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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49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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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 위원입니다. 참고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전체적으로 다니면서 진주시 홍보가 미흡해 보이는 것 같아 보이더라.

간단하게 실 예를 하나 들어 볼 것 같으면 산청 올라가는 산청 휴게소가 있죠? 산청 휴게소 같은 곳은 그래도 거의가 다 진주시민이 출입하는 곳인데 거기 보니까 진주시 홍보물이 산청 휴게소 개장할 때 한 쪼가리 갖다 놓은 그것밖에 없어, 그것도 한 쪼가리, 두 쪼가리밖에 없더라고, 그 외에 우리 산청군에서나 함양군에서는 새로 나오는 홍보물 마다 꽂아 놓고 게시를 하고 사람들이 빼 보도록 하는데 진주 것은 너무 미흡하고 오래 되어서 퇴색되어 가지고, 이런 것을 관심을 가지고 홍보를 더 해 줬으면 싶으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비록 산청휴게소만 그런 것이 아닐 것이고 다른 휴게소, 예를 들어서 남강 휴게소 같은 곳에도 홍보판, 홍보물을 게시물을 게첨하는 곳이 있거든요.

그런 것에도 신경을 써 가지고 새로 나온 홍보물을 꽂아 주시면 자연적으로 홍보가 되는 것이니까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어요. 산청 휴게소는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내 눈으로 보고 와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실장님 나오신 김에,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 때문에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안 해도 더욱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2000년도 예산을 보니까 당초 내시가 되었던 예산들이 국. 도비가 나중에 확정적으로 많이 줄어져 버리더라고, 그런데 사실은 나 보다 더 잘 아시겠지마는 국. 도비 한 2, 3억 가져온다면, 예를 들어서 한 5억을 가져온다고 하면 우리 지방세 받아 가지고 천원 짜리 이천원 짜리 모아 가지고 얼마나 많이 모아야 되는 돈이냐, 그래서 국.

도비를 가져오는데 행정력을 총 동원하더라도 신경을 써야 되겠다. 이것이 생각이 많이 되어요. 지금 현재 도의원을 상대로 하든지 혹은 국회의원을 상대로 하든지, 중앙 관계 부서 여로에다 로비 활동을 하더라도 이것은 최대한으로 확보를 해야 되겠다는 것이 많이 느껴집니다.

특히나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당초에는 내시를 해 줘 놓고 나중에 어마어마한 예산이 삭감이 되어 버리거든. 그런 것을 볼 때는 좀 더 우리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자책적인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예산은 국. 도비, 특히 양여금 같은 것 이런 것이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