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58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1-06-22

정영빈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시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 법 시행령 제16조와 진주시 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 사무국 업무에 대하여 2001년도 행정 사무감사를 실시 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가뭄으로 농민들이 많은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전국적으로 100m가 넘는 많은 비가 와서 가뭄이 완전히 해갈되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제58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지난 6월 16일부터 오늘까지 7일간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기간 감사 관계로 부득이 오늘 의회 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 사무국에 대한 감사는 위원 여러분 도 잘 아시다피 91년 의회가 부활 된 이후 금년에 처음 실시하는 것 같습니다. 의회 사무국도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관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투명하게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것이 의회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 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을 계기로 삼아 앞으로 우리 의원 스스로 원칙에 입각해서 의회 전반에 대하여 잘못 된 점이 있으면 항시 지적하여 시정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의회 업무는 위원님 여러분께서 너무나 소상히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 감사가 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진주시의회 행정 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하여 출석 요구를 받은 관계 공무원에 대한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면 증인은 양심에 따라 증인 선서를 하여야 하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 할 시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고 위증을 할 경우에는 관계법에 의 거 고발 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증인 선서 요령은 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증인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 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선서, 본인은 진주시 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명세 합니다. 2001년 6월 22일 !r 의회사무국장 김종규r!

박시우위원장

다음은 감사 진행 요령을 말씀 드리면 감사는 공개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비공개로 하며 감사자료에 의거 의회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 받은 후에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의회사무 국장 나오셔서 본 위원회에서 요구한 감사 자료에 대한 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의회사무 국장 김종규 입니다. 먼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회 사무국 조직은 의원 정수 37명이고 현재 36명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의회 사무국 기구는 1국 4전문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직원 현황은 4개 상임위의 전문위원과 직원 18명 등 전체 22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안 접수 및 처리 현황은 137건 접수에137건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말씀 드리면 원안 가결이 123건, 수정 가결이 11건, 부결이 2건, 보류가 1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청원, 진정, 건의 접수 내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체 청원은 지난 것이 없었고 진정, 건의는 30건을 접수해서 26건이 처리가 되고 4건이 현재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이 4건은 군평보 용수로 정비를 해 달라는 건의와 신광전자 이전 반대 건의, 개인택시신규 면허를 발급 해 달라는 건의, 그 다음에 초전동 침수 지역 대책에 대한 건의가 계류 중에 있습니다. 청원 처리 내역은 현재 없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예산 집행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0년도에 전체 예산액이 18억 4,766만7,000원인데 15억 6,163만 730원을 집행을 하고 3억 1,303만 6,270원의 잔액이 남아서 이월이 되었습니다. 그 내역별로 말씀 드리면 인건비에서 약373만 6,410원이 남아서 이월되었고 경상적 적 경비에서 1억 5,752만 9,360원이 이월이 되었습니다. 이 주 내용이 일반 운영비에서 1억 2,441 만 2,210잔액이 남아서 이월되었는데 이것은 주 내용이 의회 회의록 인쇄비에서 남았습니다. 그 다음에 의회비에서 의사운영에서 약 1억 5,000만원이 잔액이 남아서 이월이 되었는데 이 주 내용이 기간 운영 업무추진비에서 1,216만 8,000원, 해외 여비에서 1,366만 1,000원입니다. 국내 여비에서 2,000만원, 회의 수당이 1,000만원 주 내용이 이렇게 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2001년도 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총 예산은 19억 4,995만원으로서 전년 대비 약 1억 228만 3,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약 5.5%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인건비가 5억 4,580만 8,000원, 경상적 경비 4억 9,756만 3,000원, 자체 사업으로 자산 및 물품 취득비가 1억 8,284만 3,000원, 의사 운영에서 회의비등 의정 활동비가 7억 2,372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에 100만원 이상 집기구입 현황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저희들 의회를 이전 해 오면서 문서고에 모빌랙을 10조를 구입했습니다. 이것이 1,033만 5,1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의원실에 냉온 정수기 한대를 구입했습니다. 이것이 가격이 55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TV 5대와 TV함을 구입했는데 이것이 120만원,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실에 두었습니다. 한 개 더 많은 것은 기사 대기실에 하나를 두게 됨으로서 5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각종 인쇄비 지출 현황 100만원이상이 되겠습니다. 제42회 임시회와 43회 정기회 회의록 인쇄비가 1,997만 6,000원이 지출되었습니다. 44회 임시회 회의록 인쇄가 110만원 45임시회 회의록이 268만원 제46회 임시회 회의록 264만원, 의회 안내 책자가 337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의원 해외 연수 결과 보고서 책자 인쇄가 870만원이 되겠습니다. 의원님 수첩 제작이 144만원, 제47회 정례회 회의록 인쇄비가 932만 8,000원, 의정보고 책자 발간이 1,125만원 되겠습니다. 그리고 48회, 49회 임시회 474만원, 제50회 임시회 회의록 인쇄가 280만 3,000원 제52회 53회 임시회 회의록 인쇄가 398만원, 의회 안내 책자 제작이 242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 수첩 제작이 164만 5,000원 제54회 정례회 및 제55회 임시회 회의록 인쇄비가 1,090만원이 되었습니다. 다음 제56회 임시회 회의록이 216만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다음 간행물 발간 및 배부 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정보고 책자를 500부를 인쇄를 해서 실과. 소. 읍. 면. 동 및 유관 기관 타시군 의회 방문객 전 의원님께서 나누어 드렸습니다. 그 다음 의원 인물 팜프렛을 300부를 제작해서 전 의원님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것도 40만 8,000원이 들었습니다. 다음 의원 수첩을 300부 제작해서 전 의원 님과 관계 기관, 저희들 직원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이것이 144만원 예산이 들었습니다. 의회 안내 책자를 300부를 제작해서 실. 과. 소. 읍. 면. 