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호인
강호인의정담당주사
의정담당주사 강호인입니다. 지금부터 제81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은하 의장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은하
김은하의장
존경하는 35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항상 모든 면에서 앞서가는 활기찬 시정을 펼쳐 나가시는 정영석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계미년 한해도 어느덧 세월의 뒤안길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올해는 제4대 의회와 민선 3기의 시정이 새로운 모습과 각오로 출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매우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모두는 새 시대 새 패러다임으로 자세를 재무장하여 자주.자립의 기틀을 다지고, 희망과 비젼 있는 미래도시 진주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우리 시 행정이 지방행정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 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동안 정영석 시장님과 전체 공무원의 크신 노고에 대하여 35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 없는 의지와 열정으로 더욱 희망을 주는 시정, 살기 좋은 새 진주를 구현하는데 가일층 분발해 주시기를 당부해 마지않습니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한해동안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의정의 민주화와 지방자치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행정의 목표와 계획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한해를 보람되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알차게 설계해야 할 중요한 정례회를 맞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순리와 분명한 소신을 갖고 모든 시민이 공감하고 지역민 모두에게 골고루 이익이 되며, 행정능률을 극대화 시키는 방향에서 온힘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온 시민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호인
강호인의정담당주사
이상으로 제81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0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