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위원장님, 의사질행 발언입니다. 제안설명은 유인물로 대신할 것을 동의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213페이지 중간에 보면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에 하이테크성형가공 선도기업 육성사업하고 그 뒤에 밑에 해피모니터기업 고충 및 건의사항 처리지원 이 두 가지 설명은 있습니다만 상세히 좀 설명을 해주십시오.
하이테크 성형가공 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올해 사업을 보니까 세미나 이외 개최가 1억을 썼고, 그렇죠? 내년에는 2억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합니까? 경북테크노파크에 위탁해서 시행하는데 정확한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까? 18년도에 세미나 이외의 개최가 1억을 썼는데 내년에도 보면 또 전문가세미나해서 있고 이렇거든요.
인건비에다가 지적재산권 출원지원, 컨설팅 지원 이걸 뭐 상세히 해 주셔야지. 이런 식으로 해놓으면 확인할 길이 없지 않습니까? 아니, 그럼 시제품은 양산 들어갔습니까?
아니, 어떤 제품에 예를 들면 자동차 부품에 뭐 들어갔다든가, 무슨 제품에 들어간 그게 있는지. 시제품 생산했으면 언제 양산이 들어갔는지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시제품 생산해서 정확하게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지원만 해주고 관리감독 안 하고 그 다음에 일회성으로 끝나고 그 다음에 지금 다른 사업으로 해서 2억을 해가지고 세미나하고 컨설팅 지원 해주고 이런 식으로 해서 끝나버리고.
해피모니터 위촉기업 17개 사업 이것은 어디에 있는 업체들입니까? 그럼 업체 열일곱 군데 선정되는 게 위촉 대상 기업이라고 하는데 이게 시하고 위촉되는 겁니까? 도하고 전부 다 같이 포함되는...
진입도로하고 인프라 정비하고 기업 업체 내에 공동 활용시설 여러 군데,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그겁니까? 과장님, 방금 장복이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보충입니다마는 1,215페이지 미래 자동차산업 기반구축 용역. 용역.
이 사업이 이것도 그렇고 구축, 기반구축 지원사업도 그렇고 전부 다가 경북테크노파크로 다 위탁을 하거든요. 왜 전부 다 경북테크노파트에 위탁을 합니까? 이것 지원사업은 바로 지원할 수 있는 그걸 줘야지, 이 사람들 그러면 전부 다 세미나하고 이런 사업밖에 없어요?
투자유치과에서 몇 건을 위탁했습니까, 지금? 아니, 그런데 전부 다 경북테크노파크에 위탁을 합니까? 아니, 공기관인데 왜, 다른 공기관도 있을 건데 왜 경북테크노파크에만 일감을 완전 다 몰아줍니까?
전부 다 세미나하고 그런 것 뿐인데. 연구용역도 그렇고 기반구축 용역, 지원사업도 그렇고 전부 다 한 곳에 다 줘가지고 이 사람들 이만큼 일을 다 쳐낼 수 있습니까? 뭐 때문에 이것 경북테크노파크가...
과장님, 오전에 경주시 청년 기본 조례 부결되었는데 이 예산은 지금 불편한 예산이 되겠죠? 청년에 관한 일자리창출과에 통합청년지원센터 리모델링부터 해가지고 한 3건 정도 되는데. 1,875페이지에 보면 특별회계입니다.
자산취득비에 보면 주민보호장구 보관함하고 그 밑에 환경방사선감시기 구입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경주지역하고 월성원자력 가까운 지역이라서 그렇습니까? 왜 4개 동입니까?
감시기도 몇 대 더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선에 1대를 구입하고 점차적으로... 그리고 25대 있다는 얘기가 없으니까 1대 가지고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502페이지 하단에 보면 시·군대표음식육성지원, 외식업 맞춤형 경영컨설팅에 1,500만 원, 그다음에 대표음식개발용역에 1,700만 원,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에는 곤달비비빔밥, 육계장 하고 이 음식은 또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