동과 유관기관 타시군 의회 방문객 그리고 전 의원님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337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의원 수첩을 500부를 제작해서 전 의원님에게 배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원 인물 팜프렛을 제작해서 전 의원님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 부분은 앞에 의원 인물 팜프렛 제작과다시 중복이 되는 부분인데 이것은 지난번에 의회 운영위원회 간사님 변경으로 인해서 다시 제작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0년도 업무추진 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회기 운영은 2000년도에 11회에 80일을 운영했습니다. 2001년도에는 3회에 15일을 운영했는데 이번 정례회까지 하면 34일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작년도에 정례회까지의 회기일수는 32일입니다. 작년보다 금년에 이틀이 더 많은 회기를 운영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조례 제. 개정 폐지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례 제정이 8건, 개정이 39건, 폐지가 2건등 모두 49건을 제정 내지 개정 폐지를 했습니다. 참고 적으로 폐지된 조례는 진주시 나불천 지구 토지 구획 정리사업 시행 조례하고 진주시 부동산 중개업 분쟁 조정 위원회 조례 이 두 개는 폐지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 결산 위원회 활동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 결산 위원회는 지난해 5월부터 금년 5월까지 4회에 걸쳐서 활동 한 바 있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특별위원회구성 및 활동도 4회에 12명씩 48명을 구성해서 15일간 활동 한 바가 있습니다. 행정사무 감사는 지난 199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했는데 49개 수감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를 한 바 있습니다. 현장 확인을 59회, 자료 요구가 475건, 자료 제출 된 것이 475건이 되겠습니다. 주요 지적 사항은 시정이 59건, 건의가 30건 이렇게 도합 89건을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지금 까지 5분 자유발언은 전체 30명이 내용적으로 32건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이 사업장 현지 확인 및 점검도 17회에 걸쳐 59개소를 한 바 있습니다. 의원 간담회에도 의장 및 상임위원장 간담회를 14회를 실시 한 바 있고 의원 총회를 19회 했고 상임위원회 간담회를 63회를 실시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타시군 의원이 내방 내지 저희들이 방문해서 간담회를 한 것이 23회에 344명이 참여를 해서 한 바가 있습니다. 우리 기관에 보면 타시군 기관은 양평구 정읍시, 서울 서초구라든지 대구광역시 중구 의성군 의회라든지 익산시 의회 등에서 우리시를 방문 한 바가 있습니다. 13페이지 시정 감시 기능, 이것은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타 의정 활동사항도 사회 복지시설 이런 부분은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회 전산화 사업 계획 추진 사항입니다. 현재 초고속 정보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우리 시의회에서도 종합정보전산화를 구축하기 위해서 현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완료가 되고 나면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을 신속하게 지원 할 수 있고 시민들이 우리 의회의 활동 사항을 빠르게 볼 수 있는 우리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도 상당히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 의회가 열린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이바지 안 하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사업비는 7,760만원이 소요가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적으로 보면 소프트웨어 구축에2,310만원 정도 될 것으로 보고 하드웨어 구축에 440만원 정도, 홈페이지 구축에 300만원 정도 그런데 가장 예산이 많이 드는 부분이 역대 회의록을 입력하는 과정에서 인건비라든지 이것이 좀 많이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4,710만원 정도 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시 의회의 홈페이지가 시청 홈페이지 안에 의회 란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시의회 단독 홈페이지로 만들자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 기간은 금년 7월부터 해서 연말까지 완료 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 사항은 당초에는 저희들도 실무진을 기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 타시도에 견학을 몇 차례 보내서 실무진의 애로사항 등을 들어 봤습니다. 공개 입찰을 했을 경우에 경험이 없는 사람이 들어 와서 상당한 애로 사항을 느끼고 제대로 일도 안 되고 어려움만 가중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근간에 전국에서 다른 시도, 시군에서 홈페이지를 작성한, 만들어서 납품을 완료를 한 것 중에서도 비교적 양호하게 잘 운영이 되는 그런 시를 대상으로 다시 조사를 해서 참여 업체를 파악했습니다. 이 참여 업체에게 우리 시 홈페이지를 이러 이러한 내용으로 만들고 싶다는 내용을 가지고 제안을 해 달라는 제안서를 발송으로 했습니다. 이것을 6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5개 업체에다 저희들이 기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오면 다시 우리 의회와 저희 실무진이 앉아서 대상 업체를 선정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회 세미나 활동 실적이 되겠습니다. 의원 연수를 기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3월 30일, 31일 이틀간 삼성 연수소에서 저희 의회 32명 의원님이 참석해서 의정 실무 및 선거법 강의 및 의원 화합 행사 등을 치룬 바 있습니다. 2001년 4월 9일부터 10일 이틀 동안 경남시군 의장협의회에서 주관을 해서 통영 마리나 리조트에서 의원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도 저희 의원들이 20명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다음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정 질문 현황 관리 카드 비치가 되겠습니다. 지난 5월부터 금년 5월까지 16명의 의원 님께서 34건에 대해서 시정 질의를 한 바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카드 정리를 해서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의원 국내 연수 현황이 되겠습니다. 2000년 10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홍콩직물 박람회에 우리 의원 한 분이 참석 한 바 있습니다. 다음 국제 자매 도시 방문 현황이 되겠습니다. 2000년 5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마쯔애시 조문 사절단으로서 의회 의원 한 분이 참석을 한 바 있습니다. 2000년 7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중국정주시와 자매 결연 때 그 당시 의장님과 의원 한 분이 참석을 한 바 있습니다. 2000년 9월 14일부터 9월 20일부터 미국유진시 국제 자매 도시에 의원 한 분이 참석을 한 바 있습니다. 2000년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본 기다미시 국제 자매도시 방문에 의원님 한 분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다음 의원 관외 출장 및 경비 집행 현황이 되겠습니다. 2000년도에 전체 17회에 28명이 관외 출장을 가셨는데 소요 예산은 203만 6,150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13회에 16명이 관외 출장을 가셨는데 435만 8,200만원 예산이 소요되었습니다. 17페이지 구 청사 집기 및 장비 활용 사항은 의원님들 잘 아시기 때문에 자료를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회 참고 도서 구입비치 현황도 유인물로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9페이지 의회사 발행 추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의회사는 '99년 10월 1일 경남 지역사회 연구원과 발간 용역을 해서 지난 연말에 납품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납품이 완료 된 부분을 회장단과 편집위원회의를 2000년 2월 24일날 개최를 해서 2월28일 의회에서 납품을 완전히 받았습니다. 의회 발간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를 가지고 6월 2일 편집위원 간담회를 개최를 해서 의회사 발간은 발주를 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었습니다. 지난 6월 9일 우리 의회에 출입하던 인쇄업체를 6개 업체를 불러서 관계 의원님들의 배석 하에 공개 견적 시행을 해서 업체 선정을 하여 현재 인쇄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가책이 나오면 다시 관계 의원님 과 저희들이 앉아서 편집에 대한 협의를 한 번 더해서 최종 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500만원인데 2,410만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나마 의회 사무국 업무보고 를 마치겠습니다.

