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동근 의원 발언
방금 질의를 하셨는데 8페이지, 점검 내용에 보면 공사를 해 놓았는데 수도공사를 해 놓고 마무리도 안 하고 가는데 이런 것은 누가 감사를 합니까? 그런데 시내에 다니다 보면 길을 끊어놓고 마무리도 하지 않고 준공검사를 해주고 해서 주민들이 집에 금이 간다는 항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본 위원이 다니다보면 문화거리에 두 건 정도 있고 천수교 건너서 평거로 가는데 보니까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길가에 다니면 주민들이 와서 집이 무너지는데 금이 가고 한다고 합니다.
본 위원이 볼 때에 감사를 하면서 그렇게 감사를 해서 되겠습니까? 수고하십니다. 여기에 보면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라 해서 1년에 1,500만원 나오는데 계산을 해 보니까 월 120만원이 되는데 어디에 사용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연료비에 얼마 사용해라, 금화비에 얼마 사용하라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네요? 19페이지 보면 친절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보니까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은행보다 잘하겠습니다. 웃음 띈 얼굴로 하겠습니다 하는데 사실상 가보면 자기네들끼리 이야기만 하고 손님이 가도 인사도 안 하고, 나아진 것이 있어야 될 것인데 해 놓은 것은 멋지게 잘 해놓았습니다만 실천을 안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은행에서는 아침마다 연습을 합니다.
일어서서 인사 공손히 하기, 웃음 띈 얼굴로 하기, 시청에서는 그렇게 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교육을 아무리 시켜도 변화가 되는 것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가면 그래도 작년과 올해가 달라진 점이 있어야 될 것인데 가도 자기들이 이야기만 하고 있고 이런 것을 앞으로는 공직자의 친절 배가 운동 잘 해 놓았는데 실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