1,517페이지입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문제 있는 것은 업무성격상 하다보면 사무수용비 여비가 이렇게 돼 있는 것이고요, 전면적으로 말씀드리면 100레버짜리 양성자 가속기를 만드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게 지난해에 끝나야 되는데 저희들 3,143억원인가 자료가 없어서 정확하게 기억 못 하겠습니다. 3,143억원 중에 시비를 1,182억원인가 넣어야 합니다. 넣어야 하는데 지금155억원은 넣지를 못 해서 관계를 못 짓는 형태로 돼 있고요, 그중에 저희들 기숙사, 지역협력동 그 다음 관리사무실 이 세 개를 지어줘야 되는데 저희들 기숙사는 정기추경 때 하면 도비 좀 받고 해서 마무리 지을 것 같습니다. 125억원 투자하면 마무리 지을 것 같은데 나머지 지역협력동과 관리사무실은 저희들 105억원쯤 될 것입니다. 사실 현물로 지으면 그보다 더 들어갑니다. 2006년도에 지은 것이라서 더 들어가는데 금액 대비로 하면 105억원쯤 될 것 같습니다. 지방자치법이 바뀌어서 내년에 부담을 못 하는 그런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좀 더 미래부하고 협의가 되어서 종결짓는 방안으로 진척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그거는 내년 돼야 마무리 되겠네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금년 중에 기숙사는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장동호위원

155억원이 나머지 준공하려면 들어야 되잖아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는데 155억원 중에 정기추경 때 40억원 주고 115억원 남습니다. 115억원 남는 것이 지방자치법 때문에 줄 수도 없는 문제기 때문에 협의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것은 사업이 10년차 아닙니까? 그 기간 안에 우리 양성자 가속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많은 지원을 안 했습니까? 여기에도 보면 양성자 가속기 사업추진 500만원, 첨단산업단지 선진지 견학 300만원, 양성자 가속기 업무연찬회 참석, 양성자가속기 사업관련 운영위원회 전부 돈이 전년도에도 1,200만원이 들어갔고 여기에 선진지 견학 가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아까 제가 말씀올린 것은 양성자 가속기 외에도 모든 사업별로 전반적인 말씀을 드렸고요, 저희들 일반경상 경비입니다. 각각 단위사업별로 수용비라든지 여비가 딸립니다. 모든 사업별로 예산편성이 단위별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양성자가속기 행정업무추진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장동호위원

국장님, 이야기는 것은 할 때마다 이야기했는 것이고요, 첨단산업단지 선진지 견학 가는 것은 누가 갑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갑니까? 아니면 일반인들이.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공무원.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산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직원들 사용하는 여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동호위원

작년에도 있었고 제작년에도 계속 있었지 않겠나 봅니다. 본 위원이 묻는 이유는 이래 가지고 여기에 1년, 2년 계시다가 견학 갔다고 보고 또 다른 부서로 또 가버리고 이래 돼 버리면 아무 소용없이 무용지물이거든요, 또...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위원님, 조금 이해하셔야 할 것이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각 단위사업별로 예를 들어, 도로 같으면 도로, 건설, 주민숙원사업 분야별로 저희들 예산상 수용비하고 여비를 얹도록 돼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직원들이 이 업무를 보다가 다른 데로 이동하는 것은 어느 부서든지 있습니다만 선진지 견학해서 딱 양성자 가속기만 가는 것은 아니고 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전반적인 출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장동호위원

이해를 하는 것은 하겠지만 양성자 가속기가 10년 끊다 보니까 현재도 백 얼마 없어서 준공 못하고 내년에 할지 못 할지도 미지수고 그걸 해야 만이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엄청난 뒤에 파급효과가 있는 것이 또 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돈을 쓴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돈을 씀으로 해서 선진지 견학을 감으로 해서 그분이 그 자리에 앉아가지고 양성자 가속기가 돌아갈 때까지 건물 해주면 갖다온 경험을 살려 가지고 어떻게 하겠지요. 그것도 아니고 1년 있다가, 2년 있다가 간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양성자 가속기 정말 방폐장 올 때, 혈투로 해서 왔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어제도 지적했지만 다른 데 돈을 예산은 동궁원 짓는 데 200억원, 300억원을 새로 들어갔는 것...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정리해 주십시오.

장동호위원

그렇게 하는데 이런 것을 안 하고 계속 잔여돈만 이렇게 들어가는 데 대해서는 본 위원이 좀 안 됐고 그 다음 그 밑에 보면 양성자 가속기 진입도로 있지요? 진입도로도 아직까지 개설 안 했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위원님, 진입도로가 우리가 처음에 양성자 가속기 계획을 세워 가지고 가속기 앞에 4차선 길을 낼 때는 역세권 개발하고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역세권 개발 구역까지 도로를 개설해 놓고 역세권이 개발이 되면 4차선이 연결되기 때문에 도면상은 그렇습니다. 역세권 개발이 지연되다 보니까 각종 공사 차량은 들에 농로를 하고 그 다음 용지를 사용료 주고 장비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화천 1리에 양성자 가속기 새로 났는 길까지 가는 마을진입로가 있습니다. 마을도로, 쉽게 말해서 골목길이 있는데 승용차들이 양성자 가속기에 가시는 분들, 승용차는 그 길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세권 개발이 지연됨으로 인해 가지고 앞으로 2단계 사업도 해야 되고 그래 가지고 우선 뭐를 하냐 하면 화천 1리 안길을 2차선으로 확장해서 그게 여기서 이야기하는 진입도로입니다.