박시우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구자경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우리 각종 인쇄비 지출 현황이 나오는데, 100만원 이상인데 이것이 지금 입찰 방식은 수의 계약입니까? 공개 경쟁 입찰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3,000만원 이하는 견적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쉽게 이야기하면 수의 계약이죠?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런데 수의 계약하고 견적하고 차원이 다릅니다. 차원이 다른 것이 용어상 문제인데 공개 입찰을 법 상해야 될 부분을 수의 계약 사유가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을 수의 계약이라 하고 3,000만원 이하일 때는 일반 견적시행이라고 합니다. 수의 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은 법적으로 기술적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수의 계약을 해 줄 수 있는 요건이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우리 진주 시내 안에 이런 인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인쇄업소가 몇 개정도 됩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인쇄업소는 100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 100개 넘는 업체가 우리가 다 발주시키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업체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그 동안에 자료 내 놓은 것을 보면 총 16건에 8개 업체가 그 동안에 수주를 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을 좀 더 세분화 해 보면 특정 어느 업체는 4건을 하고 또 어떤 업체는 1건을 하고 액수도 지금 금액도 보면 어떤 업체는 100만원 넘는 것도 있고 또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한 4건 업체 같은 경우는 1,000만원 단위가 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형평성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보면서 그래서 예를 들어서 100개중에서 할 수 있는 충분하게 우리 마음에 들 수 있게끔 일을 할 수 있는 업체가 50개면 50개 업체 전체 업체를 의회 사무국에 등록을 받아서 1번부터 50번까지 인쇄 나올 때마다 순위에 의해서 해 주는 방법하고 안 그러면 우리 건설업에서 하듯이 1번에서 3번까지 오라고 해서 거기에서 심지뽑기를 해서 1개 업체가 되고 그것은 어떻게 보면 안 되는 업체는 재수가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보는데 그런 식으로 그 다음 끝나면 4번부터 6번까지 그런 방법으로 하고 그런 쪽으로 하는 것하고 지금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하시는 것하고 어떤 큰 차이가 있는지 안 그러면 어떤 쪽으로 하는 것이 더 타당성이 있고 좋은 것인지 말씀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뒤에 말씀하신 전체 등록을 받아 3개 업체식 순환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건설 업체도 제가 회계과장 할 때 그 제도를 만들어서 시행을 했었는데 작년 12월에 '99년 12월에 회계 예규가 바뀌어서 내려와서 공개적으로 모집을 해서 업체를 선정하면서 지역을 제한한 부분은 위법이다. 이리해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회계과에서도 돌림하는 것을 없앴습니다. 그리 하다 보니까 공개로 하던 것을 다시 개인적으로 수의 계약을 하니까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에 내니까 지금 진주 업체가 하는 것보다는 타지 업체가 많이 되어 버립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인쇄도 구 의원께서 말씀하신 대로하려면 인터넷에 내어서 진주 업체뿐만 아니라 도내 업체 전체가 다 참여 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야 된다, 진주업체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3,000만원 이하도 그렇다는 것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개인이 임의적으로 견적을 받아서 할 경우에는 관계가 없는데 공개적으로 업체를 모집할 때는 지역 제한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법이 그리 바뀌었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이번에 도 감사때 지적이 되어서 이야기가 조금 있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바뀌어서 그리 시행을 하고 있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리한다면 필요한 업체를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오라해서 견적 받아서 해 준다 이것이죠?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 식으로 하다 보면 불만이 많겠는데요.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인쇄라는 것이 어떤 간행물을 맡겨보고 하면 모르는데는 맡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집행 부서에도 감사자료에 보면 4개 업체가 61%입니다. 지난번에 100만원 이상 빼 놓은 것을 보면, 각과에나 시행 부서에서 인쇄를 급히 한다거나 자기 마음에 맞도록 해 주는 그런 곳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단, 우리는 제가 오고 나서 6개 업체인데 순차적으로 돌려 가면서 주도록 지시를 해 놨습니다. 한 군데 주지 말고 순차적으로 주도록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니까 16건에 지금 이 숫자대로 하면 8개 업체인데 그리 되면 평균 할 때 2건 씩 하면 맞거든요. 그런데 1건 되는 회사가 3군데, 2건 되는 회사가 세 군데 3건 되는 회사가 한 군데 4건 되는 회사가 한 군데, 그러면 4건이나 3건 수주를 한 인쇄 업체 같은 경우에는 1건이나 2건보다도 기술이나 모든 면이 월등하다든지 납품을 받아 보니까 다르다거나한 그런 차이점이 있는지 그런 것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런 것은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해에 한 것이니까 어떤 답을 못하겠습니다만 제가 맡고 나서 부터는 순차로 돌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서 탈락된 업체나 하는 업체가 공히 조금 수긍이 가고 공평하게 이루어지도록 되어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자료를 보면서 분석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영빈

