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정상채 의원 발언
조금전에 최규범의원님께서 151번지 사업지역을 거론하시면서 출신의원의 이야기까지 꺼내는 그런 발언에 모독감을 느껴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최규범의원님은 항상 말씀하실 때 "되도록이면 이 자리에 서지 않겠다"는 그러한 말씀을 하시면서 의장출신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많이 강조하십니다. 그런데 의장까지 하신 분이, 더구나 3선 의원께서 상임위원회가 존중되어야 된다, 예결위원회는 필요없다는 식의 발언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의장출신으로서 자격에 의심이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51번지 공시지가 부분은 표준시가라는 용어도 모르는 무지한 발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최규범의원님이 말씀해 주시면 제가 상세하게 가르쳐 드리고 또한 지식을 전달할 용의가 있습니다.
최규범의원님은 평소에도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즉흥적인 발언이라든가 생각없는 발언을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특히 의회에서도 조금 앉아 계시다가 마음에 안 들면 나가버리시고, 발언은 청취를 안 하시고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가 필요할 때는 꼭 이렇게 잘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돈하고 연관을 굉장히 많이 짓습니다.
이것이 무슨 돈하고 의혹이 있나, 꼭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그런 도둑의 의혹을 굉장히 많이 받거든요. 평소에도 "돈 줘", "무슨 돈 줘?" 그러면 "돈주면 의장 시켜줄게" (유군성의원 의석에서 - 의장, 신상에 대한 발언은 중지시켜야지요.) 아마 그래서 모의원도 돈을 건내려다가 모욕만 당하는 예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근거를 제시할게요.
좋습니다. 의장님이 후반기 의회를 이끄시면서 고생이 많으신줄 알고 이렇게까지 요청하니까 본 의원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더 이상 어떤 의원 상호간의 불신풍조를 야기시키고 의회를 경시하는 풍조와 발언이 있다면 이대로는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