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권중소기업지원과장
중소기업지원 과장 정수권입니다. 중소기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98년도 주요업무 및 추진실적 '99년도 추진계획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기본 현황을 말씀드리면 저희 중소기업지원과의 기구는 3개 담당 1개 반 기업지원, 창업지원, 특화산업육성, 실업대책 등이 되겠습니다. 정원은 15명에 17명이 현 원입니다. 산업단지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4개소에 531,048평으로 업체는 441개 업체가 있습니다. 업종별 현황을 말씀 드리면 업체 수가 756개업체, 식품이 46개 업체, 섬유가 106개 업체, 기계금속이 427개 업체, 비금속이 54개 업체, 화학이 32개 업체, 목재 제지가 55개 업체, 기타가 36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종업원 수는 8,739명 노동조합 현황은 한국노총이 18개, 민주노총이 24개 해서 42개 노동조합이 있습니다. 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 실적은 총 6건 중에서 완료가 3건이 되었고 완료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시 자체 육성기금을 당초 조성을 약 30억원을 목표를 했습니다만 50억원으로 수정을 하고 '98년도 7억원 현재 12억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99년도에는 약 6억원을 확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98년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당초 40억원으로 계획을 했습니다만 140억원으로 대폭 늘렸고 현재 지원 실정은 134개 업체에121억2,4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도 단위에서는 114개 업체에 134억원이 지원되어 총 진주시에서 혜택 받은 업체는 248개 업체에 255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제3회 진주실크 전국 디자인 경진대회는 '98년 10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당초 입선작은 276점, 초대작이 23점, 완제품 업체가 8개 업체가 참가하여 완제품 판매는 4,970만원, 관람인원은 약 8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진주실크 해외 마케팅은 독일 인터스토프 섬유의류 박람회에 참가하여 계약액이 12만3,000불 상담액이 236만불 방문 희망을 한 업체 수가 15개 업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53건에 대한 샘플제공 의뢰가 있어 가지고 53건에 대한 샘플제공을 하고 업체 하나는 직접 찾아와서 상당히 깊은 수준까지 신화직물에서 상담 중에 있습니다. 추진중인 사업 3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견직물 시제품 개발 지원센터 건립은 총 123억원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대곡 농공단지나 사봉 농공단지를 당초 계획을 했습니다마는 상평공단 내에 부도업체를 입주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48 페이지입니다. 공동브랜드 개발사업은 공동브랜드의 네임선정 및 출원등록을 1997년 7월 16일에 하고 공동브랜드 로고 특허출원을 1998년 3월 7일에 했습니다. 외수용은 실키안, 내수용은 진주기라로 하고 있습니다. 판매법인을 1998년 8월 5일 설립하고 자본금 5,000만원을 확보한바 있습니다. 공동브랜드 제품 출하 및 판매는 직판장이 설치되는 시점을 해서 대대적인 선전과 아울러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공공근로 사업을 보고 드리면 1단계 사업으로써 24개 사업 6억8,000만원을 책정하였고 2단계 사업으로써 34개 사업에 60억4,400만원, 총 67억2,400만원을 계획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내년 2월까지 연계가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현재 집행액은 25억7,800만원, 연 투입 인원은 197,000명이 되겠습니다. '9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 추진으로 실업고통을 최소화하고 실업자 및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근로자와의 대화를 통한 노사안정의 도모와 지역특화산업 개발 육성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고 중소기업 지원 확대로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추진총괄은 11건에 131억원이 소요됩니다. 다음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먼저 공공근로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1999년도 공공근로사업은 199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잡고 있는데 현재 투입 인원 계획을 3,000명, 년 50만명으로 보고 있고 소요 예산은 90억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1차 국비, 도비, 시비가 지원된 내용을 보면 약 43억원이 1차 배정된 바 있습니다. 선발 요건은 한 세대 2인 이상 종사자와 전업 주부, 농업 종사자는 배제하고 선발요건이 금년에는 강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실업자에 한해서 투입 되도록 되어 있고 투입되는 인력도 지금까지 부작용이 있었던 부분을 부작용을 최소화해서 투입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51페이지, 노사안정과 근로자 복지향상입니다. 근로자의 날 체육행사를 5월 1일 매년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특히 금년에는 한국노총의 노동상담소 운영지원을 600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근로자가족 복지회관 운영 활성화를 해서 근로자의 실질적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특히 취업알선창구 운영활성을 해서 인력은행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금년에는 인력은행과 연계하여 1일 취업 근로자들의 생계대책을 강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2월중에 1일 고용 근로자들의 집합 장소를 설치를 해놓고 각 기업체나 농가나 이런 부분에서 요청을 하면 1일 근로자들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남는 1일 근로자들은 공공근로사업에 취로할 수 있도록 해서 아주 못살고 저소득층의 1일 근로자들을 최대한 보호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용촉진 훈련은 금년에 600명을 계획을 하고 있고 소요예산은 6억6,528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80% 시비가 20%입니다. 