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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정수민 의원 발언

95회 제4행정위원회2005-09-05

정수민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지환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4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강북구강북구민회관설치·관리및사용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의하기 앞서 집행부 관계관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이성선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김지환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우리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안건으로 상정된 서울특별시 강북구 강북구민회관 설치·관리 및 사용료 징수조례중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조례를 개정하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면 우리구 구민회관은 2001년도 개관을 하면서 구민과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의회에 상정했습니다마는 구의원님들의 여러 의견수렴과 숙고의 결과 강북구민회관으로 제정되어 사용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구민회관이라는 명칭보다는 문화와 예술 등이 포함된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명칭을 사용하여, 그 명칭 하나만으로도 시설의 기능을 알 수 있게 하고, 문화예술의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이미지를 드높이는 명칭으로 변경하고자 하는 여론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에 따라 우리구에서는 금년 7월 8일부터 7월 15일까지 8일간 구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대상 1,350명 중 문화 및 예술을 포함하는 명칭으로 변경하자는 의견이 전체 의견의 82.8%를 차지해 구민회관으로 존치하자는 의견 15.1%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천혜의 자연환경과 향토문화가 살아 숨쉬는 우리구 이미지를 포함하여 좀더 구민들에게 친밀감을 줄 수 있는 명칭으로 개정하고자 합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의 변경입니다. 존경하는 김지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서울특별시 강북구 강북구민회관 설치·관리 및 사용료 징수조례중 개정조례안의 개정사유를 깊이 이해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환위원장

이성선 행정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덕

한봉덕전문위원

전문위원 한봉덕입니다. 의안번호 246번 서울특별시 강북구 강북구민회관 설치·관리 및 사용료 징수조례중 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김지환위원장

한봉덕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주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 조례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민회관 설치·관리 및 사용료 징수조례안에 대해서 그 안에 과에서 구민을 상대로 해서 조사한 조사표를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종무과장 박기달입니다. 설문조사한 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것을 한 부 주셨으면 참고가 되어 좋았을 텐데.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그러면 복사를 해드릴까요.

장동우위원

한 번 봅시다. 그리고 지금 조례 개정하려는 것은 그냥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하려는 것이지요?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아까 전문위원도 그런 것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고 했는데 강북구는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지금 서울에 있는 자치구 중에 저런 정도의 회관을 갖고 있는 구가 몇 개나 됩니까? 또 그 자치구에서는 어떻게 명칭을 하고 있는지 조사된 것이 있습니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이것도 복사해서 드리고 우선 설명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장동우위원

위원님들이 참고하시게 주시고, 설명해 주세요.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우선 설명을 드리면 현재 구민회관 명칭 사용을 하고 있는 데가 18개 구입니다. 그중에서 문화 및 예술이란 용어를 포함해서 사용하는 구가 6개구, 성동구, 광진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가 되겠습니다. 여기는 주로 성동문화회관, 광진문화예술회관, 은평문화예술회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마포문화센터, 양천문화회관 이런 식으로 명칭을 하고 있고, 구민회관과 문화예술회관 등 2개 이상 설립한 데도 6개 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구 같은 경우는 특이하게 충무아트홀, 노원구 같은 경우는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악구는 관악문화원 도서관, 송파구는 송파문화회관,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문화회관 이런식으로 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제가 이것을 접하면서 지금 조사한 내용을 몰라서 그런데 강북구민회관에서 구민들이 수영이나 헬스나 그밖의 체육활동들이 많이 되고 있는데, 수영이나 헬스나 체육 활동하는 것은 문화예술로 들어갑니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넓은 의미에서는 들어간다고 봐야지요.

장동우위원

문화예술로?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예.

장동우위원

정부에서, 중앙기관에서 사용할 때 체육이라는 말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전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에도 구민회관에서 구민들이 사용하고 체육활동 같은 것이 구에서 사용하는 데도 있네요. 넓은 의미에서 들어간다는 것이 나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문화면 그야말로 말 그대로 문화고, 이와 관련해서 사전도 찾아봐도 확실하게 안 나왔더라고요. 과장님은 어떻게 넓게 생각해서 문화로 생각하는지, 어떤 맥락에서 체육도 들어가는 것인지 답변해 보세요.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정의를 정확하게 내린 것은 없는데 옛날에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할 때 제가 조사한 내용을 가지고 답변을 한 번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아서.