정영빈위원

인쇄 문제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영빈

정영빈위원

청내에도 인쇄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는 조금 소규모만 하는 것인지?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일반 회의 서류 정도만 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적은 것은 거기 맡겨도 안 됩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제가 오고 나서 발간실을 이용해서 한 것이 몇 번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발간실을 좀 많이 해야지 발간실에 직원을 쓰고 있고 시설을 해 놓고 외주 업체만 주어 버리면 문제가 있습니다. 인쇄량이 적은 것은 발간실에 의뢰를 해서 그 쪽에서 하도록 해야 되고 그러면 경비가 얼마만큼 절약이 될 것인데 그것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단가가 높고 인쇄량이 많은 것은 외주 업체에 하더라도 적은 부분 이런 것은 우리 발간실하고 협조를 해서 처리하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한 발간실을 많이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잘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리고 의정 운영 공통 경비 부분을 2001년도 분을 보면 5월말 기준으로 재료를 뽑아 보니까 약 3,000만원 정도 집행이 된 것으로 재료가 나와 있습니다. 3,000만원 집행된 어떤 그런 부분들이 물론 다 우리 의정 활동하시는데 관계가 있어서 집행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5월말 현재 3,000만원 정도 집행된 내역 중에서 3개 상임위로 분석을 해서 나누어 보니까 기획 총무위원회가 230만원, 사회산업위원회가 140여만원, 경제건설 위원회가 170만원해서 토탈 3개 상위가 550만원이 쓰여졌습니다. 그러면 지금 550만원 쓰여진 것은 상임위 12분 우리 의원님들 의회사무국에서 안을 내셨든지 그 상임위에서 안을 내셨든지 간에 활동을 하셨던 부분이고 나머지 2,450만원이라는 돈은 거의 대부분 오찬 만찬 식사 관계가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 외에 다른 행사라든지 어디 참석해서 격려를 했다든지 그런 쪽으로 집행된 것으로 분석이 되어져서 2000년도도 보면 공통 경비 부분에 있어서 상당 부분이 예산이 다시 반납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예산을 다 쓰자는 것은 아니고 우리 상임위가 활성화되는 길이 본 위원이 항시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전체 숫자가 많기 때문에 근본 적으로 보면 우리 의회가 활성화되는 길이다. 그렇다고 보면 현재 6개월 정도 마쳐 가는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3개 상위에서 쓰여진 것이 약 550만원 쓰여졌다면 이것은 거의 활동 안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남은 6개월 동안에 우리 각 상임위에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도 위원님들과 간사가 더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활동하여 열과 성을 다해야 되겠지만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사무처에서 보조를 해 주는 우리 직원분들도 다양한 연수도 좋습니다. 의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안을 짜주셔서 하반기 우리 진주시 의회 활동이 좀 생동감 넘치고 정말 시민 사회에 열심히 하는 의회 모습이 비쳐 지도록 그렇게 도와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의회 상임위원회 별로 하는 부분을 물론 학술 세미나라든지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주도를 할 수 있지만 위원회별 활동 사항은 위원회에서 스스로 찾아내 주시면 됩니다. 저희들 직원들이 그것은 얼마든지 뒷바라지 해 드리겠다고 말씀 하셨는데 이것이 우리 운영위원회 활동을 조금하시고 그 외에는 잘 안 하십니다. 오늘 간사님들 다 계시기 때문에 가시면, 지난번에 기획총무위원회 같은데는 제가 시범동 운영 관계도 갖다 오시라고 했는데 잘안 하시더라 구요. 그런 부분을 찾아서 선진 시의 견학이라 든지 그렇게 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해서 있는 예산을 가지고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자료 수집이라든지 그런 것은 충분히 뒷받침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구 위원님께서 공통 경비 만찬 오찬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이 조금 잘못 하면 오해가 되기 때문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로 크게 나가는 것이 이번에 산청 연수 라든지 시군 의장단 협의회에서 한 연수경비라든지 그런 것이 많이 나갔습니다. 물론 오찬 만찬 경비도 있습니다. 또 전체적으로 공통 경비는 의원님들 다수가 참여될 때 그때만 공통 경비를 사용합니다. 하다 못해 전체 상임 위원장님이 다 참여한 부분이라든지 이 이상이 되었을 때만 공통 경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오해 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거기에 의회 방문자에게 드리는 기념품이 있죠?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서 우리 지금 신 청사 개청을 하고 우리 의회도 개원을 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많은 분들이 우리 시청과 의회를 견학하기 위해서 찾아오는데 우리 의회에서 기념품을 제작해서 준비 해 놓은 사항을 보면 1,000개 가량, 예를 들면 샤프펜 같은 것도 천개 다포 같은 것도 천개,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방문하는 대상자에 따라서 주시는 품목도 틀려지고 있습니다만 집행부 같은 경우에는 어떤 기념품을 얼마나 주기 위해서 제작했는지 보니까 예를 들어서 초등학생이나 유치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연필 몇 개든 세트를 600원 단가를 말씀하시는데 5,000개 가량 제작해서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준비 해 놓은 숫자보다 우리방문하는 학생들이 더 많아서 지금 어제 그제 오는 학생 같은 경우에는 기념품을 못 받고 안내 팜프렛만 받고 돌아가는 그런 실정이었습니다. 우리 본청 쪽에 담당 과장 말씀을 들어보니까 5,000개인지 몇 개인지 모르겠는데 주문 해 놓고 납품 받는 대로 찾아오는 학생 숫자와 학교명을 기재 해 놓고 학교로 뒤에 전달 해 주는 그런 쪽으로 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는 현재 샤프펜을 말씀 드리면 1,000개를 만들어 놨는데 단가는 900원입니다. 지금 나간 숫자를 뽑아 보니까 1,000개중에 지금 180개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찾아오는 대로 다 줄 수 없으니까 우리 의회에서 초청한 학생들에 한해서 우리 의회에서 방문 해 주라, 해서 온 학생들에게만 지급 해 주고 집행부 차원하고 우리의회 하고는 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시청하고 의회가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멋지게 지어서 학생들은 또 견학 차원에서 인솔 교사의 인솔하에서 와서 전체 견학을 하고 돌아가면서 팜프렛 하나 들고 받아 가는 것하고 좋고 안 좋고 차원을 떠나서 우리 1,000개 만들어 놓은 것900원 해 봤자 90만원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주에 얼마나 오는지 보니까 한 주에 300명 가량 오는 것으로 그러면 한 달 치면 약 1,200명, 1,300명되는데 오픈한 시점이 방학까지 다 넣어도 12월까지 한다. 치더라도 약 8개월 정도에 한 달에 1,200명씩 올 것이라고 보고해도 한 1만명 정도입니다. 그러면 기념품 1만개정도 만들어서 해도 전체 단가가 약 900만원입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가 정말 예산이 없고 다른데 긴요하게 쓰여질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우리 젊은 학생들이 의회 와서 보고 느끼는 것도 많을 것이고 또 장차 커서 어떻게 되겠다든지 그런 것도 있을 것인데 그것을 그렇게 옹졸하게 우리 의회에서 초청하는 학생 그런 사람만 주고 그리 안 하는 사람은 팜프렛 하나 주어서 돌려보내고.........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 할 때는 이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었을 경우에 오픈하고 나면 어떤 식으로 방문객들이 오겠고 어떤 식으로 찾아오겠고 그런 점에 있어서 너무 준비하는 면이나 관심 면에 있어서 너무 소극적으로 하는 것 아닌가, 우리 의회가 예산 900만원이 없어서 이것 꼭 절감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옹졸하게 90만원 해서 1,000개정도 해서 해 놓고 초청 학생 180개 주어 놓고.......... 1년에 12월 되면 1,000개 소모하는 것으로, 이것 받아 보니까 12월말까지 딱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강력하게 건의를 드립니다. 부의장님도 계시니까.........정말 우리가 다른 쪽에 쓰여지는 예산에서 조금 절감하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도 정 안 되면 추경에 반영을 해서라도, 우리 학생들이 방문하는 사람들이 몇 년 후 되어서도 계속 이리 안 올것입니다. 몇 년 정도 지나고 나면 그 숫자가 현격 하게 줄어 들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정도에는 이쪽에 예산을 미리세워서 오는 학생들한테 본청에서 하는 것 외에 어떤 겹치지 않고 다른 품목을 한다든지 해서 의회와 시청은 독립 기관인데 시청에서 하나 주니까 우리도 주면 덤으로 주는 것 아닌가 하는 식으로 팜프렛 하나 주고 넘어 간다는 식으로, 그런 발상 자체는 정말 안 된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좀 이 부분에 있어서 강력하게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생각과 사고를 하는 방법이 달라지는데 저희들이 생각하기로는 저희들이 생각을 잘못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공식적으로 저희들이 초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념품을 주고 통고도 없이 무작정 오는 사람에게 기념품이라고 해서 나누어주었을 경우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소지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는 사람마다 우리 기념품 있으니까 받아 가라는 식으로 하면, 그래서 양해를 구하는 것이 서로 그런 사고와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는데 그런 부분은 우리 의장단과 협의를 해서 어느 것이 좋은지 좋은 방법을 통해서 개선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김평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평환위원

