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배정오 의원 발언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배정오 위원입니다. 양문한씨하고 구연승씨, 하계호씨 연명으로 되어 있는 평수에 우리 시가 법적 조치는 해 놓았습니까?
만약에 양문한씨나 구연승씨 이 분 자손들이 담보를 잡아서 돈을 빌려 쓰도 우리 시가 제재할 길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원히, 이 분들 연고지를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구연승씨나 하계호씨를.
그러면 우리가 세를 받는데, 20년 받으면 시효가 되는데요? 아니, 세금 낸 분한데 시효가 있다고, 재산세는 시에서 내야지, 20년이면 그 분이 시효가 있다고. 과장님,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방위협의회 회장이 동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관장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중대장이 협의회 회장이 아니고 동장이 방위협의회 회장으로 인사말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되면 업무 관장이 동장이나 동 직원 담당이 있어 가지고 업무 진행을 할 필요가 없죠. 그러면 과장 말씀대로 하면 중대본부에서 방위협의회 설치법에 의해 주관도 중대장이 하셔야 되는 것이지 왜 우리 시가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배정오 위원입니다.
시민의 날 행사장을 문화예술회관 앞에 계획을 하고 계시죠? 현재 좋은 청사에 변경할 용의는 없는지 그에 대한 답변을.... 이 청사를 할 용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고, 22일에 2층에서 남인수 가요제 예선을 하죠?
그렇게 시민들 속에 청사가 크다고 비췄는데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가깝게 있는 시민들이 그렇게 청사가 넓으냐고 본 위원에게 묻는데 저는 선정이 잘 못되지 않았나 봅니다. 그에 답변을 하시고, 또 동에 3년 이상 장기간 근무하는 직원이 상당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되면 23페이지에 직원들 사기진작과 그런 기회가 골고루 주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 36페이지 취미 활동 생활에 본청에 있는 직원이 471명입니다.
청사 체력 단련장을 이용하고 있는지 그에 대한 답변도 해 주시고, 본 위원이 청사 체력 단련장이 생긴다면 청사 개청하기 전에 지역 주민이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까 물었더니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답변도 하셨는데 아울러 본 위원의 질의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장소도 하물며 청사가 크다고 시민들이 거부 반응이 있는데 나이 많은 할머니가 저한테 와서 22일 하느냐고 묻더라고, 저도 몰랐어요. 그래서 물어 보니까 남인수 가요제를 한다고 하더라고, 빌려 줄 때 불가적으로, 야외에서 자연 속에 많은데 하필......
많이 옵니다. 할머니가 알고 있는데요. 나이가 76세 된 할머니가 알고 계신다고.
몇 백 명이 오든 이런 청사가 잠잠해 질 때, 22일에 한다고 시민들이 다 알고 계시더라고. 실제 공무원들이 점심시간밖에 할 수 없는데, 밥 먹고 20분밖에 없는데 현실성 없는 시장님 계획 아닙니까? 동에 3년 이상 장기 근속 근무자는 200명 이상 이동이 가능한데....
이 분들이 손위원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불만이 많거든요. 힘의 배분이란 말입니다. 제가 농담 쪽으로 아까 그런 농담을 던졌지만 사실 생각해 보세요.
누군들 승진을 안 하고 싶겠습니까. 기회를 안 잡고 싶겠습니까. 이런 분들한테 오히려 본청 보다도 상대 1동 같은 동 직원들 인원 동원이 사흘 들어 있어요.
본청 직원들은 동 직원에게 고맙다 할 정도입니다. 우리 동도 장기 근속자가 4명이 있어요. 날짜는 7월 정도 잡고 있습니까?
수고하십니다. 공익요원 근무 148명 배치현황을 보면 교통행정과, 도로과, 정수과, 민원과 가장 관계가 깊은 곳에 배치를 했는데, 16페이지입니다. 공익요원이 어떻게 진주시로 전출 받습니까?
그런데 교통행정과 이 분들이 주로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본 위원이 도로과 이것, 이것이 어디 있느냐 하면 자유시장 노점상 철거하는 이런 곳에 많이 쓰고 있죠? 시장에 나쁜 일들만 시키는 것이 애들 아닙니까.
앞으로 교통행정과 하고 도로과, 정수과는 물 정수를 해 줘서 좋은 곳이니까 애들이 정신도 배우고, 이것을 감축할 의사는 없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이 사람들 군인입니다.
군인이 교통행정과 모자 삐딱하게 쓰고, 호각 불고 스티커 끊고, 도로과 이런 사람들 정수장에 가서 청소를 시키고 물이나 맑게 하고 그런 곳에 좀 보내라고, 22명, 26명 진탕 놀고 있어요. 어제 본 위원이 지하 3층까지 조사를 다 했는데 이 놈들이 자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정수과 13명 보내서 예산 들여서 청소시키는 곳에 쓸 것이 아니라, 군인으로서, 의원이 발의해서 보낼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있으면 내가 내일 발의할게요. 분석할 것 없어요. 도로과 한 6명만 하면 되요.
정수과에 40명 빼서 정수과에 보내서 모래청소하고 걷어내고, 군인이 할 일을 해야되지, 교통행정과하고 줄여 보세요. 아무도 필요 없어요. 군 봉급을 줘요, 내일부터 받아 들여야 되지.
이 사람들 명단 내 주고 어떻게 시정할 것인지 계획을 내 주세요. 교통행정과 22명, 도로과 26명, 정수과에 대폭 증해서 예산 삭감해서 감축해야 되겠어요. 군인이 할 일을 해야되지.
돈 안 받을 테니까 돈 줘서 이 놈들 순화교육 시킬 테니까 불러 주세요.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