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제진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저도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신청사 공사할 때 1억원 예산을 확보했는데 이사비 1억 내역서를 받아 보죠. 오늘 시 청사 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많이 할 것 같은데 약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시청사에 든 것이 나무하고 이런 부대시설 빼고 약 얼마 들었습니까? 다 합해서, 청사하고 부대시설인 조각물 빼고, 건물하고 저것하고, 공사비하고 땅 값하고. 제가 빼 보니가 840억 예산을 투입했어요.

나무 심고 이런 것 다 빼고, 내가 밤새도록 예산서 '95년도부터 보니까 850억 들었습니다.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는 것이라, 내가 말하는 것은 840억 들었고, 740억 들었다고 합시다. 140억이 차이가 난다고 하니까, 우리 예산에 지출된 것만 이야기하는 겁니다.

문제점이 아주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시에 자료 제출 내 놓으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못 받았어요. 못 받았기 때문에 내가 밤새도록 '95년도부터 빼 보니까 차이가 나더라, 자료 제출 안 하기 때문에 그렇고, 차이는 왜 납니까?

시간 관계상 다른 위원님들 질문사항이 많으니까 어떻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시고, 그것 때문에 시간이 많이 가면 안 되니까, 그리고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오후에 답을 해 주십시오. 지금 답이 안 나오는데, 감사자료 8페이지 보십시오.

계단 경사가 심하다 하니까 설치한 계단의 설계기준이 제29조에 의해서 되었다 하는데 그러면 설계비 들여서 무엇 한다고 설계를 합니까.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설계를 하는 것인데 설계 규정이 뭐가 필요 있어요. 사용하는데 편리하도록 경사 작게 해라 그래서 설계비를 들이는 것이지, 설계기준대로 하려면 설계비가 뭐 필요 있어요.

규정대로 해 버리면 되지, 그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을 해 주시죠. 답을 꼼짝 못하도록 해 놓았는데, 이해를 못 하겠는데. 아주 불편하죠, 매일 다니는데, 다방 같은 곳에 가도 경사가 평평합니다.

답이 좀 문제 있단 말입니다. 답이 이상하다 아닙니까. 돈을 들여서 설계 뭐 하러 합니까, 편리 하려고 하는 것이지.

됐습니다. 한 가지만 하고 다른 사람 하도록, 이번에 청사 내에 진공청소기를 샀습니다. 샀죠? 36개, 그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자료 제출을 받았는데 규격이 없는데, 엉터리 자료제출입니까, 이것부터 이야기해 봅시다.

규격을 해 놓았는데, 450, 450, 650이라고 해 놓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규격이 없는 겁니다. 어떻게 된 겁니까? 이상하다 싶어서 청소기를 보니까 청소기 자체도 규격이 없어요.

그러면 불량품을 산 것이 아닐까, 돈도 많은데, 35대인데, 하고 난 뒤 답을 하십시오. 진주에 삼성이나 LG가 많은데 하필 부산 가서 사 오느냐 말입니다. 첫째 진주에 LG나 삼성이 많은데 규격 없는 물건을 부산에서 사온 이유를 말씀해 보십시오.

그런 규격이 없어요. 물건을 다 찾아봐도, 가면 규격이 없다니까요. 자료 제출에 적어 놓은 규격이, 대한민국에 이런 물건 규격이 없고, 두 번째는 물건이 있는 곳에 가면 규격이 없다니까, 규격이 안 쓰여 있다니까, 내가 판단하기에 그 물건은 엉터리 물건이다.

이 물건이 지금 고장이 나 있단 말입니다. 다섯 대 이상 고장 나 있어요. 청사 된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다섯 대 이상 고장이 나 있기 때문에 조사를 해 봤어요.

어떤 물건을 샀는지, 물건이 삼성이나 LG에 가격이 같습니다. 22만원, 내가 조사해 보니까 가격이 같고, 지방자치 진주 물건 삼성, LG 물건 얼마나 좋습니까. 하필 부산 가서 사 왔다고 하니까 앞뒤가 하나도 안 맞다는 겁니다.