14페이지입니다. 의회 전산화 사업 계획 및 추진 사항 이리해서 의회 홈페이지 구축한다는 그런 계획도 들어 있는데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 것 아닙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그 안에 개인 홈페이지 다 들어갑니다.

김평환위원

그래서 좋은 계획을 갖고 있고 정보화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를 하는 것에 경의를 표하는데 그래서 거기에 걸맞게 우리가 후속 조치를 한다고 보면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도 인터넷을 잘 다 룰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쪽 계획을 세워 보지는 않았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업체가 아직 선정이 안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구축이 먼저 완료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고 나면 홈페이지를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을 해당 업체로부터 우리 의원들 상대로교육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우리 의원들이 그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시설이 되어져 있더라도 의원들이 제대로 그런 것을 다룰 수 없다고 보면 이것은 극단적인 표현으로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를 달아 주는 격이 되거든요. 홈페이지도 만들어 놨는데 찾아 들어 갈 수도 없다면 그런 것은 유명 무실 할 것 아닙니까? 그에 따른 후속 조치를 하라는 건의를 합니다. 그리고 2층에 보면 의원 연구실에 있는데 의원 연구실 같은 경우도 정말 공간은 좋은데 컴퓨터 두 대는 갖다 놓으셨고, 일단 그런 것도 그 공간에 걸 맞는 시설이 되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데 들어가 보면 초라합니다. 연구실이 아니라 잠깐 쉬었다가는 그런 공간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연구실에 걸 맞는 그런 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으로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연말쯤에 1인 1 PC시대의 책상을 하도록 제가 의정 계장한테 자료를 수집하도록 지시를 해 놨습니다. 연말쯤에 교체를 하려고, 넣으려고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꼭 해야 될 일 같은 경우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거든요.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저희들 전산화하고 연계해서 같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산화가 되고 나면 의원 연구실에서 1인 1 PC시대를 할 수 있도록 칸막이 책상을 두고 앞으로 PC도 1인 1PC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건의를 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하든지 그렇게 계획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시우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백용 위원
백용

