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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송경호 의원 발언

50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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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 청사를 짓는데 VTR 넣는 것은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합니까, 어디서 합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난 가을인가 봄에 전주, 부천을 가 봤는데 거기 가 보니까 의회에 카메라가 최소한도로 베터컴 3CCD로 다 해 있는데 지금 진주시청 1청사 의회 카메라는 1CCD로, 쉽게 말하면 은행에 감시용 CCTV가 되어 가지고 도저히 서경방송에서는 방송하기 힘이든다고 말을 하는데.. 감사지적 사항에 대한 것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리다가 그만 둔 것입니다.

정보관리담당관에게 말씀드릴 것은 뭐냐 하면 새 청사를 짓는데 우리 의회에 비디오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를 설치한다 아닙니까. 작년 봄인가 부천하고 전주도 갔다 왔는데 거기 가니까 모든 비디오 녹화용 카메라가 3CC, 즉 베타콤 카메라를 다 해 놓았습니다. 시가가 3,000만원 정도 간다고 하는데, 우리 진주시 청사에는 그것보다 성능이 약한 카메라를 달아 놓았다고 서경방송국의 사장님이, 관계자 되시는 분이 그것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진주시에서는 카메라를 바꿀 계획은 없는지?

제가 묻고자하는 것은 뭐냐하면 카메라도 여러 종류가 있단 말입니다. 가정용 홈 비디오 카메라도 있는가 하면 이것은 업무용 카메라란 말입니다. 최소한도 3CC 베타콤 정도라야 되지, 그래야 방송이 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가정용 카메라라든지, 조그마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우리가 이야기가 나온 것이, 건의사항도 있었습니다. 방금 실장님 말씀과 같이 뭔가 외지 사람이 진주에 오면 볼거리가 있어야 되겠다. 진주성 같으면 김시민 장군 동상이 공북문 문지가 모양처럼 허리가 꾸부정하게 서 있고, 하나도 볼 것이 없어요.

그래서 지난번 감사 때 의회에서 말한 것이 뭐냐하면 타워, 말하자면 전망대를 진양호에 세워 놓으면 지리산도 볼 수 있고, 남해 통통배도 볼 수 있고 얼마나 좋으냐 말이냐, 명물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그런 것을 구상을 해서,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 것을 하면 저것은 땜질 보수를 하고 앞으로 넓게 생각해서 사실상 어느 정도 높이가 올라가도 보이기가, 지리산이나 남해는 좀 힘들고, 저희들 그 전에 중간에 임업시험장 저 위치가 지리산하고 높이가 올라가면 보일 것이고, 저것은 장래적으로 전망대 관계는 저것이 어느 정도 다른 외국도시나 볼 때 최하가 전망대라고 지으려면 40억 이상 소요가 됩니다.

또 우리가 일반 관광기반 조성도 선후가 있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대규모는 대규모대로 계획을 해 놓았다가 시기를 조정하고 그렇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