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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50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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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의석에서 전자 투표할 수 있는 선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선은 하기 전에 다 깔아 놓아야 되죠, 그것은 다 되어 있다 했죠? 그러면 공원을 새롭게 단장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안 있습니까?

새롭게 단장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우리 시민이 찾아오는 손님이 적으니까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더 잘 하려고. 방금 하시는 이야기 중에서 대평면 중에서 쌍으로 한다고 하는데, 보수하는데 1억3,000이나 들여서 하느니 보다 조금 전에 제위원 하시는 이야기와 같이 새롭게 지어야지, 지금 하는 것은 시멘트가지고 지은 집이죠? 나무는 전부 시멘트로 해 놓았잖아요.

그렇게 해 놓으니까 볼품이 하나도 없다고, 요즘은 짓는 것이 거의 나무로 짓는 것 아닙니까. 밑에는 개방식으로 하는 것, 가려 놓으니까 안에 문도 열고 들어갈 수도 있고, 개방식으로 하는 것은 참 좋은데, 이번에 보수하는 것보다도 새로 짓는 방향으로 모색해서 나중에 대평에 하는 것을 쌍벽으로 이룬다 하면 지금 보수하는 돈 안 들이고...... 그러니까 새로 짓는 방안을 가지고 새로 모색을 해 보시기 바란다는 이런 말씀입니다.

진양호가 200m 높이면 남해하고 지리산하고 안 보입니까? 이것을 150m 계획했던 것이거든, 했는데 사실상 보면 진양호가 자꾸 손님이, 관광객이 없어진다고, 왜 진주사람이 소풍을 가더라도 어디를 가느냐 하면 일반성에 간다고. 전망대에 대해서는 이것은 남의 땅이고, 저기는 우리 땅이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