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배정오 의원 발언
거기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배정오 위원입니다. 국장님 하여튼 성의는 좋습니다.
그런데 전시예산은 불가피하게 안 하셔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사실 숯 망태, 황토 가지고 적조를 해결할 인력이 사실 없지 않습니까? 숯이 불순물을 빨아내는 데는 4, 5일 밖에 없잖아요. 숯도 물에 가라앉는데 가라 앉을 때까지는 흡수를 하는데 가라앉혀 놓으면 되겠습니까?
배정오 위원입니다. 130페이지, 남강청소선 시설설비보강 폭기시설 제작 등에 대해서 아까 국장님 설명에는 기포처리를 해 가지고 남강밑에 수질을 뜨게 해 가지고 하신다는 그런 말씀이지요?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청소선에서 기포를 쏠 경우 퇴적층이 떱니다. 뜨게 되면 어떻게 수거할 것입니까? 떠내려보낼 것입니까?
거둬들일 것입니까? 좋은 발상인데........ 이 발상은 좋은데 하상층에 가보면 돌이 있고 굴곡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138페이지에 보면 학술용역비가 기정예산에는 없는데 신설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민간위탁 원가계산 용역인데 그러면 141페이지, 초전 매립장 이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쓰레기 매립장 1차분 이전공사는 준공검사를 내어 드렸지요? 준공을 내어줄 때 밑에 하상 정리나 이런 것을 전혀 안하고 내어준 것은 과장께서 시인을 하셨기 때문에 관계없고 그런데 2차분, 1차분 총 도급액이 얼마입니까?
그러면 도비 하고 국비하고 우리 시비하고 12억5,900만원을 이번 추경에 승인 받으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과다하게 편성했습니까? 그러니까 지난번에 초전 녹색계산에 안준 것을 추가로 주기 위한 예산이라는 말입니까? 그러니까 국비가 7억3,400만원이니까 기 편성되어야 되고 우리시비가 국비 부담분 보다 5 억이 더 편성되었는데 안 그렇습니까?
비율이 우리시가 많지 않습니까? 7억3,400만원은 기 우리가 돈을 지불하지 않고 우리시가 잡고 있었다? 그렇게 설명하면 알겠고, 그런데 우리 쓰레기를 구미에 소각하러 가는데 현재 6월13일부터 7월13일까지 물량이 얼마나 올라갔습니까?
그런데 운송하는 김사장이 우리 환경사업소 쓰레기는 아무리 A급 용광로에서 소각을 하더라도 13%의 재가 남는다고 했습니다. 아닙니다. 이 예산은 삭감을 해야 되니까 질의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쓰레기가 그 동안에 태영환경에 가서 재를 얼마나 반입해 들어 왔습니까? 750톤 재가 들어왔고 7,500톤의 재가 우리 시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경리아가씨가 자료를 줘서 제가 거기서 메모를 했습니다.
이번에 13%의 재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7,900톤이 갔는데 750톤의 재가 우리 시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아가씨한테 지금 전화를 해 보세요.
전화를 해 보고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배정오 위원입니다. 승합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것이 사실 도로도 복잡하고 여러 가지 여건상 구매하시려는 것 아닙니까?
너무 외지다는 말입니다. 우리 도동지역에서는 외지다고 안 올려고 합니다. 우리 도동지역에서는 그곳이 어디인지도 모릅니다.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까 박 위원님 말씀대로 대형승합차를 구입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소모가 되는데 차라리 임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142페이지, 시설비에 보면 초전 쓰레기 매립장 침출수 처리 관로매설에1,0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침출수조는 있습니까? 흘러가면 안되잖아요.
다시 환경사업소로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본 위원이 묻던 것을 계속 물어보겠습니다. 소각로를 8억, 9억 가지고 짓는다고 했는데 소각로 짓는 업체한때 다이옥신을 환경기준치 이하로 내려달라고 하니까 책임지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무과장께서 이것을 건립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할 의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