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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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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뒤에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봄 축제 5,000만원은 이것하고 별개로 예산해 놓은 것인데 그것 가지고 그럽니까. 내가 가칭 봄 축제 추진위원이 되어서 한 가지 말씀드리는데 지난해부터 개천예술제는 하다 보니까 순수한 문화예술 같은 것을 예술적으로 하는 것이 가을에 이루어지거든, 진주에서는 순수한 논개를 중심으로 한 전통 민속예술 없어서 그런 것이 안 되거든, 이 사람들은 개천예술제는 빠져 가지고 참여를 못하고 그렇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모여 보자, 개천예술제는 가을에 하니까 우리는 봄에 한번 해 보자는 식으로 조성이 되었는데 본래 추진될 때는 의암별제 추진하는 팀하고, 진주 탈춤 하는 팀하고 같이 어울려서 기타 진주 민속, 순수한 민속 예술 하는 사람하고 합해서 봄에 치루어 보자 해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합의가 되어서 시에 건의를 한 것입니다. 시에서 생각해 보니까 오히려 그게 괜찮겠다 그래서 지난 겨울에 의암별제는 5,000만원이 별도로 예산이 된 것이고 나머지는 그렇게 하려고 하면 집행부에서 생각할 때 의암 별제 5,000만원 가지고는 안 되겠다. 5,000만원 더 합해서 한 1억 정도면 행사를 치루지 않겠느냐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해서 1억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추진을 해 나오는 과정에서 하다 보니까 여기서는 이름을 붙이려고 하니까 가칭 봄 축제라고 해서 이름을 붙여 놓으니까 나중에 거기서 위원들이 주선해서 만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논개제, 진주 논개를 중심으로 한 논개제가 안 좋겠느냐, 여러 가지 이름, 열 몇 개 이름이 나왔는데 그 중에 가칭 택한 것이 논개제를 택하고, 그 다음에 의암 별제 하고 진주 탈춤 한 마당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2, 3일이면 되겠다 해서 1억 예산을 소요하겠다 해서 했는데 하다 보니까 이중에 누구라고 안 하겠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대표 중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우리는 참여를 안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참여를 안 하겠다고 발을 뻗대니까, 봄 축제라고 하는 그 중에서 그 사람들이 빠져 버리면 봄 축제가 될 수가 없는 것이라. 의암별제 팀이 그러는데, 안 하겠다고 그러는 겁니다.

자기들이 주도권을 쥐고 다 했으면 되는데, 왜냐하면 이름 자체도 진주 논개제로 하지 말고 자기들은 의암별제로 하자는 식이니까, 진주 탈춤이나 다른 것은 전체적으로 안 맞거든, 전체적으로 생각할 때 논개를 중심으로 논개제를 하자니까 그게 안 맞으니까 쏙 빠져 버리려고 하는 것이라, 빠져 버리면 일이 안되거든, 그러니까 집행부 측에서도, 추진위원회 측에서도 이게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안 되니까 금년에는 못 하겠다. 좀 더 성숙시켜서 연구를 더 해서 내년에 하자고 이야기되어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프로그램위원회하고 운영위원회하고 취지하고 복사를 해서 하나씩 드리세요. 그래야 확실하게 알지. 정영빈 위원입니다.

공설 테니스 코트 사건 때문에 지난번에 행자부에서 내려 와서 소동을 벌인 것이 있죠? 거기에 고발내용하고 조치결과 사항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해 줄 때는 직장체육시설 설치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임대를 해 준 것이거든요.

직장체육시설 설치조례에 의하는 것 같으면 500인 이상 직장은 체육시설 중에서 두 가지 이상을 해 주도록 되어 있잖아요. 관련 규정이 직장체육시설설치에관한 법률 제4조 3항에 의해 나온 것 아닙니까. 토요일 오후하고 일요일밖에 사용하지 않는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공무원들만 낭패를 당하는 것 아닙니까. 몇 사람이 피해를 보았습니까? 옛날 음력을 지금 10월 3일 개천절도 그렇게 맞추다 시피 그렇게 합니다.

그게 본래 봄 축제라고 하게 된 것은 가을 축제로서는 보통 개천예술제를 두고 이야기하고 봄 축제로서는 이것을 봄과 가을로 구분해서 한다는 그런 뜻을 가지고 가칭으로 해 놓았기 때문에 봄 축제라고 하는 그런 의미는 하나도 없고, 다만 아까 남강축제라고 하는 것이, 이름이 여러 개가 나왔는데 그 중에서 논개제라는 것이.... 남강문화제라 하면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개천예술제는 서울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우리가 잘 알 수 있는 날짜를 택하려고 제목을 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