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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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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읍. 면. 동이 바쁘다 아닙니까, 감사 준비도 안 되어 있고 우리가 필요할 때 부릅시다.

오늘은 다 내 보내고 우리가 필요할 때 부르자 이 말입니다. 10페이지 사천공항 출발 대합실에 촉석루 야경이 붙여져 있습니까? 제가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가 봤습니다.

출발 대합실 같으면 어디입니까? 다시 대기하는데, 거기 왜 합니까, 사람 많은 안 쪽에 해야지. 거기는 찾아도 없어,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하고, 2001년 5월 25일 촉석루에, 제가 신문을 가져 왔는데, 질문한 것을 낼 때 어떤 순서로 신문에 냅니까? 절차가. 그렇죠?

그런데 왜 이렇게 내 놓았습니까, 저는 두 번째, 몇 년 전에 분뇨 처리할 때 집행부에서 장난하더니 이번에도 장난을 해 가지고 내 놓았는데, 그래서 가져 왔어요. 진주신문은 그대로 정확하게 내는데 이번에는 경남일보도 장난을 해 놓은 것이라, 경남일보하고 진주하고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방금 담당관 이야기는 순서대로 한다고 했는데 순서가 아니다 아닙니까.

내가 보기에는 집행부에서 장난하고 있는 것 같아요. 시정해야 됩니다. 입장 곤란한 질문을 하면 이런 식으로 하고, 내가 두 번을 봤거든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질문하는 것이 무엇 때문에 합니까,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제가 발언하는 것은 공무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시민이 보라고 내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한번이면 지적을 안 하겠는데 두 번째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시정해 주십시오. 확인이 아니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가져왔다 아닙니까 신문을. 그러면 공무원이 잘 못한 것입니까, 편집을 잘 못한 것입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