장동우위원

다른 조례 할 때 그랬지요.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2002년도인가 명칭변경 가지고 한 번 이야기가 있어서 그 때 제가 설명한 기억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설명드렸습니다.

장동우위원

생각은 해 보셨다는 얘기지요?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예. 그리고 우리 부처도 보면 옛날에 문화하고 체육부하고 같이 있다가 요즘은 분리되었는데, 부처 할 때도 사실은 거기에 포함해서 그 동안에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장동우위원

그러면 정부부처가 문화체육부가 없어졌습니까, 문화체육부라고 하지 않습니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문화관광부하고.

장동우위원

제가 기억하기로 문화체육부라고 했던 것 같은데, 옛날에. 없어졌나요?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옛날에는 그렇게 같이.

장동우위원

지금은 안 쓰고 있습니까?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문화관광부 내에 체육업무를 합니다.

장동우위원

아, 그래요. 알고자 하는 것이니까.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은 구민회관을 사용하는 것이 체육의 일부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을 하셔서 개명을 하는 것이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안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나중에 참고를 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환위원

박종환위원입니다. 명칭변경을 위한 설문조사를 하게 된 배경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총무과장 박기달입니다. 박종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이런 명칭변경을 현대 감각에 맞게 했으면 좋겠다는 제의를 하셨고, 그 동안에 인터넷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구민이 명칭을 변경했으면 어떠냐는 것을 제가 한 두 번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또 정식으로 공문으로 보내주지는 않았지만, 현재 도시관리공단에서 그렇게 변경을 하는 것이 일반 예식이나 이런 데 이용할 때 품위가 있고 또 지금 현재 각종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이라는 말을 넣으면 좀더 현대 감각에 맞지 않나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만 가지고 저희들이 할 수 없기 때문에 보강을 하기 위해서 1,500명을 대상으로 각 동에 90명씩 해서 설문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박종환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강북구하면 자랑스러운 우리들의 구 명칭인데 어떻게 보면 삼각산이라고 하는 것은 천년 만년이 가도 변치 않는 우리의 삼각산이 버티고 있어요. 그런데 삼각산이라는 명칭으로 보건소 분소라든지 소방, 파출소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다 바뀌어가고 있거든요. 강북구에 대한 구명칭에 대해서도 이렇게 가다보면, 정서가 이렇게 바뀌다보면 강북구 명칭에 대한 우리구 명도 구민속에서 사랑을 잃어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앞서고요. 아까 장동우위원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문화속에는 예술이 포함되지 않는 것인지, 문화에. 문화예술회관을 얘기하는데, 문화 속에 예술이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아까 얘기대로 문화체육회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거기에 이용하는 것으로 접한다면 그런 부분에도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문화 속에는 예술도 포함이 된다고 봤을 때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문화하고 예술의 차이를 두느냐, 그렇지 않으면 포함해서 문화라든지 그냥 예술만 쓰고 뒤에 체육이란 말을 넣자는 그런 말씀이지요?

박종환위원

넣자는 말이 아니라 그 개념을 어떻게 생각을 하는 것이냐고요. 문화속에 예술도 포괄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한 정의를 내려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종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지환위원장