작년 1998년도 대비를 해보면 약 44% 정도 해당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국비 지원이 있을 것으로 계획이 되고 있고 교육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53페이지입니다. 공기업 지원 시스템 구축입니다. 공기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서 특히 우리 기업체 756개 기업체에 대한 전산등록 업무를 체계적으로 해서 모든 기업에 대한 전산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기업체 지원 시스템을 기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조속히 해결하는 동시에 기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서 공급하는 체계를 검토하고 있고 산. 학. 연. 관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업체를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창업교육센터를 통한 창업지원과 기업체창업을 위한 각종 정부제공 기업체 지원에 필요한 불합리한 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하는 방법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중소기업지원과에서 기업체 실태조사를 해서 실질적인 상평공단 내지는 농공단지의 지원 시책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참고적으로 알 필요가 있겠지 싶어서 제가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중소기업지원과가 9월 1일 발족한 이후에 9월 30일 현재를 기준으로 해서 약 6개 부분에 대한 3, 40개 정도 설문조항을 준비해서 1주일 전에 기업체에 설문 조사를 발송을 하고 저희 조사원들이 직접 조사를 했기 때문에 어느 설문조사 보다 이 설문조사는 신빙성이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756개 기업 중에서 폐업이 198개, 휴업이 126개입니다. 이것을 보면 현재 가동율이 숫자상으로 44%가 되고 있고 특히 기계금속 업종이 427개 업체 중에 208개 업체인 49%가 휴. 폐업 상태입니다. 이 상태는 우리지역 기업체 기계금속 업체 대부분이 대동 농기계 하청업체나 자동차 부품업체로써 구조상 취약한 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일 문제점으로 되고 있었던 기계금속 공업의 하청업체를 하청내용을 조사를 해본 바에 의하면 완제품 생산이 120개 업체, 1차 하청이 120개 업체, 2차 하청이 109개 업체 3차 하청이 48개 업체로써 2차 3차 하청업체가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그런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현재 조사 당시의 가동률을 보면 조사 당시의 실질적인 가동률은 37%에서 40%가 조사가 되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대동공업하고 농기계 업체들이 수출 부분하고 이양기 부분이 상당히 활성화되었기 때문에 농기계 업체부분이 상당히 활발한 조업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난번에 약 27%까지 떨어졌던 기계 금속 업체의 조업율이 60% 정도 가동율을 올리고 있고 주문도 많이 되고 있는 실정에 있어 가지고 기계, 금속업체 부분은 어느 정도 회복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신무림 제지가 새로 공장이 가동이 되면 거기에 따른 종업원 수 확대와 진주지역 경기 향상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신호제지가 이때까지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만 신호제지가 곧 가동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상평공단도 전체 가동율이 50% 선에서 60%선 까지 올라오지 않겠느냐 저희들은 행정지원 체계를 별도로 구축을 했습니다. 이것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생산활동 지원시책으로 경쟁력 있는 업체에 우선 발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단 하청업체들이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보자 하는 부분을 집중 검토를 하고 있고 특히 대한 카소닉의 경우는 삼성자동차 부품업체 입니다. 38개 하청을 외주에 의하고 있었는데 진주지역에는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진주업체에 줄 수 있도록 협의를 마쳐놓고 있고 중소기업 생산판매 기술 향상을 위한 시책개발로 중소기업청이 진주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경남중소기업청 진주 지사를 설치를 해 주십사 하고 저희들이 중소기업청에 건의를 올려 놓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진주소재 중소기업 제품을 진주지역에서 구매를 해주자 그래서 이 부분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우선에 조사가 된 철망공장과 토관 매설 공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각 과에 협조 공문도 보내고 제가 직접 용도계에 이야기도해서 이 부분은 곧 추진 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업정보 제공은 인터넷 생산제품의 홍보, 특화산업 국내외 박람회 판촉행사 추진, 바이어 등의 초청활동도 내년에 계획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입지여건 지원시책으로 현재 임대공장이 상평 공단 등 해서 209개 공장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1998년도에 2000년까지 희망업체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약 105개 업체가 있는데 이 업체에 대해서 투자 설명회를 12월중에 개최를 해서 사봉 농공단지와 대곡 농공단지에 입주를 권유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정책자금 지원은 담보능력이 부족해서 상당히 애로를 겪고 있는 점에 대해서 개선점을 노력하고 있고 그 다음에 세무서에는 세금이 많은 부분에 대한 세금감면 요청을 해 놓고 있고 정책자금 조건을 완화시켜 달라 현재 우리 기업들이 조건이 까다로워서 돈을 쓸래야 쓸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완화를 해 줄 수 있도록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농공단지를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고 있는데 현재 진성농공단지는 15개 업체가 입주되어 있습니만 정상 가동이 8개입니다. 