삼성, LG 22만원, 여기도 22만원 적혀있어요. 청소하는 진공청소기, 빨아 당기는 것, 고장이 안 났으면 질문을 안 할 것인데 다섯 대인가 고장이 나 있다니까. 첫 날 규격을 찾아서 물어 보니까 규격이 없어, 진공청소기 규격이 없다 하니까, 물건 자체에.

그것 표시 안 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다 하지, 우리가 카메라를 하나 사도 표시를 하는데. 카메라를 사도 물건이 어디 제품이다 그걸 보고 물건을 산다 아닙니까. 그것이 안 되어 있다면 핑계고, 첫째 진주 LG나 삼성에서 살 것을 부산 가서 샀다, 규격이 없다.

아니, 규격 없는 물건이 어디 있습니까. 이해가 안 가요. 지적 사항으로 하고 넘어 갑시다.

다른 분 이야기하십시오. 있는데 다음에. 보충질의 하겠는데, 진주시를 위해서 이것은 꼭 필요한 보충질의입니다.

방금 배정오 위원이 가동을 걸어 봐라 하는 것은 참 좋은 말씀인데 그리해야 되는 이유가 진주시 용량이 계약을 해 놓았는데 가동을 해 보면 가동이 3분의 2쯤 되고 3분의 1이 남는다 아닙니까. 그러면 특별하게 한전하고 계약이 필요가 없어요. 계약금이 상당히 많거든요.

줄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좋은 건입니다. 아니, 짚고 넘어가는 이유가 집행부에서 확인을 했다 했는데 확인을 믿을 수 없는 증거가 나타났다 아닙니까.

확인을 했으면 확인을 엉터리 했다는 것입니다. 어제 보십시오. 마이크 소리가 나서 회의도 못했다 아닙니까.

가만 있어보세요. 소음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확인했으면 소음이 안 나도록 사전에 고쳐야 될 것 아닙니까.

의회사무실도 엉망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확인 아닙니까. 기계만 아니고 여러 가지 따지면 안 그렇습니까. 그러면 옆에 소리 나는 것도 무엇을 확인했다는 것입니까.

확인했으면 소리가 안 나야 될 것 아닙니까. 무슨 확인을 했단 말입니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 청소를 하다가 같이 포함 안 되고 여자 한 분이 여기 청소를 하고 있는데 설명할 때 용역 회사에 5억5,000이 다 든다고 설명을 했는데 요즘 와서 보니까 의회동은 청소 용역이 빠져 있더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건입니다. 설명할 때는 5억5,000만원 줄 때는 지하만 빠지고 의회동도 포함해서 용역 줄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의회동은 용역을 안 주고 빠져 있더란 말입니다. 무슨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해 보십시오. 제가 말하는 것은 처음부터 그렇게 설명을 했으면 물어 볼 필요가 없다 아닙니까. 처음에 과장이 설명할 때 6억5,000이 올라올 때 1억을 깍아서 5억5,000에 계약이 된 것 같은데 설명을 할 때 의회동은 포함되어 있더라니까요.

계약을 할 때는 의회동이 빠질 수가 없거든, 말이 안 된다 아닙니까. 지금 와서는 의회동이 빠졌다, 돈이 작아서 그렇다. 그러면 5억5,000을 계약할 때 의회동 포함해서 계약을 못해요.

충분히 될 수 있지. 계약을 할 때 의회동 청소를 포함해서 5억5,000에 하자고 하면 안 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다 하지, 그 말입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어떤 업자는 많이 하고 어떤 업자는 적게 했는데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차이가 많은데. 제가 물어 보는 것은 공사건이 다르기 때문에, 진주시 산림조합 같은 곳에서는 공사를 많이 했네요.

많이 주는 업자가 있고 적게되어 있는 업자가 있는데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정하십시오. 요즘 못 사는 입장에 골고루 주도록 하십시오. 131페이지 보십시오.

