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배정오 의원 발언
배정오 위원입니다. 경남일보에 1억7,000만원하고 3개 일간지에 4,500만원하고 일반 수용비에 시정광고료 일간지에 4,000만원, 이것은 또 뭡니까? 위에 것은 대강 그렇다 보고, 시정광고료 일간지에 4,000만원 이것은?
굳이 시민에게 알리는 것을 신문에 별로 본 일도 없고, 개천예술제는 알리는 것 봤고, 그런데 확실하게 4,000만원, 글자 써 놓아도 4,000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경남일보 1억7,000만원 주는 것은 신문 구독료입니까? 사회면에 조그마하게 써 놓은 것이 1억7,000이 됩니까.
저번 것 주시고, 그리고 시정홍보 비디오 및 CD 제작에 3,000만원인데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한 개 비디오 촬영 해 가지고 영문만 바꾸고, 일어만 바꾸면 되는데 3,000만원이 필요합니까? 저번에 우리한테 비디오를 하나 배부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비디오 촬영하는데 물어 보니까 실제로 그렇게 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한 개만 제작해서 일어 편성하면 됩니다. 처음에 제작비하고 나서 처음에 영어를 하게 되면 일어, 중국어는 사람만 사 가지고 하면 된답니다. 그 사람이.
어려우니까 돈주는 것 아닙니까, 우리 시의원도 어렵게 당선해서 여기 앉아 있는 것 아닙니까. 몇 년에 한번씩 합니까? CD 제작을.
매년 하면 내구가 되든지 그렇게는 안 됩니까? 작년에는 얼마였습니까?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 봅시다. 시책업무추진비 2,400인데 누가 쓸 것입니까? 과장님이 시정홍보 업무비가, 여기 시장 쓸 것 공보감사담당관에게 넣어 놓은 것 아닙니까? 240만원이 증액된 것인데,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작년에 어떻게 사용했는지. 어떻게 사용했는지, 2,160만원을 댁이 썼으니까 어떤 홍보에 사용했는지. 배정오 위원입니다. 762페이지 상단에 시설비, 잔디 보호 철책은 금액이 3,000만원입니다마는 성내 보도 인도 정비 이것하고, 사실 잔디 보호에 철책을 칠 필요가 있습니까, 공원 내에.
우리 시민 인식이 상당히 좋습니다. 공원에 가끔 밤에 들어가 보는데 잔디 그렇게 해 놓으면 별로 안 들어갑니다. 인도석 있고, 강제적으로 하는 것은 공원 내 모양새가 안 좋다.
그래서 공원은 그 당시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야 되는데 잔디 철책 30전, 40전 치는 것은 좀 자연스럽지 않다 그런 견해고, 진주성내 보도 정비는 시공자가, 지금 짓는 공북문 시공자 자체가 안 합니까? 자기들 때문에 팠다면 자기들이 원상 복구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도 집을 지으면 도로 점용료를 내거든요.
차가 들어가고 인도가 파괴되면 그 범위 내에 원상 복구를 해야 준공을 내 준다고. 관급을 하면서 자기 때문에 발생한 인도 블록을 시가 다시 시비 1억5,000을 가지고 투입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증감이 1억9,750만원이 되었거든요.
저번에도 시설비에 1억2,750만원을 투자했는데 1년 사이에 공북문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대폭 증액되었단 말입니다. 자체 소규모 사업이 10개가 있거든요. 그런데 성내에 되어 있다면.....
됐습니다. 저희들이 지나가면서 보고, 수문장 복식 춘, 추복해서, 본 위원이 하도록 건의를 드린 사항인데, 진주성 순찰 병사 대행사업하고 원래 장군이 가면 졸이 하나 따르는 것은 상식 이하거든, 졸이 두 명이나 세 명이 따라야 되는 모양새를 갖춰야 되는데 그런데는 투자를 과감하게 안 하고. 저번 개천예술제 때 봤는데 너무 초라한, 장군이 위엄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좀 연구해서 다음 추경에 올리더라도 제대로 해 보고, 안 되면 포기하더라도.
배정오 위원입니다. 252페이지 시립도서관 업무추진비가 960만원, 이거 확실하게 어디 쓰여졌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되었고, 밑에 펌프실 유지비하고 에어컨 가스 충전 및 수시 점검해서 약 1,000만원 정도 되는데, 1년에 한번씩 가스 주입하고 펌프실 이렇게 합니까?