그 중에서 휴. 폐업이 2개 업체, 10%에서 30% 정도는 비정상적으로 조업에 임하고 있는 것이 5개 업체 입니다. 이반성 농공단지는 12개 업체가 있습니다만 정상가동이 7개 업체 휴업 또는 부도업체가 2개 업체, 건축중인 업체가 3개 업체가 있고 대곡 농공단지는 10월에 완공이 되어 1개 업체가 입주를 해놓고 있습니다. 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원 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을 해서 창업기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66개 업체가 창업이 되었습니다만 공장 설립이 45일에서 대폭 줄여서 15일로 단축을 시키고 창업계획 승인도 30일에서 15일 이내로 대폭 단축을 시켜서 하고 있고 저희 과에서 하는 사항은 안 되는 사항은 과장한테 설명을 하고 되는 사항은 과장한테 설명을 하지 말고 바로 해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도로 기업의 창업이나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55페이지입니다. 산. 학. 연. 관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지원사업 입니다. 현재 산학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는 8개 업체가 있습니다만 경상대학교,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등에서 8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는데 부실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체에 대해서 12월까지 업체를 선발을 해서 최소한 15개 이상 업체가 산. 학 컨소시엄을 해서 기술 공동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학교와 기업체를 연결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56페이지입니다. 중소기업 안정자금지원은 기금조성 목표가 현재 50억원인데 1998년까지 12억원을 조성했고 1999년은 6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고 1999년도 경영안정자금은 약 100억원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서 저희들이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약 360개 업체에서 500억원이 내년에 필요하다는 설문조사에 의해서 일단 우선은 100억원을 해서 하되 여력이 된다면 더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57페이지입니다. 농공단지조성사업 및 기업 유치계획을 보고 드리면 대곡 농공단지와 사봉 농공단지가 있습니다. 대곡 농공단지는 완료가 되었고 사봉 농공단지는 70% 공정 선에서 1999년 7월부터 재계 할 수 있도록 연기 조치를 취해 놓은바 있습니다. 대곡 농공단지는 현재 21개 필지 중에서 15개 필지가 분양되었고 미분양이 6필지가 있습니다만 이중에서 상담 중에 있는 업체가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노력을 하면 2월 중으로는 완료가 되지 않겠느냐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사봉 농공단지는 분양실적이 없습니다. 대곡 농공단지와 사봉 농공단지의 분양활동을 위해서 첫째 저희들이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공장이전 의향이 있는 200여개 업체에 대해서 분양 홍보지를 배부를 하고 투자 설명회를 12월중에 하고 창업강좌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경상대학교 생산기술연구소와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창업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도 두 시간 정도 강의시간이 있습니다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공단지분양 홍보지를 통한 투자유치를 투자상담회사 경남산업컨설팅, 향토산업컨설팅 등 여러 분야까지 저희들이 다니면서 할 계획으로 있고 창업교육센터 입주업체가 연암 공대에 13개 업체 진주전문대에 6개 업체가 금년에 확정이 됩니다. 이 기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되 여기서 창업이 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진주지역에 공단을 설치해 주라는 의무조항을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고 이것이 만약 내년정도 된다고 하면 사봉 농공단지하고 타이밍이 맞아 들어가지 않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협동화 사업을 유도를 하게 되면 기업을 유치하는데 상당히 유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김치저린 공장을 어제 10시 30분에 저희 사무실에서 기탄 없는 이야기를 검토를 해 보았습니다만 상당히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분들도 대곡 농공단지에 들어갈 희망이 있었습니다. 다음 59페이지 창업교육센터건립 지원이 되겠습니다. 연암공업 대학에 부지 1,000평과 건축면적 1,000평을 짓고 있고 진주 전문대학에 부지 면적 1,000평과 건축면적 300평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연암 공업대학은 완벽하게 지어 가지고 오는 12월중에 완공이 될 수 있고 진주전문대학은 실질적으로 기존 있는 시설에 함으로써 경비절감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진주 창업교육센터 운영에 관한 협정서는 두 대학에 체결한바 있고 특히 연암 공대에서는 17개 업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마는 13개 정도가 어느 정도 확정된 상태이고 진주 전문대학은 6개 업체 정도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적으로 하되 졸업하는 기업체는 우리 지역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실크산업 육성을 위해서 연계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주실크의 공동브랜드 개발은 현재 추진사항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동브랜드 네임선정 및 출원등록을 '97년 7월 등록을 완료하고 공동브랜드 로고 선정을 10월 14일 선정 완료하고 공동브랜드 로고 출연 특허는 '98년 3월 7일 실키안, 진주기라로 출원 완료하고 공동법인 실키안 설립은 완료를 하고 자본금 5,135만원을 했고 참여업체는 현재 15개 업체입니다. 