장동호위원

알겠습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영구적인 길을 하나 만들어주고 우리가 역세권 개발이 되면 양성자 가속기 관련 사람들은 역세권 도로 4차선 다니고 우선에 지금 길이 늦어지기 때문에 마을길을 2차선 닦고 안 그러면 주민들이 돌을 놓고 길을 막기 때문에, 2차선 우선 닦는 그 돈인데 올해 예산은 10억원 해 놨습니다. 지금까지 실시설계를 했고 감정을 의뢰하면 저희들이 짐작하기에는 올해 16억원을 보는데 올해는 10억원입니다. 그리고 감정보상을 해보고 지금은 1억 5,000만원이지만 차액이 있으면 추경 때 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역세권이 완료될 때까지 2차선 도로라도 하나 양성기 가속기 들어가는 길을 닦기 위한 수단입니다.

장동호위원

아무튼 그만큼 큰 사업을 하는데 도로도 아직까지 옳게 없어서 다른 동네길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역세권 개발만 같이 되었으면...

장동호위원

그러니까 그걸 동네 남의 큰 사업을 하면서 남 농로 집 앞으로 다니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이런 것을 지금 해서는 늦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빨리 추진하시고 양성자 가속기에 대해 가지고 국장님 계시지만 빨리 추진해서...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여하튼 내년 말까지 2차선 도로를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기술자들과 연구원들이 통근하는 데도 좋고 그렇습니다.

장동호위원

좀 힘차게 해 주십시오. 10년 걸립니다. 내년 되면 11년, 후 내년 되면 12년, 세월은 잘 갑니다.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규 위원 질의하십시오.
성규

김성규위원

과장님, 특별회계에 1,695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방폐장 민간환경 감시기구 운영비에 대해서 이거 2억 6,700만원 이 예산이 우리시에서 전액 다 입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아닙니다. 지금 민간환경 감시기구가 처음에는 월성원전 민간환경감시국이었습니다. 방폐장이 옴으로 해서 민간환경감시국의 감시직원들도 늘어나고 감시도 방폐장하고 월성원자력 발전소하고 두 개 감시기구를 안 만들고 통합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운영비를 안전재난과 원전 특별회계에서 주고 그리고 증원된 직원들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방폐장 특별회계에서 민간환경 감시기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면 타 부서라서 여기 2억 6,700만원 외에...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안전재난과에도 그 돈이 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니까 그 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제가 못 외우고 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전체적으로 금액을 한 몇 프로쯤 차지합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처음에 월성원전만 할 때는 저희들이 방폐장 업무를 감시기구로 안 만들고 통합함으로 인해 가지고 직원 늘어났는 반이 안 될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한 반 정도.
성규

김성규위원

약 한 7~8억원 정도 되겠네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5억원하고 1억 600만원 해서 한 7~8억원...
성규

김성규위원

우리 원전사업지원과에서는 이 예산만 지급하고는 집행내역서만 받고는 그게 다입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민간환경 감시기구의 돈 쓰는 것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사 법인이 돼 있기 때문에 이사들이 다 있습니다. 한수원 직원하고 도청 직원하고 저희 시의 계장하고 전부다 이사회를 거쳐서 그렇게 예산 짜고 정산서도 받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면 13년도, 14년도분에 대한 지금 과가 달라서 그런데 안전재난과 쪽에 같이 해서 정산서를 한번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언제까지 가능하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13년 것은 지금 정산이 되는데 14년 것은 1월달이 돼야...
성규

김성규위원

전반기 정도까지만 하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그러지요.
성규

김성규위원

왜 그러냐 하면 원전사업지원과에서도 약 3억원 가까이 지원하고 타 부서에서 5억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해서 7~8억원을 집행을 하는데 물론 거기에 감사도 있고 우리 지자체에 감사도 받겠지요, 받는데 실제로 거기에 또 방만하고 불요불급한 그런 집행을 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이 금액이 기준이 있어서 이 금액을 지급해야 되고 그것은 아니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법인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급을 안 하면 운영이 안 됩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이 금액을 2억 6,700만원이 규정이나 기준이 있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그 법인의 세출 예산을 편성하면 예를 들어 인건비부터 해서 나올 것 아닙니까? 감시, 장비, 유지관리비 해서 전부다 해서 예산 짜서 거기의 일부가 방폐장 특별회계고 일부가 안전재난과의 원전특별회계에서 그렇게 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니까 거기에서 사업내역을 작성해서 신청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3억원이 될 수도 있고 2억 9,000만원이 될 수도 있고 2억 8,000만원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그렇지요. 세출계획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지요.
성규

김성규위원

그래서 이 금액을 반드시 요청대로 지급을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지금은 거기에서도 감사가 있고 이사회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신청금액대로 안 되면 그 법인에 1년 살림이 안 되지요.
성규

김성규위원

과장님, 혹시 아시는가 모르겠는데 지금 현재 센터장이 바뀌었지요?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센터장이 바뀌었지요.
성규

김성규위원

그 앞에 센터장이 공금횡령식의 가까운 비용지출을 출장경비라든가 여비를 상계한 게 있었지요? 과장님 아십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그거는 몇 년 전이라서 저는 잘.
성규

김성규위원

앞에 센터장이 계약을 5년 하지 않습니까? 5년 속에 그런 과정들이 있었지요. 그 센터장이 고발이 되고 감사 내용이 지적되고 해서 그 이유로 해서 바뀐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듯이 그 속에 예산 편성해 가지고 집행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물론 우리가 예산을 줄 때 지방예산 편성보상 우리 공무원 집행하는 것에 준해서 집행하기 때문에 감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일단 두 과에 13년도, 14년 전반기분까지 정산서를 제출 부탁드립니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그 자료 언제까지 가능하겠습니까?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지금 마치고 가면 안전재난과하고 저희들하고 하면 내일이면 오후까지는 제출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내일 오전 중으로 해 주십시오.
교식

한교식원전사업지원과장

예.

