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봉수위원
사무국장께서 경과보고 같이 해명을 하셨는데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 상황에서 일종의 간단한 토론을 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왜 그런 시정을 요구하느냐 하면, 의회라는 것은 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사항은 의회의 목적에 맞게 시설물도 관리가 되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기본 취지 외에 구성원이나 단체, 이것은 공인된 단체가 아니고 일종의 친목단체입니다. 그래서 이런 단체들이 구의회시설물을 견학하고 이런 문제는 별개의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일종의 결사체가 되어서 시설물을 활용할 때 주관하는 구성원이 자기가 소속된 부서의 건물이기는 하지만 적어도 격식과 절차를 갖춰야 될 의회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르는 소정의 절차를 충분히 갖춰서 사전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예상해서 충분히 사전에 절차를 갖추고 허락을 득하고 그런 가운데에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도리이고, 또 건물을 관리하는 사무국장의 입장에서는 그저 단순한 사고에서 이 건물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그런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파생되는 모든 문제점들을 생각하고 그저 단순하게 실수했다 이런식의 사고를 하시지 말고 앞으로는 이 시설물을 관리함에 있어서 적어도 의원님들이 사용하는 목적 외의 사항들은 우리가 구의회에 내빈을 초청하고 구민을 초청해도 계획에 의해서 의장의 결재를 득해서 시행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의원들이 하는 일도 그렇게 하는데 외부에서 오는 일종의 외부 단체인데, 우리 의원들이 하는 행사도 격식과 절차를 갖춰서 하는데 친목단체에서 무단 활용을 한다 이런것은 외부에서 보기에도 그렇고, 의회의 위상에도 걸맞지 않고, 사무국장의 입장에서도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소정의 절차 방법의 격식을 갖춰서 그렇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아까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하시고 시정을 요구한 사항중의 하나가 사실상 우리 구의회 사무국의 분위기가 상당히 경직되어 있고, 또 격무에 시달리는 우리 직원들에 대한 후생복리 대책, 근무 분위기의 일신 이런것들을 여러 위원님들이 한 목소리로 요구하셨습니다. 이 사항은 그저 해보려고 하는 소리가 아니고, 위원님들께서 1년 반 가까이 지금 운영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느끼시는 체감된 분위기를, 우리가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라는 판단이 서고, 체감되었기 때문에 간곡히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문하신 것이라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무국장께서는 그 동안에 여러가지 많은 문제점들, 복리후생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사소한 직원의 신상 문제라든지 여러가지 문제들을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시고, 또 그저께 얘기되었던 직원과의 대화 및 국업무 추진비 이런 사항들을 어려운 입장이지만 최대한 활용하셔서 많은 직원들과 대화하시면서 개인 신상에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는 것인지, 각 계에서 겪는 애로사항이 어떤 것인지, 그 다음에 회기가 열리고 밤에 불을 켜고 자기 일을 집에 가지고 가서 하는 그런 직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오는 애로사항이 어떤 것인가, 그 다음에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수합을 해서, 본위원이 왜 국직원과의 대화록이 있느냐를 물어봤냐면 사소한 문제지만 많은 문제점들이 집약되어 있으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런게 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소한 문제들까지 국장님께서 진지하게 퇴근을 늦게 하신다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허심탄회하게 직원들과 만나서 과연 애로사항이 무엇이고,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것이 구의회 사무국의 위상을 세우고, 분위기를 일신하고, 역시 구의회 사무국에 한번 갔다 오면 내가 어느 정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코스로 생각할 수 있다라는 분위기가 우리 강북구 직원들 사이에 팽배해질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뭐냐 이런것을 좀 진지하게 좀 고민해 보자는 그런 의도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생각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사무국장님이 전임자들이 그런 노력을 덜 하셨는지, 아니면 하시다 인사교류가 있어서 가셔서 정착이 안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노력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여러 차례 촉구하고, 시정을 요구하고 이런 사항입니다. 따라서 과연 앞으로 사무국장께서 우리 직원들과 구의회 사무국의 업무, 개인적인 고충, 복리후생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조금 더 이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한 그런 자구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여기에 대한 앞으로의 의지랄까요, 이런것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