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이게 질문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떻든 경주시에서 1년에 1억 5,000 가까이 지원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게 내용을 보면.
그런데 이게 대학동아리 경주시 참여활동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경주시 지방, 경주시에 있는 대학에 학생들 주소지가 경주로 안 되어 있는 애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 뭐 단서조항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야 가뜩이나 요새 인구가 적다고 야단인데 이왕 돈을 들일 것 같으면 그런 효과라도 봐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할 일이겠지만... 그렇죠? 사전에 선도하는 역할도 시에서 해 주셔야 되잖아요.
모화 부영아파트가 입주완료가 됐진 않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게 부영아파트는 주소를 그렇게 이전을 안 하고 애들 학교 때문에 울산 쪽에 그대로 두고 몸만 이렇게 온다는 말도 많거든요. 이렇게 되면 아까 전에 이야기하신 그 요건이 성립되나요?
이제 결국 인구로 볼 것 아닙니까? 그 세대가 경주시에 등록이 되어야지 그게 가능한 거잖아요. 600세대가 전입되었으면 아파트 그게 세대수는 몇 개가 나간 거죠?
몇 개가 나갔는데 600세대가. 3000세대 중에, 그러니까 이야기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그 요건대로 하면 세대수나 인구수에 따라서 이게 결정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것 뭐 그것을 어떻게 감안을 안 하셨는가 보네요.
그렇죠, 지금 이게 부영아파트가 3,000세대가 들어와서 경주시 인구 전체가 좀 늘어나는 효과를 우리가 봐야 되는데 주소이전을 안 하면 그것 뭐 그런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저런 것을 좀... 그것 뭐 행정지도를 한다고 해서 아들 교육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그게 되겠나...
걱정은 참 많습니다. 이게 지금 문산 사람이 석계 사람 되는 거네요, 그렇죠? 아이고, 이분들 참 우야노.
자기 지역에 또 애착이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기는 할 건데 꼭 이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었습니까? 주거지보다는 산업단지 위주로 되어 있는... 알겠습니다.
그게 이것 아닌교? 혹시 우리야 뭐 이래 공고를 하지만 시민들은 별 관심이 없어서, 그렇죠? 몰라서.
아까 과장님 말씀 중에 우리 동료위원님이 질문하신 예산삭감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고 난 뒤에 과장님 답변이 추경에 또 올린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다들 아시다시피요, 의회와 언론이 서로 사이좋게 가야되는 거죠, 그렇죠? 기본적으로. 그런데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시켰다고 언론에서 의회를 공격을 많이 했습니다.
공격을 받고 난 뒤에 의회가 추경을 통과해 올리면, 통과시켜 줘야 되나요? 그러면 의회의 권위는 어디가고. 그러니 추경에 예산을 올린다고 하지 마시고, 올해는 지금 그 예산으로 어떻든 하십시오.
우리 의회의 자존심도 있고 하니까 괜히 또 서로 부딪히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런 조정은 과장님이 하셔야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본으로 언론의 역할은 그런 거고, 또 그런 것 하라고 시민들이 홍보비를 주고 하는 겁니다.
하지만 너무 의도를 보여주는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그게 언론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안 끄집어 냈으면 추경에 올라왔을 때 저희들이 그거 받아들이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경주시민들은 “저 봐라, 위원들 예산삭감 했다가 언론에서 떠드니까 슬그머니 또 올려줬다.”이런 말 듣는 것 아닙니까?
의회가 뭐가 됩니까? 그러니 그런 것을 집행부에서 저희들 예산으로 아예 안 올리면 그런 일이 없지 않습니까? 왜 그것 집행부에서 곤란한 것은 자꾸 의회에 떠넘기냐고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제가 이것을 고민을 좀 해 봤는데 경주시 출입기자의 자격이라는 게 요건이 뭔지를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도 공보실에서 어떤 자체적으로 어떤 좀 자격요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기준을 정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게 중앙지 같은 경우에야 이렇게 출입기자를 해 놔도 그 사람들이 큰일 아니면 오겠는교, 하지만 여기 지역에 언론사에 일간지는 그렇게 해 놨다가 왔다 갔다 하는 그걸로, 또 다른, 제가 말을 조심스럽게 해지네요, 사람이 학습능력이, 여하튼 그런데 마저 할게요.