최덕규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원전지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전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5시45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2분 회의중지

15시46분 계속개의

성규

김성규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일반회계 1,521쪽부터 1,539쪽까지이고,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1,699쪽부터 1,71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1,527페이지입니다. 모범운수종사자 해외연수부분인데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도비를 받아서 시비를 보태서 보내는 거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사업현황에 보니까, 1인당 얼마 줍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360만원입니다.

최덕규위원

어디 보내주시는데 360만원이나 듭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유럽 세 군데 갔다 왔습니다.

최덕규위원

이게 몇 년도부터 진행이 됐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5~6년 정도 됐다고 합니다.

최덕규위원

그때부터 계속 1인당 360만원씩 지급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지금 우리 경주에 모범운전사 종사자가 몇 분이나 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모범택시 60대라고 합니다. 모범운전자라는 것이 모범택시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저희들 사업용 차량이 전부 모범운전자입니다.

최덕규위원

모범운전자 전체 몇 명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2,000명쯤 됩니다.

최덕규위원

2,000명쯤 되는데 1년에 4명 보내면서 1인당 360만원 준다는 거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그게 정상적인 집행이라고 과장님은 생각하십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모범운전자들이, 잘 아시는 대로 지금 각종 행사시에 동원도 많이 되고 있고, 크고 작은 행사에 동원이 되다 보니까...

최덕규위원

아니, 지급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그 정도 인원 같으면, 이건 100% 보조입니까? 자부담도 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자부담은 없습니다.

최덕규위원

거의 100%네요, 그렇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러면 사기진작 부분에서 조금 적게 들여서 더 보낼 수 있잖아요. 그런데 1인당 360만원씩, 2,000명 중에 4명 같으면 다 한 번씩 갔다 오려면 수 십년이 걸리는데, 그러면 혜택 보는 사람만 보고, 거의 사기진작도 4명 보내준다고 나머지 1996명이 사기진작이 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게 따지면...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과장님 1,227쪽 하단에 보면 시내버스 비수익노선 실차조사연구용역은 어떤 내용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지난번에 도감사 받을 때 지적사항으로 된 겁니다. 지적이 됐는데, 비수익노선에 대해서 현장교통량조사나 재정지원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내용은 일반현황이나 운송업체현황, 경영성하고 재정지원 회계 쪽하고 지금 현장하고 같이 동시에 해서 하는 겁니다.

손경익위원

과장님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현재 수익노선과 비수익노선이 대충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대충 구분은 되어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비수익노선에서, 그러면 이것은 연구용역을 도에서 정기적으로 하라고 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꼭 하라는 것은 아닌데 이런 것은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해서 저희들도 시내버스 자체 내에서도 보조금에 대해서, 새천년미소에서 금융감독원이 지정되서 자체외부감사를 수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주식회사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항들도 저희들이 되짚어 보는 의미에서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그럼 이것도 연구용역하면 인력을 동원해서 전부 다 실제로 차를 타고 다니면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이것은 교통량조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현지조사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럼 교통량조사할 때 병행해서 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아니요, 이것은 교통량조사와는 별개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이렇게 시찰을 해서 조사를 하는 방식이 1년 내내 되지 않기 때문에, 지난번에 버스 운송기계도 장착하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손경익위원

그거하고 환승하고 기계 집계하면 옛날에는 그것만 되면 정확하게 시찰을 하지 않아도 수익부분에서 정확하게 드러난다고 해서 지난번에 예산도 지원을 해 줬거든요. 그것은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사실, 돈 넣을 때 수익조사 말씀하시는 거죠?

손경익위원

예.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하려니까 오차가 많이 생겨서 사실 접근을 못 하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그 당시에 기계 할 때, 예산줄 때는 가장 정확하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오차가 생기는 이유가 뭡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카드사용이 100%면 그게 가능한데 지금 현금이랑 같이 사용하고 있으니까...

손경익위원

아니, 현금통에 들어가면 버스차고에 가서 그것 딱 자기들이 감독하는 사람이 있고 수익이 정확하게 밝혀진다고 했거든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타 도시에, 마산인가 어디의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살펴보니까 오차들이 많이 발생해서...

손경익위원

돈통에 돈이 들어가면 지난번에 집계가 돼서 수치로 나온다고 했거든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카드를 쓴 것은 100% 체크되는데, 현금을 넣은 것은 그런 오차들이 많이 발생이 됩니다.

손경익위원

지난 번에 버스에 2년 전인가 할 때, 그게 정확하다고 해서 차에 장착한다고 해서 했었는데 이렇게 되면 현재 경주시에서 대충 추측만 되지, 수익노선, 비수익 노선 정확한 통계가 지금까지 계속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2년마다 지금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지금 수익노선, 비수익노선 때문에, 다른 보조도 나가겠지만 이게 해마다 거의 똑같이 올라오거든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손경익위원

어떻게 보면 조사가 정확하게 되어서 항상 보조 예산이 일정하다고 볼 수 있고, 아니면 우리 노조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이것은 정확하게 조사가 안 되니까 해마다 요구하는 대로 시에서 예산을 보조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데 비수익노선이 늘어나는 이유는 위원님들의요구도 있고, 주민들도 요구도 있고 사실상 여러 가지 그런 것이 발생될 수 요인들이 많습니다. 저희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줄이려고 애를 쓰는데 나름대로 한계가 있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게 안 되면 시찰을 하든지 해서, 수익이 정확하게 밝혀져야 손실이 있는지 나오는데 수익은 밝혀지지 않고, 하단에도 외부감사 용역주는데 감사를 아무리 해도 지출은 근거가 있고, 수익을 속이니까 정확하게 안 돼 거든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 쪽에 전문성이 없으니까 용역을 주는 겁니다. 수익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손경익위원

용역이 이거는 5,000만원 가지고 그렇게 비수익노선을.. 이왕이면 수익노선이 얼마나 이익이 산출되는지 보고 또 비수익노선도 하고 그래야 전체 1년 수익 대비해서 손실보전금을 줘야 되는데 비수익노선만 연구용역해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지금 그것 외에도 뒤에 보시면 시내버스보조금 외부감사용역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요.