박종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백중원위원입니다. 저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강북구민회관 설치·관리 및 사용료 징수조례중 개정조례안을 접하면서 우리 집행부의 의도가 강북구라는 명칭을 장차 삼각산구로 고치고자 하는 전초가 아니냐 이런 것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삼각산은 지명인데다가 우리 강북구는 구민들이, 이것은 정부 지방조직관리에 의해서 이미 강북구로 지정된 지가 벌써 오래 전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 명칭을 학교에서부터 어떤 공공시설물 더 나아가서는 문화행사 명칭 이런 데 이르기까지 삼각산으로 굳이 고치려고 하는 의도가 본래 의도가 어디에 있는 것이냐 저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본 위원이 늘 강조했지만 북한산이 삼각산으로 지명이 완전히 지명위원회에서 개명이 된 이후에 예산을 투입해서 해도 충분한 것을 미리, 삼각산으로 고치는데 그냥 합니까? 각종 문서, 각종 홍보 다 뒤따라가려면 여기에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는 것이고 이런 문제인데, 천몇 명 정도의 설문조사를 해서 거기에 배경을 삼아서 구민회관 명칭을 고치겠다, 그것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고치겠다. 그럼 강북구는 어디로 갔습니까? 차라리 구민회관이라고 하는 것이 이미지가 좀 딱딱하고 마치 무슨 구민들의 행사 또는 집행부의 어떤 행사를 위주로 한 회관의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여기에 문화라든가 예술이라든가 현대적인 좀 부드러운 감각을 삽입하는 것이 좋겠다, 그것은 본 위원도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굳이 강북구를 지워버리고 삼각산으로 넣겠다, 이것이 과연 우리 36만 구민들이 전부 동의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문화예술을 굳이 넣고 싶으면, 현대감각에 의해서 그런 요구가 많다고 하면 강북구문화회관도 좋고 또는 강북구문화예술회관도 좋고 그렇게 고쳐야지 굳이 삼각산, 경기도 고양에 가도 맨 삼각산, 강북에 가도 삼각산 이것 혼동되지 않겠어요? 무슨 여타 학교명이나 단순시설 그런 것 같으면 또 모르지만, 구민회관은 우리 강북구를 상징하고 강북구를 대표하는 회관인데 이것을 삼각산으로 고치겠다, 장차는 이렇게 모든 명칭을 고쳐서 어차피 삼각산이라는 명칭으로 많이 개명됐으니까 "이제 우리 강북구도 삼각산구로 고칩시다" 하고 조례안을 내놓으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것 안 됩니다, 이것. 그리고 이러한 설문조사를 하면 설문조사를 하는 배경이라든가 또 적어도 이런 중요한 명칭을 개명하려면 위원회 같은 것이라도 만들어서 충분한 논의와 학술적인 토론을 거쳐서 결정을 해야지 그냥 요식 행위에 지나지 않은 몇 명 정도 이렇게 이렇게 했다, 이것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면서 질의를 마칩니다.

김지환위원장

백중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태위원

김종태위원입니다.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신 설문조사 한 것이 약 1,350명 중에 명칭을 바꾸자는 것이 1,118명 동의를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예.

김종태위원

제가 여기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000명이나 2,000명보다도 우리 강북구가 36만이 넘는 인구인데 이렇게 받으셔서 여기에 82.8%라고 한 이야기는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렇게 제가 생각한 것을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이고. 제가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린다고 하면, 이 명칭을 바꾸는데 조금 전에 앞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바꾸는데 예산은 대강 얼마정도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과장님 한 번 말씀하여 주십시오.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총무과장 박기달입니다. 김종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구민회관 명칭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공부상에 관련된 사항은 없기 때문에 특별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김종태위원

예산은 특별하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간판하고 거기에 관련되는 길 안내하는 교통표지판이라든지 그런 정도는 고쳐야 되고요. 현재 다른 공부상에 그런 것은 별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러면 간판하고, 과장님 말씀은 명칭을 바꿔도 우리 강북구 예산에 특별하게 액수가 많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산면에서는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김종태위원

그렇습니까, 강북구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간판이 붙게 됩니까? 그냥 삼각산으로만 붙습니까, 앞면에 강북구가 들어갑니까, 간판할 때?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아까 백중원위원님께서 의견제시를 해주셨는데 상당히 일리는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저희들이 아까 백중원위원님께서 구명칭을 바꾸려는 의도가 아니냐, 그것은 추호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고요. 각종 중학교, 고등학교 명칭이 그렇게 가고, 삼각산소방파출소 이렇게 가다보니까 그렇게 연계하셔서 말씀하실 수는 있다고 보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구를 삼각산구로 바꾸려는 의도가 아니냐, 그것은 절대 없습니다. 단지 현재 삼각산이라는 것이 옛날부터 고유명칭이고 또 우리구의 브랜드화 하려고 하는 입장이고, 삼각산이 명승지로 지정이 됐고 해서, 저희들이 삼각산 밑에 있고 하니까 우리구를 상징하는 뜻으로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지금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문조사 할 때도 예로 삼각산문화예술회관이란 이름을 넣었고, 강북문화예술회관이란 이름도 넣었고, 구민회관을 존치한다는 내용도 넣었습니다. 그래서 한 결과 삼각산문화예술회관이 664명으로 49.2%고, 강북문화예술회관이 454명으로 33.6%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문조사 한 것을 참고로 내놓은 것이지 반드시 이렇게 하자는 그런 뜻은 아닙니다. 단지 저희들이 봤을 때는 여론조사가 이렇게 나왔고, 또 우리구를 상징하는 것은 삼각산이고 하니까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하는 것이 어떠냐는 것을 저희들이 설문조사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충분히 논의를 하셔서 의견제시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종태위원