그런 요건이나 그것을 우리 공보실에서 좀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지 않을 까요? 위원장님, 정리를 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1페이지에. 11페이지에 SNS 활용하는 신속한 시정홍보 여기 보면 블로그가 450개가 있고 뭐 이렇게 죽 이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블로그가 450개라는 게. ‘경주애’라는 블로그에 이웃을 신청되어 있는 사람이 몇 명인가요? 그게 왜 파악이 안 되는교.
금방 금방 바로 딱 옆에 나오는데. 이것을 지금 이래 제가 과장님한테 미리 질문을 한번 드려 보니까 과장님이 파악을 못 하시는 것 같은데 SNS 활용을 하시려면 실질적으로 SNS, 블로그, 요새 지금 추세가 블로그 쪽으로 많이 가는데요. 사양, 지금 유튜브죠?
유튜브고 페이스북은 지금 다시 뜨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요, 그 블로그에, 블로그는 매니아층들이 달라들거든요. 제가 이웃을 물어본 이유가 그 매니아층이 여기에 경주에 빠지면 충성도가 더 있다는 거예요.
페이스북은 그냥 보고 ‘좋아요’한 번 딱 누르고 안 그러면 보기만 보고 그냥 넘어가지만 블로그는 이웃을 서로, 이웃관계를 맺어놓으면 그 사람이 경주시에 홍보에 대한 충성도가 상당히 높아진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블로그가 사양길이라... 제가 얘기를 잘 못 하겠는데.
이런 부분을 좀 전문적으로 SNS 하는 사람들 좀 들어보고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나 등등을 들어보고 구체적으로, 왜냐하면 지금 종이신문이나 이런 것보다는 사실 이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SNS가. 동에 일이 있어 가지고... 9페이지에 남북교류협력사업 선제적 추진해 놨는데요, 과장님, 제가 말을 밉게 해도 이해를 좀 하세요.
진짜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교? 제가 보기에, 여기에 보니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북한단체 및 도시초청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진척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그냥 ‘안’인가요?
협의 중이고. 제가 사실 미래단장님 한번 찾아뵈려고 했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세계문화엑스포 여기에 이래 몇 꼭지를 제가 제안을 드리려고 한번 찾아가려고 했는 거고요, 그런데 뭐 단장님 워낙 바쁘셔 가지고 안 됐는데, 이것 제가 이따가 다시 한 번 찾아뵙겠는데요, 이것하고, 이게 이렇게 상징적으로만 그냥 이렇게 해 놓을 게 아니고요, 어차피 이것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추진위원회 구성되어 있으면 추진위원회의 의견을 들어보고, 이것 지금 시에서 뭐 선도적으로 한다고 해 가지고 이렇게 내놓은 ‘안’인가요?
공동으로 이렇게 한번 해 보자 라고 이야기가 됐는 거네요? 이런 것도 추진진위에서 한번 의논을 해서 거기에 다양한 의견이 들어있을 건데 그것을 좀 포함해서 이 안을 잡아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 북미정상회담이 27일에 잡혀있고 27일, 28일 잡혔고 남북교류가 물꼬를 상당히 빠르게 진척될 것 같은데 경주시가 교류사업을 하려면 여기에 말 그대로 선제적으로 추진을 하려면 다른 시는 지금 상당히 빨리 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 다른 시하고 좀 이래 확인해 보시고, 개성을 여기에 지명을 해 놨는데 다른 시에는 개성하고 자매도시 맺으려고 벌써부터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 같은 것. 아니, 물적으로 보내고 달고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고 개성하고 경주하고 자매도시 결연을 맺는 작업을 전에 시장님도...
