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거기에 진주성관리사무소에서 준비하고 있는 멀티미디어 설치를 공북문이 완공되면 할 것이라고 계획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필요한 예산 2억을 책정 해 놓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공북문이 금년 말이나 내년 초에 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예산 사장 아닙니까.
다른 곳에 긴급하게 사용해야 될 예산을 이런 곳에 사장을 해서 묶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증명이 되어 있는 사항이라고, 다른 곳에 사용하지 못 하도록 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말입니다. 계획을 이렇게 세우다 보니까 우리가 불요불급한 예산이 아주 많지 않습니까.
이러한 예산 2억이 작은 돈입니까, 이렇게 많은 예산을 사장시켜 놓으니까 절대적으로 잘 못 되었다는 것이 시인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것은 좋습니다. 소장에게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을 예측해서 예산 2억을 확보한 것은 좋았단 말입니다.
이것이 내년으로 이월된다고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거든, 그렇죠? 이런 예산을 금년에 사용하지 못하면 추경에다 해서 다른 곳에 사용하도록 그렇게 해야지 묶어 놓고 둔다면 실장이 잘 못한 것입니다. 발주를 해 놓고 2, 3년 걸리는 것은 문제가 다르지마는......
정영빈 위원입니다. 진양호 팔각정을 철거하고 다시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죠? 본 위원이 보고 팔각정을 새로 짓는 신축 계획 자료를 요구했는데 아직까지 계획을 안 세웠습니다해서 좋습니다하고 말았는데 여기 자료도 그렇고 모든 것을 보니까 그 자리에다 다시 지을 계획인데 그 짓는 이름을 진양호 휴게 전망대라는 이름을 붙여서 지을 것이라고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렇죠? 휴게 전망대라고 해 놓았는데, 휴게 전망대라는 것은 그 사용성을 봐서 휴게소도 있고 전망대도 겹친다 이런 말 같으면 문제가 다른데 본 위원이 질문하는 요지는 그 자리에 팔각정을 뜯어내고 진양호 휴게 전망대라고 붙인다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다 팔각정을 뜯어내고 그 자리에 팔각정 신축계획을 보자 하는 것이거든.
과연 모양을 어떻게 할 것이며 그런 것도 문제가 있다고, 진양호 팔각정이라는 소리는 진양호가 생긴 근 40여 년 동안을 진주시민을 비롯해서 진양호를 찾는 모든 사람이 팔각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그 이름을 없애 버리고 휴게 전망대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 감사장에서 이야기 된 것과 같이 반드시 이름을 휴게 전망대라고 해서는 안 되겠다 해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분야라도 팔각의 형태라도, 지붕 모양도 팔각으로 하면 되는 것이고 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해야 되지 팔각정을 뜯어내고 전망대라는 이름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건물이 되면 더욱 더 좋겠는데 시민들 머리 속에는 거기가 팔각정 자리다, 진양호 가면 팔각정이라는 소리가 사라지지 않도록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읍. 면.
동 방위협의회가 구성되어 있잖아요. 읍. 면.
동에 방위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현재 읍. 면.
동에 방위협의회가 다 구성이 되어 있는데 방위협의회를 전에는 방위협의회하고 개발위원회를 합해서 운영 한 곳도 있고, 두 가지, 세 가지 합해서 동정협의회로 이름을 바꿔서 역할을 다 하고 있다고, 예를 들어서 예비군의 날 행사 지원 할 때는 위원들 스스로가 돈을 내서 지원을 해 주고 하거든, 협의회가 되어 있어요. 그 이유는 위에서 구성을 하라고 해 놓고 지원해 주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구성은 되어 있지마는 하는 곳은 하고 안 하는 곳은 잘 안 한다고. 정영빈 위원입니다.
읍. 면. 동사무소 기능전환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문의하게 된 동기는 노후 동 청사들이 많이 있거든. 중안이라든지, 봉안이라든지, 상서, 상동, 옥봉은 노후되어 있단 말입니다. 특히 이런 것을 두 개, 세 개 합해 놓으니까 더욱 더 노후현상을 많이 일으키고 있는데 동 청사를 증축해 주든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계획은 어떻습니까? 그 다음에 읍. 면.
동 민원 창구에 시에는 OA 사무기기 되어 있고 컴퓨터가 낮아서 괜찮은데 동에는 책상 위에 컴퓨터가 막혀서 밖에 오는 민원인을 모르게 된다고 그러면 일어서서 대화를 해야 되거든, 그런 불편도 있고 여러 가지 불편도 많은 겁니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교체해 줄 용의는 없습니까? 그리고 하나 더 우리 시에는 본 위원이 알기로 민원 창구에 있는 여직원들이 근무복을 계속해서 입고 있거든, 겨울 근무복이 있고, 여름 근무복이 있고 그렇죠.
어느 민원실을 막론하고 다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읍. 면.
동 직원들은 안 해 줍니까? 읍. 면.
동 민원창구에 앉은 직원은 직원이 아닙니까. 읍. 면.
동 직원은 빼 놓았습니까, 그 이유를 이야기 해 주세요. 종합민원실이나 민원실이나 민원실은 마찬가지 아닙니까. 민원인을 직접 대하는 민원실은 마찬가지 아닙니까.
무엇이 어렵습니까, 감사관이 지적을 하는데 어렵습니까. 그러면 총무과장 내려가시고 국장이 나와서 답을 하세요. 과장 내려가고 국장이 나와서 답을 하세요.
아니, 과장 내려가고 국장이 나와서 답을 해. 지금 이게 상당하게 지적을 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시에 있는 직원만 근무복을 시 자체로 해 줄 것이 아니고 읍.
면. 동도 해 줘야 형평성이 맞다.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말씀 드렸고.
그 다음에 하나만 더, 아까 자료 준 것 보면 진주시 부서별 정, 현원에 보면 읍. 면. 동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쉽게 말해서 본청이라든지 힘있는 부서는 많이 남아돈다고 현원이 훨씬 많다고 그 이유는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힘있는 부서에서 읍. 면. 동 인원을 자꾸 빼 올라가 버리고 그런 경우는 불합리하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가장 불합리한 처사라고 생각되고, 그에 따라서 이야기하면 읍. 면. 동에는 청소라든지, 인원 동원이라든지, 민원이라든지, 건설이라든지 해서 사실은 남자 직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본청이나 사업소에서는 남자 직원을 대리할 수 있는 것은 여직원이 다 할 수 있습니다. 남자 직원이 히는 일을, 지금 현재 본청에는 남자 직원이 훨씬 많고 여자 직원이 작다고, 그런 경우도 불합리한 처사라고, 그러한 것을 인사가 있을 때 참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