본 위원은 삼각산이라는 것에 문제를 걸고 질의를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도 삼각산이 들어간다는 것이 우리 강북구에 조금이라도 명칭을 앞으로 해나갈 것을 생각하니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아까 과장님 말씀이 구의원, 시의원해서 설문조사를 다 했다고 하는데, 저는 들은 것이 오늘 처음이고, 각 동에 몇 명씩을 하시고 그래서 이 인원이 나왔다는 것은 마음적으로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가는 것을 좋아하시는 구민들이 많기 때문에 본 위원도 마음은 흐뭇합니다. 앞으로라도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제가 시간이 어떻게 돼서 그랬나, 그렇지 않으면 지방 가 있어서 그랬나 모르겠지만,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저는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없어서 과장님한테 다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우리 강북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시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앞으로라도 명칭 하나를 바꾼다든가 뭔가 일이 있다면 틀림없이 의원들이 먼저 알고, 의원들하고 어느 정도 얘기가 돼서 일이 진행돼 간다고 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들하고 집행부하고 의견차이가 많고, 때에 따라서는 의원이 17명이지만, 마음적으로 집행부를 언짢게 생각할 때가 많고, 이런 일이 많은데 앞으로라도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의원님들하고 남은 임기동안 잘 좀 상의를 해서 강북구 36만 주민들을 위해서 힘써나가고 일하시는 것으로 같이 하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답변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환위원장

김종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걱정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구민회관이라는 이름을 바꿨으면 한다는 의견을 우리 의회에서 낸 사람은 제가 제일 먼저 냈고, 구정질문에서도 그러한 질문을 해서 집행부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을 검토해 보겠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러한 부분을 집행부에 요구한 내용은 젊은 결혼식 하는 분들하고 대화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구민회관이라는 이름 때문에 여기 와서 결혼식하기가 좀 그렇다, 또 여자친구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해보면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냥 서먹해서 못하겠더라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왜 그러느냐 그랬더니 구민회관이라는 이야기가 너무나 서민적이어서 아주 가난한 사람들만 이용하는 그런 명칭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차마 여자친구보고 구민회관 가서 거기서 결혼하자는 소리를 못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경비라든지 그런 것이 더 들게 됐다. 사실은 구민회관도 다른 예식장에 비해서 손색 없다고 생각한다는 그런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엄마하고도 대화를 해봤어요. 그런 이야기들이 나와서 구민회관을 이용하시는 분들하고도 대화를 엘리베이터 안에서든 복도에서든 잠깐잠깐씩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구민회관보다는 다른 명칭으로 바꿨으면 어떻겠습니까"라고 물어봤더니 만나서 대화를 하는 분들 중에서 열이면 열 사람 "우리집 애들이 구민회관에서 와서 이러한 강좌도 받고 하는 것보다는 무슨 다른 이름으로 하면 더 좋죠. 다른 데는 문화회관도 있고, 예술회관도 있고 여러가지 하는데 여기는 구민회관이라고 하니까 조금 그렇기는 그래요" 거의 100%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저 역시도 한 두 사람한테 물어본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한테 물어봤습니다. 구민회관의 명칭을 바꿔야 되겠다, 그런데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바꿔야 된다, 강북문화예술회관으로 바꿔야 된다, 이 부분은 저는 거론 안 했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바꾸기를 원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명칭을 바꾸는 방법으로 가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렇고요. 지금 한 가지 문제되는 것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동료 의원님들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었어요. 북한산이 정말 삼각산이었냐, 북한산이 따로 있고 삼각산이 따로 있었느냐, 삼각산이 정말 일제의 잔재였느냐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야기가 정립되어 나오는 부분들을 보면 "북한산이 일제의 잔재다" 이것으로 문화원 같은 데서는 완전히 정립을 해서 그렇게 교육도 시키고 그렇게 홍보도 하고 그러고 있는 것을 케이블TV에서도 봤고, 직접적으로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봤습니다. 이것이 뭔가는 우리구에서도 하나로 정립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이 돼야 될 것 같다, 우리구 자체적으로 이것은 딱 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많은 학자들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바라볼 수 있는, 그분들이 연구할 수 있는 그런 여건도 가져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전에도 동료위원님께서도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강북이라는 상징, 우리구의 상징 이것을 떠나버릴 수는 없는 거겠죠. 그러나 여러 가지 예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우리 구민회관이 다른 데서 봤을 때 좀더 좋고, 멋있고, 우아하게 보일 수 있는 그런 명칭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은가. 꼭 어떤 삼각산이니 강북구문화예술회관이니 하는 이런 부분보다는 어느 것이 좋든 그쪽으로 바꿔나가는데는 변함이 없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께서는 설문조사를 하셨는데, 각 동별로 했는지 아니면 어느 지역만 했는지 어떤 단체들에서 이러한 설문을 받았는지 거기에 대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총무과장 박기달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각 동별로 90명씩을 정하고 그 90명중에서 구의원님 하고, 시의원님 그리고 직능단체 임원 그렇게 포함하고, 나머지는 동사무소를 내방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저는 이것을 받아 봤습니다마는 받아보지 못한 의원님들도 좀 계신다고 그러니까 어떻게 된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정수민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제가 처음 듣는 내용인데요. 저희들이 일단 90매를 동으로 배부를 해드리고, 거기에서 시의원, 구의원님을 포함하고, 직능단체장 내지는 임원을 일부 포함하고, 나머지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하라고 저희들이 했는데, 직접 저희들이 의원님들한테 안 했기 때문에 그 과정은, 만약에 안 받으셨다면 저희들이 규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설문조사 한 것은 보통 1,000명 정도 넘으면 그 비율이 더 많이 받아도 보통 그런 정도, 다른 부분도 다 그런 정도로.
기달

