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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창옥 의원 5분자유발언

32회 제3본회의199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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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동 김창옥 의원입니다. 초장동 쓰레기 매립장를 위하여 관계 공무원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초전 쓰레기 매립장은 주민과 시민 모두가 다 아는 심각한 사항입니다.

소각 후 슬러지가 10%정도 되어야 소각의 최대한의 기대효과로 볼 때 본 의원은 385℃에서 소각될 때 40% 이상의 슬러지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내동 쓰레기 매립장의 이용 효율도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1,200℃이상에서 소각되어 져야만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볼 때 지금 초전 쓰레기 매립장의 현실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주민의 건강과 또 농작물의 피해를 입고 그 농작물이 우리 시민의 식탁에 오를 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하여 지금 농작물 피해와 주민건강을 위해서 다이옥신 검출에 집행부에서는 용역 의뢰를 하여서 그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여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국내에서 다이옥신 용역 검출업체가 3개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서울시에서는 일본에서 용역의뢰를 해 가지고 4,000만원부터 5,000만원의 막대한 비용이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내에서 본 의원이 알기로는 2,000만원 내외면 다이옥신 검출용역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전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손태기 의원의 배경 설명이 충분히 있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주민과 우리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다이옥신 검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용역의뢰를 하여 주민과 시민 건강에 피해가 없도록 용역 의뢰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