아무 것도 아닌데 정신상태가 좀 잘 못 되었다고 생각되는데, 부시장 관사 해서 냉장고하고 녹화기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는데 물건을 사 주었네요. 총무과 구내 식당은 전체 직원이 쓰니까 이해를 하지마는 부시장 냉장고하고 녹화기는 개인 것인데...... 그래서 지적을 하는데, 월급 많고 판공비 많고 많은 사람이 추접스럽게 이것까지 사 주고 있어요.

불쌍한 시민들 생각은 안 하고 부시장 이런 것 사 주라고 부시장 앉아 있어, 시민을 위해서 생각 안 하고,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어. 지적사항에 다 적으세요. 세상이 이런 일이 있어, 시민을 생각 안 하고, 다음에 191페이지 이제는 거를 때가 되었습니다.

진주교육청하고 법원 부지하고 파출소 부지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의회를 빌미로 진주 교육청 같은 곳은 예산이 많으니까 사라고 하십시오. 지금 때가 어느 때라고, 지금까지 공문 한번 보낸 일이 있습니까? 작년 2000년도에 공문 보낸 일이 없죠?

공무원 입장 곤란하면 의회에서 빨리 사라 한다고 독촉을 해야지, 교육청 땅이 100% 진주시 부지 아닙니까. 한 건 두 건이 아니고 큰 것만 이야기하는데, 의회를 들먹이면서 사라고 해야지, 법원 같은 것도 법무부 재산인데 사야 되고, 사라고 해야 됩니다. 찾을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지적사항인데 앞으로 시정해 주십시오. 이런 것 시정하라고, 91페이지,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 위원장님, 그러면 설계자하고 데리고 와야지, 서면으로 답을 하려고 하면 저도 답을 하겠어요.

데리고 와야지 혼자 왔습니까. 위원장님, 긴급 동의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이상하게 돌아가는데 시장님 출석시키세요.

예산상의 문제가 말이 되는 겁니까. 시장 출석시키십시오. 시장 출석시키라고, 오늘 회의 안 해도 좋으니까, 예산상의, 장난하는 겁니까.

말도 안 되는. 배위원, 잠깐만 저 말은 했으니까, 조립식이 가정집에도 소리 안 나요.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를 합니까.

가정집에도 소리 안 나는데 뚱단지 같은 소리를 해요. 당신이 설계대로 하면 되는데 무슨 그런 소리를 하고 있어요. 참 이상하네.

김성철 증인에게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공조기를 단층으로 있다가 2층으로 설계 변경을 했다고 하는데 회의실에 단층에 있다가 2층으로 변경했다고 하는데 복명서에 있습니까? 감리단장, 그것이 아니고 우리가 세수할 정도로 물이 흘러 있어요.

그 물도 손을 씻어 보니까 미끈미끈해요. 흘러 내려오는 물입니다. 시멘트에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우리가 확인을 다 했어요. 방금 보충질의 하겠는데 물탱크를 생각하면 물탱크에 물이 바깥으로 나가서도 안 되고 들어 와서도 안 되고 그 원리와 똑 같습니다. 물탱크를 생각해 보면 바깥에 물이 들어와서도 안 되고 나가서도 안돼요.

저 물도 들어와서도 안 되고 나가서도 안돼요. 물이 샌다고 하면 그런 건물이 어디 있어요. 내가 말하는 원리가 맞죠.

물이 새서도 안 되고 물이 들어와서도 안 됩니다. 무슨 그런 답을 합니까. 그런 공사방법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우리 시의원들 무시하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 다시 되풀이 하지만 물이 들어와서도 안되고 나가서도 안돼요. 답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소신대로 이야기해야지, 답을 거꾸로 하고 있습니까. 한 가지만,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까, 감리단장, 거기서 답해도 됩니다. 아까 전기 최대 부하를 걸었다고 했으니까 부하를 걸었을 때 용량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중요한 말인데 최대 부하를 걸어서 시험을 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용량은 무슨 시험을 했다는 것입니까? 우리 다 기술자입니다. 기술자이기 때문에 말 예사로 하면 안 됩니다.

용량이 얼마나 걸렸는지 시험을 안 하고 무슨 시험을 했다는 것입니까. 됐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