박기달총무과장

표본조사는 대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지환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님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말씀하실 건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기회를 주시면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지환위원장

예,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아마 구민회관 명칭을 문화예술회관으로 바꾸는 데는 위원님들도 큰 이의가 없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명칭문제 가지고 논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하는데, 사실 저희도 답답합니다. 삼각산 문제만 나오면 혹시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저희는 삼각산을 꼭 바꿔야 되는 것처럼 대립각에서 거론되다 보니까 저희도 참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두 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강북구를 삼각산구로 바꾸는, 전혀 그런 의도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한다고 해서 강북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저희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처음에는 사실 저희가 접근할 때에는 문화예술회관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과연 구민 전체 의견이 구민회관보다는 문화예술회관으로 진짜 그렇게 많이 원하는 것인지 사실 그것을 조사를 한 것이 관건은 그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왕 그런 것을 할 때에 명칭관계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으로 하더라도 어떤 명칭이 또 있는가,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서 조사를 했습니다. 강북보다는 삼각산명칭을 붙이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거의 50% 이상 가까이 나왔기 때문에 저희는 그런 뜻에서 한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로, 저희 강북구의 브랜드가 삼각산일 수밖에 없는 것이, 보시면 모든 밖으로 나가는 로고에 이것 자체도 삼각산입니다. 강북구를 상징하는 것이 삼각산일 수밖에 없어요. 주민들도 그런 뜻에서 한 것이 아니냐, 또 꼭 구명칭을 넣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는 요새 현대적으로 명칭을 많이 바꾸는데, 예를 들어서 중구의 충무아트홀 같은 경우도 중구아트홀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충무로가 있고, 영화나 예술이나 문화관계 이런 것에는 그것을 붙이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으로 중구의 경우 충무아트홀로 하고, 서울의 경우는 그런 예가 없지만, 지방의 경우는 무슨무슨 해오름홀 이런 식으로 아주 예쁘고 현대감각에 맞는 명칭을 많이 붙입니다, 꼭 지역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저희는 다른 뜻 없이 강북구를 브랜드화 하고, 주민들이 이런 것을 많이 선호하기 때문에 이번에 명칭변경을 추진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전혀 다른 의도가 없음을 위원님들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입니다.

