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본 위원이 묻는 이유는 우리 시민들한테도 우리 경주시 집행부가 어떻게, 무엇을 어떻게 한다하는 걸 시민들이 많이 알아야 돼요. 방송매체 해 가지고 다른 타 도에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시민들이 우리 경주시에서 돌아가고 있는 공무원 여러 가지 문제나 이것이 전부 옳게 시민들이 몰라요. 그래서 지금 오늘 아침에 뉴스에 나왔는 것 봤죠?
경주시가 전체, 전국에서 제일 꼴찌입니다. 그걸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이 17억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항목은 다 있다만 그런 걸 쓰면서 경주시가 공무원들이 이렇게 잘하고 있고 우리 시민들한테 그걸 충분히 알려야 돼요.
알려야만 시민들이 어디에서 권익위원회에서 전화가 오기나 하면 우리 경주시 공무원들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런 답변이 나올 수 있도록 홍보비를 써야 돼요. 엉뚱한 데 가 가지고 다 써버리고 여기 전국 꼴찌라 하는, 내 아침에 뉴스 보고 이야, 정말 우리 1,500 공무원들이 과연 어떤 것을 무엇을 하는지, 전국의 꼴찌가 뭐야, 중간치 정도만 해도 이런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래서 이 홍보비를 17억을 쓰든지 170억을 쓰든지 간에 이런 일은 없어야 돼요.
경주시민들이 우리 공무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다 하는 걸 지금 모르고 권익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모릅니다.’ 이거야.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니까 전국에 꼴찌가 되는 거예요. 이거는 대대적으로 수술해야 돼요.
어떤 방식을 하든지 간에 지금 이 품목이 죽 17억이 나와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하든 수정을 해 가지고, 바로 잡아 가지고 공무원들을 판촉을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전국에 꼴찌가 뭡니까? 여기 앉아 있으면 부끄럽지도 않아요? 우리 1,500명 공무원들이, 우리 시민들이 그것을 봤을 때는 뭐라 하겠어요?
공무원들 바로 보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를,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홍보도 잘 하시고 좀 공무원들도 정말 자기 일처럼 시민들에게, 옳게 뭐가 안 되니까 이런 전화가 계속 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한편으로 보면 상 받는 것도 돈 주고 받습니까?
수상하는 것도? 언론보도에 보니까 어느 신문에 보니까 상 받는 것도 돈을 주고 받는다 하는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그거는 무슨 소리입니까? 많든 안 많든 그런 게 나오면 안 돼요.
여기 수상해 가지고 죽 현수막 걸어놓으면 저것 다 돈 주고 받았다고 생각하지. 산림과에든 수산과든 간에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고 전체 공무원들 때문에 문제지 일개 부서의 문제입니까? 그 문제에 대해 가지고는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한테 홍보도 열심히 하고 해 가지고 잘 좀 하세요.
정책관님, 지금 전체 우리 예산에 농정과, 축산과에 해당되는 예산이 몇 프로입니까? 본 위원이 이제 이것을 묻는 이유는 사실 우리 경주가 시내권 중심으로 해 가지고 외곽지에 전부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이잖아요. 농민이 경주시가 다른 타 도시보다도 굉장히 많습니다.
많고, 또 여러 가지 이 생산해내는 작물들이 도내에서는 우수한 작물들입니다. 1, 2위 하고 한 작물이 많고. 본 위원이 계속 보니까 정책기업관에서 다른 부서에는 이 예산을 이렇게 문화예술분야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이렇게 지원이 되고 하는데 농촌에 참 필요하고 농수로 또 포장, 이런 SOC사업은 아주 인색하게 배정을 한다, 이거죠.
그래서 농촌에 이렇게 가보면 이장님들이 하시는 이야기가 전부 포장 좀 해 달라, 이것 좀 해 달라, 농수로 좀 해 달라, 가보니까 물은 적은데 농수로가 안 되니까 물은 다 흘러 가버린다, 작년에도 엄청난 고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주가 바로 서려고 하면 우리 농촌이 가에서 테두리가 되어 가지고 농사를 잘 지어 와 가지고 경주에 시내에 가져옵니다. 경주 장날 되면 보십시오.