손경익위원

아니, 외부감사를 하는데, 외부감사는 실제로 자기들 장부에 의지해서 수익하고 지출부분에서 하는 것이지, 실제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 현황이 정확하게 안 나오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자체에 어떤 근거를 그런 것밖에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경영상태를 전문적으로 분석할 수 능력이 저희들 공무원에게는 없기 때문에 외부용역을 주는 겁니다.

손경익위원

그러니까 수익노선에도 용역을 줘서 정확하게 수익이 밝혀져야 되는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 것도 당연히 들어가죠. 수익노선도 들어가고 비수익노선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 버스업계 재정지원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어서 보조금이 나가는 겁니다.

손경익위원

그러니까 용역을 줘서 조사를 하는데 해마다 조사는 안 하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아니요, 1년마다 조사를 합니다.

손경익위원

수익노선을 조사를 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금융감독원에 지금 매년 외부감사사이트에 공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천년미소에서는...

손경익위원

공시를 하는데 자기들 계산 방식으로 수익이 이렇게 된다고 공시를 하는 것이지, 외부에 용역을 줘서 정확한 수익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외부용역감사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밑에 보시면 시내버스 보조금 외부감사용역이라고 2,000만원이 별도로 했습니다.

손경익위원

아니 과장님 이 외부감사는, 나중에 수익은 버스회사에서 제출한 근거에 따라서 지출해서 하는 것이지, 이 감사가 정확하게 수익이 맞나, 안 맞나 해서 승차를 하든지, 어떤 방식으로 하든지 그런 것을 밝혀 내는 것은 못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 것은 장부라든지 이런 조작에 대해서는 사법처리를 받아야 되죠. 그런 것들이 발견될 시에는요.

손경익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버스에 장치를 한다고 해서 했는데, 그게 어떤 방식이든 개선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보셔야 됩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손경익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서호대 부위원장님 김영희 위원님 하시고...

김영희위원

아까 최덕규 위원님 모범운수종사자 해외연수... 다시 질문 드릴게요. 보충질문입니다. 그러면 모범운수종사자에게 택시든 버스든 다 포함이 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차종을 막론하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화물용 차량으로 국한하시면 됩니다. 사업용차량...

김영희위원

화물차든 뭐든 다 포함되는 겁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경주시에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러면 이게 개인택시든 사업체에서 운영하는 차든 다 막론하고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럼 4명을 정하는 것은 어디서 정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 시에서 정합니다.

김영희위원

시에서 정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김영희위원

어떤 기준으로 정하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각 단체에서 추천을 받아서...

김영희위원

단체에서 4명을 추천을 받는다는 말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추천을 받아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공헌도를 따져서 결정을 합니다.

김영희위원

물론 해외연수도, 항목마다 보니까 단체든 뭐든 해외연수는 다 있는데... 4명이라서 안 그래도 놀랐는데요. 1인당 360만원씩 4명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인원을 조금 더 늘리고, 꼭 유럽이 아니더라도 적은 비용으로 갈 수 있는 곳으로 가면 안 되나요? 조금 집행을 잘못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것은 개념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의원님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동남아에 보내면 물론 180만원에 갈 수 있는데 도에서 주관하다 보니까 도에서 유럽 쪽으로 방향을 맞추고, 도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어쩔 수 없이 그 유럽 쪽에...

김영희위원

시에서 정하는 게 아니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경주시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주관 자체가 도입니다.

김영희위원

도에서 하다 보니까 시에서 마음대로는 안 된다는 말씀이죠? ○교통행정과장 박석진 도에서 전체 23개 시․군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어떤... 경주시에서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일단은 건의는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건의는 해 보겠습니다.

김영희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4명보다는 숫자를 늘리고 그 금액에 맞춰서 갈 수 있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또 본인 부담금도 얼마 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해서, 2000명 중에서 4명씩 가면 어느 세월에 가겠습니까? 조금 이거는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금액을 줄여서 뭐...

김영희위원

물론 도비도 나오지만 시비가 훨씬 많거든요. 그러니까 시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조금 생각을 좀 해 주십시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 사항들은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이것은 바꿔야 될 것 같아요. 맨날 하던 대로만 하시는 게 아니고,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서호대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서호대위원

저상버스가 도입되고, 교통약자를 위한 조례가 되고, 또 특별교통수단 장애인 콜택시가 운영되면 모범운전자의 장애인수송지원도 변화가 있어야 되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서호대위원

아직은 총 17대가 구비될 때까지는 운영을 같이 해야 되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리고 민간자본이전에 해병전우회 차량구입비지원이 3,000만원 올라와 있는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죄송하지만 몇 페이지입니까?

서호대위원

1,525페이지 제일 상단에 해병전우회 차량구입비인데, 모범운전자에서도 차량요구가 들어왔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들어왔습니다.

서호대위원

그거 수용을 못해 줬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예산요구는 다 합니다만...

서호대위원

예산에서 깎였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형평성 논란은 없습니까? 해병전우회, 헌병회도 있는데 우리가 각종 행사 때 보면 모범하고 해병전우회가 많이 나오는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서호대위원

헌병전우회는 거의 활동을 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차량이 3,000만원짜리가 어떤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승합차나 이런 것 같으면 어떤 차종을 원하는지 몰라도 같이 해 주는 것이 맞지 싶은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지 않아도 지금 부위원장님이 모범운전자도 채택이 안 되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약간 걱정이 있습니다. 어떻게 설득을 시켜야 될지...