김지환위원장

박종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환위원

우리 국장님의 보충설명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 말씀 중에 삼각산이라는 우리의 브랜드를 놓고 어떠한 거기에 같이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표현의 말씀이 계셨는데 그 표현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잘못 표현되지 않았나, 강북구민과 집행부와 의회는 강북구 내에 삼각산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이용하는 과정속에서 좀더 같이 갈 수 있고, 구민들에게 어필될 수 있고, 대한민국 속에서, 세계속에서 같이 가는 그런 염려스러운 과정에서 토론이 오고가는 것이지, 국장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마음은 하나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의견이 다르고 또는 괴리가 있는 것 같이 비추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지금 제안설명에 보면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들이 그러한 말씀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예요. 강북구민회관을 강북구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앞에 우리구 명이 들어갔다면 이런 부분에서 서로가 설왕설래하는 부분도 적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국장님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서로간에 의제를 놓고 토론하는 것은 의회나 이 사회속에서 민주화의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해를 달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마는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김지환위원장

박종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백중원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행정관리국장의 보충설명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3p에 방금 전에 박종환위원님이 말씀했다시피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이렇게 변경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아까도 우리 강북구 명칭을 아예 없애고 삼각산을 넣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취지는 대부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강북구하면 모든 것이 취약한 그런 구이기 때문에 강북구라는 이미지를 숨기고 다른 명칭으로 고치고자 하는 그러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는 강북구가 앞으로 무한한 비전이 있는 구입니다. 아마 한강 강북은 지금까지 열악하고 취약한 그런 구였지만 앞으로 많은 개발을 통해서 또 균형발전을 통해서 개발특별법이 제정되면 또 거기에 힘을 얻어서 강북구가 무한한 발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강북구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강북구를 자랑스럽게 내놓아야지 강북구민회관을 강북이라는 것을 떼고 삼각산을 붙이겠다, 물론 삼각산에 대한 명승지에 대한 이미지, 브랜드화 하려는 취지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강북구 속에 그 다음에 삼각산 명칭이 들어가야지, 근본적으로 삼각산으로 전부 고치겠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의미로 본 위원이 아까 질의한 것이고, 이 문제는 삼각산 관계가 북한산과 지금 정립이 안되어서 마치 일제시대의 잔재다 그런 발표 또는 학술대회 이런 등등이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삼각산이라는 것은 나름대로 역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제때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고, 본 위원도 이 문제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북한산을 삼각산으로 지명 변경요구를 했고 지난번에 서울시에서 지명변경심의위원회에서 반려가 되었습니다. 보류상태입니다. 다시 올렸습니다. 다시 올린 결과가 반영이 되어서 개명된 후에 해도 늦지 않는 것을 굳이 삼각산으로 모든 것을 미리 고치려고 하는 의도가 과연 바람직 한 것이냐 이런 것을 질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강북구민회관을 강북구문화예술회관 또 삼각산을 굳이 선호하는 분이 많이 있다면 강북구삼각산문화회관, 너무 길어도 안되니까 이렇게 고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수정할 의사는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이성선입니다. 백중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북구를 숨기거니 아니면 우리구가 낙후되었기 그런 이미지를 없애고자 하는 뜻이 아니냐, 그런 뜻은 전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우리구가 한창 역동적으로 개발을 하고 좋은 주거지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구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하는 데는 삼각산뿐이 아니고 삼각산 더 위에 강북구를 알려야하는 저희들 책무도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브랜드화 하는 차원에서 삼각산을 앞세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조례명칭이 강북구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바꾸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북구가 없어지고 그러한 것은 있을 수가 없고, 강북구 내에 있는 문화예술회관이지 어떻게 강북구가 없어지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문화예술이냐, 문화냐 하는 문제는 별도로 아직 저희가 구체적으로 내부 의견조율을 안 했는데 논의과정에서 문화예술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있어서 설문조사를 한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결정을 했던 것입니다. 다른 명칭으로 한다면 다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그것을 확실하게 해주세요.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가 아니고 "강북구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하는 것입니까?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예. 그 조례 명칭이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

3p에 보면 중요내용이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변경입니다" 이런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김지환위원장

백중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환위원

조례 내용은 그렇게 되어 있더라도 강북구민회관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할 때 앞에 강북구삼각산문화예술회관 이렇게 변경이 돼야 된다는 얘기죠. 조례는 저희들도 다 알고 있는 부분이고, 아까 말씀대로 여기에 진입하는 과정속에서 표시라든지 그런 부분에도 그렇게 들어가야지, 조례는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이라도 삼각산문화예술회관과 강북구삼각산문화예술회관은 다른 개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조례안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이 문제에 관해서 잠깐 정회를 해주시면 내부조율을 거치겠습니다.
성열

박성열위원

박성열위원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김지환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2시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하여 위원님들간에 심도 있는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좀더 많은 의견교환과 충분한 내용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오늘 회의는 이만 종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건심사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오늘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31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