전부 우리 농민들 아닙니까? 조금씩 조금씩 들고 와 가지고, 그런데 그런 예산을 문화예술 이런 축제 분야에 좀 하지 말고 농민들한테 좀 후하게 해 가지고, 또 농민들한테 투자를 하면 농민들은 50% 자기 자본을 플러스 해 가지고 농사를 짓잖아요. 그렇게 농사를 지어 가지고 우리 시내에 가져오는데 지금 본 위원이 봐서는 항상 그 문제가 부족하다.
포장하고 농수로 거기에 대해 가지고 우리 예산 계장님하고 다 계시는데 거기에 좀 많은 예산을 편성해 주십사, 다른 데 계속 이야기해도 안 되는데 중요한 분들이 여기 다 계시니까 농민들 위해 가지고, 축산인들 위해 가지고 배려를 좀 갈수록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리축제 그게 뭐 의미가 있습니까? 그게 피리 부는데 시비 이만큼 2억 원 들여 가지고.
이게, 과장님. 보세요. 문화예술과에 축제가 지금 몇 개 있어요?
경주에 먹고 살고 생산적인 어떤 그런 데서는 신경 안 쓰고 축제해 가지고 그냥 하루에 1억 원씩, 5,000만 원씩, 몇 천만 원씩 100몇 개 했습니까? 이것은요, 본 위원이 봐도 정말 축제하다가 이게 망하는 것이 경주 됩니다. 예산 가지고 진짜 뭐가 생산적이고 경주시민들이 좀 이렇게 먹고 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살림살이를 해야 되지, 축제라는 것은 한 행사 시작해 가지고 저녁에 가면 쓰레기만 남고 아무것도 볼 것도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는 피리축제 같은 것, 피리 부는 데 경주가 뭐가 득이 됩니까? 그것뿐만 아니라 또 봄철 보면 벚꽃축제. 벚꽃축제 그것 안 하면 어때요.
안 해도 꽉 놀러오는데, 거기 굳이 돈 몇 억 원씩 갖다놓고 그러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생산성 있는 어떤 것을 해야지, 이것을 한다고 해 가지고 계속 이렇게 축제, 축제 하니까 시민들은 축제라고 하면, 우리 시민들은 가지도 않아요. 어떤 축제 보면 그저 몇몇이 행사요원들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축제가 많습니다. 그런 것은 정말 안 올리고, 시민들을 위해서 진짜 따뜻하게 축제를 해야지, 조금 전에 윤병길 위원님이 지적했다시피 신라문화축제 같은 이런 축제를 한 개를 해도 우리 경주에서 ‘경주에 그런 축제가 있구나.’ 하나라도 옳은 것을 해야지, 190몇 개 해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어느 누가 알아줍니까?
예산만 버리는데.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편성이 되었지만 다음부터는 그런 축제를 너무 남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는 그만한 축제를 예산을 들여서 해도 우리 시민들한테는 아무 도움이 되는 것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참고를 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삭감조서에도 보면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 동경이 사양 관리에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이것 설명을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삭감이 됐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 보세요.
우리 경주시가 동경이 우리 경주개를 천연기념물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어떤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것은 왜, 전에도 그랬습니다. 개 사양하는데 아화, 아화에도 100마리인가 어디에 있고 건천에도 보면 쓰레기장 옆에, 처리장 옆에 거기에 한번 가보면 창고 안에 개를 넣어가지고 그거는 햇빛도 못 보고 거기 사람가면 짖어서 난리입니다, 난리.
그런 걸 보고, 가보고 그런 실태를 위원님들이 있는데 말씀을 드려야 이 예산이 삭감이 안 되지, 가보지도 않고 묻는 대로 마는 대로 이야기를 하니까 무슨 필요 있나, 뭐 이런 식이 되는데. 본 위원은 몇 번 내가 우리 아와에 현장에도 갔고 건천 쓰레기장에도 몇 번 내가 갔어요. 계속 내가 지적을 하는데 이런 건 우리 경주시가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해 놓고 똥개 키우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그래서 이런 것을 위원님들한테 상세하게 설명을 해 가지고 삭감된 부분을 삭감이 안 되도록 해서 천연기념물답게 사양관리하세요. 내가 자료를 한번 보니까 경산 같은 데는 삽살개가 벌써 작년, 2015년도에 8억이에요. 8억 예산을 15년도에 벌써 가지고 삽살개 연구를 하고 하는데 우리는 지금 현재까지도 5억 될까 말까 한데.
