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평환 의원 발언
이 부분은 제위원이나 강영안 위원께서 알고자 하는 내용을 자료로 뽑으십시오. 설명을 덧붙여서 제위원님 외에 우리 위원님들에게 다 배부를 하십시오. 이 부분은 그렇게 해서 넘어 갑시다.
자료를 가지고 나중에 다시 이 부분은 짚어 보자는 것입니다. 정확한 답변이 안되고 하는 가운데 시간만 간다는 것입니다. 제위원님 말씀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본 위원도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은 이런 쪽으로 소홀하더라, 부서간에 협조가 잘 안 되는 것입니다. 돈 관계도 마찬가지고, 오늘 제위원이나 강영안 위원 질의 내용이 입증되었지 않습니까. 제위원이 말씀한 기채 상환 부분, 이자 그것이 각 부서간의 이자율이 다르고, 또 1억1,900이 더 추가가 되었는데 이런 부분도 기획실 같은 경우 업무 전반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이 되었다면 이런 정도의 차이가 안 생긴다고, 그게 무엇이냐 하면 실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총무과에서 편성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을 하기까지 업무량이 많고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못 쓴다고 이야기 할 수가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을 위원들이 짚기까지 우리가 봐서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하든지, 보고를 받든지, 연결을 해서 좀 더 정확한 자료 아래 기획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획업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각 부서간의 업무 협조가 제대로 안 되는 것이 맞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그런 쪽으로 소홀했습니까? 앞으로 기획실의 업무 중요성을 좀 더 인식하시고 좀 더 정확한 예산 편성을 기하도록 노력하십시오.
예년에 비해서 사업도 많고 예산도 많고, 예산만큼 일을 했다면 그것이 무슨 일인가, 특별히 이유가 있습니까? 42페이지 이런 쪽으로 질의가 되면 식상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계획을 세우기까지 치밀한 계획 아래 일정을 짜서 해 오셨는데 중간에 개최 타당성 여부 설문조사까지 마쳤단 말입니다. 압도적인 쪽으로 해서 타당성이 있다. 83.5%네요.
그런 식으로 진행되어 오다가 어느 시점에 봄 축제를 못하게 되었는데 못하게 된 배경이 무엇입니까? 결정하기까지 추진위원회가 있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추진위원회 내부에서 의견일치를 못 보았다.
알력이 있었다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그 위원회는 존속시키면서 다시 위원회를 하나 구성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타당성 조사를 한 여론 조사서를 자료로 요청하면서 현재 추진위원회와 프로그램은 존속시키면서 향후 위원회 재구성을 하겠다는데 어떤 쪽으로 하겠다는 것인지, 밑에 내용을 보면 추진위원회 위원 중에서 문제가 있다. 봄 축제가 필요 없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든지 제기를 하므로 해서 그렇다고 보면, 앞으로 그런 사람들, 반대를 하는 사람은 제외하고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의도하는대로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재구성하겠다는 것인지,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봄 축제 계획을 가지고 진주로 봐서는 행사를 하므로 해서 걸 맞는 행사를 하는데 이것도 중요하기는 하겠지마는 위원회를 구성하므로 해서 이 위원회는 경비 같은 것은 안 줄 것입니까? 이런 쪽으로 예산 낭비가 되는 것 같고, 금액이 얼마 안 되지마는, 각종 위원회가 많습니다. 1년에 회의를 한번도 제대로 하는 위원회가 없다고, 봄 축제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잘 해 보자는 쪽으로 위원회를 하고 위원회가 있어야 될는지 모르겠지마는 앞 번에 잘 해 보자 하고 처음부터 계획을 했던 그런 위원회가 제외되고 다른 위원회가 재구성된다고 보면 이런 것은 서로 알력도 생길 수 있고, 위화감이 조성되기도 하고 그렇게 안 되겠습니까.
