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위원장님, 들어가기 전에 자료 제출 받으면 싶습니다. 주차장 건에 대해서, 11월말까지 요금 집계한 것, 의원 정도면 알아야 되거든요. 수입이 어떻게 되는지, 적자가 나는지, 그 자료를 빼 주시고, 그리고 의회에 의장하고 부의장하고, 시장하고 부시장은 월요일 할 때 한다고 구자경 위원과 위원장이 이야기했는데, 의장하고 부의장하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그게 이야기가 안 되어 있습니까, 국장이 보고해 주기로 이야기가 안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전문위원을 시켜서 언제 할 것인지 오전 내로 확인해 주십시오.
빠질 수도 있으니까, 형식적으로 알아야 되니까.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98페이지 보십시오.
방송용 앰프 구입이 있는데 사용장소는 어디입니까? 왜 제가 질문하느냐 하면 제가 지금까지 6년을 시의원 했는데 전부다 임대를 해 오더란 말입니다. 빌려 오는데 이번에는 예산으로 앰프 구입해 놓으니까 물어 보는데, 지금까지 임대를 하고 있더란 말입니다.
위에 TV 구입 그것은 맞는 것이고, 한 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상세하게 보고를 하면 안 물어 볼 것인데, 96페이지 보면 경남일보는 적어 놓았는데 3개 일간지를 안 적어 놓았는데 불러 주십시오. 모르면 진주시민들이 보고 있는지 안 보고 있는지, 매수를 알아야, 4,500만원입니까, 그것하고 도민일보하고 매수를 알아야 되지, 진주시민이 보는 것이 참작이 될 것인데, 시의원들 하는 것도 신문에 한번도 안 보았고, 우리 시의원들 시정 질문하는 것도 한번 낸 일 없고, 5분 발언한 것도 없고, 이것은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시민을 위해서 예산 줄 이유가 없는 것 같아.
하나도 혜택이 없는 것이라, 신문에서 시청을 PR해 줘야 될 것인데, 시청, 시의원 5분 발언한 것도 한번 내 준 일도 없고, 내 줘야 시의원들이 진주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더라 이것도 알 것인데 다른 곳에서는 신경남 같은 것은 울산 같은 곳에서 안 준다고 하데요. 시비를 가지고, 사천도 안 주고 일절 안 준다는데 진주시는 왜 주려고 합니까. 경남일보는 작년보다 삭감되었네요.
경남일보를 주려고 하면 많이 줘야 되지, 지방신문이니까. 그리고 파노라마 카메라 구입이 있는데 어떤 것이 파노라마 카메라입니까? 뒤에 괄호 닫고 120㎜입니까, 눈이 나빠서 잘 안 보이는데.
구입 해 놓고. 이게 직경을 말합니까, 카메라 종류를 말하는 것입니까? 카메라 종류를 안 써 놓았네요.
있습니다. 다른 분 하라고,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61페이지를 보십시오.
진주성내 잡초제거 인부해서 4,900만원, 약 5,000만원이네요. 약 몇 평 됩니까? 제가 생각을 잘 못한 것 같은데 5,000만원이면 아이 이름이 아닌데.
그만하고, 알겠습니다. 그 위에 비료 구입이 있는데 무슨 비료입니까? 복합비료, 복합이라, 복합이 곱하기 한 것은 한 포대 8,000원이란 말입니까?
한 가지 빠졌는데, 우리가 알고는 넘어 가야 되니까, 760페이지 병충해 약제 구입이 있네요. 제초제로 해서 곱하기 1만원을 했는데 제초제 종류는 무엇입니까? 살충제인지 풀 약인지, 1만원을 해 놓았는데.
별도로 하렵니까? 밑에 수목 살충제는 무엇입니까? 8,000원 해 놓은 것은 무슨 종류입니까, 살충제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