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정대 의원 발언
거기에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의 질의하고 연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남강전신전화국에서 하대강변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2억3,500만원이 계상되어 있고 말띠고개 도로확포장 공사에 2억2,3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이 예산이 중기재정계획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대 위원입니다. 263페이지에 시의시도 읍. 면 지역 정비사업에 소곡 대사간이 양여금사업으로서 도로 확포장 사업을 하는데 지명을 어떻게 해서 소곡 대사간이라고 했는지 말씀을 해주시고, 지역의원으로서 연계해 가지고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고, 또 제가 소곡출신인데 소곡주민들은 소곡 대사간은 사업을 하면서 소곡은 마무리 작업을 안 하느냐고 오해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기가 잘못되어 있는데 이 부기를 수정해서 오해가 없도록 해줄 수 있는지 묻고 싶고, 그 다음에 소곡 대사간이라고 할 경우에 그 사업은 연계해서 앞으로 계속 사업이고 하계 소곡간은 예산이 5억3,000만원인데 이것은 마무리사업으로서 좀 당겨서 사업을 하시든지, 도로과에서는 추경예산에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경에는 안 올라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조속히 마무리를 지우든지 그렇지 않으면 부기를 지명을 바꾸어서 오해가 없도록 다시 하든지 해주시고 조기에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곡 예상간이 아니고 소곡 대사간입니다.
진성 대사인데 이것이 금곡 인담을 통해서 대사로 가는 길인데 저도 처음에 대사가 어딘지 몰랐는데 그러면 관봉이 봉전마을 산길을 넘어서 금곡 인담으로 해서 진성 대사간 인데 이것도 모르고 부기를 해 가지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지금 집행하는데도 잘 모르고 있는데 과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서 잘 모르시는데 지금 소곡에 부지를 사놓고 하는 거기서는 일단락이 끝나고 시도로서 사천까지 도로가 하나 더 나 있습니다. 그것은 2차선이고 충분하게 되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다시 삼거리가 나오는데 거기는 관봉입니다.
관봉이 봉전에 속하는데 거기서부터 대사간이 연결되는데 물론 그것을 연계를 시켜 가지고 하면 나중에 그 도로가 연결되는데 현재 사업상 명목은 그렇게 해서는 분별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