서호대위원

이거 하나만 주고 이렇게 되면 안 되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그래서 한번...

서호대위원

3,000만원이 다 안 들면 한 2,000만원 선에서, 차를 얼마나 좋은 걸 사주는지 몰라도 추경을 해서 두 군데는 같이 구입하는 쪽으로 연구를 한번 해 보세요. 이렇게 해서는 형평성 논란도 있고 또 활동을 같이 하는데 어디는 차를 요구하는데 하나는 해 주고 하나는 안 해 주고, 문제가 있잖아요. 아니면 둘 다 안 해 주든지...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3,000만원으로 나눠서 두 군데에 사준다는 것은 무리고...

서호대위원

그건 안 되지만, 추경에 좀 더 하더라도 형평성 있게... 모범운전자들도 행사할 때마다 생업을 포기하고 와서 교통정리 하고, 행사지원해 주는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서호대위원

이런 것은 해 주면 맞게 해 줘야 되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 다음에 신경주역 주차장 확장은 부지가 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인접해 있습니다. 바로...

서호대위원

사야 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지금 5억원으로 부지매입하고 개설하고 다 합니까? 주차장조성하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이번에 30억원을 요구를 했습니다. 30억원을 요구를 했는데 그게 다 반영이 안 되고 5억원이 반영됐는데...

서호대위원

단계별로 추진을 해야 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그 5억원이 반영이 되면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이, 지금 아시다시피 KTX에서 내려서 주차장으로 가려면 쭉 돌아가야 됩니다. 한 바퀴 돌아가야 되는데, 그 진입로를 바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서호대위원

이 돈만 있으면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진입로 확보는 가능합니다.

서호대위원

그 다음에 북군동 제3공용 주차장도, 이것도 지금 북군에 차를 댈 곳이 없어서 난리인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페이지 수 좀 말씀해 주십시오.

서호대위원

1,530페이지, 같은 겁니다. 1,532쪽 위에 주차장 조성... 북군은 주차장 조성하는 데에 전체 얼마 계산하고 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북군은 면수가 130면입니다. 130면인데 3 공용주차장이 약 980㎡ 해 가지고 50면, 평당 250만원 잡고 있습니다.

서호대위원

50면.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평당 250만원 같으면 몇 평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약 300평 정도...

서호대위원

그럼 7억 5,000만원?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250만원에 300평이면 7억 5,000만원이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6억 5,000만원으로는 모자라네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모자라는 부분은, 저희들이 올렸는 게 총 9억원을 올렸습니다. 올리기는...

서호대위원

부지매입비, 조성비하고 해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9억원을 올렸는데 삭감이 되었습니다.

서호대위원

교통정보센터는 이게 지금 계속 돈이... 예산이 운영비가 아니고 시설비인데 지금 안 되어 있는 뭡니까? 1534쪽, 망을 덜 깔았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교통정보센터는 저희들이 2004년에 출발을 해서 사실상 사업 자체가 지지부진했습니다.

서호대위원

알고 있습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총 사업비 50억원인데 지금 내년에 24억으로 되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서호대위원

마무리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BIS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시작단계입니다.

서호대위원

총 예산이...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76억원 정도 됩니다.

서호대위원

76억원인데 올해 국비하고 얼마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올해 26억 5,000만원입니다. 국비가 7억 8,000만원.

서호대위원

총 70 몇 억원이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76억원.

서호대위원

76억원 중에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 아닙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서호대위원

그러면 약 3년...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3년 정도로 계획하고 습니다.

서호대위원

교통정보센터는 올해 예산투입으로 마무리되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당초예산에서 하면 7억원쯤 남았습니다.

서호대위원

남아있어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추경에 7억원 정도 얹어주시면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서호대위원

일단은 정보센터는 빨리 마무리해야 되겠네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정문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문락위원

과장님 1,529쪽입니다. 교통안전교육장 건립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건립장소와 사업내용, 교육대상 이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목적은 상시교통안전교육장 설치로 인해서 교통의식을 향상시켜서 사고예방이나 교통질서를 확립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위치선정이 조금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 저희들 천군동 경주 엑스포 안에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약 8~9억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잡고 있는데, 올해 지금 3억원이 확보되었고 지금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 중에 있고, 부족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확보를 해서 할 작정입니다.

정문락위원

구체적으로 교육대상자는... 교육장을 만들어 놓으면 교육대상자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주로 어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문락위원

관내학생들을?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정문락위원

그럼 각 학교마다 선별해서 하는 겁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선별이 아니고 전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통안전교육장이 건립이 되면 전체 초등학교 대상으로 한번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문락위원

초등학교 대상으로 하면 분기별로 학교를 지정을 해서 하는 겁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 상세한 세부계획은 세워져 있지 않지만 포괄적인 계획은 전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서 건립이 되는대로 계획을 세워서 전 어린이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정문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과장님 1,535페이지입니다. 우리 신호기 설치를 시에서 하는 겁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유지보수도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경찰은 전혀 관여를 안 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지금 신호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냐 하면, 저희들이 설치요구가 경찰서에서 오든, 어떤 민원이 오면 경찰서 심의를 거칩니다. 심의를 거쳐서 A라는 장소에 설치를 요구를 한다면 그러면 심의를 거쳐서 결정되는 대로 저희들이 신호기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러면 주민들의 요구가 있으면 절차를 거치죠? 처음에?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처음에 심의회에...