거기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으신가요? 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뜨뜻미지근하게 해서 되겠는교? 다른 데는 벌써 저위에 올라가 있는데.
알겠습니다. 아니, 지금 스피커폰 해 가지고 한번 봅시다. 현장에서.
해서 스피커폰으로 해 가지고 가는지 어야는지. 시장님 목소리가 들어가면 훨씬 더 신뢰도가 더 올라가겠죠. 신라문화제 말씀을 하시니까 저도 제 생각을 좀 이야기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작년에 당초예산 세울 때 24억이 올라오는 바람에 저희들이 이야기가 좀 많았는데 그것은 제가 그때도 말씀되었지만 신라문화제를 46회를 거치면서 그 자료가 이렇게 충분히 축적이 되어 있지 않았단 거고, 그렇게 자료가 충분했으면 신라의 정신과 부합하는 46번을 거치면서 행사를 치렀을 때에 시민들한테 반응이 좋은 것 정도는 가지고 충분한 자리를 가지고 있어 줘야지요. 가지고 그 내용을 주요 행사에 집어넣고 그다음에 뭐 기획사나 그것은 나중에 이 주요 행사를 제대로 할 사람을 공모를 통해서 찾거나 뭐 이렇게 해야 되는 게 순서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렇게 되면 매년 신라문화제를 치러도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올해 같이 이렇게 하면 결국에는 또 9월에 마치고 11월, 12월에 이 계획을 또 수립할 수 있습니까? 예산이나 뭐 이런 것 또 수립하는 데 또 급급해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또 격년제로 할 실력밖에 안 된다 라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 주령구 컬링존이라든가 뭐 이런 게 과연 우리 신라의 어떤 신라 사람들이 하는 어떤 내용인지를 좀 더 생각을 좀 해 보시고, 여기 보니까 연계 행사에 한수원 아트페스티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들은 정보에 의하면 한수원 아트페스티벌 올해 5월 달에 합니다. 이것 지금 5월달에 한다는 것 모르시잖아요.
그 전에 그때 미술 그것도 5월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바람이 있다면 신라문화제는 경주시에서 자체의 힘으로, 자체의 콘텐츠로 이렇게 치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또 뭐 한수원에 기대어서 가수1 유명한 가수 한두 명 불러서 관광객 우선 많이 모으는 게 더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까 전에 동료위원 박광호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가을에 농번기에 사람, 주민들 또는 시민들 동원하는 게 힘이 드는 어려움을 어느 정도 충분히 이렇게 감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결국에는 신라의 주인인 우리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서 신라문화제를 이렇게 치러야 그게 시민들 개개인한테도 추억이 되고 또 그게 오래 갑니다. 저는 어릴 때 경주에 신라문화제 저도 직접 고등학교 다닐 때 가두 뭐 행진도 해 보고 해 가지고 그 기억이 참 오래 가더라고요.
그러면서 신라인의 어떤 자부심을 이렇게 가슴이 새기고 하는 게 그건데 그런 부분도 했으면 46회를 했으면 그 정도의 어떤 자료나 이런 것을 충분히 시에서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일반 이벤트사나 기획사에 그때그때 시루에 편성해 가지고 그런 것에 현혹되어 가지고 하는 거 그거 저는 별로 의미 없다고 보거든요. 참고 좀 해 주십시오.
말씀 나왔으니까 말씀인데, 문무대왕릉 성역화인데요, 제가 한 3주 전에 포항시의원 한 분이 문무대왕릉 친구들하고 구경 왔다가 화장실 보고 깜짝 놀라서 사진을 보냈더라고요. 낯이 뜨거워서 혼났습니다. 우리 경주에 상당히 상징하는 왕릉이, 수중왕릉이 있는 화장실 크게 잘 지어놨는데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여하튼 막혀가지고 오바이트 한 것, 쓰레기, 한 10장쯤 보냈더라고요, 사진을 찍어가지고.