편성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조금 전에 나가서 2001년도 예산서를 봤어요. 시 전체가 그 자리에 그대로 투입되는 것이 늘 이런 기존 틀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예산서가, 특별위원회 할 때는 예산서에 항목별로 붙여 달라고 전문위원한테 부탁을 하고 왔어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이번에 보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이름만 바뀌었지 금액적으로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런 식으로 돈단 말입니다. 매년 그 사람을 쓴다고 하면, 사실 저도 조금 장사를 합니다.
상당히 예우를 해서 보내거든요. 그렇게 되면 가스, 펌프실 유지비 이런 것이 1,000만원 정도 한다면 한 달에 100만원 정도입니다. 사실 돈 100이 적은 것이 아닌데, 명확하지 않다고 보고, 답변되겠습니까?
됐습니다. 답을 안 해도 내가 더 잘 아니까, 도서 유지 보수 300만원 잡혀 있고, 연간 도서 구입비를 연간 1억5,0000만원씩 매년 하는데 도서 구입비가 올해, 작년에 약 4억을 했습니다. 사실 4억 돈이 적은 것이 아닌데, 나는 평생 오십 한 살을 살아도 보지 못한 돈인데, 과연 이 도서가 그렇게 보충을 해야 되는지 더 신규로 사야 되는지 정말 본 위원은 이해가 덜 됩니다.
그에 대해서 좀. 못 사라는 것은 아니고, 매년 1억5,000 그렇게 돈을 들여서 보충할 책을 계속 구입해서, 장서가 얼마나 쌓여 있는데, 책을 산다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계속적으로 연 별로 매입했는데 보수비까지 하면 4억씩입니다. 그래도 또 모자라는 것 구입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책에 대한 보수나 수선비가 300정도밖에 안 들었으니까, 매년 이렇게 매입해야 됩니까? 계속 학생들이나 보기 위해서 투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과연 이것이 1억4,000에서 5,000 그 사이 유지되는지 본 위원이 그래서 그렇고, 또 한 가지 여쭈겠습니다. 서부 도서관 조경공사 3,000만원, 시설물 정비, 조경 공사 3,000이라는 내역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나무 몇 주 사는데, 무엇, 무엇 사는데 3,000이다. 가 계산이 잡혔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3,000이라는 숫자가 나왔지, 그것만 밝혀 보세요. 내가 써 볼 테니까.
예산을 다루면서 지금 별도라는, 과장님이 처음에 3,000이라는 수를 썼다 아닙니까, 그러면 회향목을 몇 주 사겠다. 홍단풍을 사게다. 겨울 음수를 사겠다.
양수를 사겠다. 이런 대강을 위원들에게 밝힐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나와야 될 것인데, 자료 내겠습니까, 자료 내 주시고, 서부 시설물 정비 1,000만원 돈이 많은 겁니다. 1,000만원 이것은 항목을 대강, 댁이 이 보수 올해 해야 되겠다.
저 보수를 해야 되겠다. 확실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본 위원이 대강 1년에 서부도서관하고 연암도서관하고 공사비용이 한 220만원, 월하고 있는 겁니다.
본 위원이 엊저녁 대강 계산을 했거든요. 월 220을 하고 있습니다. 소모품까지 구입하면 수선, 화장지, 쓰레기 봉투까지 하면 월 450 구입합니다.
과연 공무원들 예산서가, 이렇게 구입했을 때 정말 적정하게 써야 지는가, 내가 마지막 3대 임기입니다마는 아까 본 위원이 전문위원보고 가져오라고 했어요. 연별로 내 가지고, 생각해 보세요. 한 과에서 월 450을 공사를 하고 매입을 한다면 정확한 수치, 매년 이렇지 않습니까.
비품 매입하는 것이, 기본사무비하고 하면 월 650씩 쓰여집니다. 중소기업입니다. 한 과가, 답변해 보세요.
그것 말고. 시설물 정비나 이야기 해 보세요. 다른 것은 다 놓아두고.
그런 것은 구체적으로 사면 사는 것이니까. 진주시 예산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예측까지 다 하고 하면 어떻게 살 겁니까, 내일 내가 죽을런지도 모르는데.
그 예산을 왜 주느냐 다른 사업으로 돌려서 주민 복지 사업을 해야 된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