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윤병길 의원 발언
주섭
박주섭의사팀장
곧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부터 제 8대 경주시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서 1절만 하시겠습니다. (주악)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실 때는 의석에서 선 자리로 의석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들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으로 함께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 끝부분에서는 의장님과 동시에 본인의 이름을 낭독하시고 오른쪽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윤병길의장님께서 선서문을 선창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묵념

윤병길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4일 경주시의회 의원 윤병길 김수광 김태현 서호대 주석호 임 활 한영태 이동협 최덕규 김승환 엄순섭 이만우 이철우 윤병길 이락우 박광호 장동호 김동해 김상도 김순옥 서선자 장복이 "
주섭
박주섭의사팀장
의원님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병길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윤병길의장
존경하는 26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주낙영 경주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제8대 경주시의회가 역사적인 첫발을 딛는 이 순간에 의장으로서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26만 경주시민의 뜻에 따라 선택받은 우리 21명의 시의원들은 경주시의 발전을 향한 벅찬 기대와 염원을 가슴에 안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의 비핵화와 선언에 따른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국내경기 침체, 고용불안과 실업문제, 물가불안 등 국가적인 위기와 지역관광산업과 제조업의 침체, 주택가격 불안 등 지역 내에서도 극복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재해 있는 매우 어려운 시기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지역의 희망과 변화를 견인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이 함께 하는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들고, 집행부와 상호 존중하며 시민의 뜻에 따라 의견이 반영된 사업과 시책을 적극 협력하겠으며 소모성, 낭비성 언쟁을 피하고 생산적인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여 경주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합시다. 오늘 우리 의원 21명은 제8대 경주시의회출범과 동시에 경주시민 앞에 주어진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엄숙히 선서를 하였습니다.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의 고귀한 선택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민원과 청탁을 구분하여 청렴하고 현장 속에서 답을 찾아 해결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뜻을 반영하여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항상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의 무한한 봉사자가 될 것을 경주시민과 역사 앞에 엄숙히 다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지난 8년간 의정경험을 토대로 경주시민들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의회상을 정립해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선진의회를 만들고자 오늘 저의 8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을 밝히고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첫째. 주민과 집행기관 간 매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둘째. 국회의원, 시장 동행하여 경제경주발전을 위한 민자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시민단체와 언론, 대의기관과 소통하며 열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현장중심의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와 같은 의정활동 방향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동료의원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서로 힘과 지혜를 함께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26만 경주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섭
박주섭의사팀장
이어서 주낙영 경주시장님께서 축사를 하시겠습니다.
병원
이병원시민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시민행정국장 이병원입니다. 다시 한 번 제8대 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부터 국장, 과장 이상 간부공무원을 소개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소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섭
박주섭의사팀장
이상으로 제8대 경주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1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