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갑술 의원 발언
이갑술 위원입니다. 지금 진주시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하고 차상위 수급자하고 비율이 대충 어느 정도 됩니까? 그런데 읍면동에 복지사들이 말이지요, 이것을 선정하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기는 하는데 수급자는 그런 대로 행정적으로 봐서 수급혜택을 보니까 예외인데 차상위 수급자들이 실제 어려운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는 행정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자기들이 어떤 자격지심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데, 지금 지상보도라든지 이런 것을 볼 때 동반자살을 한다든지 하는 것을 보면 주로 차상위 수급자들이 그런 일을 당하거든요. 그러니까 수급자보다는 차상위 수급자에게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다스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갑술 위원입니다.
내실 있는 노인복지증진이 있는데 내실 있는 복지, 여기에 보면 하단부에 노인 일거리 창출이 있는데 여기에 보며는 지원하는 금액인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현재 노인들 중에서 젊을 때부터 어떤 기술이라든지 이런 것이 노하우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아주 전문적으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그 기술을 사장시키고 있는 상태라, 그래서 행정에서 이 노인들에게 말이지요,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기술을 알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음식을 만드는 기술, 술 만드는 기술, 혹은 풍물을 잘 친다든지 혹은 바느질을 잘 한다든지, 옛날에 짚신이라든지 멍석같은 것, 혹은 지게 같은 것을 잘 만드는 기술자도 있고, 유과를 잘 만든다든지 단물을 잘 만든다든지 하는 이런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사장시키지 말고 개개인에게 면담을 해서 자기의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도 되고 경로당에 다니면서 노인들에게 가르쳐주어도 되고, 그래 가지고 그 일거릴 가지고 뭘 만들어서 팔아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조사를 해 가지고 체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개발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니까 그런 것을 개발을 하도록 하세요.