제가 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것 좀 문화재과가 이왕이면 거기 좀 그 부서 수산과에서 화장실 관리를 한다고 들었는데 업무 협조를 좀 해 가지고 그런 것 경주를 상징하는 곳에는 적어도 좀 그런 말은 좀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포항에 시의원이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일반관광객들은 더럽다 라고 말도 안 할 거예요, 아마. 다음에 안 오면 되지 이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 앉아가지고 천날 만날 회의해 가지고 머리 짜내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방안이 어떤 게 좋노, 니가 맞나, 내가 맞다 뭐 아무 의미 없잖아요. 이런 것은 좀 시 전체 차원에서라도 특히 좀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보문관광단지활성화방안 용역에 61페이지인데요, 여기 보면 보문은 결국에 이제 호수니까 물이 차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나더라고요. 지난번에 경주에 행운의 비가 와서 물이 만수기가 되어 가지고 이래 가는데 이 보문호 수위유지 방안 검토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저 물을 유지하려는 어떤 방안이 있습니까? 시설해 놓은 것을 봤는데요, 저도 거의 둘레길 일주일에 한 세 번은 도는데 시설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번 가뭄 때 이 비오기 전에는 보문이 메말라 있었단 말이에요.
그 이유는 왜. 그래서 그게 그 시설을 하는 데 12억이 들었단 것으로 제가 들었는데요, 12억 들여 가지고 그 전기세가 예산이 안 잡혀 있어서 결론은 보문호수는 메말라가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게 그거, 이제 앞으로는 그러지 마세요.
그게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입니까? 그거 돈 들여 가지고 만들어놓고 전기세 못 돌려갖고 호수는 메말라가 있고 거기에 따른 어떤 관광객들한테 준 인상과 시민들한테 준 어떤 그런 것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부분 아닙니까? 어떻게 그 행정의 일을 갖다가 그렇게 안일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예산 잡았다고 하니까. 잡을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왜 미리미리 생각을 하시지 그랬는교. 여하튼 이것 보문호수는 제가 보이에는 수위 유지가 생명입니다.
이게 안 되면 관광객 차이도 엄청납니다. 먼저 우리 박광호 위원님 대단하십니다. 저는 과장님, 경주 벚꽃마라톤 대회 있잖아요.
여기 벚꽃마라톤은 제가 항상 볼 때마다 느낀 건데 정말 벚꽃이 만연할 때 마라톤 대회를 하고 또 아닐 때하고 차이가 억수로 나더라고요. 이것 4월 6일에 딱 그렇게 해 놨는데. 그때 벚꽃이 꼭 좀 완연했으면 좋겠고 제가 이제 이 질문을 드린 것은 아니고, 뭐냐 하면 이 벚꽃마라톤 대회 때 경주에 드론동호회하고 창립총회를 우리가 3월쯤 할 건데요, 거기 회원이 지금 400명쯤 모여져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온 말이 이 벚꽃마라톤 대회 때 드론을 다 들고 경주 곳곳에 이렇게 나가서 드론을 띄워 가지고 동영상을 찍어서 그것을 SNS에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올리면, 그것은 제가 그 자리에서 제안을 했는데 올리면 경주시 홍보가 많이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그런데 그것 뭐 그런 것도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나요?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인 거니까, 이게 경주가 벚꽃이 필 때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공중에서 이렇게 이게 찍은 것 보면 환상적이거든요.
그것을 마라톤 대회와 연계시켜서 경주에 그 마라톤의 건각들이 벚꽃 사이를 누비는 것 그것을 공중에서 보고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아무튼 그것은 나중에 제가 따로 한번. 올해 당장부터 할 수 있잖아요. 4월 6일부터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