김백용위원

김백용 위원입니다. 9페이지 청원, 진정 건의 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0건이 접수되어서 처리가 16건, 계류가 4건인데 접수된 진정 건의서가 어느 읍. 면. 동에서 어떤 진정 건의가 있었는지 그 처리 결과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로 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런 문제는 자료를 내어 줄때는 제목하고 누가 내었다는 것하고 간략하게 해 주어야 알 수가 있지 건이 몇 건이다 미결한 것이 4건 남았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자료가 이리 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미흡한 자료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 진정 내용은 지난 1월 진주시 감사관 운영 조례 제정 건의를 봉곡동 주민들이 봉곡동 참여 연대해서 한 바 가 있습니다. 그리고 2월 18일 전통 사찰 보전법 개정에 따른 제정 건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서울 종로구 불교 조계종 절에서 한 것입니다. 그리고 진주시 무공 수훈자 공적비 건립 건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가 유공자 공원 등 입장료 면제 건의를 초전동 보훈지청장이 한 바 있습니다. 다음 상평공단에서 문산 IC간 접속도로 개설에 따른 개설 건의를 금산면 속사리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수곡면 자매 보건 진료소 폐쇄처분에 관한 부당성을 제기하면서 수곡면 자매리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시장 내 차 없는 거리 조성 및금산로 도로 정비 관련 노점상 정비 건에 대해서 건의를 노상 연합회에서 그대로 좀 놔두라는 건의를 한 바 있습니다. 토석 채취에 따른 피해 방지 대책 요구를 명석면 추동 마을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초장동 선학초등학교 신축 부지 농경지를 도시 계획용도 변경을 건의를 한 바 있습니다. 진주성내 의암 논개비 철거를 건의를 한 바있습니다. 조중화씨가 한 바 있습니다. 진주시 하대동 신대영 아파트 주변 지역 공동 주택 사업계획 승인을 불허 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금 까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반성에 대동 보건 진료소 이충만씨가 구조조정에 따른 구제를 건의를 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반성면 심신리 주민들이 건의서를 낸 바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대동 산지골 공동주택시설 계획서 철회 또는 반려 건의를 해당 지역의 대영 아파트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집현 현대 아파트 신축 부지 소유권 원상회복관련 진정을 하대동에 있는 태림 종합 건설에서 한 바 있습니다. 임도 개설에 따른 진정을 진주 상대동에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환경 악화로 인한 피해 대책을 옥봉동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진주지역 자동차 매매 단지 조성에 따른 건의를 경상남도 자동차 매매사업 조합에서 한 바 있습니다. 진주시 의회 의장 선거와 관련 의원 제명 요청이 진주시 의정 감시단에서 한 바 있습니다. 진주 경관 조경 설치 공사 입찰 참가자격 제한에 대한 시정 건의를 마산에 있는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한 바 있습니다. 다음 초전동 쌍용 아파트 국도 33호선까지 신설도로계획 노선 변경 탄원을 초전동 흥한 아파트에 사는 이인동씨가 한 바 있습니다. 진주성내 문화재 보존 및 관리대책에 관한 건의를 본성동 전주 이씨 재진 화수에서 한 바 있습니다. 금산면 도로 정비 공사를 2년간 유보 해 달라는 건의가 중앙시장 농산물 연합회 회원들로부터 있었습니다. 강남 대경 타운 사용 승인건에 대한 진정을 상대동 현대 아파트에사는 박경명씨가 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진정 건의가 23건이 되겠습니다. 2001년도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금년 1월에 표준 논개 영정 제작 건의를 진주 문화시민 연대에서 한 바 있습니다. 전체 다 우리 의회에서 처리할 것이 아니고 집행부에 이첩한 사항들입니다. 다음 공동 퇴비 공장 경영 악화에 따른 지원 건의를 금산면 중천리에 있는 우리 영농 조합에서 한 바 있습니다. 가좌동 대학촌 개발 사업 관련 건의를 가좌동에 있는 최종영씨가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용지들 용수로 확. 포장 보수 건의를 일반성 운촌리 원당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도로 편입 미 보상 사유지에 대한 보상을 울산에 사는 김두명씨가 한 바 있습니다. 자유시장 앞 육교 철교 건의를 상대동 자유시장 번영회에서 한 바 있습니다. 다음 사범대부속중고등학교 확. 포장 건의를 경상대학 총장이 한 바 있습니다. 숙박 시설, 일명 러브 호텔허가 취소를 봉곡동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선명 학원 인접 부지 전자 공장 유치 반대 건의를 선명 학원에 이사장이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말띠고개 도로 확. 포장공사 짜투리 부지 매입 건의를 남강 한주아파트에사는 조재숙씨가 한 바 있습니다. 진양호 단수 어업 허가권 이의를 대평면에 사는 정용호씨가 한 바 있습니다. 건평들 제2단지 경지 정리 사업 시행 건의를 지수면 압사리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82년도 하천 직강공사 농지등기 정리를 건의를 했는데 이것은 대곡면 중촌 마을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공해 청담 기업 유치 건의를 평거동 주민이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구 진주시 1청사 진주시 역사박물관 건립 제안을 봉곡동에 사시는 이영달씨가 한 바 있습니다. 진주시 구 제1청사 시의회 사무실 입주 건의를 진주 통합시 구의회 의장이 건의서를 낸 바 있습니다. 군평보 용수로 정비를 해 달라고 문산읍 옥산리 주민들이 건의를 낸 바 있습니다. 진주시 제1청사 충효 역사 자료관으로 건립 해 달라는 건의를 추경화씨가 한 바 있습니다. 학교 주변 유해 환경정비 건의를 봉곡초등학교 교장이 한 바 있습니다. 선명 학원 인접 부지 공장이전 반대 진정을 평거동 공장 이전 반대 공동 대책위원회에서 한 바 있습니다. 2000년도 개인택시 신규 면허 발급을 해 달라는 건의가 전국 산업 노조 경남 서부 지역 지부장이 전국 택시 서부 지역 경남 지부장이 한 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설 침수지역 대책 건의를 초전동 주민들이 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진정 건의 금년도에는 22건이 되겠습니다. 이상 내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국장님 적어도 우리 의원들한테 의원 총 회시든지 서면으로 보고 해 주었으면 의정 활동에 도움이 되었을 것인데 전혀 내용을 모르고 있었거든요. 앞으로도 보고를 안 할 것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이 부분은 저희들이 들어오면 해당 상임위원회 넘김과 동시에 해당 지역 의원님에게는 통보를 해 드립니다. 그 지역 의원님께서는 통보를 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초전동 같으면 해당 의원님에게 통보를 합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우리 진주시 의회 의원이면 전체 대표라고 보지 하대동에서 선출되었다 해서 하대동 의원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어느 의원님에게 연고가 있어서 해 주고 안 해 주고 이렇게 하면, 우리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기준이 없으면 혼란스러워서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앞으로 해당 의원한테만 통보를 해 줄 것입니까? 종이 몇 장하면 될 것인데 안 될 것도 없는데 안 그래요? 대충 이야기했는데 접수된 안건에 대해서는 어떤 절차를 거칩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해당 위원회에서 자체 처리가 거의 건의 사항은 집행부 사항입니다. 집행부 사항이기 때문에 해당 위원회에서 처리 방법을 결정지어서 집행부 통보 같으면통보 또 우리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떻게 하겠다는 그 내용을 정해서 해당 민원인에게 통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거의 99%가 집행부 이첩 사항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그러면 사무국장님하고 의장, 부의장님 그 정도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건평들 경지 정리사업 같으면 사회산업위원회로 넘겨줍니다. 진정이 들어오면, 사회 산업위원장 앞으로 넘겨줍니다. 그러면 사회산업위원회에서 처리를 이것은 우리 의회에서 처리 할 것이냐 집행부에서 처리 할 것이냐를 판단해서 집행부에 처리해야 될 것 같으면 우리 의회 의견은 이렇다는 것을 명시를 해서 집행부에 넘겨줍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경제건설위원회에서 그런 안 건을 본적이 없거든요.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 건 가져와 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틀림없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

앞으로는 조금 전에 건의 드렸습니다만 적어도 우리 시의회에 사무국에 접수되는 것은 그 분들도 우리 의원들보고 알라고 접수한 것 아니겠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런데 선명 학원 이전 반대 같은 것은 경제건설위원회에 넘겼거든요. (서류를 보이면서) 이런 식으로 하는데........이것이 사회산업 위원장님께 드린 공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정 건의가 들어오면 해당 위원회에 넘깁니다.