실크업체의 간담회를 '98년 11월초에 해서 실크 시 지원 사업을 설명을 하고 공동판매법인 참여 확대문제, 공동판매에 의한 제품 검수 등 여러 가지 깊은 부분까지 상당히 접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실크업체에서는 기존상품을 공동브랜드에 출시를 하는 것보다는 별도로 디자인 부분 등 이런 부분을 구상을 해서 낼 수 있도록 상당히 협조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실크의 공동브랜드 판로개척을 위해서 먼저 국내시장 개척을 위해서 진주특산물 전시 판매장에 약 2억2,000만원을 들여서 교육을 하고 있고 이것이 완료되고 나면 대도시 상설 판매장을 서울 판매장 약 2억원이 되어 있습니다만 20억원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업체에서 자기들이 하되 최후의 경우 우리 시에서 지급보증 내지는 이자보전 정도로 그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편판매는 지금까지 안되고 있었습니다만 직판장 개설과 동시에 전국 우편 판매 그리고 관광회사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지역 여성 교육장에는 여성복지회관 내지는 근로자복지회관의 판매코너 개설, 농협공판장을 통한 위탁판매 다음에 현재 대구지역 섬유박람회와 서울, 성주지역 박람회가 있습니다. 국내 박람회 참석을 판매 바이어 확보 및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지난번 프랑크푸르트 참가한 이후에 상당한 성과가 기대되고 있고 앞으로 바이어 한사람만 물어도 진주업계에서는 굉장한 이득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금년에 예산이 3,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만 경비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4월에 개최되는 뉴욕 박람회에서는 시 지원이 없더라 하더라도 코트라를 통한 방법을 하더라도 업체 자체만으로 라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자매교류 도시 방문시에 일본 기다미 시, 도요하시 시, 마츠에 시 미국 유진 시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특산물 판매를 추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구매 사절단을 미국 일본 관련 바이어를 초청하여 2,000만원 정도 소요되는데 예산이 반영이 안되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섬유전문지에 해외시장 등의 부분이 전혀 언급이 되어지지 않았습니다만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장조사도 선도를 해줌으로써 기업체에서 아직 내용을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선도정책을 써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진주실크의 공동브랜드 홍보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방안으로 세계 속의 실키안으로 홍보하는 관점에서 우선에 직판장이 개설되는 시점을 기해서 별도의 홍보책자를 만듦과 동시에 대형 백화점 홍보관 등에 진주실크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보물 팜플렛을 금년에 3,000만원을 들여서 실크뿐 만 아니라 진주지역 특산물 전체를 설명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리고 역시 우편판매를 위해서 우편판매 홍보지에 게재를 하는데 비용이 40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이 부분과 관광회사를 통한 홍보, 실크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한 홍보, 그리고 실크패션쇼 행사를 통한 홍보와 동시에 내년에는 돈 안드는 홍보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KBS 6시 내고향, 체험 삶의 현장, MBC 고향은 지금, 출발모닝와이드 등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번에 대학생 근로자들을 5명을 요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작업을 하기 위한 인터넷이나 기업 전산망 구축 등 상당히 차원 높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견직물 시제품 센터 건립은 현재 당초에 진주시에서 8억4,000만원 경남도에서 24억원 산업자원부에서 85억원 해서 120억원 정도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부분이 상평공단 내에 모 부지를 물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진주시에서 6억원 정도만 부담을 하면 가능하다는 것이 검토가 되어서 내부적으로는 사업이 되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견직물 시제품 센터가 왜 건립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메고 있는 넥타이 로고들이 유명 백화점 내지는 OM방식에 의한 주문자 상표가 붙어있는 그 부분에서 떼 내 가지고 일부 부분을 시중에 팔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만약 이 부분을 독자적인 공동브랜드 그러니까 실키안 등의 부분에 달아서 판매를 하면 백화점이나 외국에 100% 재소를 당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독자적으로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시제품 센터가 필요하다해서 시제품 센터를 건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시제품센터 건립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특화산업 지속적 발굴 육성입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 공산물 중 일부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지정을 해서 제품의 고급화와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판로개척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기 위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서 추진하고 있는 하나가 농산물 가공산업입니다. 현재 13개 업체가 상당히 잘 돌아가는 업체가 있습니다만 년간 판매액이 440억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제품의 경쟁력 내지는 소품개발, 디자인 개발 등을 통해서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6,000만원의 용역비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대학교, 산업대학, 진주전문대학 3개 식품공학과 교수들이 상당히 유능한 교수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용역을 주어서 이 분야를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 후에 의원들이나 농산물 가공업체들 관련 교수와 관련 업체를 전부 망라해서 회의를 해서 특화산업으로 지정할 것인지부터 육성발전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