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병욱 의원 발언
전병욱 위원입니다. 32페이지입니다. 진주역 이설부분에 용지보상을 일부를 했다고 하는데 나머지는 전액시비로 재택 자금으로 전환이 되었다고 했는데 이것이 2000년도 진주 광양권 개발이나 경전선 직.
복선화 사업에 연장건의를 해 놓은 것으로 방금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광양권 개발이나 직. 복선화 및 전철화 연장사업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또 건의 해 놓았던 부분이 언제쯤 윤곽이 들어 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주 광양 권 개발이 포함되는 것이 빨리 조기 발주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 하셨는데 조기 발주는 언제쯤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국비 56억을 가지고 일부용지보상을 했는데 현재 나머지 부분도 보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 부분 예산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진주 광양권 개발에서 조기 발주가 안 된다면 상당히 늦어질 것 아닌가 그리 생각하는데?
실제 올해 55억 보상을 하고 보니까 일부 주민이 50%정도 보상이 되었습니다.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그러면 나머지 50% 주민들도 당연히 보상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혹시 융자사업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기채라도 발행해서 보상을 해 줄 계획이 있는지 해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36페이지 대학촌 개발, 이곳을 상당히 오래 전에 작성이 되었다고 하는데 현 시점에서도 대학촌개발이 이 보고대로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가고 있습니까?
주공에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 진주시에서 내건 조건이 있죠? 어떤, 어떤 것은 해결해 주겠다, 전병욱 위원입니다. 74페이지에 진양교에서 금호 아파트구간 강변로 확장공사를 한다했는데 길이가 530m라고 하면 진양교 바로 입구에서 시작됩니까?
그러면 진양교에서 금호 아파트 쪽으로 가면서 오른쪽으로 확장이 됩니까? 그러면 페수 처리 가압장은 손을 안 대어도 20m 확보될 수 있습니까? 다음에 69페이지 영남운동구부터 대곡 상회되어 있는데 대곡상회라는 곳이 옥봉북동 쪽으로 동쪽으로 가는 곳이죠?
가로 정비계에서 담당하는 노점상 단속 때문에 이렇게 했을 때 노점상 반발은 없습니까? 지난번에 지역경제과에서 업무보고 시간에 보면 구 종로 거리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면서 130여 곳의 노점상이 있습니다. 이곳 면적을 줄여서 100여 곳으로 한정해서 아마 잠정 허용하는 쪽으로 업무보고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구 종로 거리에는 노점상을 할 수 있고 바로 뒤쪽에 영남운동구와 대곡상회까지에 있는 노점상은 사실 설 자리를 잃게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을 때 형평성 문제도 상당히 제기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영세민들의 반발을 우리 시에서 예상도 안 해 보고 도로를 설치하겠다 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건설도시국장 배현덕 노점상에 대해서는 수년 전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도로를 내면서 노점을 어떻게 정리하겠다,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수반이 되면 이상적인 정비가 되겠죠. 거기 보면 과일, 분재, 화분 등 많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것을 어떻게 정리하겠다는 것을 저희들이 수립을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