박시우위원장

김백용 위원 답변되겠습니까?
백용

김백용위원

예.

박시우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조금 전 우리 동료 위원께서 질의한 사항 과 같은 소리인데 5분 자유 발언권은 몇 건이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5분 자유 발언도 시정에 반영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다음부터 자료를 명시해서 자세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잘 알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 뒤 6페이지에 전년도 예산 문제 아까 설명들을 때 잘못 들은 것 같은데 일반 운영비가 집행 잔액이 남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1억 5,000만원 남은 것 말입니까?
영빈

정영빈위원

예, 무엇 때문에 그리 남았다고 했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1억 5,000만원 남은 것이 지난번에 의회 소식지를 계획이 되었습니다. 2,000만원인데 이것을 발간 안 했고 그 다음에 의원 세미나 강사 초청을 할 계획인데 안 된 것이 400만원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아까 구자경 위원도 그런 유사한 질의를 했는데 왜냐 하면 우리가 의회에서 봐서 특별한 의회 소식지 같은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외 일반운영비 같은 것은 각 상위에서 계획을 세워서 못하면 의회 사무국에서라도 이런 계획을 세워서 집행 할 수 있도록 해야지 그냥 그대로 불용액만 이렇게 많이 만들면 되느냐 이 말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런데 일반 운영비는 그런 부분이 아니고 그 다음에 최고 많이 남은 것이 회의록 인쇄비가 6,300만원 정도 남았는데 이 회의록은 최대한의 회의록 부수를 기준해서 예산 편성을 해 놨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런 것은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우리 의원들을 상대로 해서 쓸 수 있는 돈은 최대한 계획을 세워서 반영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것은 그리 하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 밑에 보면 의정운동 공통 업무추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문제는 그것입니다. 앞에 것은 사무적인 경비이고.........
영빈

정영빈위원

이렇게 많은 불용액을 만들어서 남겨 놓으면 내년도 예산에는 이것은 공제를 해야 될 것 아니오. 이 자체가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아까 이야기했지만........ 각 상위에 의존해서 이야기 할 것이 아니고 의회 사무국에서 조정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 부분 위원회 간사님하고 사무직원들과 연구를 해서 적절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상입니다.

박시우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김평환 위원입니다. 19페이지 도서 비치 현황 되어 있는데 어디에 비치되어 있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현재 자료실에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이것은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라고 해서 구입하는 것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김평환위원

구입 경로는 어떻습니까? 의원이 이것이 필요하다 이런 책이 필요하다고 요청이 되면 구입이 되는 것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리 요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위원

나 같은 경우는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책들이 비치되어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앞으로 찾아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은 항시라도 요청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구입을 하네요?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예산의 범위 내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그리고 뒤에 보면 의회사 편찬 관계인데 앞서 가판한 것을 봤거든요. 보니까 그리해서 과연 작품이 되겠는가 싶더라 구요. 활자도 틀린 부분도 많이 있고 심지어 우리들이 기본적으로 되어야 할 사진도 구입도 안 되고 입수가 안 되고 그런 식으로 되어져 있는데 완전 판이 되면 그런 기본 적인 것은 될 것인데 그런 내용들이 보면 어느 면에 면사하고 비교 해 봐도 면사보다 못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나중에 졸작이 되어서 이게 무슨 의회사, 이리해서 안한 것만 못한 그런 경우를 우려를 해 봅니다.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되겠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 내용은 기 전문가들이 저술을 했기 때문에 저희 사무국에서 손을 댈 수 가없습니다. 단, 편집은 예를 들어서 대대제목이 나오다가 또 한 면이 다 안찰 경우 그 밑에 대대제목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 다음 장을 넘겨서 앞면을 올리도록 그렇게 편집을 하도록 조치를 했고 그 다음에 사진은 복사판이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 없고 다시 편집이 되어서 사진은 좋게 나올 것입니다.

김평환위원

편집 위원들이 있죠?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김평환위원

의회에 할 부분이 있고 편집위원들이 할 부분이 있다면 의회에서는 측면 지원 정도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예.

김평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제대로 해 달라는 요구는 해야 되겠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도 편집 위원님들하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책의 수준이 어느 정도 되어야 된다는 내용을 직시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명석 면사를 갖다 놓고 적어도 이 수준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조건부를 달아서 해 놨습니다.

김평환위원

그러면 2001년 6월 30일까지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언제까지 됩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7월말 되어야 될 것입니다.

김평환위원

당초에 언제까지 하기로 한 것입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당초에 어떤 발간 계획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사무국장 취임을 해 보니까 지난 해 연말까지 용역이 완료 되도록 되어 있었고 검수도 작년에 된 셈이고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운영위원장님 하고 의장님하고 의논을 해서 발간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편집 위원들하고 운영위원장님 하고 모인 가운데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도 발간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가지고 시작한 것입니다.

김평환위원

이런 경우에는 이런 책이 나오기는...... 아무 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좀 더 이런 책 같은 것은 정확해야 되거든요. 좀 늦더라도 내용이 충실해야 된다. 이런 쪽으로 건의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잘 알겠습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정영빈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감사를 하면서 건의 사항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기획 총무위원회에서 본 회의장 음향 되울림 때문에 상당히 말이 많이 나왔을 때 거기에서도 문제이고 업자들로부터도 하는 이야기인데 지금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 마이크가 약 10여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마이크 때문에 지금 본회의장도 되울림이 더 많이 일어난다는 그러한 설계사들의 이야기였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해 봐도 이 마이크가 오래되어 놓으니까 제대로 들릴 때도 있지만 입을 바짝 갖다 대어야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마이크를 좀 새로운 것으로 교체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드립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지난번에 모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이 계셔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상입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하창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창식위원