최덕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에 접수를 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시에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최덕규위원

시에 접수하면 다시 경찰서로 보내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경찰서로...

최덕규위원

그 내용이 궁금했었고, 하나는 예산내용과 상관은 없는데 이게 교통행정과 소속인지 모르겠는데 주차장에 선을 긋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넓이 같은 경우에는 대수는 교통행정과 소관입니까? 아파트 내에, 예를 들어서 공동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허가할 때 협의를 하고 하는 관리는 교통행정과에서 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건설물 부설주차장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하고 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런데 법적으로 한 면의 폭이 얼마죠? 기준이? 2m 30cm인가 그렇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2m 30cm입니다.

최덕규위원

2m 30cm이 안된 곳이, 시청주차장이 2m 30cm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딱 2m 30cm입니다.

최덕규위원

딱 2m 30cm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보니까 2m 30cm 안 되는 곳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주차할 때 문을 열다가 시비거리도 많이 생기고, 그런 민원은 들어오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아직 그런 민원은 접수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최덕규위원

최초에 준공검사할 때는 교통행정과에서 나갑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협의만 들어옵니다.

최덕규위원

협의만 오고... 그런데 2m 30cm 했는지, 2m 20cm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한번 체크하신 것은 없네요. 그렇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서호대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서호대위원

7번국도가 사고가 많아서 그런지 감응신호제어체계구축, 1536쪽. 이것은 어떤 제어체계를 구축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이것은 경주, 울산 간 상습교통정체 구간에, 감응신호체계라는 것은 차량이 통과하지 않을 때는 신호자체가... 센서에 의해서...

서호대위원

자동으로 바뀌도록?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서호대위원

차가 안 밀리는데 이게 사고가 많아서 그런지 감흥신호재난체계구축, 1,536쪽. 이거는 제어체계를 구축합니까? ○교통행정과장 박석진 예, 소통이 되도록 하고 차가 밀릴 때는 제어를 하는 시설입니다. 총 사업비는 저희들이 16억원인데 국비가 10억원, 시비가 5억원 정도입니다.
지금은 2억 5,000만원 잡혀있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서호대위원

총 얼마 들어요? 예산이?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총 16억원입니다. 이게 국비가 10억원, 저희들이 5억 5,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국비비율도 같이 그렇게 따라가는 걸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서호대위원

이 돈으로 하지는 못하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이 돈으로는 사업을 그대로 추진하고 나중에 추경에 확보가 되면 또 추경확보되는 대로...

서호대위원

결과적으로 경계가 호계까지 같으면 울산하고 병행해야 효과가 있지 경주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외동 모화까지입니다.

서호대위원

모화까지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 이후에는 울산시하고도 공조체제가 되어야지 경주만 한다고 됩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울산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이번에....

서호대위원

과장님, 알고 있다고 하는 뭡니까? 울산쪽과 협의가 되어서 같이 해야지 효과가 있지...
성규

김성규위원장

부의장님 다 하셨습니까?

서호대위원

예, 일단...

최덕규위원

구간이 외동 쪽 어디까지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외동 신계.

최덕규위원

신계부터...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외동 모화까지...

최덕규위원

모화까지...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과장님 1,531페이지입니다. 화물자동차 전용주차장 조성은 현재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화물자동차 전용주차장은 저희들이 부지를 선정을 했다가, 지금 부지선정관계에서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시간이 걸려서, 신당2리에 부지를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60억원 정도 되는데 부지매입비는 30억원 정도로 잡고 있고 공사비를 약 30억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장동호위원

본 위원이 질문하는 이유는 굉장히 큰 차들이 도로에 중간중간에 보면 세워놓잖아요. 자칫 졸고 가면 택시나 작은 승용차가 큰일 나거든요. 뒤에 박으면 인명사고로 직결되는데 그래서 이런 걸 봐서 조속히 화물자동차 전용주차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장동호위원

경주에 보면 아주 흉물이 돼 있습니다. 대형차들이 저녁 되면 다 대놓고 있는데, 경주가 관광도시이니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사실 그런 차들이 저녁 되면 곳곳에, 큰 도로에 보면 조금이라도 빈자리만 있으면 대놓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빨리 조성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좀 해 주십시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동호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엄순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과장님 1,535쪽에... 버스정차지 설치, 이것은 올해 새로운 사업이네요, 그렇죠? 5,000만인데 다섯 군데만 하는 것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버스정차지는 도로면을 확장하는 겁니다.

엄순섭위원

버스가 서기 위해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엄순섭위원

그런데 이게 정해져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위험한 곳에 예산을 확보하는 겁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산을 확보하는 겁니다.

엄순섭위원

그러면 어디에 한다는 것은 정하지도 않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은 4개소로 잡고 있고...

엄순섭위원

예.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4개소에 지금 대충 잡아서 1,250만원씩 해서 5,000 만원 잡아놓았습니다.

엄순섭위원

그런데 사업설명서에서는 다섯 군데, 이렇게 나와 있는데 4개소가 어느 구역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특별한 장소는 지정된 곳이 없고, 민원이 들어온 곳은 사실 많거든요.

엄순섭위원

예.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래서 민원이 많은 들어온 곳 위주로 그렇게 처리할 작정입니다.

엄순섭위원

민원이 들어온 데는 지금 몇 군데입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7~8군데 된다고 합니다.

엄순섭위원

우선순위를 정해서 위험한 지역부터 해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엄순섭위원

해 준다는 사업이네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엄순섭위원

이것을 올해 특별히 일부로 한 겁니까? 일부로 한 이유가 있습니까? 작년까지는 안 했잖아요.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사고가 많이 유발되기 때문에, 이런 것도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보탬이 되리라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했습니다.

