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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병길 의원 5분자유발언

233회 제1본회의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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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길 의장 후보입니다. 정말 오늘 오면서 여러 가지 느낀 점이 많습니다. 정말 이 태풍 속에 오늘 정말 화창한 날씨가 정말 우리 8대 우리 개원 이런 날에 8대 의회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당선되신 8대 의원님들 면면이 보면 정말 훌륭하게 우리 시민의 대표가 되지 않겠나 이래 생각합니다. 저는 초선도 역할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의장단에 또한 여러 가지 느낀 점도 많았습니다. 제가 재선을 하면서 또 무소속으로 있으면서 의회의 여러 가지 부분에 또 느낀 점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당선되면서 제가 의장이라는 이런 해야 되겠다는 이런 데 대해서 많은 아쉬움 이런 부분들을 잘, 경험과 경륜에 또 여러 가지 부분을 역대 선배 의원님들, 선배 의장님들 하신 부분을 교훈으로 삼아서 정말 이번 8대에는 6.13 지방선거에서 어떤 민의의 결과가 나타났듯이 정말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정말 우리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민주주의의, 풀뿌리민주주의의 기본인, 이제는 정당을 초월해서 우리 함께 시민만 바라볼 수 있는 이런 의회, 어떤 제가 의장이 되면 정말 여러 의원님을 딛고 제가 역할을, 저의 어떤 잘하기 보다는 저를 딛고 우리 여기 의원님들이 정말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제가 해야 되는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의장에 당선되면 어떻든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현장 속에 답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어디든지 함께 하겠습니다. 하고, 정말 어떤 부분이든, 어떤 의원님 위에 의장 이런 것은 저는 내려좋겠습니다.

정말 의원님 한 분 한 분 정말 소중하게, 지역에서 주민의 대표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저는 정말 다시 한 번 그런 각오를 가지고 의장후보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어떻든 여러 정당 간에, 무소속과 또 여러 다양한 분류의 남성, 여성, 비례, 어떤 노조, 또 여러 가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신 이런 경험에 주민의 대표로 일해 오셨는데 이 분들 정말 이번에는 정말 우리 의원들이 함께 공부하고 뭔가 함께 지혜를 모아서 우리 주민들이 정말 윤택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그 길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시 한 번, 오늘 나오면서 그 어둠 속에 구름이 가려진, 구름이 벗겨지면서 그 태양을 보면서 맹세를 했습니다.

저 개인보다 우리 경주시 그리고 우리 시민들, 우리 여러 의원님들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제가 각오를 하고 또 각오를 했습니다. 정말 그 이글거리는 태양 속에서 제가 그런 맹세를 하면서 제가 의장이 되면 지금 방금 얘기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정말 반드시 약속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우리 훌륭하신 의원님들, 역대, 벌써 여론이 8대 의원들 멤버 구성이 정말 다양하게 정말 잘되어 있다, 정말 여기에 당이 달라도 또 훌륭하신 의장후보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또 어떤 저에게 그런 기회가 되어서 의장후보에 등록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성원과 지지해 주시고 제가 방금 여러 가지 이야기한 부분은 정말 반드시 지키고 또 약속하고 약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