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유병필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50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조치결과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는 직제순에 따라서 해당 실. 과. 소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실과 기획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와 답변을 하고, 내일은 총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가 없는 총무국 산하 과장께서는 나가셔서 공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국 산하 과장 같이 안 나왔습니까?
그러면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송경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 위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금방 대답 중에 5급 상당의 편집위원을 보임토록 되어 있는데 지금은 없는 상태 아닙니까.
앞으로 5급 상당의 누구든지 공무원이 하든지 계속 그렇게 운영을 할 겁니까? 아니면 5급 상당은 줄어드는 것으로 해서 보조 업무나 다른 것은 공무원이 보충하도록 할 그런 계획입니까? 6급 상당의 위촉직을 한 사람 더 보충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책임은 편집실장이 책을 지는 것이 아니고 공보감사담당관이 총 책임을 지고 업무상 필요한 인원은 한 사람 늘려 가지고 타자수 한 사람하고 세 사람으로 운영을 하고 지휘감독은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운영을 하겠다는 그런 말입니까?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해 주시고, 뒤에 답변도 해 주시면 됩니다.
어느 부서 것을 하실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기 전에 한 가지, 18페이지에 보면 자꾸 기채액이 늘었다 줄었다고 표기를 하는데 기채를 채무를 지는 행위가 기채입니다.
채무액이 늘었다든지 이렇게 표기가 되어야 되는데 이것을 고쳐 가지고 쓰시고, 다른 것도 혹시 그런 것이 있으면 신경을 쓰고 이런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채무액이 늘었다 해야지 채무하는 행위 자체가 늘었다 줄었다. 이 말대로 하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안 위원님. 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이 계약상 보면 총무국 소관이고 실무상으로 보면 건설국 소관인데 기획예산담당관이 대답할 수 있습니까?
그렇죠. 총무국 소관이고, 제위원님 그렇게 합시다. 관계되는 곳에서 다시 하도록 하고, 이것은 자기가 답변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김태용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한 두어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시립 예술단 운영관계인데, 관람객이 실적이 어떻습니까? 좌석이 잘 안 찹니까? 800명 가지고는 이해가 잘 안 되고, 가령 좌석이 시립공연을 할 때 좌석이 꽉 찹니까?
그렇지 않으면 좀 많이..... 그래서 홍보를 통해서 많이 관람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잡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면은 검토를 해 봤습니까? 시립예술단의 공연 수준이 낮다든지, 어떻게 보면 우리 시민들이 아직까지 시립예술단 공연부분에 마음을 돌릴 수 있는 여유가 없다든지, 자꾸 홍보만 해서, 사람이 차고 활성화가 되고 하면 다행인데, 그런 것도 검토를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 같으면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홍보하는데 비용만 들이고 사람이 안 오면 예산만 낭비하는 것 아닙니까.
신중하게 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남인수 선생 안 있습니까. 언론에 보도를 보면 경기도 광주군이든가 경기도 쪽에 연고가 있는 쪽에서 여러 가지를 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지상에 나온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까 남인수 선생이나 향토 출신 예술가 이야기가 나왔는데 유물들이 있어 가지고 이 쪽에서 전시를 하면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될 것인데 이런 것이 자꾸, 논개 문제나 이런 것도 그렇고, 다른 곳에 뒤떨어지고, 어떤 태어난, 남인수 선생 같은 분도 자기가 작품 활동을 하는데 예술 활동하는 연고지에서 먼저 뺏기는 인상이 있어서, 이런 것도 장기적으로 해서, 충실히 해서 그런 곳에 선수를 뺏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니까.... 예술단이 갖출 것은 다 갖췄습니다. 우리 시민의 문화수준하고 균형이 안 맞고 우리는 조직만 갖춰 놓고 예산만 투입해서 내 혼자만 하지 시민이 호응 안 되는 예술활동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술은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되는 것이지, 그런 것을 검토를 하셔 가지고 하라는 이런 말씀입니다,. 상태도 모르면서 무엇이 잘 못 되었다 이런 지적보다도. 조금 쉬었다 할까요, 다른 부서는 숫자가 얼마 안 많은 모양인데 이것은 이대로 안 쉬고 마치고....
정보관리하고 진주성하고 진양호하고 세 군데 남았는데 분량은 별로 안 남은 것 같습니다.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오전에 순조롭게 되면 오전에 늦더라 해도 오전에 마치는 것으로 하고, 아니면 점심식사를 하고 계속 할 것 같으면 조금 쉬었다 하고, 그러면 그리 할까요.
이대로 계속합니다. 정보관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경호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정보관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무도 안 계십니까?
제진옥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양호공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논의된 사항은 집행부에서 미진한 부분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는 9월 23일 11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