엄순섭위원

사고다발지역으로 해서 우선으로...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엄순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좀 전에 국 예산심의를 할 때도 그런 답변의 경우가 있어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장소가 미정된 상황에서 예산안을 확보해 놓고 하는 사업들이 교통과에 주로 있지 않습니까?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버스정차지, 이런 사업은 지금 벌써 위치라든가 그런 것들이 과 안에서는 다 정리가 되어 있어야 될 사업이지 않습니까? 7~8군데 민원이 들어왔으면 그 중에 네 군데, 다섯 군데 정도는 여기부터 먼저 하겠다는 정도의 장소까지도 다 정리를, 사업계획을 세우고 나서 이 예산을 요청해야지. 5,000만원 예산 확보되면 그 다음에 장소까지 물색해서 정하겠다는 것은 순서가 바뀐 것 같습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그런데 민원자체가 없어서 이걸 세워놓고 하겠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요구하는 곳은 7~8군데 되는데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성규

김성규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7~8군데 되거나 그 이상도 될 수 있는데 적어도 5,000만원 사업을 신청했으면 지금 과장님께서는 네 군데면 네 군데,그런 정도의 위치까지도 정해 놓고 거기에 따르는 사업계획을 잡고, 그런 것까지는 되어 있어야 예산편성을 하고 신청할 수 있는 단계이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물론 장소가 안정해 져서, 지금 교통과 같은 경우에는 장소를 안 정해 놓고 대비하는 그런 예산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예산을 확보해 놓고 해마다 거기에 따라서 하겠죠.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그런데 이런 사업은 본 위원장이 봤을 때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석진

박석진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토지관리과장...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상 중이기 때문에 제가...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고 토지관리과 소관 일반회계 1,540쪽부터 1,55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한현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현태위원

1,545쪽에 GPS이 있네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한현태위원

어떤 장비를 구입하는 겁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것은 저희들이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에 따라서 하는 위성측량장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현태위원

그러면 이것을 하는 게 많이 도움이 되겠네요. 그렇죠?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그렇죠. 이게 없으면 정확한 지표가 안 나오기 때문에 있어야 됩니다.

한현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예. 최덕규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최덕규위원

지금 현재는 전혀 한 대도 없습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옛날에 있던 그 방식에서 새로 바뀌는 세계측지계 변환에 따라서 처음 시도하는 겁니다.

최덕규위원

이게 올해부터 다른 시․군도 시행하는 겁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다른 시․군에는 일찍 시작한 것 같은데...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게 최근에 법이 바뀜으로 인해서 이렇게 시행령이 바뀌어 처음 도입되는 사항입니다.

최덕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경익위원

국장님 1,550쪽입니다. 지금 하단에 도로명주소사업 유지관리에서 시설부대비입니다. 부대비인데 여기 지금 사업은 1억 3,500만원이고 도비가 500만원인데, 도비확보도 안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지금 어차피 도로명 관련 사업은 저희들이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여기는 시설비 및 부대비에 도비가 500만원이 있네요.

손경익위원

그게 보니까 1,551쪽에 보면 도 관리 광역도로명판 설치...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도에서 관리하는 도로명판 설치하는 데에 저희들이 500만원... 나머지는 시․군 자체적으로 이렇게 시․도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손경익위원

주 사업이 국가적으로 하면, 이것은 처음부터 국비지원이 안됐습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당초에 저희들이 도로명판 만들 때는 그게 국비사업으로 추진했었는데 유지관리 쪽에는 자치단체 자체적으로 하도록 바뀐 모양입니다.

손경익위원

1,551쪽 상단에 보면 도로명주소 시설물 제작설치가 있는데, 이것은 간판입니까? 뭡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주로 도로명판이지요. 저희들 시점, 종점 알려주는 거, 아니면 교차로를 표시해 준다든지, 건물번호판 교체쪽이라든지 주로 그런 것 같습니다.

손경익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지관리과 소관 예산안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발언대에 계시면 되겠습니다. 도시개발국 전체 예산안에 대해서 미진한 부분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경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손경익위원

과장님 지난 번 간담회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 싶은데, 우리 도로변 인도에 부분적으로 함몰된 부분과 각 시가지 안에 보면 골목길에인도가 오래되다 보니까 가운데 하수도는 옹벽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건 변함이 없는데 거기에 인접해서 양면에 보면 보도블럭이 차이가 많이 날 정도로 함몰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이 예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체가 다 노후되면 전부 교체를 하면 되는데 통상적으로 봐서는 함몰된 부분에 모래를 넣든지 해서 그 부분만 부분보수식으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난번에 어느 과에서 물어보니까 부분보수를 하면 옛날 인도색깔이 현재 들어가는 인도색깔과 색이 맞지 않아서 보기 싫다는 식으로 얘기하거든요. 보도블럭이 그 넓은 데에 색깔이 똑같아야 된다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일부 함몰이 됐으면 그 부분에 꽃무늬를 넣어서 부분보수를 하든지, 그런 부분과 골목길에 부분보수하니까 한 500m면 사업비가 500만원 정도 든다고 하면 걷어내고 하면 되는데 부분보수로 부분, 부분 하니까 이게 총괄발주식으로 해서 동에 위탁하든지 해서 그때그때 보수가 빨리 될 수 되어야 되는데 현재 시가지에 다녀보면 그런 부분이 너무 많거든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제가 예산이 풀성으로 조금 얹혀있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기술적인 문제니까 시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손경익위원