현재 열 명 같으면 한 열 명 더 해서 스무명을 하겠다는 그 소리입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가 우리 위원으로서는 짚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우리가 예산까지, 예산 이것도 심사숙고해서 승인한 예산인 만큼 매끄럽고 슬기롭게 일이 되어야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쪽으로 일이 안 되므로 해서 향후 보니까 무슨 추진사항 하면서 계획이 많은데 이런 계획을 잘 해 나가기까지 집행부하고 의회가 신뢰관계가 구축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 하나 놓고 보면 앞으로 사업하는데 의회와 집행부를 수레바퀴에 비유하는데 우리 위원들은 이것 때문에 개 똥되어 버리고, 찌그러져 버리고 하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계획 승인이 되겠습니까. 앞으로 철두철미하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것을 마무리하면서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현재 추진위원회 그 분들의 명단을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재구성한다는 그 분들 명단은 아직 재구성이 안 되었죠?
현재 추진위원 명단하고 타당성 설문 조사 한 것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보죠. 낮에 분수가 올라가고 그런 시설이 되어 있습니까?
가운데는 연못처럼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안 봐서, 밤에만 보이는 그것, 안개 분수는 밤에만 조명을 비추고 분수 모양으로..... 나 같은 경우는 지나다녀도 낮에 하는 것은 전혀 못 보았고 밤에 하는 것은 매번 시간 맞춰서 정확하더라고.
감사 자료에는 안 나와있고 결산검사위원회에서 지적된 부분인데 문화재 안내 이정표, 고 남인수 이정표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습니까? 설치 장소가 어디입니까? 그게 결산검사위원회에서 지적된 부분인데 예산 전용되었거든요.
예산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마는 이런 예산이 집행되기까지 일단 무단 전용이 되었다고 보면 우리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뭔가, 기획총무위원회 소관이 아닌가, 이것이 어떤 식으로 어떤 경로로 해서 무단 전용이 되었는지, 지적이 된 것이거든요. 모릅니까? 이런 부분까지도 설명이 안 되면서 나중에 본회의장에서 보고만 되는 그런 식이 된다고, 그런 내용을 우리 위원회 계시는 분들이 참고적으로 알고 해야 된다고.
유인물에 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우리 시 정보화 전산사업에 정말 수고 많습니다. 엊그제 같은 경우도 청소년 전산실 그런 쪽으로 개설되면서 수고를 많이 하신다는 것을 느끼는데, 우리 읍.
면. 동 같은 경우에 홈페이지 개설된 곳이 있고 안 된 곳이 있고 그렇죠? 개설된 곳을 내가 체크를 해 보니까 24개소인가, 더 됩니까?
과장이 봐서 그런 쪽으로 문제가 있다 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다. 그것이 추진되어 있는 동이 24개 동 아닙니까. 홈페이지가 되어 있는 24개 동이죠?
맞죠? 그러면 지금 24개 동이 되어 있는데 안 되어 있는 동은 왜 안 되어 있으며 어떤 순서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 계속 할 것인데 내 말 자체가 그렇는데, 안 되어 있는 동은 왜 안 되어 있으며 어떤 순서에 의해서 진행하고 있는지?
안 되어 있는 동은 요구를 안 해서 안 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 강남동 같은 경우에는 하승철 동장 같은 경우 젊은 동장으로서 의욕적으로, 고시까지 한 사람인데 우리 동에서 의욕적으로 일을 잘 했습니다. 그런 만큼 직원들하고 일체가 되어 노력해서 그런 전산 쪽으로 포상도, 최우수 동으로 포상도 받고 했죠? 홈페이지도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니까 홈페이지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홈페이지가 안 된 동은 독려를 해서 받도록 해야 될 것이고, 이런 것이 일률적으로 홈페이지가 같아서는 안 될 것이고, 동 단위로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쪽으로 개발, 일을 될 수 있도록......
특색 있도록 해야 될 것이고, 그리고 본 위원 같은 경우에 절차라 할까 그렇게 처리하는 부분이, 본 위원뿐만 아니라 일을 하기까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행정 독점, 정보 독점 쪽으로, 상부 기관으로서 권위적인 그런 일 처리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 나 같은 경우는 인사말을 넣어 놓았다고, 시의원이기도 하지만 인사말 넣어 놓은 사람이 어느 날 들어가 보니까 없어졌다. 그런 것이 나로서는 감정적인 것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 생각이 되고, 어쨌든 각 동 단위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독려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