이러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전체 경비를 우리 시에서, 비행기 표라든지 전부 우리시에서 부담을 다 한다는 거죠?
그것은 거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비행기 표 같은 것은 자기들이 해 오더라도 식대 정도는 우리가 줄 수가 있죠. 그것을 비행기 표, 숙박, 식대, 전체 다 대가지고 경주가, 우리가 뭐 득 되는 것이 있습니까? 본 위원은 이것은 우리 경주시가 어느 누구한테 물어봐도 전액 비행기 표하고 다 대주고 이렇게 행사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경주시에서 무슨 뭐가 떨어지는 것이 있나, 예산은 돈 8억 원이나 쓰면서. 하여튼 검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절별 식물구입을 하는데 지금 동궁원에는 이 꽃을 가꾸는 사람이 없습니까? 꽃을 이렇게 관리하고 키우고 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죠. 지금 현재 없죠?
지금 본 위원이 동궁원에 이렇게 자주는 못 가도 한 달에 몇 번씩은 가는데 식물원은 덜렁 이렇게 안에 되어 있는데 이 끝에 보면 꽃이 없어요. 꽃이 볼 게 없습니다. 특히 가을에 가면 국화도 여러 가지 국화가 있는데 그거 볼 것도 없고 해서 본 위원 생각은 꽃을 식물원에 전문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한 사람을 채용하면 아주 여러 가지 꽃도 키워가지고 찾아오는 우리 관광객들한테 보여 줄 거리가 있다, 그래서 가을에는 국화꽃을 많이 키워가지고 국화대전 비슷하게도 하고 이런 생각을 할 필요 없습니까?
그래 생산을 해가지고 여기에 국장님하고 의논을 하시든지 해서 전문적인 꽃을 생산하는 사람, 키우는 사람, 기술자 그런 분을 한번 영입해가지고 식물원은 안에서는 잘하고 밖에서는 꽃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그래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재료비를 보면 비전문가가 하면 다 엉뚱한 데 다 버립니다. 재료비만 8,400만원이 나와 있는데 전문가가 해야만 이게 전체 딱 맞아떨어지는 것이지, 비전문가가 상토하고 비료하고 어느 정도 어떻게 줄지 어떻게 압니까?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막무가내 퍼내기 예산은 안 되고 딱 이렇게 1명 기술자를 만들어가지고 이 예산을 투입할 때는 이 예산 반만 들어도 아주 꽃이 좋게 나올 수 있다는 이 말입니다. 그렇게 참고해 보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373쪽에 화백포럼운영이라고 있죠?
화백포럼이 지금 몇 년 째입니까? 그 지금 다른 우리 인근지역, 포항이나 영천에서도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을 또 포항에도 알아보고 영천도 봤는데 사실 화백포럼이라고 하면 우리 7년 했으면 전국에 우수강사들은 전부 한 번씩 와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갔는데, 그 반면에 우리 공무원들은 그것을 굉장히 이야기를 해 보면 별로 도움이 안 돼요.
또 민원인들도 와가지고 보면 없고, 그래서 작년에 화백포럼이 올라온 것을 겨우 살려가지고, 삭감하려고 하려는 것 살렸는데, 올해는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이유는 공무원들이 이런 화백포럼의 좋은 교육을 받고 또 그런 성과가 나타나고 해야 되는 반면에 제일 지금 전국에서 어떻게 해 가지고 꼴찌수준이다, 이런 것을 봤을 때는 더 이상, 이것은 7년 동안 했으니까 그만 할 때도 안 됐나 이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가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아가지고 화백포럼 같으면 전국에 일등 강사들이 와서 하는데 받아 가지고 뭔가 달라지고 그런 어떤 모습이 보여야 되지, 지금 전체공무원들의 이런 어떤 수준은 아주 참 입에도 담기 싫을 정도로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본 위원은 화백포럼은 이제 그만 했으면 싶다 이겁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좋은 평가가 나타나야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이런 교육을 7,000∼8,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공무원 태도가 자꾸 저거 되니까 교육 안 받는 포항이나 영천에는 그런 것보다 숫자가 더 잘 나오고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 지적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