하창식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의원 개인 바인더 지금 그때 전반기에 3대 처음 시작했는데 관리를 누가하고 있습니까?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지금 지난번에 다수 안 되어 있는 것을 지적을 받고 정비를 했는데 의정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창식위원

어떻게 보면 의원 개인 바인더라는 것이 사진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시정질문 발언이라든지 외부에서 와서 보면 그 사람 의정 활동 사항을 알 수 있어야 되고 실제로 우리 의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나갈 때 사실 남는 것이라고는 그 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 의회 전체가 사실상 다 뜻을 모아서 하도록 했는데 그 관리가 너무 미흡하더라 구요. 이 근래에 와서 보면 그 관리를 의원님들 개인적으로 사진이나 이런 것을 그냥 실지 로 남은 부분을 거기에 비치하고 하는데 사실 거기가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갈라 주어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전에 우리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지적 내지 건의 사항은 어떻게 보면 운영위원회 우리들의 자책이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그 부분 중에서는 의회사무국이나 국장을 비롯한 우리 공무원들이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대체적으로 80%, 90%가 우리 운영위원회 가 활성화되지 못했다는 자책의 소리로 들립니다. 조금 전에 바인더 부분은 100% 우리 직원들이 제대로 의원들 뒷받침을 못 해 주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덧붙여 말씀드리면 이 앞에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 모의 의회를 사실상 했습니다. 그때도 잠시 말씀 드렸지만 실제로 내용이야 어떻든 좋은 평도 받고 했습니다.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것 하나 하나 진행 면에서 그것도 의회운영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운영 위원회에서 방법 자체도 거론되지 않고 직원들이 뒷받침되어야 되겠죠. 그런 것은 사무국에서 계획서를 세워서 운영위원회에 보여주고 그 계획이 부족하다면 이런 이런 부분은 더 보강을 해라 또 전체가 참여하는 것은 그 당시도 우리 위원님들 행사 막바지에 와서 위원 초청 안 해서는 안 된다, 그리되었는데 그런 것 하나 하나 자체가 사실 운영위원회 할 역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까 구자경 의원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 답변을 했는데 위원회 활동이 활성화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반성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인더 관계, 이 부분은 공무원들이 각별히 신경을 써서 5분 발언이라든지 해서 완벽하게 빠진 부분을 하도록 하고 그 외 전체 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다시 한번 위원장을 비롯한 간사님 전 운영위원들이 이번 감사를 통해서 저는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 해야만 될 것 같고 또 아까 운영공통 경비라든지 그런 것도 의원들이 안 하는 것을 어떻게 사무국 직원들이 할 것입니까? 그런 것을 위원장님한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바인더 정리 안 된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사무국장 저의 책임입니다. 한 번 더 사과를 드리고 정리를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김평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평환위원

저 역시도 질문을 하기까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잘못 한 것 아닌가 자책하는 그런 쪽의 질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 부분이 제일 핵심 인 것 같습니다. 구 청사에서 신 청사로 옮기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들을 굳이 말 안 해도 의회운영위원으로서 해야될 역할, 책임을 다 하지 못한 부분 있었다면 앞으로 위원장 중심으로 해서 사석이든 공석이든 촉구를 하고 건의를 하는 쪽으로 해서 잘 되어야 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더더구나 어떤 조직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조직의 장의 책임입니다. 그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하창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창식위원

하창식 위원입니다. 그리고 본 회의장 배치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운영위원회에서 타 시군에 의회를 방문하고 오고 잘못된 점 개선 할 점 지적을 하고 그리하도록 했는데 지금 사실상 말하는 것 울림은 말 할 것도 없고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발언대 그 자체가 키가 큰 분이 있고 적은 분이 있기 때문에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발언대 마이크를 조정 할 수 있고 그리해야 되는데 또 발언대 평수가 넓어서 거기에서 자료도 놓을 수 있고 그리 해야 되는데 옛날 그 발언대를 맞추어서 만들어 놨다는 말입니다. 그런 부분도 누누이 지적도하고 했는데 어차피 집행 기관석은 지적했던 대로 안 된 것은 할 수 없지만 지금 발언대 부분만은 제일 불편함이 큼니다. 또 눈이, 연세가 많은 분들은 그 앞에 가면 자리 앉아 있을 때는 보이지만 그 앞에 가면 깜깜합니다. 그럴 때 편리하도록, 돈 몇 푼 들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가 국장님이 하실 일인지 누가 하실 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개선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전반기 현재 금년 2001년도 정례회 이번 일수가 2000년도 보다 2일 많다고 했는데 우리가 운영 계획을 세우면서 2000년도에 비교해서 세우면 의회, 안됩니다. 2000년도 같은 경우는 사실상 국회 의원 선거가 있고, 해외 나가고 하면서 전반기 그때도 의회 운영이 안 되었습니다. 선거하고 바로 해외에 나가고 했는데 그런 것을 비교해서 올해를 비교하면 안됩니다. 2000년도하고 비교해서 계획서를 짜서는 절대 안됩니다. 이상입니다.

박시우위원장

발언대 관계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당장 바꾸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 하면 밑바닥 공사를 다시 해야 됩니다. 그것이 수반이 되어야하고 또 발언대도 제가 알아보니까 발언대 낮추고 올라갔다 하는 것도 있고 마이크만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있는데 상당히 장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검토를 해서 개선하는 방향으로 해 보겠습니다.

박시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창식 위원

하창식위원

발언대 관계는 지금 당장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의장님한테 말씀하든지 해서, 앞으로는 본회의장에 생방송이 나가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우리 의원들이 편안하게 발언을 할 수 있도록 그것은 저는 그 울림보다 도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현재 국장의 입장에서 보면 어려운지 몰라도 운영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시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이것으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7시 40분까지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45분 감사중지

18시05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짧은 시간이마나 의회 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1년간 의회 업무 전반에 걸쳐 그 추진 사항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찾아 앞으로 의정 활동으로 반영하는데 방향을 둘 것입니다. 처음이라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오늘 위원 여러분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하여 주시고 앞으로 의회 사무국도 감사 대상 기관에서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시민 앞에 솔선 수범하는 의회 상을 심어 주고 날로 발전하는 진주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분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의회 사무국에 대한 2001년도행정사무감사를 종결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06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