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대운 의원 발언
작년도 사업을 실시한 곳과 금년도사업을 한곳과의 거리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업을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민들의 반발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곳에 관정을 착공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발주는 어디에서 했습니까? 말썽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현재도 대표자들께서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곳에 선정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죠? 거리가 300m 400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관정을 팠으니까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곳에 대해 주민의 반발도 있었는데 감사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감사지적 받은 자료를 요구했는데 왜 제출하지 않는 것입니까? 감사를 한 내용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떤 지적을 받았습니까?
민원이 있었다면 고려를 해야 될 것인데 왜 면장께서 일방적으로 장소를 사전에 발주 할 때에 면에서 알고 있었습니까? 면에서 선정을 했죠? 주민의 민원이 생길 때에는 해당지역 의원과 지역유지분과 의논을 해서 장소를 선정하는 것 아닙니까?
주민이 원하는 곳에 선정하는 것 아닙니까? 면장과 개발계장이 선정을 한 것입니까? 정대운 위원입니다. '93년도에는 동원건설에서 공사를 했고 '95년도에는 동운건설에서 공사를 했습니다.
전부 그라우팅 공사를 한 것 아닙니까? 어째서 업체를 변경한 것입니까? '93년도에 공사를 했으면 하자보수공사를 할 수 있는 것아닙니까?
그런데 왜 하지 않았습니까? '95년도에 공사를 한 것은 보수를 했는데도 누수가 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 동운건설에 기술자가 없다고 하면 동원건설의 기술자를 불러서 하면 되지 왜 업자를 바꾸어서 하자보수도 없이하는 것입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 그라우팅은 물이 50%이상 수위가 차 있을 때에 한다고 알고 있는데 면장께서는 알고 계십니까? 착공할 때에 담수율이 50%이상일 때에 그라우팅을 해야 되는데 공사당시30%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때 공사를 시작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판단을 잘한 것입니까? 담수가 어느정도 되었을 때 그라우팅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시공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정대운 위원입니다. 현재 톱밥을 구입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지도소에서도 톱밥을 구하기가 어려운데 일반농가에서는 더 어려울 것 아닙니까?
톱밥이 없는데 어떻게 내년에 가동을 한다는 것입니까? 톱밥이 그렇게 비싸고 또한 구하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국비만 낭비하는 것 아닙니까? 취지는 좋습니다마는 톱밥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톱밥생산도 병행해서 인구를 하면 모르겠는데 기계만 갖다놓고 재료가 없는데 어떻게 가동이 됩니까?
올해 설치한 것은 재료도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을뿐더러 기계자체도 작동이 안되고 있습니다. 감사자료에 보니까 11월20일 가동을 한다고 되어있는데 현장을 가보니까 작동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톱밥이 준비 안되어서 가동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만 하시는데 내년에도 톱밥이 없으면 가동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