그걸 연구해 주시고요, 동장한테 물어보면 사업비가 없어서 못한다고 합니다. 부분만 하면 불과 몇 십만원만 드는 부분이 많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도블럭 교체 등, 예를 들어서 황오동 인도블럭 교체 등 해 놓고 거기서 500만원 편성해 놓고 연중에 부분적으로 함몰이 되서 민원이 들어오면 밤에 자전거 탈 때 다치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겠나 싶은데...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저희들 조금은 풀성으로 조금 얹혀 있을 것 같은데 읍․면에서도 시행할 수 있고 아니면 저희들에게도 그런 부분은 기술적으로 충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적해 주시면, 위치 가르쳐 주시면 바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경익위원

시내 동별로 파악이 필요할 것 같고요. 시내 인도에도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파악하셔서 정비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손경익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동호위원

장동호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장님 한 가지 물어봅시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장동호위원

우리 도시개발국에 국․도비를 제일 많이 가지고 오는 부서가 어느 부서입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저희들 도로과 쪽이 많겠죠. 건설과가 더 많겠네요. 신평제와 재해위험쪽에도 있으니까, 거기가 더 많겠네요

장동호위원

건설과.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장동호위원

아무튼 이번에 초선의원으로서 예산심사를 해 보니까 사실시비는 시비대로 또 쓰면 되고, 또 국․도비를 많이 가져오는 부서에는 국장님이 황남빵이라도 사서 주어야, 가서 좀 더 가져 와야 되죠, 그냥 가서 주겠습니까?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이상입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저희 업추추진비 중에 많은 부분이 황남빵일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업무추진비가 아니라도 우리 직원들이 어떤 형태로든, 중앙에 가든 도에 가든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장동호위원

국비 많이 가져오는 부서는 국장님이 챙기셔서 용기를 주도록 하십시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고맙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국장님.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예.
성규

김성규위원장

도시개발국 예산안 심사를 쭉 했습니다. 특히 도시건설과라든가 도시디자인과장님 안 계시네요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조금 일이 있어서 나오지 못 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특히 도시디자인과장님이 계셔야 전할 내용들이 있는데 아, 오시네요. 건축과, 도로과라든가 다 해당이 됩니다. 사무실도 같이 쓰고 계신데, 건축과를 제외하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진행을 할 때, 물론 안전이나 기능 같은 것들은 당연히 따져봐야겠지만 경주라는 그런 특색을 같이 포함할 수 있는, 나타낼 수 있는 도시디자인부분에 또 관심을 가져 주실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별로 업무적인 것을 교환하는 것도 하겠지만 이런 부분에서도, 특히 과장님들께서 의견을 잘 교환하시고, 협의도 하시고 그렇게 하면... 그런데 과마다 흩어져서 일을 하시면 결과를 내는 것이 어렵지 않겠습니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아까 여러 가지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도시디자인 쪽에 저희들 어차피 도시재생도 새로운 정부의 개발정책 쪽으로, 바꾸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색채라든지, 간판정비라든지 가이드라인을... 지금 용역비도 몇 개 올라와 있습니다. 정해서 앞으로 모든 사업하는데 맞춤식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박승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승직

박승직위원

국장님, 수고하셨는데 올해 예산서를 보면 전년도에 대비해서 전체예산을 국별로, 과별로 보면 문화관광분야에는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40% 가까이 증액이 됐어요. 물론 큰 프로젝트 사업이 있기는 합니다만 요즘은 사회복지 분야 이런 추세입니다. 물론 우리 도시건설국은 조금 늘긴 늘었습니다만 작년에과 비슷하다 할 겁니다. 그런데 오늘도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을 하고 건의를 한 사항인데 우리 장기 미집행 도로들이 많이 있고 지금까지 도시계획도로 시작만 해 놓고 마무리하지 못한 그런 부분이 너무 많이 있고 아까 110개 이상 된다는 이야기를 했고, 올해 또 신규사업도 10개 이상, 도시계획도로가 사업시작 중에 있는데 이거 아까 내가 이야기했듯이 5억원이란 돈을 땅만 사놓고 몇 년째 사장시키고 있다는 그런 말씀도 드렸는데 예산을 확보를 좀 해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해마다 이런 이야기하고 답변도 똑같은 답변하시고 그 다음에 되면 똑같다. 그래서 정말 SOC, 숙원사업 이런 것들은 민생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자체예산도 편성을 조금 더 하도록 노력하셔야 되지만 아까 여러 위원님 말씀대로 국․도비도 많이 받아와야 된다고 여겨지거든요. 사실 숙원사업이나 도시계획도로 이런 것도 도비나 국비를 좀 받아오면 사업하기 좋지 않습니까? 물론 시의원들도 보조금 확보에 애를 쓰겠습니다만 국장님께서 특히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고 여겨집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위원님, 고맙습니다. 아까 여러 지적하셨다시피 도시계획도로나 이런 것은 마무리사업 위주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도비 확보에 노력을 많이 합니다. 하는데도 전체적인 재원이 한정이 있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는데 주로 국․도비 관계는 재정보전금 위주로 내려오거든요
승직

박승직위원

계획된 사업들이 예를 들어서 예산이 한 번에 투입을 못 하기 때문에 몇 년차 사업이 되잖아요. 그렇죠?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그렇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도시계획도로 하나 개설하려면... 그런데 올해 했으면, 또 내년도에는 가만히 두면 잘 안 합니다. 물론 예산도 적고 신경을 써야 될 분야가 많기 때문에 그렇지만, 집행부에서 알아서 안 합니다. 시의원님들이 다니면서 챙겨야 그 다음에도 조금 예산을 받아서 하는데 그낭 놔 두면 또 안 하거든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계획된 것은 마무리해야 되거든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도병우도시개발국장

잘 알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이상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및 관계공무원들은 수고하셨습니다.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경제도시위원회 제4차 회의를 내일 12월 5일 10시에 개회하여 예산안 심사를 계속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떠십니까? 장시간 동안 예산안 심사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200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